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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가 웃는 순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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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소환 전설과 7대 괴담이 전해 내려오는 오래된 대학 기숙사 에 들어가 숙식을 하는 학생들의 이야기 . 이들 신입생들이 벌인 ‘초혼 게임’을 통해 다른 세계가 현실을 침범한다!  장난으로 시작한 그들만의 의야기. 소름끼치는 모습으로 웃고있는 염소얼굴이 그려진 지하실에서 사건은 발생하고 귀신과의 한 판이 벌어진다. 사라진 친구를 찾아내야 하며 귀신을 물리쳐 이 기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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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 소환 전설과 7대 괴담이 전해 내려오는 오래된 대학 기숙사 에 들어가 숙식을 하는 학생들의 이야기 . 이들 신입생들이 벌인 ‘초혼 게임’을 통해 다른 세계가 현실을 침범한다!  장난으로 시작한 그들만의 의야기. 소름끼치는 모습으로 웃고있는 염소얼굴이 그려진 지하실에서 사건은 발생하고 귀신과의 한 판이 벌어진다. 사라진 친구를 찾아내야 하며 귀신을 물리쳐 이 기숙살에서 벗어나야만 한다. 결말은 어찌 되는 걸까?

 

m******1 2019.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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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찬호께이의 신작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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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67>, <망내인>, <기억나지 않음, 형사>에 이어 네번째로 접한 "찬호께이"의 작품이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만족도는 읽은 작품이 쌓여갈 때마다 조금씩 하락하는 느낌이다. 이번  작품은 캠퍼스 호러 미스테리 양식을 띄고 있는데, 책장을 넘길 때마다 미니 시리즈를 보는  듯한 기분이다. 그만큼 이야기의 진행 속도도 빠르고 각 장면마다 예전에 봤던 영화의 한  장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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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67>, <망내인>, <기억나지 않음, 형사>에 이어 네번째로 접한 "찬호께이"의 작품이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만족도는 읽은 작품이 쌓여갈 때마다 조금씩 하락하는 느낌이다. 이번 

작품은 캠퍼스 호러 미스테리 양식을 띄고 있는데, 책장을 넘길 때마다 미니 시리즈를 보는 

듯한 기분이다. 그만큼 이야기의 진행 속도도 빠르고 각 장면마다 예전에 봤던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르기 때문이다. 오래된 기숙사, 캠퍼스 괴담(특히 7대 미스테리), 오컬트적인 

분위기 뿐만 아니라 각 캐릭터들 역시 전형성을 보여주고 있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남자 주인공, 부자이면서 미인인 여학생, 중성적인 느낌의 

여성, 활발하고 낙천적인 친구, 인터넷 웹서핑 전문가, 다정한 학교 선배 그리고, 왕따 

분위기의 여학생까지... 모을 수 있는 캐릭터는 다 불러 온 모습이다. 그래도 각 챕터마다 

한 층씩 깊어지는 이야기 구조나 현실세계와 겹쳐져 있는 다른 이세계에 대한 부분들은 

몰입도가 괜찮아서 결말까지 단숨에 달리게 한다.

 

 분명 찬호께이는 능력있는 이야기꾼이다. 하지만 그가 <13, 67>에서 보여 준 그 엄청난 

능력을 다시 한 번 우리에게 펼쳐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쉽게 접할 수 없는 중화권 작가

이기도 하지만, 일본과는 다른 성격과 분위기에서 미스테리가 주는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은 욕구가 크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2***c 2021.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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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판타지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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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는 마지막에 의아해 했었다....이것은 판타지 소설이었나??찬호께이 소설은 몇권 읽었는데 이 소설은 좀 특이한 소설 같았다.자신을 굉장히 평범하다고 묘사한 주인공 '아화'그가 처음 대학교 기숙사에 들어가면서 부터 얘기는 시작된다.고등학교 단짝친구 '버스'와  그의 친구 '위키' 세명은 전부터 알고 지낸 친구들.  이들은 여학생들과 친해지기 위해 첫날 기숙사 휴게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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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는 마지막에 의아해 했었다....이것은 판타지 소설이었나??


찬호께이 소설은 몇권 읽었는데 이 소설은 좀 특이한 소설 같았다.

자신을 굉장히 평범하다고 묘사한 주인공 '아화'

그가 처음 대학교 기숙사에 들어가면서 부터 얘기는 시작된다.

고등학교 단짝친구 '버스'와  그의 친구 '위키' 

세명은 전부터 알고 지낸 친구들.  이들은 여학생들과 친해지기 위해 첫날 기숙사 휴게실에서

만나게 되고 그들이 묵는 노퍽관의 7대 불가사의 라는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그 후 장난삼아 지하실로 내려가 기묘한 마법진이 설치된 곳을 가게되고,  장난을 치면서

점차 마법이 시작된 듯 여겨진다.

사라진 친구를 찾기위해 나선  아화는 자신의 절친 '버스'의 죽음을 보게되고

7대 불가사의의 내용에 맞춰 점점 기숙사가 저주받은 듯 공포에 휩싸이게 된다.


결국. 이야기가 끝났을때....

조금 황당한 감도 없잖아 있었다.  그냥 하룻밤 이야기구나...이런.

그런데 7대 불가사의를 이리저리 소설속에 녹여서 한편의 멋진 소설이 나왔구나 하는

감탄도 하게 되었다.

정말 이야기꾼이구나 하는....


k*****2 2020.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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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가 웃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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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기숙사에 배정받은 주인공. 그곳에서 7대 불가사의 괴담 이야기를 하며 새로운 친구들과 친해지게 됩니다.그러던 중 이 기숙사 전에 원래 이 자리에 있던 저택에서 악마 소환 의식이 벌어진 지하실이 아직도 기숙사 지하에 있다는 걸 알게 되죠. 그리고 지하실로 내려가 초혼 게임을 하게 되고 이후 친구들이 하나씩 사라지기 시작합니다.7대 괴담의 내용에 맞춰서 사라지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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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기숙사에 배정받은 주인공. 

그곳에서 7대 불가사의 괴담 이야기를 하며 새로운 친구들과 친해지게 됩니다.

그러던 중 이 기숙사 전에 원래 이 자리에 있던 저택에서 악마 소환 의식이 벌어진 지하실이 아직도 기숙사 지하에 있다는 걸 알게 되죠. 

그리고 지하실로 내려가 초혼 게임을 하게 되고 이후 친구들이 하나씩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7대 괴담의 내용에 맞춰서 사라지는 친구들에 당황하게 되는 주인공은 이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필사적이 되는데. 


찬호께이의 사회추리파 소설을 꽤나 재밌게 봐서 이번 작품도 기대를 했습니다.

스토리의 진행이 빠르고 이야기가 확확 넘어가니 몰입해서 보기는 했습니다만 뭔가 결말을 읽고나서 조금 허탈한 기분도 들었어요. 

작가님의 무거운 작품을 먼저 보고 이걸 봐서 무척이나 가벼운 인상을 받았습니다.

영상으로 만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네요.

나름 재밌는 공포물이 만들어질 거 같은 기분은 들었습니다.

작가님 이름값을 기대하고 본다면 조금은 실망할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만 가볍게 보기에는 괜찮았습니다.



m*****6 2020.1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