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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많은 공감을 하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인 아이가 이해되지 않아 고개가 흔들어지고 신경전을 많이 벌였는데..... 많은 부분 이해가 되고 반성이 되네요..... 핵심을 콕콕 찌르는 내용도 간결하게 좋고 그림도 너무 상큼하고 예쁩니다.^^ 요사이 멀어졌던 아이와의 사이가 가까워지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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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며 나의 사춘기 시절을 떠올리며 아이들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모두가 한 번쯤은 겪는 이 시기를 겪게 될 아이들에게 스스로에게도 낯선 감정과 표현하는 행동들을 이 책을 통해 준비하고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 같다. 또한 어렵게 느낄만한 언어를 사전적 정의와 그림으로 표현해 아이들이 보기도 쉽고 이해하기도 좋게 되어있다. 사춘기를 맞이할 아이가 겪을 여러 감정들을 준비하고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며 공감하고 이 시기를 무난하게 지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먼저 이 시기를 겪은 어른으로서 아이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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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마음사전읽고 10살 정도가 가볍게 읽을 책이에요. 굳이 준비 - 성장으로 나눌 필요가 없이 내용이 적어요. (사이즈도 작고. 분권의 의미 없는.. ) 아이들 눈높이에 맞고, 쉽게 많은 분야를 알게 하려고 만화와 적은 어휘가 들어있습니다. 쉽고 적재적소의 단어활용은 좋아요 그런데 전반적으로 수박 겉핣기 식이에요. 조금 실망... ㅜㅠ 부모책은 다른 거 사서 보셔야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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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작가님의 사춘기사전 세트 입니다. 예전 작가님의 아홉살 마음사전, 함께 사전 등 아이와 함께 잘 읽었는데 이번에 신간이 나왔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요즘 아이들은 사춘기도 빠르게 와서 걱정이었는데 아이와 함께 이책을 읽으면서 사춘기의 마음상태와 기타 여러가지를 보며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첫째에 이어 둘째도 잘 활용할 수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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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세트 3권을 다 읽히고 코로나로 인해 요즘 너무 집에만 있어 예스24 거의 매일 기웃대다 검색해 찾은 책입니다. 남자아이라 속마음표현도 잘안하고 동생들과 부딪히며 다툼도 잦고 서로 힘든 시기였는데 제가 먼저 읽고 아이마음 헤아리고자 구입했어요. 두권이 비닐에 깔끔하게 싸여와서 뜯으면 아이에게 새책이다 선물하기 뭣하지만 아이책을 함께보며 공감코자 과감히 뜯습니다. 공감! 말하기 가장 쉽고 해내기 가장 어려운. 꼭 해야할... 이말에 공감하시면 구입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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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문턱에 도달한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아이게 좋은 책은 것 같습니다. 사춘기 다스리기가 제일 어려운 것인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나와있어서 너무 좋아서 그런지 아이는 재미있게 단숨에 읽어버리고 요즘에 공감한 것에 대해서 신경을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른들도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책으로 사춘기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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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5 아들 아직 사춘기는 안왔지만 학교에서 배우다보니 궁금해하길래 사줬어요. 읽어보니 그 시기에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이 상황과 함께 잘 나와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미리 대비할 수 있겠어요. 곧 큰 변화를 겪게 될 아이들, 막연히 고민하고 걱정하는 것보다 이렇게 책으로 공감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좋겠네요. ^^ 요즘엔 좋은 책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참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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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마음사전>의 또 다른 시리즈 인 것 같아서 구매해보았습니다. 이제 10살 슬슬 짜증이 많아지고, 사춘기에 접어들 시기 인 것 같아서.. 아이들이 겪고 있는 감정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생각했던 것과 많이 달라서.. 기대했던 바에 비해 부족한 감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가볍게 읽어 보면서 생각을 정리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제 걱정과는 다르게 아이들은 흥미롭게 읽더라구요. 아이들의 책은 어른들의 시선으로 보면 안된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