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쌀 작가님의 아마빌레 출판사에서 나온 '[세트] [GL] 장녀의 연애 (총2권/완결)' 리뷰입니다. 재벌물입니다. 재산이 넘치는 설정 정말 마음에 듭니다. 구세라는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 체인을 이끌고 있는 회장님입니다. 그러나 구세라의 동생들이 동성애 혐오 발언을 뱉어 구세라도 구설수에 휘말리게 됩니다 구설수는 커지고 커져 호텔 불매 운동이 전세계적으로 파장을 일으킵니다. 그런 때에 대학 시절의 라이벌이었던 희민이 세라를 찾아옵니다. 직진하는 사랑이 웃기고 즐거운 이야기였습니다. |
|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 체인을 이끄는 구세라. 그녀는 ‘걸크러시’의 대명사에서 한순간에 백만 안티의 주인공이 된다. 그 이유는 철딱서니 없는 동생들이 뱉은 ‘동성애 혐오 발언’ 때문. 자신은 그 발언과 관계가 없다고 해명을 해도 언론은 점점 세라를 ‘혐오자 가문의 맏딸’로 몰아가고 호텔 불매 운동은 전 세계적으로 퍼져 절정에 이른다. 이렇게 된 이상, 스스로 ‘동성애’를 해 보이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한 찰나, 한때 ‘모두의 첫사랑’으로 불렸던 대학 시절 라이벌 희민이 그녀를 찾아온다. 그래서 2부 언제 나온다고요? 이거 진짜 이렇게 끝아니죠? 이거 2부 있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