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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 10권을 구매했습니다. 워낙 드래곤볼을 좋아해서 슈퍼도 하나 하나 구매하고 있습니다. 오리지널이 워낙 명작이다보니 오리지널에 슈퍼를 비교하면 실망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회차가 거듭될수록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이네요 새로운 빌러의 등장이 재미있습니다. 모로와의 대결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11권도 구매해서 읽어보겠습니다. 드래곤볼 팬이시면 구입해서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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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그림체가 원작과 거의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로 유사하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최근 명작들의 후속작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내용이야 어떻든 예전과 비교되는 설익은 그림체 때문에 몰입이 방해되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그런 점에서 이 작품은 그런 걱정은 덜었으니 아주 훌륭하죠. 원래 이 작품은 손오공이 더 강해지기 위한 수련의 연속이자, 파괴의 연속이자, 싸움의 연속을 다룬 작품입니다. 사이언인에서 초사이언으로 변신하고, 거기서 또 초사이언 블루나 레드, 무의식의 극까지 변신하고, 앞으로 또 여러 가지로 변신하겠죠. 자칫 매너리즘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만 이건 일종의 정해진 룰이니까요. 이미 정해진 규칙에 딴죽을 걸어서는 게임을 즐길 수 없게 됩니다. 그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다양한 디자인의 캐릭터들은 흥미롭고, 새롭게 드러나는 우주의 체계들도 꽤 볼만합니다. 평행세계나 타임머신, 우주 패트롤 등의 새로운 아이템들을 과하지 않은 수준에서 재미있게 다뤄나가는 것은 정말 대단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 시작된 에피소드에서 등장하는 악당의 모습을 보는 것도 꽤 쏠쏠한 재미를 선사하네요. 다음 권을 기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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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 10권 참 재미는 있다. 캐릭터가 무너져도 파워 밸런스가 무너져도 설정이 무너져도 재미있다는게 대단하긴 하다. 카카로트, 베지터 이외에 모두 쩌리가 되어가는 것도 슬프고 이제 더이상 나올 머리 색깔이 더 있을가 싶기도 하지만... 여하튼 아직까지는 재미가 있으니 괜찮지만 이번 에피소드가 마무리되면 이제 뭘로 스토리 이어갈까 궁금하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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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10을 직접 구매해서 봤습니다. 예스24 덕분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토리야마 아키라의 만화를 예전부터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보기전에 기대하면서 봤는데 예상대로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만화책이네요. 계속 구매해서 끝까지 모아야겠습니다. 빨리 다음편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중학교 때 접한 드래곤 볼ㅎㅎ 이후로 오리지널, 해적판 등 세월이 지나면서 가끔씩 보는 드래곤 볼입니다. 애니매이션 코믹스로 드래곤 볼 제트 등 다양한 시리즈가 출간되면서 추억용으로 소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드래곤 볼이라는 수식어 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드래곤 볼을 알고 있는 분이라면 이 작품에서 지난 추억의 시간을 떠올릴 것이고 처음 접하는 분이라면 훗날 오늘의 시간을 추억할 수 있습니다. 드래곤볼 슈퍼11도 나왔다고 하니 이번 주말에 주문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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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의 정통 후속작!!
슈퍼 자체가 밸붕이지만 모로 나오면서 더 노잼되었습니다... 얘도 알고 보면 .......지만 스포이므로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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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원작을 엄청 재밌게 읽었어서 슈퍼도 기대했는데 어느순간부터 기대가 사라짐 ㅋㅋㅋㅋ 그래도 캐릭터 보는 맛에 보긴하는데 뭔가..뭔가.. 묘한 이기분 ㅋㅋㅋ 나오는것 자체로 좋지만 아쉽긴하네요 ㅠㅠㅠ 보루토 느낌스 ㅋㅋㅋㅋㅋㅋ
우주를 집어삼키는 슈퍼 악당의 재림!! |
| 예전에 프리저가 깽판 치던 시절에 개고생 시키고 갖은 수난을 당하게 했으면 됐지 또 나와서 괴롭히냐? 미래 트랭크스에 이어 나메크성까지... 작가가 아주 피도 눈물도 없구만... 모로인가 뭔가 하는 놈은 과연 어떻게 처리 할 생각인 것일까? 이 놈 합체 자마스보다 더 노답 상태인 듯 한데.. 그리고 이제 초사이어인은 은하패트롤의 일개 대원 수준의 전투력 밖에 안 되는 것인가?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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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의 후속작으로 애니가 먼저 나오고 그뒤로 나온 책 원작인 드래곤볼에 비해 조금 아쉬운 점이 있지만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닥터 슬럼프와 드래곤 볼을 탄생시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토리야마 아키라는 1955년 아이치 현 나고야 시에서 출생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광고디자인 회사를 다니던 그는 회사를 그만두고 1975년 일본 슈에이샤의 「소년점프」에 「원더 아일랜드」라는 단편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발표한 『닥터 슬럼프』와 『드래곤 볼』의 히트로 일본 납세자 소득신고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연일 기록을 경신하였으며, 이후 명실상부 일본 만화의 대가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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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부터 최근 10권까지 계속 사서 보고 있는데 기존에 나온 드래곤볼 시리즈의 에피소드와는 달리 새롭게 전개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서 너무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처음 드래곤볼 슈퍼가 나온다고 했을 때는 토리야마 아키라가 직접 그리는 게 아니라서 우려를 많이 했지만 토리야마 아키라가 짜낸 스토리를 토요타로가 그림으로 잘 구현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더 기대가 많이 되고 다음 편이 기다려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