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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아서 샀는데 8살짜리 아이가 하기에 너무 재미있네요 추리 하면서 그냥 도둑이 누구네 가아니고 앞부분에달린 문을 닫으며 한명씩 제외해가는 짜릿함^^ 아이디어가 너무좋은거같아요 아이들이하기전에 제가 미리해봤는데 저도 간만에 재미있어요! 한건의사건도 아니고 여러가지 사건이있고 또 플라스틱으로 도둑단을 바꿔끼울 수있게되어있어서 다양하게 볼 수있어요! 신기한책이네요~~~ 집콕인.아이들을 위한 추천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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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 자리에서 한권 뚝딱 다 풀었어요~~재미있게 잘 만들었네요~~초등2학년 되는 아들이 요즘 추리에 빠져있다보니 이런 종류의 책에 더 빠졌던거 같아요. 하나하나 신중히 읽어야 증거로 범인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대충 읽지 않고 반복해서 찬찬히 읽는게 좋았던거 같아요~~ 앞 표지를 저렇게 만든건 신의한수인거 같아요. 너무 잘 만들었어요~~ 학교버전도 사달라도 졸라서 구매해야겠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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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하신분들 연령이 그리 높지 않아서 8살 저희 아들도 딱! 쉽게 할줄 알았지요? 그런데 같이 해보니 은근 문해력을 요하는 지문들이 꽤 있어요 그래서 조금 어려워요 난이도가 꽤 있어요! 근데 그래서 더 재미 있어요 이런 종류의 책은 접해보지 못했는데 보드게임만큼 재미있고 또 보드게임 보다 간편하게 하기 좋아서 추천 합니다! 책의 세상은 정말 무궁무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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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 범인 추리북 7살 아들이 몇일 내내 보던책이에요. 이런 추리, 퀴즈를 좋아하다보니 정말 재밌게 푹 빠져보았답니다. 문장을 이해해야 범인을 찾을 수 있기에 독해력, 이해력 향상에도 좋을듯해요^^ 그리고 각 나라의 랜드마크를 여행할 수 있으니 연계학습으로 세계나라 책과 함께 보기 좋아요~ 세계를 여행하듯 보드게임처럼 볼 수 있는 책으로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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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지나가다 우연히 봤는데, 아이가 너무 보고싶다 졸라서 Yes 24 에서 구매했어요. 한두번 보고 범인만 찾으면 끝나는 책인줄 알았는데, 나름 20가지 사건의 범인 찾기가 들어있구요. 생각보다 오랫동안 재밌게 잘 보네요~ 한 사건에 범인 찾는것 외에도, 따로 숨은그림 찾기도 있고, 목격자들 찾는 재미도 쏠쏠하고~ 생각보다 너무 재밌고 괜찮은 책인 것 같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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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남자아이가 아주 푹 빠져서 재밌게 봤어요. 도둑단 중에서 범인 아닌 사람들을 하나씩 지워나가는 걸 재밌어하네요. 하루에 몇 번씩 봤어요. 마지막 사건은 풀기 아깝다고 아껴두고 싶대요. 여러 나라의 랜드마크 나오는 부분도 아이와 얘기 나누기 좋습니다. 숨은 그림 찾기도 깨알같이 있어서 좋았어요. 혼자서 풀긴 어려운 부분도 있어서 옆에서 약간 도와주긴 해야 됩니다. 비슷한 시리즈로 또 나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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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될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Yes24에서 책을 구매하니 여러가지로 좋은 점이 많네요... 다른 분들의 상품평을 읽어보고 구매할 수 있어서... 선택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포인트와 사은품도 좋습니다~~ 빠른 배송과..다양한 종류의 책들을 만나볼 수 있는것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도움이 될것 같아서 구매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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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딸 아이를 위해 구매했는데 3학년 언니도 재미있게 했어요. 세계 여러나라의 랜드마크를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고. 관찰력도 키워주고. 다양한 어휘도 접할 수 있고. 추리하는 과정도 재미있고. 숨은 그림 찾기도 재미있어요. 7살 딸 아이를 위해 구매했는데 3학년 언니도 재미있게 했어요. 세계 여러나라의 랜드마크를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고. 관찰력도 키워주고. 다양한 어휘도 접할 수 있고. 추리하는 과정도 재미있고. 숨은 그림 찾기도 재미있어요. 글을 못 읽어도 엄마가 옆에서 읽어주면 곶잘 할 수 있을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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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랜드마크 범인 찾기 추리북
기대 이상의 책이었어요 창문이 실제로 열렸다 닫았다 하는 것이 신기해서 구매했는데 범인 추리까지 알차게 들어있습니다. 6,7살은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하고요 초등학교 저학년들은 혼자서 할 수 있어요 범인 추리도 하고 숨은 그림 찾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추리북이에요 가격대비 만족도도 높고요 이런 재미있고 알찬 놀이북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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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과 유치원생이 같이 보려고 구입함. 엉ㄷㅇ 탐ㅈ 같은 일본 도서가 유행중인데 이왕이면 국내도서를 구입하는게 나을거 같아서 관련 도서를 찾아보다가 발견. 원래 책이 구겨지거나 더러워지는걸 싫어하는 사람이라 애들 책 사주고 스트레스 받아서 같이 안 볼때가 많은데, 표지의 용의자창?을 옆에 펼쳐두고 볼 수 있어서 목격자 증언을 토대로 차례차례 용의자를 칸막이로 지워가며 보니, 헷갈리지도 않고, 책이 더러워질 일도 없어서 좋음. 한가지 아쉬운점은 용의자들의 특징이 적혀있는 페이지가 매 목차 앞에 있는데 다 외우지 않는 이상 목격자 증언과 맞춰보려고 매번 앞으로 돌아가서 보고 다음 증언 보고 해야해서 불편. 카드나 별도의 표가 첨부돼있으면 좋을거같다. 추리 소설만큼은 아니겠지만, 정보를 취합하여 원하는 결과를 도출해내는 연습을 하며 논리력 쌓기에 좋을거 같다. 이런 형식의 다양한 책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