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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하는 사춘기 아홉 살 마음 사전으로 글쓰기 공부를 쭉~~ 했었어요. 마음 사전 끝나고 느낌 사전으로 넘어왔어요. 느낌 사전도 마무리했더니 오~~ 사춘기 준비 사전도 있네요?? 하루 한 장씩 함께 살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억울할지 몰라, 귀찮을지 몰라, 궁금할지 몰라, 방황할지 몰라 등 챕터별로 나뉘어 있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따뜻한 느낌이 드는 책이에요. 아직 사춘기가 오지 않았지만 마냥 어리진 않을테니 미리미리 준비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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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마음사전, 아홉 살 느낌 사전, 아홉 살 함께 사전 등 박성우 작가님 글을 너무 좋아라합니다. 저도 아이들도... 그리고 사춘기 사전이라고 나와서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고 또 우리 아이의 마음이 좀 더 크기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어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내용이 좋네요. 많은 이야기들이 공감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네요. 아직 10살이지만 요즘 아이들이 하는 말과 행동을 보면 벌써 사춘기인가 싶을 때도 있는데 아직은 사춘기는 아니지만 그 전단계?인듯...ㅎㅎ 아이도 책을 사주니 너무 열심히 잘 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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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때 주문해서 초4때 까지 이따금씩 읽어보면서 자아를 만나게끔 하고 싶었어요. 쉽고 그림이 많아 금방 읽어요. 자주 읽지는 않지만 한번씩 읽고 뭔가 숨기는 것을 들키기라도 한듯 해요. 다시 생각날때마다 찾아보며 읽어보려고요. 사춘기때 당황하지 않고 서서히 변화에 적응이 되길 .. 고학년이 되어가니 지치는 기색이 역력하네요. 남자아이라서 더 어려운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