엑셀 2010과 함께하는 컴퓨터로 작품 만들기는 어렵지 않은 수식들과 셀에 색을 채우거나 그림을 삽입하는 등의 내용을 학생들에게 가르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도 따라할 수 있을 수준 정도로 생각되는데, 다만 좀 아쉬운 것은 엑셀 2010버전을 토대로 만든 책이다보니 2010버전보다 상위 버전의 엑셀을 활용할 경우에 사용하기 어려운 옵션들이 존재한다는 게 좀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