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헤드헌터로서 이직자들을 위한 이직의 정석이란 책을 접했을 때, 많은 이직자들을 위한 책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현직 헤드헌터로서도 이 책은 훌륭한 지침서가 되기에 충분합니다..이직자로서 이직 결심 후 어떻게 할 지 모른 분들이 많은데 이 책은 아주 상세하게 이직 준비 단계부터 실행까지 옮아가는 프로세스를 안내합니다.. 이직자들과 이야기하다보면 듣는 디테일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그리고 마지막 부록부분도 공감가는 글이었습니다...이직 하시는 분 그리고 현직 헤드헌터, 인사담당자 모두가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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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부자들 작가이신 이명로 선생님께서 쓰신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들의 비밀' 을 읽고 너무 감동 받았는데 '월급쟁이 부자들'을 쓰셨다는 소식에 내심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읽고 또 읽었다. 역시나 그 어렵고 어렵다운 재테크에 관해 경제에 대해 무지인 사람들도 누구라도 이 책을 정독만 했다면 이해 하기쉽게 우리의 일상에서 행할 수 있는 것 들을 파트7장으로 나누어 디테일하게 쓰셨다. 긍정적인 사람은 항상 무언가를 시도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생각만으로 긍정적으로 하는것은 긍정적인 사람이 아니라 무책임한 사람 허풍쟁이와 다를 바 없다고 이 책의 한 소절인데 난 이 글을 읽고 뒤통수를 맞은 듯 했다. 현재의 모습은 우리가 어제 살아온 것의 결과라는것. 또한 저축하는 습관과 돈도 눈이 있고 돈에 이름표를 붙여서 관리해야 하는 이유등, 월급쟁이 부자들의 조언까지 재테크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경험담과 비법을 알려주고, 월급쟁이들의 경제적 미래를 고민만 했던것들을 시원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꼭 필독 해야 할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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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리뷰는 잘 않쓰는 스타일이나 월급쟁이 부자들의 책을 읽고 난후 제일 중요하게 다시 한번 느낀점이 있다. 부자되기 위해서는 버는돈보다 쓰는돈이 많으면 되는것이다. 조급하지 않고 씀씀이를 줄여서 저축을 기본으로 투자는 공부하면서 조금씩 당장 돈을 많이 벌기위하여 뛰어드는 불나방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부의 크기는 중요치 않다. 남이랑 비교하지 마라. 명품은 내가 좋아서 하면 되지만 다른사람의 시선을 위하여 사는경우는 잘못된것이다.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마라.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말되 타인의 시선에 너무 신경을 쓰다보면 내 행복은 남에게 귀속되어 있는것이다. 우리가족이 가장 중요하다. 아끼되 쓸데는 쓸줄 아는 이가 되어야 한다. 위에책은 기본에 충실하라는 젊은 친구들에게 미리 알아두면 좋은 이야기들이 사례별로 잘 담겨져 있다. 책읽는 것을 좋아했으나 일때문이라는 핑계로 10년간 못읽던 책을 근래에 다시 읽으면서 나 자신을 조금 조정하는 시간을 맞이 하고 있는 상황에서 책을 꼭 읽어보라고 조언해주고 싶다. 어느 책이건, 어느 장르건, 읽는 연습, 생각하는 연습을 해보라고 조언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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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문고나 지하철에서 읽지 않았음을 다행으로 생각한다. 눈물을 흘리며 경제관련 서적을 읽는 여자를 제정신으로 볼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아서이다. 책을 읽는 내내 과거로의 여행을 했다. 20세 취업에서부터 지금의 나까지...내가 행했던 모든 경제활동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주었다... 그 안에 실패와 소소한 성공이 모두 원인이 있었고 결과는 예정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인간에 대한 이해를 통해 경제를 이야기 하는 작가를 더욱 신뢰하게 되었다. 의도치 않게 주어지고 있는 무료한 시간에 내가 고인물이 되어 썩어가지 않으려면 도데체 뭘 해야 할까 항상 고민해 왔고 시도해 보았다. 그러나 썩진 않았지만 고인물의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그래서 어설프나마 경제공부를 시작하면서 지인의 소개로 유튜브‘상승미소(작가)의 경제와 투자’를 알게 되었다. 방송으로 점차 발전하는 나를 보게되고 머릿속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던 녹슨 부품들이 결합하여 작지만 작은 모터를 만들어 낸 것과 같은 느낌이었다. 상승미소의 경제와 투자를 통해 나는 고인물이 아닌 흐르는 물이 되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참 감사하다. 이 책에서는 경제 뿐만 아니라 누구나 할수 있는 행동과 일반적인 행동패턴이 손실로 돌아 올수 있음을 인간의 본능과 가정의 모습으로 말해 주고 있는듯하다. 성공 투자를 하는 사람의 이유를 알고 싶거나, 실패한 투자에 대한 원인 파악이 불분명하다면 이 책을 통해 나의 태도와 마음가짐이 어떠했는지 그 이유를 찾아 나가보는 것도 훌륭한 투자공부일 듯 하다. 허세 가득한 그들만의 언어로 지식을 뽐내기 보다는 사람에 대한 이해로부터 경제를 설명하는 작가(상승미소)를 응원하며, 작가가 말하는 상황을 좋게 해석하는 능력을 많은 사람이 배웠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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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회피할 수 있지만 현실 회피의 결과는 회피할 수 없다." 아직 한국에서는 '이직'을 바라보는 시선이 부정적인 것 같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당연히 다른 마음을 품은 직원을 못마땅하게 보는 것 같고 직원의 입장에서는 뭔가 죄송스러워 해야 하는 것 같구요.. 이런 분위기가 앞으로는 좀 긍정적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 개인적으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었기에 이 책의 제목은 저의 관심을 사기에 충분했고 유익한 내용이 많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이직에 대하는 자세, 이직 시 주의해야 할 점 등 구체적인 가이드도 제시되어 있어 충분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이제는 첫 직장이 평생 직장의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모든 직장인은 항상 자신의 커리어와 이직을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는 어느 회사를 다니는지 보다는 내가 어떤 능력을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개인의 능력, 전문 역량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직장인들 힘내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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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닙니다. 재테크를 하기 위해서는 기본 마인드를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얘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테크는 모든 연령대에 걸쳐서 수행해야 부자가 될 수 있으며, 월급을 차곡차곡 모으는 것부터 출발해야 하며 통장을 목적에 따라 여러개로 나누어 저축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원금을 잃지 않는 것이 최고의 재테크라고 얘기합니다. 재테크를 하기 위한 기본적인 마인드를 배우고자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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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은 정말 어렵습니다. 준비하는 것도 공이 정말 많이 들어갑니다. 가장 안타까운 건, 정말 해당 업무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를 수 있는 인사 담당자에 의해서 1차로 선별이 된다는 점입니다. 인사 담당자라는 이유로. 물론, 현업이 선별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많이 드물죠. 그래서 헤드헌터들에게 의뢰를 하지만, 문제는 헤드헌터도 잘 모르는 경우가 대다수라는 점인데요. 그래서, 1차로 선별이 될 때,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을지를 인사담당자의 입장에서, 판단 기준이 어떻게 해서 하는지를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막연하게 지금도 이력서를 쓰신다면, 한 번쯤은 읽어 보시고, 다시 이력서를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내 머리 속의 경력은 같은데, 이력서가 달라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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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미피 굿즈가 너무 예뻐서 이벤트 도서중에서 살만한거 있나~ 보다가 구입하게 된 책이 이 책이에요ㅎㅎ 근데 좀 더 일찍.. 사회 초년생때부터 이 책을 봤었으면 좋았겠다 싶을 만큼 마음에 드네요 ㅎㅎ 책의 목차만 봐도 많은 월급쟁이들이 공감할 만한 내용이 있다고 생각되요. 예를 들면, 결혼을 하면 나아질거라는 착각.. 이런거 ㅋㅋㅋ 저도 많이 했던 착각이거든요 나이대에 맞게 이야기의 주제를 잘 잡아냈다고 생각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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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려고 산책을 14살 딸아이가 먼저보고 재미있다네요 한번 책을 잡고 끝까지 읽더니 나름 의견도 낼줄 아네요 아이가 보고 이해할만큼 쉽게 써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자녀들 청소년기 부터 읽게 하시면 금융마인드 형성에 도움이 될듯하네요 금융 문화한인 제가 봐도 쉽게 이해가되니 여러독자들에게 읽혔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아이도 기회가되면 읽게 해주려구요 후속 글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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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일본 여성의 퇴사책이 베스트셀러가 된 후 퇴사라는 단어는 우리 생활에서 많이 접하게 된다. 퇴사학교, 퇴사를 꿈꾸는 삶... 등등 그런데 퇴사만큼이나 중요한 단어는 이직인데,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급한 일정때문에 정작 중요한 우리의 커리어 관리를 잘 못하고 살고 있다.
나 역시 대기업에 다니던 시절, 무리안에서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열심히 살았다. 일은 기본적으로 열심히 했고, 밤에는 술자리에서 연신 빈 술잔을 채워야 했고, 노래방에서는 잘 노는사람처럼 보이고 싶어 어떤날은 일부러 취한 날도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이직을 생각한 후 모든 것이 달라졌다. 단순 무리 속에서 10년 후 내 삶을 바꿔보고 싶었다. 무엇보다 시대가 바뀌었음을 느꼈다. 무리 속에서만 느끼지 못했을 뿐이다.
직장인에게 이직은 피할 수 없다. 입학 후 졸업이, 삶의 종착역이 죽음으로 귀결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정년이든, 명퇴든 떠밀려 나오거나 자발적으로 걸어 나오거나 두가지 선택이 있을 뿐이다. 이직은 주도적 행위다. 아무도 시키지 않고, 권하지 않는다. 아울러 외면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다.
정구철 <이직의 정석>
직장, 언젠가는 떠나야 한다.
1970~1980년대까지 평생직장이 존재했다. 나의 아버지가 열심히 일하던 시절에는 경제성장율이 10%를 기록하면서 기업들은 호황기를 누렸고, 그에 따라 많은 인원을 고용하면서 '평생직장'이 존재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2019년에 살고 있는 우리는 경제성장율 2%를 살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저성장이 장기화 된다는 것이다. 2~3년만 열심히 버티면 되는 게 아니라 일본처럼 장기불황을 겪을 것이라는 점이다.
경제성장률이 2%로 추락하는 것과 동시에 미중 무역전쟁으로 한국의 경제는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는 말처럼 수출에 악영향을 받았다. 최근 발표된 한국은행의 금융안정보고서를 보더라도 이미 국내기업의 1/3은 이자낼 돈도 못벌고 있는 심각한 상황이다.
2015년 이후 기업의 평균수명이 15년 이하이라는 맥킨지 보고서 역시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직'은 반드시 고려해야할 내용임을 알려준다.
이직, 주의할 점 3가지
이직에서 절대적으로 유지해야 할 것은 비밀성, 보안유지다. 순간적, 홧김에 하는 이직은 디테일을 놓친다. 일의 성사가 좌우되는 것은 언제나 사소한 부분이 어긋남으로써 발생한다. 반드시 장기간 신중하게 준비해야 한다.
2. 경력의 연속성 (작은 경력이라도 드러난다)
이직 시 한달이라도 머물렀던 곳은 숨기려고 도 숨길 수가 없다. 필자의 헤드헌팅 경험 중 가장 아쉬울 때가 최종 합격 후 채용이 돌연 취소되는 경우다. 이직 성사시 최종합격 후 '건강보험납입증명서', '연봉계약서', 원천징수 영수증 등의 증빙서류를 통상 요구하며 근로소득자의 경우 회사에서 4대보험을 대납하기 때문에 증빙서류에는 후보자가 숨겨도 될 정도로 마이너한 경력, 후보자가 숨기고자 했던 마이너스의 경력이 고스란히 드러나게 된다.
최근 대기업 이직 트렌드 중 꼭 따라오는 것이 평판조회다. 취업사이트인 잡코리아의 인사 담당자 208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65%가 평판조회를 진행한다. 이중 대기업은 84%, 외국계 기업은 80%를 수행하니 가히 대세라 할 만한다. 기업에서는 채용이 거의 확정된 상태에서도 채용을 취소하며(69%) 채용을 결정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중요지표로 채용을 결정하기도 한다. (64%)
마음에 들지 않는 직장이라고 다른 회사의 채용 확정 후 마음대로 하다가는 향후 이직자체가 어려울 수 있다. 면 편안하고 포근한 여행을 함께 하는 것 같고, 책을 덮을 즈음엔 오히려 긴 시간 동안의 휴식이었음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이직, 주도적으로 준비한다.
직장인이라면 언젠가는 반드시 퇴사를 하게 된다. '평생직장'이 사라진 요즘 100세 시대를 살아가면서 몇 차례 입사와 퇴사를 하게 될 것이다. 지금 내가 다니는 직장과 업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조금 덜어버리기 위해 예전보다 좀 더 주도적으로 내가 하는 일을 점검하고 새로운 일을 준비해야만 한다. 막연히 다가올 위험을 기다리는 것보다 주도적으로 미래를 준비한다면 내일은 오늘보다 힘찬하루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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