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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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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할 때 찾아 쓰는 포토샵 사용 설명서  요즘은 어플로 사진을 편집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이미지 편집과 제작에 포토샵은 필수적인 프로그램이다.포토샵은 다양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어서 사용시 헷갈리기가 쉬운데 사전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이전의 포토샵 교재와는 차별화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대가 되었다.사용자가 필요한 도구와 메뉴를 빠르게 찾아볼수 있어서 유용한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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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할 때 찾아 쓰는 포토샵 사용 설명서 

 

요즘은 어플로 사진을 편집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이미지 편집과 제작에 포토샵은 필수적인 프로그램이다.

포토샵은 다양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어서 사용시 헷갈리기가 쉬운데 사전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이전의 포토샵 교재와는 차별화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대가 되었다.


사용자가 필요한 도구와 메뉴를 빠르게 찾아볼수 있어서 유용한 포토샵 사전은 어떤 기능을 사용할지 몰라 모두 담았다는 문구대로 포토샵의 거의 모든 기능을 담고 있다.


한글과 영문을 병행 표기하거나 아이콘을 함께 표기하여 한글과 영문 상관없이 모든 버전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포토샵 사전 형식으로 나온 점이 독특한데, 디자이너이자 낙서쟁이인 저자의 센스가 돋보이는 책이다.

저자가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자 직강의 포토샵 동영상 강의를 볼수 있는데 포토샵을 실습하는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유튜브 채널 http://bit.ly/yawoo_ps



포토샵을 처음 열었을때 펼쳐지는 화면구성이다.

커다란 작업 영역을 중심으로 왼쪽에 홈과 도구바, 상단에 메뉴바, 오른쪽에 작업 영역 선택과 패널 영역으로 나뉜다.


포토샵 화면에 따른 목차 구성으로 포토샵을 머릿속에 이미지화 시켜 학습할 수 있어서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기존의 어려웠던 포토샵 교재보다 확실히 쉽게 다가왔다.


PROLOGUE 포토샵 사용자라면 이것만은 반드시! 에서는 포토샵이란 어떤 프로그램인지 로고 변화를 통해 버전별 차이와, 전세계적으로 표준 색상으로 인식되는 팬톤 컬러를 찾고 사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그밖에 알아두면 유용할 웹사이트를 소개하는데 작업 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폰트를 무료로 제공하는 폰트 사이트와 두 가지 컬러를 조합해주는 사이트가 정말 유용했다.



포토샵 작업중 중요한 해상도와 레이어에 대한 설명이 뒤를 잇고 있다. 


작업시 유용한 TIP 과 함께 여기서 잠깐에서는 알림,경고 메시지의 내용에 따른 이유와 그 해결 방법을 시원하게 알려준다.


포토샵을 사용하다보면 작업 과정에서 알림이나 경고 메시지가 떠서 당황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여태 열심히 작업한 작업물을 다시 처음부터 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런 비상사태시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에 맞게 해결 방법들을 알려줘서 큰 도움이 되었다.

그동안 왜 발생하는지 몰랐던 경고창의 이유를 알 수 있어서 많은 궁금증을 풀수 있었다.



PART 01 포토샵 도구의 모든 것은 총 24개의 LESSON으로 구성되었는데, 포토샵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도구들의 기능 및 특징과 옵션바에 대해서 배울수 있다.

제목처럼 모든 포토샵 도구들을 차례차례 배울 수 있는데 페이지 오른쪽에 도구틀이 있어서 사전 기능을 충실히 하고 있다.



포토샵으로 그림을 그릴 때 사용하는 가장 대표적인 드로잉 도구인 브러시 도구.

자주 사용하는 도구인데 브러시 설정하기를 따라하기 쉽게 이미지를 통해 순서대로 알려주는데, 세심한 설명이 도구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PART 02 메뉴바 & 패널에서는 총 10개의 LESSON 으로 구성되어 있고, 다양한 메뉴바와 패널을 소개한다.



이미지 편집 시 유용한 이미지를 크기와 방향을 편집하고 합성하는 강의.

책 중간중간에 삽입된 폰트, 일러스트, 감각적인 사진들이 눈길을 끄는데, 설명을 위해 사용되는 풍성한 사례 이미지로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다.



전체 필터 효과 중 회화적인 효과들만 묶어서 갤러리 형태로 제공하고 있는데 6개의 대분류와 67가지의 세부 필터로 나뉜다.

다양한 종류의 포토샵 필터로 이미지의 변형과 효과를 적용해 예술적이고 감각적인 표현이 가능하다.


 

2019년 11월에 출시 되면서 기능이 전반적으로 대거 업데이트 된 포토샵 2020 신기능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패드용 포토샵이 출시되어 아이패드에서도 데스크톱과 같은 작업 환경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포토샵도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계속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끝으로 찾아보기를 통해 알파벳 순서로 찾아볼 수 있어서 정말 유용하다.


포토샵 왼쪽에 있는 도구 상자를 시작으로 상단에 있는 메뉴 순서대로 포토샵 화면을 그대로 목차로 옮겨서 참 편리하게 찾아볼수 있다.


도구 아이콘을 고해상도로 다시 그리는 등 책 곳곳에서 학습자에 대한 배려가 느껴졌고, 세심한 설명으로 그동안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포토샵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교재였다.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프로그램인 포토샵을 위한 사전과 같이 든든한 한 권의 책이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m****n 2019.12.16.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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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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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파워포인트에 글자를 많은 넣는 것은 좀 미련한 방법처럼 여겨지기 시작했다. 아마도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이 작용한 바가 크겠지만 여하튼 요즘은 잡다한 말 대신 사진이나 그림을 위주로 설명을 하게 된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글자 많은 파워포인트가 강의의 질을 떨어뜨린다고 비판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사진을 적재 적소에 심플하게 배치하는 것이 어떤 때보다 중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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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파워포인트에 글자를 많은 넣는 것은 좀 미련한 방법처럼 여겨지기 시작했다. 아마도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이 작용한 바가 크겠지만 여하튼 요즘은 잡다한 말 대신 사진이나 그림을 위주로 설명을 하게 된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글자 많은 파워포인트가 강의의 질을 떨어뜨린다고 비판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사진을 적재 적소에 심플하게 배치하는 것이 어떤 때보다 중요하게 되었는데 그럴때 가장 좋은 프로그램이 포토샵이다.  


이 책은 포토샵을 이용할 때 겪을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질문을 담은 책이다. 물론 특정 프로그램의 사용을 담은 책이 대부분 그렇지만 이 책은 더욱 포토샵의 화면을 고스란히 담아 왔다. 특히 도구바나 메뉴바, 패널까지 거의 모든 내용을 똑같이 담았다. 당연히 보기에 더 친근하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다. 본 화면은 포토샵의 메인 화면으로 홈, 도구바, 메뉴바, 작업영역 선택, 패널 영역 등에 대한 개괄을 볼 수 있다.  


당연히 처음에는 거의 초보자인 나같은 사람을 위해서 포토샵의 기본적인 사항을 정리해 놓았다. 사실 그전까지만 해도 포토샵은 비싼 금액을 주고 구매해야 하는 부담스러운 프로그램이었지만, 지금은 사용하는 동안만 돈을 내고 일정 기간 쓸 수 있도록 바뀌었다. 이는 포토샵 CC라고 하여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라는 명칭처럼 인터넷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클라우드라는 이름이 들어간 것에서 알 수 있겠지만 당연히 인터넷만 연결 된다면 어디서든 그 작업을 연결해서 할 수 있다. 

프롤로그에서는 팬토컬러 차고 사용하는 방법이나 색에 대한 기본 개념인 CMYK나 RGB 같은 개념, 해상도에 대한 설명들을 해준다. 위의 화면은 레이어에 대한 개념으로 포토샵 화면에 보이는 투명화면인 격자화면과 다른 그림과 겹쳐지며 이미지가 만들어져 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레이어는 8000개가 차면 더이상 생성되지 않고 추가 버튼이 비활성화 된다. 


개념설명 후에는 각 도구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이동 도구, 대지 도구, 선택윤곽 도구, 올가미 도구, 선택 도구, 자르기 도구, 분할 영역 도구, 복구 브러시 도구, 패치 도구, 내용 인식 도구, 적목 현상 도구 등을 차례로 설명해 놓았다. 다음 파트에는 메뉴 바에 있는 파일 메뉴나 편집 메뉴 이미지 메뉴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특히 포토샵 화면을 거의 그대로 담아낸 것 뿐만 아니라 도구바나 메뉴 순서대로 거의 모든 것을 다루도록 목차를 구성했다. 거의 모든 메뉴를 LESSON으로 구성해서 직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고, 한/영을 병행 표기해서 보기 어떤 버전에서도 쉽게 볼 수 있게 만들었다. 오른쪽의 인덱스 막대는 디자인 상으로도 친숙하면서 기능상으로도 무척 효율적이다. 또 다양한 사례를 컬러로 담으면서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게 구성했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사전'이기 때문에 어떤 특정 페이지의 구성을 논하기는 어렵고 이렇게 책의 구성을 쭉 한번 살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렇다고 내용이 부족하다거나 깊이가 없는 얘기는 아니다. 메뉴 하나 하나에 대한 설명 뿐만 아니라 알림이나 경고에 대한 이유나 해결법까지 함께 담겨 있다. 항상 컴퓨터 관련 서적을 보면 느끼는 것이지만 이 책도 그 구성이 무척 깔끔하고 보기에 좋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o 2019.12.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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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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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부분만 입맛대로 골라 보자!! 포 토샵은 1990년 Adobe에서 개발한 그래픽 툴로서 우리는 포토샵을 이용해서 사진을 편집하고, 드로잉 툴과 필터를 이용해서 그림을 그릴 수도 있다. 어떤 이에겐 무척 유용한 프로그램이겠지만 디자인 관련 직종에 종사하는 것도 아니고 일상생활에서 사진을 잘 찍는 편도 아닌 나에겐 학교에서 과제나 직장에서 업무에 아주 가끔 사용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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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한 부분만 입맛대로 골라 보자!!

 

토샵은 1990년 Adobe에서 개발한 그래픽 툴로서 우리는 포토샵을 이용해서 사진을 편집하고, 드로잉 툴과 필터를 이용해서 그림을 그릴 수도 있다.

어떤 이에겐 무척 유용한 프로그램이겠지만 디자인 관련 직종에 종사하는 것도 아니고 일상생활에서 사진을 잘 찍는 편도 아닌 나에겐 학교에서 과제나 직장에서 업무에 아주 가끔 사용하는 것 외에는 크게 쓸 일이 없던 프로그램 중 하나가 포토샵이었다.

하지만 이젠 제대로 포토샵을 배워야 할 때가 온 거 같다.

 

   왜 < 포토샵 사전 > 인 걸까?

 

창시절에도 잘 쓰지도 않았던 포토샵을 나이를 먹을 만큼 먹고 나서 이제 와 하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는 바로 블로그와 SNS 때문이다.

블로그를 포스팅하면서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고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네이버

블로그에서 대표 사진으로 통하는 썸네일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다른 사람들이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올리는 멋진 이미지들도 부러웠다.

지금까진 그냥 저냥 대충 있는 이미지를 그냥 사용하곤 했는데, SNS나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다보니 포토샵을 제대로 사용해 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사실 포토샵을 제대로 배워보겠다고 포토샵 책을 몇 번 산 적이 있는데, 책의 두께에 책을 펼치기도 전에 지치는 기분이 들어서 그 책들은 책장 구석에서 먼지만 뒤집어쓰고 있는 상태다.

공부 못하는 학생들이 문제집의 앞부분만 더러운 것처럼 나 역시 포토샵 책들의 앞부분만 보다 말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기초부터 찬찬히 보는 것이 물론 좋겠지만, 바쁘게 사는 현대인이 그렇게 한가롭게 시간을 쓸 순 없고 거기에다 나는 이미 기초적인 내용을 알고 있다.

포토샵을 전혀 모르는 것도 아니고, 내가 필요한 부분만 쏙쏙 골라서 볼 순 없을까?

과외선생님처럼 내가 간지러운 부분을 시원하게 팍팍 긁어주는 책이 없을까?

 

책을 보며 순서에 따라 포토샵을 배웠고 오랜 시간 실무에서 배운 내용을 연습하고 반복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알게 된 것은 포토샵의 모든 기능이 아닌 내게 필요한 기능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1페이지부터 읽지 않아도 되는 내가 필요할 때 언제든 책을 열어 궁금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는 사전과 같은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 백과사전 ’  과 같은 < 포토샵 사전 > 이 탄생한 것이다.

 

 

 

내가 궁금하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 볼 수 있기 때문에, 포토샵의 기본적인 사용법을 알고 있는 독자라면 망설이지 말고  < 포토샵 사전 > 을 볼 것을 추천한다.

물론 포토샵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독자가 봐도 아무 문제없이 이해할 수 있으니 겁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포토샵은 처음 등장한 이래로 20여 년 동안 많은 변화와 개선을 거듭해 왔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해 더 발전하고 진화하고 있다.

그렇기에 그런 포토샵의 변화에 발맞춘 책이 필요하다.

< 포토샵 사전 > 은 최근에 나온 책답게  포토샵 2019년 버전을 기반으로 포토샵 2020의 기능 을 설명해주고 있다.

 

포토샵의 개별 기능에 대해  친절한 설명과 함께 자세한 예시 를 보여주어서 포토샵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툴 사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항상 사용하는 기능만 사용하다 보면 안 쓰는 기능들이 많이 있을 수 밖에 없는데, 책을 보다보니 잘 몰랐던 유용한 기능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기능들 중에서도 몰랐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새롭게 정리할 수 있었던 점도 도움이 되었다.

포토샵을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이 ‘  레이어 사용 방법  ’ 인데, 구체적인 툴 설명과 그에 따른 다양한 예시 들 독자들의 레이어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는다.

영어와 한국어 버전을 한 페이지 안에 같이 있아서 따로 찾아볼 필요가 없어서 편하다.

 

상황에 따른 풍부한 예시들과 더불어 초보자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알림, 경고 메시지에 대한 해결 TIP 은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레이어에 효과 적용을 한 다양한 예시를 꼼꼼하게 보여준다.

사진으로 보니까 어떤 효과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다.

 

 

하나 하나 일일이 효과를 적용해서 예시를 독자들에게 제공해 주기 때문에 따로 독자들이 연습을 할 필요 없이 책을 보는 것만으로 충분히 레이어 효과에 대해 배울 수 있다.

 

 

포토샵 메뉴와 도구에 대한 설명을 챕터로 나누어서 꼼꼼하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혼자 포토샵에 대해 공부하기에 충분한 책이다.

부족한 부분은 유튜브 동영상을 통한 저자의 강의를 통해 꼼꼼한 A/S 도 받을 수 있다.

평소 포토샵에 관심이 많거나 제대로 배워보고 싶었던 독자들에게 직접 만나보길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a*****2 2019.12.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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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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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의 Lesson 으로 구성되어 있는 포토샵 책이다. 필요한 기능별로 Lesson 으로 구성되어 있어 기존의 포토샵 책과는 다른 형식이다. 포토샵은 웹 프로그래밍 할때 아주 약간 사용해봐서 도구의 기능만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어서 이번 기회를 통해 포토샵에 대해 조금더 알고 싶어서 보게 되었다.프롤로그에는 버전별 포토샵 설명, 팬톤컬러 찾고 사용하는 방법, 알아두면 유용한 웹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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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의 Lesson 으로 구성되어 있는 포토샵 책이다. 필요한 기능별로 Lesson 으로 구성되어 있어 기존의 포토샵 책과는 다른 형식이다. 포토샵은 웹 프로그래밍 할때 아주 약간 사용해봐서 도구의 기능만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어서 이번 기회를 통해 포토샵에 대해 조금더 알고 싶어서 보게 되었다.



프롤로그에는 버전별 포토샵 설명, 팬톤컬러 찾고 사용하는 방법, 알아두면 유용한 웹사이트( 폰트와 연관된 사이트), CMYK & RGB , 해상도, 레이어 등 포토샵을 다룬다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에 대해 다루고 있다.



PART1 에는 포토샵 도구의 모든것을 다룬다. 이동도구, 선택도구, 올가미 도구, 브러시, 도장 도구 등 도구마다 특징과 사용방법에 대해 간략히 나와있다. 책의 가장자리에 Index 도 있는데 도구의 모양으로 Index 가 나뉘어져 있다.



PART2 는 메뉴바와 패널에 대한 설명이다. 포토샵 상단의 메뉴에 나와 있는 File, Edit, Image, Layer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메뉴도 Index 로 나뉘어져 있다.



유튜브 동영상 강의를 통해서 더 쉽게 접근할수 있어서 좋고 포토샵 화면으로 목차가 구성되어 있어서 찾기가 더 편리할것 같다. 도구와 메뉴 항목으로 찾으면 되기 때문에 포토샵의 기능은 거의 다라고 할만큼 거의 모든 항목을 다루고 있다. 초보자들은 아무래도 메시지가 나오면 당황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설명도 잘 되어 있다. 새로운 형식의 포토샵 사전. 포토샵을 배우는 입장이라면 곁에 두고 보기에 유용한 점이 많은 책이다.





b******y 2019.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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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명 - 포토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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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전처럼, 포토샵을 공부한다면 집에 한 권쯤 놔둬도 괜찮을 책이었다. 처음 포토샵을 시작하는 초보자도 무리없이 툴을 익힐 수 있도록 각각의 툴도 설명이 잘 되어 있었고, 각 툴의 뒷장에는 툴을 사용하다 보면 나타날 수 있는 경고창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사실 포토샵을 배우면서 가장 필요했던 것이 이 경고창에 대한 부분이었는데, 포토샵을 하다가 낯선 경고창이 뜨면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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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전처럼, 포토샵을 공부한다면 집에 한 권쯤 놔둬도 괜찮을 책이었다. 처음 포토샵을 시작하는 초보자도 무리없이 툴을 익힐 수 있도록 각각의 툴도 설명이 잘 되어 있었고, 각 툴의 뒷장에는 툴을 사용하다 보면 나타날 수 있는 경고창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사실 포토샵을 배우면서 가장 필요했던 것이 이 경고창에 대한 부분이었는데, 포토샵을 하다가 낯선 경고창이 뜨면 작업을 다시 수행하거나 그것도 안되면 대충 원인을 때려맞춰서 해결하거나 포기를 하곤 했었다. 때문에 경고창에 대한 내용은 어디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사전같은 느낌을 더해주었다. 문제는 이 포토샵 사전에서 다룬 포토샵의 버전인데.. 낮은 버전을 주로 사용했던 나는 새롭게 추가된 다른 툴을 보며 공부를 함과 동시에 최신판 포토샵에 대한 욕심이 생기기도 했다. 그래도 대부분의 기능은 비슷하긴 하다.

 

어쨌든 푸른색을 바탕으로 한 레이아웃이 깔끔하고 설명을 위해 그려낸 툴의 일러스트들도 보기에 좋았다. 그리고 영문판과 한글판 툴의 이름을 모두 표기하여 헷갈리는 일이 없도록 한 점도 기억에 남는다. 앞 쪽에 포토샵 사용자라면 반드시 알아둬야 할 버전별 차이, 팬톤, 폰트, RGB와 CMYK, 해상도, 레이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있어 우선 포토샵이 어떤 프로그램인지 알고 시작할 수 있게 해 두었다. 게다가 이런 기능이 있었어?싶을만큼 숨겨져있던 기능들이 많이 나와서 다 기억하기에 무리가 있음으로, 읽어보지 않아도 사전처럼 그때그때 모르는 기능과 필요한 기능을 검색해보고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포토샵의 툴들을 어떻게 활용하여 어떤 작품을 만들어낸다라는 설명은 거의 없지만 세세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유용하게 볼 수 있는 책이었다. 마지막 부분에는 포토샵 2020 버전에서 새로 추가된 기능도 소개하고 있으니, 최신 버전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더더욱 도움이 될 것 같았다.

 

 

j*******9 2019.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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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사전, 포토샵 작업 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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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익숙한 뽀샵이라는 단어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어도비 포토샵은 이제 우리에게 아주 친숙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과거 일부 디자이너나 포토그래퍼만 사용했던 프로그램이 아닌 것이죠. 많은 분들이 자기가 찍은 사진들을 예쁘게 바꾸기 위해서 쓰기도 하고, 블로그나 유튜브에 올릴 사진 때문에 쓰기도 합니다. 학교 과제물 제출에도 사용하는 분도 많죠.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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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익숙한 뽀샵이라는 단어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어도비 포토샵은 이제 우리에게 아주 친숙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과거 일부 디자이너나 포토그래퍼만 사용했던 프로그램이 아닌 것이죠. 많은 분들이 자기가 찍은 사진들을 예쁘게 바꾸기 위해서 쓰기도 하고, 블로그나 유튜브에 올릴 사진 때문에 쓰기도 합니다. 학교 과제물 제출에도 사용하는 분도 많죠. 


그런데 포토샵을 익히는 게 아주 쉬운 편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네요. 처음 포토샵을 사용했을 때는 그림판에는 없는 레이어 개념을 제대로 이해 못해서 헤매기도 하고, 각종 툴 기능을 잘 몰라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자주 쓰는 기능 외에는 잘 모릅니다. 


보통 프로그램 기능을 잘 모르면 F1을 눌러 HELP 기능을 사용하는데, 포토샵은 F1을 누를 때마다 더욱 미궁에 빠져 들어갑니다. 내가 알기 원하는 기능 설명을 바로 찾지 못하고 엉뚱한 내용만 보게 되는 경우가 많죠. 게다가 대부분 한글 아닌 영어. 차라리 인터넷 검색으로 찾는 게 더 정확하고 빠른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렇게 검색으로 도움을 얻는 방법도 있지만, 또 한가지 방법이 바로 책입니다. 모르는 부분을 자신이 전에 봤던 책을 통해 찾아보게 되죠. 그런데 여기도 답답함은 도사리고 있습니다. 자기가 가진 책이 포토샵 기능 강의 위주로 되어 있으면, 딱 자신이 원하는 강의가 있는 책이 아니면, 다른 기능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더욱이 포토샵을 사용하면서 나오는 각종 윈도 창에 나오는 구성과 용어가 무슨 뜻을 하는지 찾는 것은 인덱스가 아주 잘된 책이 아니면 찾기 더욱 어렵죠.


제가 이렇게 장황하게 포토샵 사용에 어려운 점을 얘기한 이유는 바로, 이런 답답한 상황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포토샵 사전'이라는 책의 유용함을 말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포토샵 사전' 이 책은 포토샵을 쓰다 궁금한 기능을 좀 더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게 도와주고, 요란한 사운드와 함께 나오는 각종 알림이나 경고 메시지가 무슨 뜻이며, 어떻게 대처할지 알려줍니다. 


일단 구성부터 포토샵에 있는 도구들과 메뉴바, 패널, 순서로 만들어져 있어서 자기가 알고자 하는 것을 마치 F1 헬프키를 누르듯이 책에서 동일한 위치를 찾아주면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상당히 찾기 좋은 직관적인 구조라 할 수 있죠. 


예를 들어 패스 선택 도구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이 있으면, 간단히 책 옆에 사전처럼 되어 있는 인덱스에서 찾아주면 됩니다. 만일 필터에 렌즈 교정 기능을 알고 싶다면, 옆면 인덱스에서 Filter를 찾고 메뉴 순서대로 찾아보면 됩니다. 물론 책 맨 뒤에 있는 인덱스로 찾아봐도 되죠. 다만 아쉬운 점은 메뉴 중 3D 파트는 이 책에 들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다음 판에 추가되었으면 좋겠네요.


'포토샵 사전'는 영문판과 한글판의 용어가 동시에 나와 있는 것도 하나의 특징이죠. 그래서 한글 용어는 아는데, 영어 용어를 모르거나, 반대인 경우로 생길 수 있는 용어 혼동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구와 메뉴 항목을 선택했을 때, 어떤 효과가 발생하는지 실제 예들을 하나하나 담고 있어서 내가 원하는 기능이 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른 책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알림 또는 경고 메시지에 대해서도 어떤 의미인지 설명된 부분이 있는 것도 '포토샵 사전'의 특징입니다.


이 책은 포토샵 CC 2020 버전의 신기능도 담고 있으며, 책 내용 이해를 더욱 돕기 위해, 저자 직강 유튜브 채널 '포토샵 사전' 강의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실제 '포토샵 사전'을 옆에 두고, 포토샵 작업하면 확실히 편리하더군요. 바로바로 의문점을 해소할 수 있고, 일일이 이게 맞나, 저게 맞나 시행착오 겪으며, 확인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기특한 책입니다.

n*****w 2019.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필요할 때 찾아쓰는 포토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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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은 참 다양한 얼굴을 가진 프로그램이다. 쓰는 사람에 따라, 필요한 용도에 따라 활용의 범위가 무척 다양해서 아는 만큼 그 능력을 발휘하는 프로그램인 것 같다. 하지만 컴퓨터 프로그램이란 게 대부분 그렇듯이, 알고 나면 유용하게 쓰지만 메뉴가 익숙해지고 기능을 익히기 전까지는 무척 어렵게 느껴지곤 한다. 문서나 ppt를 만드는 프로그램의 경우, 어느 정도 배우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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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은 참 다양한 얼굴을 가진 프로그램이다. 쓰는 사람에 따라, 필요한 용도에 따라 활용의 범위가 무척 다양해서 아는 만큼 그 능력을 발휘하는 프로그램인 것 같다. 하지만 컴퓨터 프로그램이란 게 대부분 그렇듯이, 알고 나면 유용하게 쓰지만 메뉴가 익숙해지고 기능을 익히기 전까지는 무척 어렵게 느껴지곤 한다. 문서나 ppt를 만드는 프로그램의 경우, 어느 정도 배우고 나면 쉽게 응용이 가능해져서 자유롭게 쓰는 편인데, 포토샵의 경우는 유난히 잘 안배워지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포토샵 배우기를 계속 미뤄두고 있었는데, 사진 프로그램을 쓰다 보니 어떤 기능은 포토샵에만 있어서 차츰 포토샵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렇다고 포토샵 전문가가 될 것도 아닌데 몇 달씩 배우러 다니기도 쉽지 않고, 컴퓨터 책이 대개 그렇듯 두께만으로도 숨 막히는 포토샵 책을 보는 것도 별로였다. 필요할 때마다 유투브에서 도움을 받기는 하지만 아직 손에 익지 않아 그런지 돌아서면 금방 또 잊어버리기 일쑤다. 그래서 어렵지 않고, 그때그때 찾아볼 수 있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바로 그런 필요 때문에 이 책을 썼다고 밝히고 있다.

 

순서에 따라 포토샵을 배웠고 오랜 시간 실무에서 배운 내용을 연습하고 반복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알게된 것은 포토샵의 모든 기능이 아닌, 내게 필요한 기능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은 포토샵 사전이라는 제목처럼 포토샵의 각종 기능에 대해 사전식으로 구성을 해놓은 책이다.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는 제일 난감한 알림/경고 메시지부터 포토샵 사용자라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용어와 기본 개념에 대해 설명하고, 이후에 메뉴별로 나와 있는 다양한 도구와 기능들을 샘플과 함께 설명해준다. 책을 처음부터 차례차례 읽지 않아도, 내가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포토샵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기능이 워낙 많고 다양하기 때문인데, 이 책은 그 복잡한 기능을 다 익힐 필요 없이 내게 맞는, 내게 필요한 기능만 찾아보게 해준다. 물론 나처럼 포토샵 초보들의 경우, 앞에서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것도 좋겠다.

d******n 2019.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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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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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쓰임새가 있는 포토샵/ 모든 기능이 아닌 내게 필요한 기능을 사전으로 찾아볼 수 있다. 포토샵을 사용하면 발생하는 알림, 경고 창의 이유, 알아두면 유용한 웹사이트, 해상도와 픽셀, 그밖의 photoshop의 기능에 대한 모든것을 알수 있는 입문 기본서다.포토샵은 간단한 이미지 편집 뿐만 아니라, 사무에서 문서를 만들때도 유용하며, 블라인드,합성, 광고, 편집.. 등 사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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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쓰임새가 있는 포토샵/ 모든 기능이 아닌 내게 필요한 기능을 사전으로 찾아볼 수 있다. 포토샵을 사용하면 발생하는 알림, 경고 창의 이유, 알아두면 유용한 웹사이트, 해상도와 픽셀, 그밖의 photoshop의 기능에 대한 모든것을 알수 있는 입문 기본서다.



포토샵은 간단한 이미지 편집 뿐만 아니라, 사무에서 문서를 만들때도 유용하며, 블라인드,합성, 광고, 편집.. 등 사용하는 곳은 무궁무진하다. 관련 디자인 툴 중에서도 꼭 알아두어야하는 툴 중 하나이다. 알기 쉽게 설명한 책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 자신이 자주 사용하는 포토샵의 기능을 알아두고, 모르는 기능이 있다면 찾아 볼수 있는 사전의 방식이라 유용하다.



포토샵의 과거는 2차원적인 구현만 가능했지만, 현재는 3D툴로 변환해서 3차원적으로 사용할수 있으며, 2018년 기준으로 포토샵 단일 앱을 한달 23100원으로 사용가능(출처:네이버 위키백과) 하다. 버전은 1987년 맥을 시작으로 현재 윈도우 7사용분까지 33년간 사용되어온 가장 광범위하고 유용한 기능의 프로그램이다.


포토샵의 메뉴와 툴박스에 보여지는 도구를 두장에 걸쳐 설명한다. 개인이 포토샵의 일정 기능만 반복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포토샵의 다른 기능을 세세하고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알고 싶은 기능의 도구를 찾아 우측의 툴박스 메뉴 아이콘을 펼쳐 관련 기능을 확인하면 된다. 사전이라는 구성과 책의 디자인이 잘 어울리는 책이라 책의 콘셉트가 매우 마음에 들었다. 도구의 기능에 치우친 설명이라, 활용과 관련된 부분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처음 포토샵을 시작한, 도구와 메뉴에 익숙하지 않은 입문자에게 맞춰진 포토샵 사전책이라 보면 될 것같다. 항상 사용하는 기능이 있어서 다른 기능을 알기가 쉽지 않은데, 그런 점에 도구의 전부를 설명했기 때문에 전문가를 제외한 입문자와 어느정도의 숙련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책이었다. 책의 모든 부분을 확인 한 뒤 소장하고 있던 다른 포토샵 활용서를 실습해 보면, 확실히 이해도가 빠를 것이다.





#포토샵사전, #필요할때찾아쓰는, #우보명, #제이펍, #JPUb, #포토샵사용설명서, #입문서, #사전, #디자인, #어도비포토샵


q*********3 2019.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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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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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을 처음으로 사용한 것이 10년은 휠씬 넘은 것습니다. 버전으로 말하면 포토샵 6부터 배우기 시작하고 업무에 사용한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이책에는 CC2020이 사용됩니다)전문적인 디자이너가 아니라 주어진 업무에 보조적으로 사용을 하다보니 A급이 아닌 항상 B급 포토샵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10년이 넘게 1주일에 1-2시간은 사용해 왔지만 하는 업무가 디테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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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을 처음으로 사용한 것이 10년은 휠씬 넘은 것습니다. 버전으로 말하면 포토샵 6부터 배우기 시작하고 업무에 사용한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이책에는 CC2020이 사용됩니다)전문적인 디자이너가 아니라 주어진 업무에 보조적으로 사용을 하다보니 A급이 아닌 항상 B급 포토샵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10년이 넘게 1주일에 1-2시간은 사용해 왔지만 하는 업무가 디테일한 실력을 요구하지 않다보니 포토샵으로 먹고 살수있어 하면 항상 아쉬움이 남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것은 아무래도 제대로된 기능을 제대로된 상황에서 사용하지 못하고 적당히 낮은 버젼으로 포토샵을 사용했기 때문일겁니다. <포토샵사전>은 옆에 두고 순서에 관계없이 목차나, 색인으로 필요한 기능을 짧게 확인할 수있고, 실력을 향상하고 싶을때, 아무부분이나 펴고 공부도 할수있게 저자가 처음부터 저술을 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포토샵은 어디에 사용하는 프로그램인가요. 이름에도 나와 있듯이 포토 즉 사진 편집하는, 저에게는 퀄리티높은 편집을 할수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림을 짤라서 배치하거나 글씨를 다양하게 사용할수있는 이미지편집작업에 최적화된 제품이지만 저자는 사용자에 따라 전혀 다른 프로그램일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그만큼 포토샵은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작업에 이용해 왔고, 그것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해보는 다른 포토샵책과는 다른 점으로 느껴집니다. 저같은 실력은 떨어지지만 10년넘게 포토샵을 사용한 그래퍼(?)라고 착각하는 사용자에게 A급이라는 멋짐을 줄수있는 책입니다.

저자 우보명은 By.NACOO 디자이너이자 낙서쟁이라고 합니다. 필명이 '야우'신가봅니다. 야우디자이너라고 본인을 호칭하시네요. 전작에 <디자인 문구 실무 제작&디자인>이 2011년에 나왔고, 그 책에 7년차 디자이너라고 했는데, 이제 2019년 8년이 더 흘렀으나 어엿한 15년차 중견 실력있는 디자이너십니다. 저도 경력으로는 15년차이지만 실력이 하늘과 땅차이라는 점이 아쉽네요. ㅠㅠ 저도 이 책을 통해, 하늘가지는 아니더라도 5층짜리 건물이라도 새워서 실력차이를 줄이고 싶고 그리 될수있을 확인비스므리한게 생기네요. 선생은 좋은데, 저도 열심히 해야겠죠..

순서는 왼쪽에 있는 도구들을 소개하고(도구바), 위에있는 메뉴와 오른쪽을 채우는 패널들이 설명됩니다. 그리고 목차에 흥미로운 점은 에러메세지 28개를 따로 모아서 필요한 알람만 페이지수를 넘겨서 찾아볼 수있게 끝 해두었습니다. 사용자만이 느끼는 불편을 저자는 캐치하여 설명해 둔거죠. 포토샵은 비트맵편집에 대표적인 툴이죠. 사진이 비트맵이잖아요. 그림을 키우면 손상되는 파일을 다룹니다. 벡타파일은 다른 전용프로그램을 사용해야겠죠. 일러스트레이터가 대표적이고, 두 제품 모두 어도비제품입니다.

책은 일반적인 그래픽책보다는 작고, 일반책보다는 약간 큰 느낌입니다. 제가 눈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닌데, 그림들이 매우 뚜렷이 보입니다. IBM컴퓨터를 보다가 애플맵북을 보는 느낌이랄까요. 편집에 매우 신경을 쓰셨네요. 대도록이면 책은 작게, 내용은 많지만 잘보이게 배치가 되어서 눈이 매우 편하게 내용을 숙지할 수있게 되어 있습니다. 즉, 작은책에 내용을 너무 많이 담아서 흘러넘치는 그런 느낌 전혀아닙니다. 하지만 페이지는 500페이지도 충분한 기능이 담겨있습니다.

포토샵은 편집툴입니다. 이미지와 폰트의 이동이 기본이죠. 이 부분이 능숙하지못하면 포토샵사용이 한정되죠. 윈도우를 처음배울때, 마우스 드래그가 제대로 안되어 힘들어하는 분들이 계시죠. 마찬가지로 포토샵에서도 이 부분이 다양하게 짤라내고 붙이고 하여 마우스를 이동시킬때다 다양한 트릭이 존재하고 SHIFT,CTRL을 이용할때마다 다른 기능을 수행하게 해두었죠. 왜냐하면 장시간작업이 많기에, 어떻게 하던지 숙달시켜서 빠르게 진행해서 작업시간을 줄일때 단축키는 필수입니다. 책에서 단축키 설명이 자주나오는데, 이는 꼭 실제 포토샵에서 능숙할수있도록 반복연습을 해야 합니다. 이런 단축키는 사실매우 중요한 팁이죠. 사전을 표방하셨으면 이 세상 단축키는 다 다뤄졌으면 하는 중견초보의 희망입니다. 작업을 하다보면 정말 요긴합니다.

초보들이 포토샵책을 읽을때, 단축키 잔득있고, 메뉴설명만 잔득있으면 지겹죠. 하지만 <포토샵사전>은 사전이기에, 짧게 명확하게 기능을 설명하면서 중요기능을 확인하고 작업을 진행할수있도록 책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업무라는것이 두꺼운 책을 펴두고 30분일하고 2시간 책으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빠르게 업무를 쳐리하면서 막히고 생각안나는 기능과 구별이 안되는 것을 간단하게 알려주는 것이 사전입니다. 포토샵만을 위한 사전이고, 시각적으로 전혀 지루하지 않게 사진도 꼼꼼히 선택하셔서 답답함이 없어서 좋습니다.

포토샵은 웹디자이너가 사용하느냐, 팬시디자이너가 사용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모습을 띤다고 합니다. 저는 웹디자이너에 가깝기에, 팬시디자이너가 어떤 작업을 하는지, 궁금하기는 합니다만, 가끔가다가 포토그래퍼가 업무중에 포토샵작업이 거의 반을 차지하는걸 알고 깜짝 놀랄때가 있습니다. 그 분들 포토샵매우 능숙하고 리터칭에 매우 우수한 능력을 가지셨더군요. 이처럼 포토샵은 다양한 업무에 많이 사용되는 프로그램입니다. 펜도구를 어떻게 사용하느냐, 아니며 화면배색을 어떻게 하느냐, 레이어를 어떻게 잡아주느냐에 따라 저같은 C급이 될수있고, A급이 될수도 있는거죠. 이 책을 통해 저도 최소 B급의 희망을 가져봅니다. 요즘은 B급감성시대잖아요. ㅠㅠ 마지막으로 바램에 있다면, 유튜브에 강의도 올려두셨던데 이는 좀 더 올려주셨으면합니다. 앞으로 많이 채워주시겠죠. ^^

YES마니아 : 플래티넘 x****s 2019.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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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에도 사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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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은 두달 정도 학원에서 배웠는데 배우는 동안 엄청난 신세계를 발견한듯 신났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강사님이 한결같이 복습 복습 그리고 또 복습을 외치셨는데 두달간의 강의가 끝나는 시점에도 계속 컴퓨터와 놀아야 한다고 하셨었지요. 그때에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이런 저런 일들로 바빠 포토샵은 제 손에서 멀어졌습니다. 몇달이 지난 후 다시 포토샵을 쓸 일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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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은 두달 정도 학원에서 배웠는데 배우는 동안 엄청난 신세계를 발견한듯 신났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강사님이 한결같이 복습 복습 그리고 또 복습을 외치셨는데 두달간의 강의가 끝나는 시점에도 계속 컴퓨터와 놀아야 한다고 하셨었지요. 그때에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이런 저런 일들로 바빠 포토샵은 제 손에서 멀어졌습니다.

몇달이 지난 후 다시 포토샵을 쓸 일이 생겨 포토샵을 열었는데... 이게 어떻게 하는 거였지? 하는 생각만 들고 도저히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예전에 배웠던 책을 다시 꺼내들고 어찌 어찌 그 작업을 마치긴 했지만.. 포토샵에 대해 전혀 모르겠다란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더라구요. 뭔가 잘 알던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한번 뒤통수 맞고 모르는 사람이 되는것 같은 심정이랄까요. 그 뒤로 포토샵은 저에게 그냥 그런 프로그램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번에 포토샵 사전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면서 뭔가 새로운 마음이 드네요. 대면대면한 포토샵과 다시 친하게 지낼수 있을거라는 일종의 기대감 말입니다. 왜냐면 이 책은 포토샵에 대해 저보다 더 큰 우왕좌왕한 상황을 겪어보신 작가님의 친절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거든요. 포토샵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고, 궁금할때 찾아볼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으며, 그동안 자꾸만 뜨는 이 쓸데없이 많은 알림/경고 메시지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나와 있고, 많은 예시 그림이나 사진들을 통해 어렵지 않게 알아볼 수 있어요. 저같이 많은 부분을 쓰지 않는 사람들은 더 쉽게 접할 수 있을것 같구요. 그동안 메뉴바에서 봤지만 도저히 뭔지 알 수 없었던 그래서 이게 뭔지 알아보고 싶었던 것들도 조심스럽게 접해볼 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책으로만 보기에는 잘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은 유튜브의 저자님의 직강으로 해결할 수 있을것 같아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제가 가지고 있는 조금 두꺼운 포토샵 책과 이 책 한권이면 제가 쓸 수 있는 포토샵 기능을 잘 이용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런 면에서 앞으로는 포토샵 쓸 일이 두려워지거나 막막하진 않을것 같아 정말 좋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e 2019.12.0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