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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도록 불꽃처럼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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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도록 불꽃처럼 5권 리뷰입니다주인공이 엄청 강한데 또 진중한 성격이라 마음에 들어요 딱 보기에 전형적인 주인공 타입 같은데 요즘엔 오히려 이런 캐들이 더 귀하더라구요예전 대여점 무협 시절 생각나고 재밌었습니다 작가님 작품은 다른 것도 다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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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도록 불꽃처럼 5권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엄청 강한데 또 진중한 성격이라 마음에 들어요 딱 보기에 전형적인 주인공 타입 같은데 요즘엔 오히려 이런 캐들이 더 귀하더라구요
예전 대여점 무협 시절 생각나고 재밌었습니다 작가님 작품은 다른 것도 다 볼 것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l*****u 2024.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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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마공? 백화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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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놈이 쓰면 마공이고, 내가 쓰면 신공이다. 마혼종이 쓰면 마공이고, 내가 쓰면 백도의 무공인 것이다. 설령 그것이 실제로 마공이었다고 하더라도."백무진이 냉기를 쏟아내면서 말했다."빙공은 통하느냐, 통하지 않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백무진이 권왕의 주먹을 붙잡은 채로, 권왕에게 말했다."감각이 살아 있는 이상... 이 한기는 고통으로 느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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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놈이 쓰면 마공이고, 내가 쓰면 신공이다. 마혼종이 쓰면 마공이고, 내가 쓰면 백도의 무공인 것이다. 설령 그것이 실제로 마공이었다고 하더라도."

백무진이 냉기를 쏟아내면서 말했다.
"빙공은 통하느냐, 통하지 않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백무진이 권왕의 주먹을 붙잡은 채로, 권왕에게 말했다.
"감각이 살아 있는 이상... 이 한기는 고통으로 느끼는 겁니다."


l******e 2024.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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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혀지는 백무진의 배경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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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101화 타락한 협객 부터 125화 사위 왔습니다 까지 입니다. 밝혀지는 백무진의 배경 이야기들. 그리고 삼마제가 백무진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마혼종주가 묵선에게 말했다. "부상을 입혀도 좋소. 목숨만 붙어 있어도 상관없소. 백무진과 이야기를 한 번 해봐야겠군. 백화마가의 생존자라면 그럴 가치가 있소. 일단 수라마제에겐 알리지 말고 검마에게 데려오라 이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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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101화 타락한 협객 부터 125화 사위 왔습니다 까지 입니다. 
밝혀지는 백무진의 배경 이야기들. 그리고 삼마제가 백무진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마혼종주가 묵선에게 말했다. "부상을 입혀도 좋소. 목숨만 붙어 있어도 상관없소. 백무진과 이야기를 한 번 해봐야겠군. 백화마가의 생존자라면 그럴 가치가 있소. 일단 수라마제에겐 알리지 말고 검마에게 데려오라 이르시오." 
l******e 2024.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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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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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성 작가님의 시리도록 불꽃처럼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는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으며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이므로 참고바랍니다하여튼 이 소설은 광마회귀를 읽고 읽으시는거라면 누구나 저처럼 색마가 생각나실거같습니다 그런데 백무진은 성격은 전혀 색마 몽랑과는 다릅니다 더 진중하죠 한가지 아쉬운 점은 처음 등장부터 좀 강한 무력을 가진 상황에서 시작하네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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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성 작가님의 시리도록 불꽃처럼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는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으며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이므로 참고바랍니다
하여튼 이 소설은 광마회귀를 읽고 읽으시는거라면 누구나 저처럼 색마가 생각나실거같습니다 그런데 백무진은 성격은 전혀 색마 몽랑과는 다릅니다 더 진중하죠 한가지 아쉬운 점은 처음 등장부터 좀 강한 무력을 가진 상황에서 시작하네요 어떻게 강해진건지 과정이 초반에 안나옵니다
YES마니아 : 로얄 g****y 2023.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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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짱 세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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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습니다.주인공이 처음부터 일관적으로 짱 세서 좋아요.ㅋㅋ걱정없이 편하게 볼 수 있달까요.어차피 백무진이 이길거야~~~~하고요.이번 권에서는 백무진의 가문이 마공쪽인 것 같다는 사실이 밝혀졌네요. 설산백가가 과거에는 백화마가였다네요.생각해보면 가문의 힘을 백무진이 이어받은 방식이 정파의 방식은 아니었네요. 예전에 읽었던 무협지들 떠올려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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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습니다.
주인공이 처음부터 일관적으로 짱 세서 좋아요.ㅋㅋ
걱정없이 편하게 볼 수 있달까요.
어차피 백무진이 이길거야~~~~하고요.
이번 권에서는 백무진의 가문이 마공쪽인 것 같다는 사실이 밝혀졌네요. 설산백가가 과거에는 백화마가였다네요.
생각해보면 가문의 힘을 백무진이 이어받은 방식이 정파의 방식은 아니었네요. 예전에 읽었던 무협지들 떠올려보면요.
YES마니아 : 로얄 k******7 2023.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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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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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성 작가님의 시리도록 불꽃처럼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다수의 스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광마회귀를 읽은 후 너무 좋아서 작가님의 다른 책은 어떤 지 찾아보다가 칼에 취한 밤까지 읽었는데 거기서 이전의 천하제일인으로 백무진에 대한 언급이 있더라구요 그걸 서술했던.사람이 여기에 감초처럼 나오는 인물인 서문극이었다는 건 1권을 읽고서야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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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성 작가님의 시리도록 불꽃처럼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다수의 스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광마회귀를 읽은 후 너무 좋아서 작가님의 다른 책은 어떤 지 찾아보다가 칼에 취한 밤까지 읽었는데 거기서 이전의 천하제일인으로 백무진에 대한 언급이 있더라구요 그걸 서술했던.사람이 여기에 감초처럼 나오는 인물인 서문극이었다는 건 1권을 읽고서야 알게 되었네요 세계관이 조금씩 이어져 있는 게 재미있었습니다 5권은 마혼종과의 결전이 주 내용입니다

l*****n 2023.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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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도록 불꽃처럼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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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선은 강호의 정보를 취합하고, 고수들의 동향을 살펴보고, 마혼종의 지단에서 벌어진 일을 명쾌하게 분석해 상부로 보고서를 작성해 올리는 일을 한다. 자신의 보고에 따라 사람이 죽거나, 죽지 않는 일이 발생하기 때문에 묵선은 마혼종의 사람들이 더욱 두려워하는 인물이었다. 그가 이번에는 마혼종주에게 직접 올릴 백무진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느라 연일 심혈을 기울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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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선은 강호의 정보를 취합하고, 고수들의 동향을 살펴보고, 마혼종의 지단에서 벌어진 일을 명쾌하게 분석해 상부로 보고서를 작성해 올리는 일을 한다. 자신의 보고에 따라 사람이 죽거나, 죽지 않는 일이 발생하기 때문에 묵선은 마혼종의 사람들이 더욱 두려워하는 인물이었다. 그가 이번에는 마혼종주에게 직접 올릴 백무진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느라 연일 심혈을 기울이고 있었다. 주변에 쌓아둔 것이 각지에서 올라온 백무진에 대한 보고서였다. <설산백가 백무진. - 독고세가 가주 독고류에게 승리. 세 아들이 합세했으나 독고세가가 패배했다고 합니다. 대공자 독고행과 백무진이 아는 사이였기 때문에 비무 자체는 정당했다고 합니다. - 권왕과 접촉한 상태. - 백의마제와 백의마협이라는 별호가 관전자들 사이에서 회자됐다고 합니다. - 남궁세가, 백리세가, 사천당가에서 백무진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난주에서 모습을 다시 감춰서 두 배로 늘어난 조사관들이 투입되었습니다.> 여기에 묵선은 그간 자신이 밝혀냈던 사안들을 추정한다는 형식으로 덧붙여 넣었다. <- 백화마가의 생존자로 추정됩니다. - 백화마가의 가계도와 무공의 내력을 설명한 자료가 남아 있습니다. - 하나의 문서로 정리해 백도 세력에게 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 백무진에 대한 공략이 어려울 경우 서문세가를 먼저 공적으로 몰자는 의견이 올라왔습니다. 과거 서문엽이 황보세가를 멸문시켰던 일로 비난을 받은 일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서문세가의 실수를 유도하고 황보세가 일을 다시 엮어서 그간 사이가 좋지 않았던 백리세가와 분쟁을 일으키게 한 다음에 백도로 위장해 있는 내부자들에게 백리세가 지원을 명령하는 계획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암살을 시도할 경우에 막대한 물량과 인적 자원이 소비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 죽여야 할 경우 상부에서 파견할 고수의 명단을 아래와 같이 올립니다.> 묵선이 한숨을 내쉬면서 중얼거렸다. "대체 누굴 보내야 한단 말인가. 이런 자는 마혼종으로 끌어들이는 게 옳은 일인데... 좌우사자들을 내보낼 수도 없고." 이때 누군가의 목소리가 서재의 최상층에서 들렸다. "고민이 많으신가 보군. 그래서 누굴 보내실 생각이오?" 묵선이 수라마제를 바라보면서 말했다. "실은 좌우사자를 제외한 십대고수 중에서 오군의 가주들이 전부 나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 여겼습니다." 십대고수는 서열이 삼등급으로 분류된다. 하위권이 오군, 중간이 삼마제, 상위권이 이존이다. 이들은 종주와 좌우사자들을 제외한 최강자들이자 대부분 마가의 가주들이었다. 서열을 정하는 생사비무가 아무리 벌어져도 오군의 가주들이 수라마제에게 도전하는 법은 없었다. 수라마제는 묵선이라는 붓의 권력자에게도 껄끄러운 상대였다. 묵선이 붓을 쥐면서 조심스럽게 말했다. "저는 보고를 올려야 해서 일을 마저 하겠습니다." 그러자 수라마제가 묵선의 손에서 어렵지않게 붓을 빼내더니 묵선이 작성하려던 공간에 휘갈기는 필체로 자신의 별호를 적어 넣고 무표정하게 붓을 건네면서 말했다. "종주님에게 보고하시오." 묵선이 보고서를 마무리 짓고 마혼종주를 찾아갔다. 마혼종주가 묵선에게 말했다. "부상을 입혀도 좋소. 목숨만 붙어 있어도 상관없소. 백무진과 이야기를 한 번 해봐야겠군. 백화마가의 생존자라면 그럴 가치가 있소. 일단 수라마제에겐 알리지 말고 검마에게 데려오라 이르시오." 삼제의 일원인 검마가 사자로 온 사내에게 말했다. "가서 종주님에게 말씀드려. 삼마제가 모두 나서겠다고. 그럼 백무진을 산 채로 데려다줄 수 있다고. 수라마제를 속일 생각하지 말고 묵선한테 사과하고 이번 일을 다 이야기하라 그래. 종주님 핑계를 대던지, 내 핑계를 대던지... 그를 속일 수는 없다." 삼마제가 난주의 이곳저곳을 옮겨가면서 백무진의 위치를 보고 받고 있었다.  

j*****1 2021.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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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도록 불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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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백무진이 백의마제라는 별호를 그저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설산마가, 마도 라는 이름으로 가문은 언제나 숨여었으야했고  마도는 그저 가문이 살아가기위해 했던 백무진으로 꽃피웟던 노력을 천마지로라고 하며 욕보이네요 ㅠㅠ 주인공이 이런 아픔이 있었군요 ㅠㅠ 화 날거 같고 마도에서 유혹하지만 그리고 백도에서 좋게보진 앟ㄴ지만 그래도 백고를 위하는 영웅 존경하고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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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백무진이 백의마제라는 별호를 그저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설산마가, 마도 라는 이름으로 가문은 언제나 숨여었으야했고 

마도는 그저 가문이 살아가기위해 했던 백무진으로 꽃피웟던 노력을 천마지로라고 하며 욕보이네요 ㅠㅠ

주인공이 이런 아픔이 있었군요 ㅠㅠ 화 날거 같고

마도에서 유혹하지만 그리고 백도에서 좋게보진 앟ㄴ지만 그래도 백고를 위하는 영웅 존경하고 좋아했는데 이렇게 보니 그런 주인공의 아픔을 알거 같네요 

w*********a 2021.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