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째서인지 살고 있던 집과 함께 그대로 이세계에 소환된 아카네와 히요리 자매. 게다가 하필 소환된 장소가 왕궁 바로 앞이라는 황당한 상황. 동생 히요리는 부정한 기운을 없애 줄 성녀로써 인정 받았지만 아카네는 그저 성녀의 언니로써 별궁에 격리된 상황. 그러나 아카네의 집밥을 원하는 히요리 덕분에 다시 자매는 같이 지내게 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일단 지금까지는 흔한 이세계 먹방스럽기는 한데 초반에 소환장면에서 살짝 미심쩍은 표정의 인물이 있던 것이 신경쓰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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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조금 심심한 느낌이 듭니다. 자매하고 집이 통째로 이세계로 이동하면서 시작하는데요. 그러다보니까 그냥 현대 배경에서 쓰는 요리도구들도 그대로 씁니다. 그래서 참신한 맛은 좀 떨어져요. 요리도 대체로 일본 가정식 위주인데 1편이 푸딩인 게 좀 애매해요. 서양풍 판타지인데 굳이 집밥으로 푸딩을 했어야 했나 싶고... 요리만화보다는 순정만화에 가까운 느낌이에요. 시리즈가 별로 안 길어서 일단 계속 보긴 할 건데 다음 권은 좀 더 흥미진진한 내용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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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물 요즘 참 많긴하지만 접대밥이라니... 소재가 흥미로우니까 미리보기해보니까 볼만할듯해서 구매했습니다. 일식요리위주이긴하지만 그런 언밸런스함이 재밌는것 같기도 하고 사실은 집째로 옮겨오기야했지만 아낌없이 집안의 식재료를 쓰거나 전자렌지가 작동하는게 신경쓰였어요. 그렇게해도 괜찮은 설정이겠죠. 사실 동생은 성녀 언니는 어쩌다보니 같이 따라온 그런 미묘한 상황속에서 힘을 내는게 보기 좋았던것 같아요. 언니 곁에 함께인 호위기사 제이드가 왕자 카인보다는 더 매력있어 보이기도 했고 말이죠. 이 소재는 어떤 결말을 보여줄지 그런 궁금증은 남는 이세계 요리만화였습니다. 사이좋은 자매와 따끈한 밥상이 자아내는 이세계 미식 판타지, 개막!! 부모님을 여읜 뒤로 동생과 사이좋게 지내온 평범한 직장인 아카네. 그러던 어느 날, 아카네는 놀랍게도 「성녀」라는 동생과 함께 이세계로 소환되고 만다. 살던 집까지 통째로…!! 동생은 「이세계에서도 언니가 해준 밥을 먹고 싶어!」라며 떼를 쓰는데─?! |
| 메다마야키님과 시노비마루님의 이세계 접대밥 1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뭔가 배경은 이세계이지만 내용은 그냥 흔한 일본 음식만화인듯합니다. 이세계라고 해서 새로운 식재료나 흥미로운 요리도구가 나오는것은 아닙니다. 그냥 현실세계에서 먹던거 그대로 그냥 밥해먹는게 주를 이룹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별다른 흥미를 느낄수는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