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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영멘 17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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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리뷰에 비둘기로 찾아오는 예수의 아버지, 하나님의 에피소드가 가장 좋다고 얘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이번 세인트 영멘 17권은 구입 후  택배를 받기 까지 더 기뻤던 것 같습니다.트위터와 파란 페인트가 너무 인상적인 17권이었습니다. 개그만화에서 모든 에피소드가 웃길 순 없지만 세인트 영멘에서 만큼은 하나님 에피소드는 늘 웃겼다고 생각해요. 18권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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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리뷰에 비둘기로 찾아오는 예수의 아버지, 하나님의 에피소드가 가장 좋다고 얘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이번 세인트 영멘 17권은 구입 후  택배를 받기 까지 더 기뻤던 것 같습니다.

트위터와 파란 페인트가 너무 인상적인 17권이었습니다. 개그만화에서 모든 에피소드가 웃길 순 없지만 세인트 영멘에서 만큼은 하나님 에피소드는 늘 웃겼다고 생각해요. 18권을 기다립니다.

l********y 2020.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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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힌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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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거듭할 수록 종교에 대해 좀 알면 위트를 이해하며 읽어요~모르는것도 배우고요일본, 종교 문화의 결집체같은 만화네요1화부터 신기해서ㅋㅋㅋ애니메이션 또 다른 에피소드도 나오면좋겠네요~소소한 웃음 선호하신다면 강추입니다~근데 한줄평이라면서 150자 쓰라는건 좀....아직도 150자를 모채워서 포기하고싶은 리뷰가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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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거듭할 수록 종교에 대해 좀 알면
위트를 이해하며 읽어요~
모르는것도 배우고요
일본, 종교 문화의 결집체같은 만화네요
1화부터 신기해서ㅋㅋㅋ
애니메이션 또 다른 에피소드도 나오면
좋겠네요~
소소한 웃음 선호하신다면 강추입니다~
근데 한줄평이라면서 150자 쓰라는건 좀....
아직도 150자를 모채워서 포기하고싶은 리뷰가 되어갑니다~
h*******0 2020.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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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재밌고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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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조금이라도 알면 더 재밌고 웃기게 읽을수 있습니다. 저는 카톨릭을 믿어서 더 재밌게 읽는 중입니다. 종교에 흥미를 가지게 한다는 점에서는 솔직히 포교용으로 써도 좋다고 생각될정도에요ㅋㅋㅋ 이번권도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았어요. 하이힐 에피소드 스모 에피소드 수염 에피소드 트위터 에피소드 프랑스어 에피소드 등등ㅋㅋㅋ 개인적으로는 잔다르크 에피소드가 제일 웃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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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조금이라도 알면 더 재밌고 웃기게 읽을수 있습니다. 저는 카톨릭을 믿어서 더 재밌게 읽는 중입니다. 종교에 흥미를 가지게 한다는 점에서는 솔직히 포교용으로 써도 좋다고 생각될정도에요ㅋㅋㅋ 이번권도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았어요. 하이힐 에피소드 스모 에피소드 수염 에피소드 트위터 에피소드 프랑스어 에피소드 등등ㅋㅋㅋ 개인적으로는 잔다르크 에피소드가 제일 웃겼던거 같아요ㅋㅋㅋ
s*****1 2019.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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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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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파란 페인트 통에 뛰어들어 어느 SNS의 ‘파랑새’가 되려는 하느님.그 생각지도 못한 목적은…?천국에 있지만 이곳은 이미 지옥….업무량이 절정에 달한 ‘종합 저세상 연합’에서 일하며 고뇌하는 꽃미남 아난다의 고백은…?백 년 전쟁의 영웅 잔 다르크에, 천계 최강의 남자 이스라엘노야마까지 등장하는 신성함 MAX인 예수와 붓다의 ‘성스러운 일상’! 스스로 파란 페인트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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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파란 페인트 통에 뛰어들어 어느 SNS의 ‘파랑새’가 되려는 하느님.
그 생각지도 못한 목적은…?
천국에 있지만 이곳은 이미 지옥….
업무량이 절정에 달한 ‘종합 저세상 연합’에서 일하며 고뇌하는 꽃미남 아난다의 고백은…?
백 년 전쟁의 영웅 잔 다르크에, 천계 최강의 남자 이스라엘노야마까지 등장하는 신성함 MAX인 예수와 붓다의 ‘성스러운 일상’! 스스로 파란 페인트 통에 뛰어들어 어느 SNS의 ‘파랑새’가 되려는 하느님.
그 생각지도 못한 목적은…?
천국에 있지만 이곳은 이미 지옥….
업무량이 절정에 달한 ‘종합 저세상 연합’에서 일하며 고뇌하는 꽃미남 아난다의 고백은…?
백 년 전쟁의 영웅 잔 다르크에, 천계 최강의 남자 이스라엘노야마까지 등장하는 신성함 MAX인 예수와 붓다의 ‘성스러운 일상’! 스스로 파란 페인트 통에 뛰어들어 어느 SNS의 ‘파랑새’가 되려는 하느님.
그 생각지도 못한 목적은…?
천국에 있지만 이곳은 이미 지옥….
업무량이 절정에 달한 ‘종합 저세상 연합’에서 일하며 고뇌하는 꽃미남 아난다의 고백은…?
백 년 전쟁의 영웅 잔 다르크에, 천계 최강의 남자 이스라엘노야마까지 등장하는 신성함 MAX인 예수와 붓다의 ‘성스러운 일상’! 스스로 파란 페인트 통에 뛰어들어 어느 SNS의 ‘파랑새’가 되려는 하느님.
그 생각지도 못한 목적은…?
천국에 있지만 이곳은 이미 지옥….
업무량이 절정에 달한 ‘종합 저세상 연합’에서 일하며 고뇌하는 꽃미남 아난다의 고백은…?
백 년 전쟁의 영웅 잔 다르크에, 천계 최강의 남자 이스라엘노야마까지 등장하는 신성함 MAX인 예수와 붓다의 ‘성스러운 일상’!

m*******7 2019.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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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지만 조금은 식상해지는 천계 개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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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와 예수의 일본 휴가이야기, 그 17번 째 이야기.일본에서의 소소한 일상과 성경, 불경에 나오는 에피소드를 엮어 개그를 만들어 내는 방식은 여전하다.하지만 비슷한 소재가 반복되고 일본 문화와 관련해 이해못하는 부분이 점점 더 많아지면서 후속편은 구매를 해야할지 고민이 되기는 한다 ㅜㅜ이번에는-대악마 루시퍼와 하이힐-프랑스어를 불경어로 착각한 붓다-성녀 잔다르크의
"웃기지만 조금은 식상해지는 천계 개그물" 내용보기
붓다와 예수의 일본 휴가이야기, 그 17번 째 이야기.
일본에서의 소소한 일상과 성경, 불경에 나오는 에피소드를 엮어 개그를 만들어 내는 방식은 여전하다.

하지만 비슷한 소재가 반복되고 일본 문화와 관련해 이해못하는 부분이 점점 더 많아지면서 후속편은 구매를 해야할지 고민이 되기는 한다 ㅜㅜ

이번에는
-대악마 루시퍼와 하이힐
-프랑스어를 불경어로 착각한 붓다
-성녀 잔다르크의 메이크 오버
-트위터에 꽂힌 하나님
-스모로 대리전쟁하는 붓다와 하나님
-꽃미남 제자들 아난다와 요한의 티타임
-성자 안젤리코의 새벽화 그리기
-붓다와 예수의 수염이야기
등이 그려진다.
개인적으로는 비둘기로 현현하는 하느님이
트위터에 꽂히는 편이 제일 웃겼음.


s******8 2019.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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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영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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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신선하고 순정만화에 식상해있던 차에 개그만화라서 구매하게 된 세인트 영멘. 천계의 예수와 붓다가 하계로 휴가을 와서 일어나는 일상을 그렸는데 벌써 17권이다.  일반적인 만화책하고 판형이 좀 다르고 페이지도 좀 적게 느껴진다. 웃으면서 읽다보면 한권은 금방 지나간다. 출간되는 텀이 좀 길다보니 신간을 볼때 앞서 출간된 책들을 한번쯤은 다시 봐야하는 단점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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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신선하고 순정만화에 식상해있던 차에 개그만화라서 구매하게 된 세인트 영멘.
천계의 예수와 붓다가 하계로 휴가을 와서 일어나는 일상을 그렸는데 벌써 17권이다. 
일반적인 만화책하고 판형이 좀 다르고 페이지도 좀 적게 느껴진다.
웃으면서 읽다보면 한권은 금방 지나간다.
출간되는 텀이 좀 길다보니 신간을 볼때 앞서 출간된 책들을 한번쯤은 다시 봐야하는 단점이 있지만
여전히 재밌다.
 

e*****e 2021.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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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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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7권이라니...그러다보니 익숙해지고 친숙해진 면은 있다. 대신 첫 권만큼의 신선함과 산뜻한 충격은 역시 덜 하다. 17권에서 그걸 바라는 것도 어쩌면 욕심같기도 하고. 아직까지는 꾸준히 읽고 있기는한데 18권부터는 이제 읽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이제는 나도 성장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타성에 빠져서 읽어왔던 만화책들이 있는데 그걸 조만간 싹 다 정리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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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7권이라니...


그러다보니 익숙해지고 친숙해진 면은 있다. 


대신 첫 권만큼의 신선함과 산뜻한 충격은 역시 덜 하다. 

17권에서 그걸 바라는 것도 어쩌면 욕심같기도 하고. 


아직까지는 꾸준히 읽고 있기는한데 


18권부터는 이제 읽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이제는 나도 성장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타성에 빠져서 읽어왔던 만화책들이 있는데 

그걸 조만간 싹 다 정리할 계획이라서 말이다. 


이 책은 계속 읽게 되려나, 아니면 멈추게 되려나. 

다음달 나의 결정에 달려있다. 



p****i 202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