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 바 "성녀 소환 의식" 에 휘말려 집과 함께 그대로 이세계에 소환된 아카네와 히요리의 두 번째 이야기. 아카네는 술을 좋아하는데 이것이 또 새로운 인연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드디어 성녀로써의 순회여행을 시작하는 히요리. 그러나 아카네는 순회여행으로 인해 잘못하면 히요리가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괴로워하는데....... 집까지 통째로 이세계에 전이 되었지만 어째서인지 가스나 전기는 쓸 수 있는 점이 신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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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접대밥 02권 입니다. 라노벨을 원작으로 하는 이세계 판타지 물입니다. 부모님을 여의고 동생과 사이좋게 지내온 평범한 직장인인 아카네는 동생과 집까지 몽땅 이세계로 소환되고 맙니다. 동생은 '성녀'라고 하면서요. 내용 자체는 이세계에서 성녀로 추앙받는 동생이 언니가 해준 밥을 먹고 싶어하며 요리를 하는 아카네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일뽕이나 현대뽕 같은 요소보다는 아카네의 요리로 이세계와 자매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는 요소 정도로 진행됩니다. 가볍게 봐도 될 요리일상물에 가깝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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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도 그랬지만 2권도 여전히 조금 심심합니다. 이제 좀 이세계 식재료도 나오고 하긴 하는데... 뭔가 밍송맹송한 느낌이 드는데 아무래도 지나치게 일상적이라 그런 거 같기도 해요. 엘프 비슷한 존재도 나오고 요정 여왕도 나오고 하니까 1권보다 분명 사건은 늘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상 느낌을 못 벗어나요. 차라리 처음부터 요리하는 일상물이었으면 재밌다고 생각했을 거 같은데 이세계라고 제목 붙여놓고 일상물에서 벗어나질 않으니까 싱겁게 느껴지는 거 같기도 해요. |
| 메다마야키님과 시노비마루님의 이세계 접대밥 2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드디어 동생은 정화여행을 떠났습니다. 동생이 정화여행을 떠나서 더이상 등장하지 않나보다 했더니 수도를 거점으로 이곳 저곳을 다니는거라 그그렇지는 않더라구요. 다른건 다 괜찮은데 언니를 호위하는 호위기사의 갑옷이 뭔가 미묘하게 거슬리네요. 기사와 언니의 러브라인만 빼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