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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회복 훈련, 자존감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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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수업   구입한지 좀 되었는데. 지금은 표지가 바뀌었다. 다른 우선순위에 밀리다 보니,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 다음번 독서모임에서 이야기 나누기로 하고 목표를 너로 정했다!    자존감은 왜 중요한가. -아이 자존감이 걱정되어 고르게 된 책인데. 읽다 보니 우리 가족과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다양한 감정들로 표현되는 자존감 자존감은 감정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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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수업

 

구입한지 좀 되었는데. 지금은 표지가 바뀌었다.

다른 우선순위에 밀리다 보니,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

다음번 독서모임에서 이야기 나누기로 하고 목표를 너로 정했다! 

 

자존감은 왜 중요한가.

-아이 자존감이 걱정되어 고르게 된 책인데. 읽다 보니 우리 가족과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다양한 감정들로 표현되는 자존감

자존감은 감정이 아니고. 감정과 연결되어 있지만 이성의 영역이다.

자존감은 자신을 어떤 높이로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한 느낌이다. 이 느낌은 생각이며 판단이지만 감정에 영향을 받는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과정 중에 낙심할 수도 있으나 자존감은 노력으로 회복할 수 있고, 자존감이 건강하면 좋은 평판은 저절로 따라온다.

 

우리는 타인과 가까워졌지만 마음의 거리는 그만큼 멀어진 세상에 살고 있다. 경계가 사라졌지만 자존감은 그만큼 더 중요해졌다. 가족의 수도 줄어들고 관계 속에서 소통하는 것이 더욱 어려워졌다. 환경이 좋지 않을 때는 건강한 마음으로 무장한 자신이 가장 강력한 무기다. '나는 누구인가', '지금 가는 길이 맞나', '내가 제대로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고민도 자존감과 연결된 질문들이다. 이럴수록 자존감이 강해야 상처를 덜 받고 길을 찾을 수 있다.

 

 

사랑 패턴을 보면 자존감이 보인다.

자기 비하나 자신의 가치를 부정하지 말자.

자신을 사랑하면 인생이 심플해진다. 혼자 길을 걸어도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하는 느낌이 든다. 혼자 길을 걸어도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하는 느낌이 든다. 외로움이 느껴져도 많이 괴롭지 않고, 방황할 때도 사랑하는 '나'에게 조언을 구할 수 있다. 그렇다고 외톨이가 되는 것도 아니다. 자신을 사랑하면 혼자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감이 있다. 이 자신감이 타인과 있을 때 생기는 불안감을 없애준다. 그리고 자신감이 매력으로 작용해서 주변에서도 인기도 얻는다.

 

살다 보면 생각지 않게 겪게 되는 황당한 일도 있고. 좋은 사람보다 맘에 들지 않는 사람들과 어울릴 수도 있다. 사랑이 뜻대로 되지 않아 나를 비하하며 괴로워할 수도 있고, 다른 사랑은 생각도 못 하게 자존감이 바닥을 칠 때도 있다. 그럴 때 나에게 집중해 보자. 나의 상황을 제일 잘 알고 위로해 줄 수 있는 건 나일 것이다. 나에게 "괜찮아!"라고 말해주자. 자존감 향상을 위해 오늘 일, 할 일을 글로 적어보는 것도 효과적이다.

 

  1. 오늘 격은 일을 적고. P43

  2. 그 일을 떠올리면 어떤 감정이 생기는지 적는다.

  3. 그리고 괜찮아라고 쓴다.

 

 

자존감이 인간관계를 좌우한다.

결정을 잘해 야 자존감이 올라간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사소한 것도 잘 결정하지 못한다. 그래서 결정을 할 때 믿을만한 사람에게 조언을 구한다. 그런데 타인의 의견보다 언제 어디서든 손을 내밀면 받아줄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그러니 나를 믿을 수 있다면 인생은 참으로 편해진다.

결정을 잘 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타이밍(결정 시간이 오래 걸리면 의미가 퇴색하거나 사라진다.).

자신이 결정하는 범위(무엇을 얼마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결정은 자신의 범위에서만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세상에 '옳은 결정이란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누구도 결정에 따른 결과에 만족할지, 후회할지는 확신할 수 없다. 단지 그 당시에 최선의 결정이었다 해도 훗날 후회스러운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자존감을 높이려면 작은 결정부터 잘 해야 한다. 작은 결정들이 모여 큰 결정을 이루고, 중요한 결정들을 잘 해낼수록 자존감도 상승한다.

 

어떤 경험 때문에 괴로움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감정적인 문제를 겪고 있지 않은지 살펴봐야 한다. 나쁜 기억 때문에 우울한 게 아니라, 우울하기 때문에 나쁜 기억만 붙잡고 있을 수 있다는 얘기다. 그런 사람은 당연히 자존감도 떨어진다. 114

 


 

 

 목표를 정하면 과거를 보내기가 보다 수월할 수 있다. 이별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미련 남기지 말기'(부정형)가 아니라 '하루 만에 털어내기'를 목표로 해야 한다. '시어머니의 참견에도 신경질 내지 않기'(감정형. 부정형)보다는 '스트레스 준 날 30분간 운동하기'(행동형, 긍정형)으로 바꿔야 한다. 목표는 미래형. 긍정형. 행동 위주가 되어야 한다.

변화의 첫 단계는 인식이다. 내가 나를 '아는'것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모두 의존적이었다.

아이는 부모의 도움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의존하지만 어른도 의존을 한다. 친구나 연인 배우자에게 의존하거나 존경받는 사람에게 의존하기도 하고 신앙에 의존하기도 한다. 그리고 알코올이나 약물 같은 물질에 의존해 문제가 되기도 한다. 어찌 보면 인생은 무엇에 어떻게 의지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나뉘는 것 같다.

 

 

자존감을 방해하는 감정들

창피함. 공허함. 양가감정. 꼭 완벽주의가 아니더라도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행동에 엄격한 편이다. 자신이 한 행동에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작 타인들은 내가 한 행동이나 변화에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

변화의 기본은 늘 'want'다. 많은 사람들이 무관심한 상태를 두려워한다. 우리 뇌에는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자동 체어장치가 있다. 뜨거운 감정에 사로잡혔을 때 무관심을 투여한다고 해서 쉽게 무기력해지지 않는다.

 

 

자존감 회복을 위해 버려야 할 마음습관

내가 두려운. 것 걱정하는 것이 무엇인가? 막연한 두려움이 구체적이 되면 생각보다 편안해질 수 있다.  두렵다고 섣불리 희망을 가지지 않으려 애쓰는 삶보다, 나중에 실망하더라도 일단은 희망은 품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보통 5~7세에 찾아오는 전지전능의 시기.이 시기의 전지전능감을 함부로 꺾으면 아이에게 큰 상처로 남을 수 있다. 이시기는 인간이 회상할 수 있는 가장 어린시절이다. 그래서 평생 추억으로 남는다. 이때 먹었던 음식 맛을 두고두고 기억하고 즐거웠던 기억은 그리움으로까지 남는다. 그런 만큼이나 전지전능감이 좌절되면 평생을 두고두고 아픔으로 남기도 한다.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다섯 가지 실천

자신을 사랑하기로 결심하기.  자신을 사랑하기, 스스로 결정하기. 지금에 집중하기. 패배주의를 뚫고 전진하기.

-불안하고 불편한 감정에 든다면 빠르게 인지하고 생각을 전환하고 보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마음을 안정시킨다면 훨씬더 나은 삶이 기다릴 것이다.

 

 나를 위한 노력이 꼭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나를 위한다고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를 혼돈해서는 안될것이다. 이 책을 선택했다면 책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다면 이미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노력한 나 스스로에게 보상과 칭찬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나 자신을 가장 든든하고 친한 친구로 만들면, 만족감 높은 건강한 인생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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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 나에게 Q&A a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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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5년 후 나에게 Q&A a day』 리뷰어로 선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1. 책을 받아보기전 기대: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성장하는 모습을 관찰하고 싶어 서평단에 신청하였습니다.예전에 카XX선물하기 쇼핑몰에서 『5년 후 나에게 Q&A a day』를 알게되고 구매하였습니다. 컨셉 및 표지가 독특한 점에 끌려 구매를 하였지만, 작성해 가면서 점점 큰 매력을 느껴갔습니다. 매일 매일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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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5년 후 나에게 Q&A a day 리뷰어로 선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 책을 받아보기전 기대
: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성장하는 모습을 관찰하고 싶어 서평단에 신청하였습니다.


예전에 카XX선물하기 쇼핑몰에서 『5년 후 나에게 Q&A a day』를 알게되고 구매하였습니다. 컨셉 및 표지가 독특한 점에 끌려 구매를 하였지만, 작성해 가면서 점점 큰 매력을 느껴갔습니다. 매일 매일 다양한 주제가 정해져있어, 글을 쓰는 것을 두려워하고 어려워하던 저였지만 쉽게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1년은 남들처럼 매일 매일 기록하는 것을 하고 싶어 따라 해보았고, 다음해에는 '작년에는 이러한 일이 있었고, 이러한 생각을 했었네' 하며 작성하였습니다. 몇년이 쌓이니 짧은 시간이였지만 성장하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2021년 저는 진급을 하게 되면서 새로운 직급인 '선임연구원'으로 긴 회사생활을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 새 『5년 후 나에게 Q&A a day』에 '선임연구원'의 저를 기록하면서 성장해가고 싶어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 두둥! 배송온 책 : )
: 이번에 받은 책은 저번에 구매한 버전보다 더 디자인이 좋았습니다.

a. 북커버


b. 앞표지


c. 뒷표지


d. 이전 버전과 비교 샷


3. 대략의 리뷰

: 이 책은 매일 매일 다른 주제로 5년간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a. APR. 20

: 샘플 문항으로 제 생일날으로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문항주제가 ^^....


b. APR, 17

: 생일날 대신 다른 날 샘플 주제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예시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 추가 : 이 다이어리에 적합한 펜을 찾으면 후기에 추가하겠습니다.


일기는 쓰고 싶은데 내용 구성에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

자신이 시간이 지날수록 얼마나 성장하는지 궁금하신분들!

이 책을 추천해 드려요 : )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a******9 2020.12.06. 신고 공감 27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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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꾸준한 좋은습관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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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이런 책이 있는 것을 알았고 적절한 시기에 나에게 필요했던 책이자 노트라서 구매하게 되었다. 항상 새로운 노트를 사서 무언가를 적어보려고 했었고, 매년 일기장을 사서 짧은 기록이라도 매일 남기려 했었지만 매번 실패였다.  하루 일과는 거의 똑같으니 쓸말이 없었고 일기자체가 부담이었는데 5년 후 나에게 라는 이 노트를 발견하고 "바로 이거다" 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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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이런 책이 있는 것을 알았고 적절한 시기에 나에게 필요했던 책이자 노트라서 구매하게 되었다. 항상 새로운 노트를 사서 무언가를 적어보려고 했었고, 매년 일기장을 사서 짧은 기록이라도 매일 남기려 했었지만 매번 실패였다. 

하루 일과는 거의 똑같으니 쓸말이 없었고 일기자체가 부담이었는데 5년 후 나에게 라는 이 노트를 발견하고 "바로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다른 질문들이 주어지고 그 질문에 대해 내 생각을 끄적일 수 있는 노트라...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리고 질문또한 흥미로웠다.

매년 나의 생각들이 어떻게 달라질지 이 노트를 보면 한눈에 볼 수 있을테니 5년 후 또한 기대된다.

실제로 받아보니 사이즈도 휴대하기 좋은 한손에 들어오는 크기여서 더욱 마음에 들었다. 여행갈때도 가지고가서 빼먹지 않고 매일 기록할 수 있을 것 같다.

20 숫자가 왜 적혀있나 싶었는데 년도수를 적으라고 쓰여있는 거였다.

2019, 2020  이렇게..

나만의 기분 전환 방법은?  이러한 질문들... 생각할 시간또한 주어지는 질문들을 통해 내 자신에대한 성찰도 해볼 수 있을듯하다.

또한 영어로도 질문이 적혀있어 마음에 들었다.

매일 글로 일상을 기록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매번 조금 끄적이다 마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매일 꾸준한 글쓰기 습관을 갖게 해줄 수 있는 노트이자 책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로도 좋은 아이템이다.

친구들에게 구매해서 나눠줄 예정이다.

h*******4 2019.08.26. 신고 공감 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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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 변하고 싶은 그리고 변하고 싶지 않은_005 (5년 후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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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10년 일기를 써본적이 있다. 꼬박꼬박 적지 못해 제법 빼먹기도 했고, 솔직히 고백하자면 10년을 다 채우지는 못했었지만 말이다. 그래도 1년, 2년이 쌓여가 작년의 오늘은, 2년 전 오늘은 그리고 기억도 가물가물한 그 때의 오늘은 이랬었구나. 일기를 쓸 때마다 읽기와 쓰기가 함께 하는 시간이었다.Q&A a day 5 라 적힌 표지의 이 일기는 10년 일기와 유사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5년 후 변하고 싶은 그리고 변하고 싶지 않은_005 (5년 후 나에게)" 내용보기

예전에 10년 일기를 써본적이 있다. 꼬박꼬박 적지 못해 제법 빼먹기도 했고, 솔직히 고백하자면 10년을 다 채우지는 못했었지만 말이다. 그래도 1년, 2년이 쌓여가 작년의 오늘은, 2년 전 오늘은 그리고 기억도 가물가물한 그 때의 오늘은 이랬었구나. 일기를 쓸 때마다 읽기와 쓰기가 함께 하는 시간이었다.


Q&A a day 5 라 적힌 표지의 이 일기는 10년 일기와 유사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만, 다른 것이라면 날마다 새로운 질문이 있다는 것.

매년 질문에 대해 같은 답을 할 수 도 있겠지만, 그 당시의 상황이나 감정에 따라 다른 답도 적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그렇게 쌓여가는 것이 이 일기장의 흥미로운 점이 아닐까 싶다.


5년 후라니, 또 무엇이 얼마나 달라져 있을까? 조금 두근두근 하다가 아니 반대로 모든 것이 다 그대로 이려나? 그리 생각하니 그것 역시 또 다른 의미로 두근두근(?) 하기는 마찬가지이다. 내가 변하기를 원하는 것은 그렇게 또 지금 이대로 변하지 않기를 원하는 것은 그리 남길 수 있도록, 결국은 모두 나 하기 나름일테다.


책보다는 어피치가 주인공이 된 사진 : )

YES마니아 : 로얄 w*****y 2019.01.27. 신고 공감 1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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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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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신박한 책이다. 뿌옇게 안개가 껴있던 내 안의 감정들을 어떻게 하면 선명하고 깨끗하게 정리할 수 있는지 차근차근 지도해 주는 마법 같은 책. 내 안의 어떤 문제들이 날 좀 먹어들어가던 건지 도통 알 수가 없었는데 이 책이 실망감, 좌절감, 두려움이라는 핵심 감정 세 가지를 확 낚아서 지면으로 끌어올려 버렸다. 이 책을 읽기 3일 전과 이 책을 다 읽고 난 지금의 내가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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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신박한 책이다. 뿌옇게 안개가 껴있던 내 안의 감정들을 어떻게 하면 선명하고 깨끗하게 정리할 수 있는지 차근차근 지도해 주는 마법 같은 책. 내 안의 어떤 문제들이 날 좀 먹어들어가던 건지 도통 알 수가 없었는데 이 책이 실망감, 좌절감, 두려움이라는 핵심 감정 세 가지를 확 낚아서 지면으로 끌어올려 버렸다. 이 책을 읽기 3일 전과 이 책을 다 읽고 난 지금의 내가 완전히 달라졌다. 자기계발서에 이토록 감명 받아보긴 처음.... 책에서 말한대로 실천하자.

이 책 중간중간에 숙제처럼 글쓴이가 스스로의 감정을 들여다보는 연습을 시키는데 그거 하나하나 차근차근 다 해보세요. 하루 이틀만에 읽을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이 훌륭한 이유는 읽은 사람의 감정을 실질적으로 연습 시키기 때문이에요.
b********0 2019.02.07. 신고 공감 1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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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선물로 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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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선물 하려고 사봤어요ㅎㅎ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 같아 좋아요ㅎㅎ 괜찮다 하면 저도 사서 써 볼 생각입니다 ㅎㅎ 다 쓰고 5년 후에 보면 너무 좋은 추억이 될 것ㅇ같아용ㅎ 받아보니 책은 생각보다 되게 조그맣네요ㅎ 보관하기에도 용이할 것 같아요. 다이어리 쓰고는 싶은데 어떻게 써야할지 난감하시거나 귀찮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ㅎ 친구에게도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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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선물 하려고 사봤어요ㅎㅎ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 같아 좋아요ㅎㅎ 괜찮다 하면 저도 사서 써 볼 생각입니다 ㅎㅎ 다 쓰고 5년 후에 보면 너무 좋은 추억이 될 것ㅇ같아용ㅎ 받아보니 책은 생각보다 되게 조그맣네요ㅎ 보관하기에도 용이할 것 같아요. 다이어리 쓰고는 싶은데 어떻게 써야할지 난감하시거나 귀찮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ㅎ 친구에게도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c********0 2019.10.09.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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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후 나에게 Q&A a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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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그램 버전으로 몇 달 전에 구매했고 디자인이 이쁘긴 이쁘다. 다양한 질문이 무작위로 나와 있다. 원서를 번역한 다이어리여서 원서의 원문이 한국어 질문 위에 그대로 나온 것은 좋았다. 영어 일기와 비슷하다고 느꼈다. 4/6 가장 최근에 주문한 테이크아웃 음식은? What was the last take-out meal you ordered?5/4 마지막으로 수영을 한 적은 언제인가? When was the las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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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로그램 버전으로 몇 달 전에 구매했고 디자인이 이쁘긴 이쁘다. 다양한 질문이 무작위로 나와 있다. 원서를 번역한 다이어리여서 원서의 원문이 한국어 질문 위에 그대로 나온 것은 좋았다. 영어 일기와 비슷하다고 느꼈다. 


4/6 가장 최근에 주문한 테이크아웃 음식은? What was the last take-out meal you ordered?

5/4 마지막으로 수영을 한 적은 언제인가? When was the last time you went swimming?

8/2 지금 있는 곳을 묘사해보자. Describe the place you're in right now.

11/12 국경일로 정하고 싶은 날이 있다면? Is there any day you want to choose as a national holiday?

12/2 여름이 좋은가, 겨울이 좋은가? Do you prefer summer or winter?


깊은 성찰이 되는 건 아니고, 내가 몇 년 전에 이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는 걸 확인하는 정도의 재미를 위한 다이어리 같다. 굳이 질문에 대답 안 해도 되고 데일리 다이어리 용도로 사용해도 되는 것 같다. 매년 4줄 정도의 분량으로 짧게 적을 수 있다.


표지도 양장이어서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사이즈는 핸디북이다. 인덱스 스티커를 굳이 안 붙여도 되게 책의 옆면에 월별로 따로 표시된 것은 장점이다. 5년 동안 꾸준히 사용한다면 좋은 다이어리인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d**********4 2019.02.13.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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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힘들어서 구매했어요. 틈만 나면 뭔가를 배우고 열심인데 늘 결핍감에 시달리는 사람, 겸손과 배려가 넘쳐 자존감까지 떨어진 사람, 작은 말에도 쉽게 상처받는 사람, 상대의 반응이 두려워 눈치보는 사람, 사랑과 이별의 과정이 유난히 힘든 사람, 진짜 원하는 것이 뭔지 헷갈려 엉뚱한 곳에 에너지를 쏟는 사람, 감정과 싸우느라 에너지가 쉽게 고갈되는 사람, 결국 이런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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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힘들어서 구매했어요.
틈만 나면 뭔가를 배우고 열심인데 늘 결핍감에 시달리는 사람, 겸손과 배려가 넘쳐 자존감까지 떨어진 사람, 작은 말에도 쉽게 상처받는 사람, 상대의 반응이 두려워 눈치보는 사람, 사랑과 이별의 과정이 유난히 힘든 사람, 진짜 원하는 것이 뭔지 헷갈려 엉뚱한 곳에 에너지를 쏟는 사람, 감정과 싸우느라 에너지가 쉽게 고갈되는 사람, 결국 이런 모습이 싫어 자신을 사랑하지 못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보면 크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s*******4 2019.02.28.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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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으로 '나'를 되찾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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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아껴서 읽을 생각은 없었지만, 참 오래 두고 읽었다. 9월 중순쯤 이 책을 받아들고 처음 들었던 생각은 '아니 왜 여전히, 아직도 사람들이 앞다투어 찾는 책일까?'라는 의문이었다. 그리고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이 의사, 아니 이, 작가 자기 이야기나 책의 소개를 참 조용히 잘 쓰시는 분이구나.'라는 생각으로 변했다.  누군가에게는 책의 첫 얼굴이 표지일 수 있고 누군가에게
"자존감으로 '나'를 되찾는 시간" 내용보기

 

굳이 아껴서 읽을 생각은 없었지만, 참 오래 두고 읽었다. 9월 중순쯤 이 책을 받아들고 처음 들었던 생각은 '아니 왜 여전히, 아직도 사람들이 앞다투어 찾는 책일까?'라는 의문이었다. 그리고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이 의사, 아니 이, 작가 자기 이야기나 책의 소개를 참 조용히 잘 쓰시는 분이구나.'라는 생각으로 변했다.

 

누군가에게는 책의 첫 얼굴이 표지일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목차일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책의 표지보다 프롤로그가 그 책의 얼굴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봤을 때, 정말 친절한 어투로 정갈하게 책을 소개하는 프롤로그만으로도 기대감이 생겼다.

 

 

* * *

 

 

자존감이라는 말을 구태여 설명하지 않아도 대부분은 알 것이다. 하지만 분명하지 않다. 우리가 어떤 단어를 쓰면서 이해는 하지만, 또박또박 누군가에게 설명할 수 없는 그런 것처럼 말이다. 이 책에서는 자존감에 대해서 세 가지 축이 있다고 설명한다.

 

자기 효능감, 가기 조절감, 자기 안전감

 

이 세가지 중에 나에게 가장 부족한 건, 자기 안전감이다. 집에서든 회사에서든 안전하다고 느끼지 못한다. 늘 쫓기는 기분이다.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고민하는 건, 자기 효능감에서 비롯된 것일지도 모른다. 이 책의 중심이듯 모든 요건은 내가 나의 현재를 정확하게 인지하는 것으로 출발한다.

 

 

내 삶의 일부분을 간단한 세 가지에 대입해 봤을 때도, 내 자존감은 조금 형편 없는 수준이었다. 겉보기에 삶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사회라는 틀이 제안한 '나아짐'이었다. 내가 스스로 편안하다고 느끼고 조금이라도 불행의 감정을 느끼지 않는 순간은 없었다.

 

게다가 무엇보다 나는 굉장히 무기력한 사람 중 하나다. 그리고 사랑에 굉장히 서툴고 그에 대해 늘 스스로 변명을 늘어놓는 사람이다. 누군가 내 리뷰를 여기까지 읽었다면 이런 의문이 들지도 모른다.

 

"이봐, 이 책은 자존감이 낮은 걸 확인하라고 읽는 책이 아니야."

 

맞다. 이 책은 확인에 목적지를 두고 있지 않다. 하지만 분명한 건, 다양한 사회 생활과 관계를 통해 자신을 스스로 진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을 통해, 무의식 중에 나의 행복을 타인의 행복에 맞추고 있는 건 아닌가?, 굳이 힘든 관계를 끌면서 그것을 사랑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결정조차 타인에게 맡기고 있는 것은 아닌가? 기타 등등의 질문을 받게 되는 식이다. 책의 중간쯤 읽고 나면, 이 작가가 나를 보고 이 책을 쓴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만큼 모두에게 일례가 동일하게 발생되면서 자신의 감정과 자존감을 해치는 경우가 많다.

 

 

* * *

 

이 책을 사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던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책 안에 있는 "자존감 향상을 위해 오늘 할 일"이었다. 서점에서 책을 펼쳤을 때, 내가 직접 쓸 수 있도록 만든 빈 공간을 발견했고 다른 부분을 살펴볼 사이도 없이 덮어버렸다. 아무래도 빈 공간에 내 이야기를 적음으로써 책이 완성된다는 건 무척이나 괴로운 일이었다. 하지만 사고 나니, 그런 공간은 정말 일부분이었다. 게다가 빈칸이 없는 부분에서는 따로 연습 방법을 소개하는데, 너무 간단해서 가만히 있다가도 갑자기 하나씩 떠오르기도 했다.

'아 오늘은 일기를 한 번 써 볼까?', '오늘은 거울을 보면서 말을 해볼까?'

이렇게 말이다.

 

 

"자존감 회복이라는 인생의 변화 앞에서 우리의 마음은 복잡하다. 간절히 원하면서도 원치 않는 마음, 회복으로 향하지만 한쪽에서는 반대 행동을 하는 모습. 변화를 원하면서 한편으로 '저항'한다. 우리에게 어떤 저항이 있는지 인식하고 극복해야, 진정한 회복으로 나아갈 수 있다."

-p246, 자존감 회복을 위해 극복할 것들에서

 

 

개인적으로 무수히 많은 자존감에 대한 책 중 처음으로 마음에 들었고 정말 자존감에 대해 집중하는 책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마음이 멜랑콜리해질 때,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없어질 때, 가만히 나를 들여다보고 싶다면, 이 책을 한 번은, 그 어떤 페이지라도 좋으니 펼쳐보았으면 한다.

 

 

 

l******n 2018.10.04.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힐링이 되는 책
"힐링이 되는 책" 내용보기
새해에는 항상 다이어리를 쓰겠다고 구매하는데 하루이틀 쓰고 포기하던 찰나에 하루 한줄만 간단하게 쓰는 다이어리라 맘에 들어 구매했습니다. 일단 질문을 던져줘서 좋고 5년동안 기록하니 변화된 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설레네요. 책 표지도 예쁘고 겉면도 단단하고 작아서 들고 다니기도 용이해요. 새해에 할 일 찾으시는 분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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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항상 다이어리를 쓰겠다고 구매하는데 하루이틀 쓰고 포기하던 찰나에 하루 한줄만 간단하게 쓰는 다이어리라 맘에 들어 구매했습니다. 일단 질문을 던져줘서 좋고 5년동안 기록하니 변화된 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설레네요. 책 표지도 예쁘고 겉면도 단단하고 작아서 들고 다니기도 용이해요. 새해에 할 일 찾으시는 분들 추천합니다~!~!~!~!!~!~!~!|!~
a*****2 2020.01.10. 신고 공감 7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