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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의고독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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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151화 마혼령패(魔魂令牌) 부터 175화 심판자(審判者) 까지 입니다. 마혼종주와의 혈투가 벌어집니다. 백화신공을 넘어 염제의 기운을 빌어 환골탈태하고 스스로 얼어붙은 설의고독을 깨부수고 마혼종주를 쳐부시는 백무진. "이제 마혼종은 없다. 너희 수장, 너희 가주, 너희 종주는 모두 내가 죽였다. 복수할 자는 언제든지 찾아와라. 복수를 원하지 않는다면 그대로 살아가라.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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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151화 마혼령패(魔魂令牌) 부터 175화 심판자(審判者) 까지 입니다. 
마혼종주와의 혈투가 벌어집니다. 백화신공을 넘어 염제의 기운을 빌어 환골탈태하고 스스로 얼어붙은 설의고독을 깨부수고 마혼종주를 쳐부시는 백무진. 
"이제 마혼종은 없다. 너희 수장, 너희 가주, 너희 종주는 모두 내가 죽였다. 복수할 자는 언제든지 찾아와라. 복수를 원하지 않는다면 그대로 살아가라. 단, 마혼종의 이름으로 또 다른 마도로 뭉칠 경우 다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남들이 뭐라하든 백무진 그 자체로 멋집니다. 
l******e 2024.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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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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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습니다.마혼종을 잘 물리치고 이제 완결까지 한권 남은 만큼 최종 악역(?) 비천과의 싸움이 시작되었네요.예전부터 비천 하는 행세가 마음에 안 들었는데 역시나 완전 재수없는 인간들 집합체네요. 백도의 이름을 걸고 흑도의 짓을 하고 있네요.ㅋㅋㅋ 실력도 안 되는 거 겨루다가 살려줬더니 자기가 최초로 패배한 기록 남기기 싫다는 어이없는 이유로 암살시도 하지 않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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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습니다.
마혼종을 잘 물리치고 이제 완결까지 한권 남은 만큼 최종 악역(?) 비천과의 싸움이 시작되었네요.
예전부터 비천 하는 행세가 마음에 안 들었는데 역시나 완전 재수없는 인간들 집합체네요. 백도의 이름을 걸고 흑도의 짓을 하고 있네요.ㅋㅋㅋ 실력도 안 되는 거 겨루다가 살려줬더니 자기가 최초로 패배한 기록 남기기 싫다는 어이없는 이유로 암살시도 하지 않나, 그래서 먼저 암살로 선 넘어서 죽였더니 지 동생 죽였다고 백무진 죽여야한다는 논리의 첫째... 그럼 어이없는 이유로 백무진이 니 동생 손에 암살당해야했어야 했니...?ㅋㅋㅋㅋㅋㅋ 이런 놈이 다음 비천 수장이니 노답이죠.ㅋㅋㅋㅋ 게다가 백무진은 나쁜짓은 아무짓도 안 했고 오히려 영웅적인 일을 해냈는데 흑도로 몰고 이제는 천살성이니 죽여야한다는...ㅋㅋㅋ
진짜 보면서 혈압올랐네요. 그나마 백무진이 짱쎄서 사이다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7 2023.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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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성 작가님의 시리도록 불꽃처럼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는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으며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이므로 참고바랍니다뭔가 싸우는 장면이 살짝 인위적인 느낌은 있으나 다른 무협지에서는 볼수없는 장면도 있긴해요 자꾸 작가님 최신작 광마회귀와 비교하면서 읽어그런지 최신작보다는 재미가 좀 덜하지만 그래도 주인공이 매력적이고 여자캐릭터도 소모적이지않고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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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성 작가님의 시리도록 불꽃처럼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는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으며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이므로 참고바랍니다
뭔가 싸우는 장면이 살짝 인위적인 느낌은 있으나 다른 무협지에서는 볼수없는 장면도 있긴해요 자꾸 작가님 최신작 광마회귀와 비교하면서 읽어그런지 최신작보다는 재미가 좀 덜하지만 그래도 주인공이 매력적이고 여자캐릭터도 소모적이지않고 독립적으로 나와서 좋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g****y 2023.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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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도록 불꽃처럼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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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신공이 심판자처럼 마혼종주와 백무진의 몸에 퍼지고 있었다. 공력을 내보내는 것이 아니라 백무진의 신체 자체가 사대오의 설의고독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극한의 냉기가 펼쳐지는 상태였다. 백무진도 이미 백화신공의 냉기에 양팔이 얼었다. 서서히 두 다리의 감각이 마비되고 있었다. 하지만 백무진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얼어붙고 있던 마혼종주는 숨도 못 쉬는 상태로 입 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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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신공이 심판자처럼 마혼종주와 백무진의 몸에 퍼지고 있었다. 공력을 내보내는 것이 아니라 백무진의 신체 자체가 사대오의 설의고독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극한의 냉기가 펼쳐지는 상태였다. 백무진도 이미 백화신공의 냉기에 양팔이 얼었다. 서서히 두 다리의 감각이 마비되고 있었다. 하지만 백무진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얼어붙고 있던 마혼종주는 숨도 못 쉬는 상태로 입 안의 목젖마저 얼어붙고 있었다. 백무진도 설의고독에 의해 그의 두 눈마저 새하얗게 변해갔다. 츠으으으으으...... 불길한 소리와 함께 백무진과 마혼종주가 완벽한 상태로 잠시 얼어붙었다. 도왕, 이능소, 권왕이 뛰쳐나가고, 마혼종의 무리가 새카만 개미떼처럼 몰려들기 시작했다. 달려드는 마혼종 무리의 앞에 거대한 멸천염화구가 떨어졌다. 콰아아아아아앙! 수십 명의 사람들이 염화기에 휩싸여서 뒤편으로 맹렬하게 날아갔다. 일대가 불꽃에 휘감겼다. 진소혜가 공중에서 염화구를 내뱉자마자 백무진 곁으로 떨어졌다. 마혼종들의 수장들이 쓰러진 상태에서 도왕과 권왕, 이능소를 막아낼 수 있는 고수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했다. 백무진은 설의고독에 얼어붙는 순간 단전에서 꿈틀거리는 염제의 기운을 느끼고 있었다. 백무진이 진소혜를 떠올리자마자 염제의 기운이 서서히 반격을 준비하고 있었다. 백무진은 시력을 강제로 잃은 상태였다. 호흡도 이미 멈춘 상태였다. 그 순간 단전에 있던 염제의 기운을 일순간에 폭발시키면서 대주천을 시작했다. 백무진은 염제의 기운을 백화신공의 냉기에 얼어붙은 신체로 내보냈다. 부딪히고 얼어붙고, 다시 부딪치는 동안 백무진의 신체가 끔찍한 고통에 몸부림 치고 있었다. 대주천의 시간이 점점 단축됐다. 백무진이 대주천을 펼치면서 설의고독으로 뒤덮였던 냉기를 전신에서 터트렸다. 환골탈태가 급격한 시간에 이뤄지자 백무진의 몸에 끔찍한 고통이 밀려들고 있었다. 백무진의 입에서 거친 숨이 새어 나왔고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은 채로 냉기를 산산조각 내면서 호흡을 가다듬었다. 백무진의 신형이 흐릿해지더니 꽝꽝 얼어있던 마혼종주에게 일권을 내지르면서 나타났다. 콰아아아아아앙! 마혼종주의 신체가 산산조각 난 눈발이 되어서 흩날리고 있었다. 백무진이 말했다. "이제 마혼종은 없다. 너희 수장, 너희 가주, 너희 종주는 모두 내가 죽였다. 복수할 자는 언제든지 찾아와라. 복수를 원하지 않는다면 그대로 살아가라. 단, 마혼종의 이름으로 또 다른 마도로 뭉칠 경우 다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백무진은 자신의 장검을 챙기더니 일행과 함께 돌아가고 있었다. 마혼종의 무리에는 비천의 간자가 섞여서 백무진의 말을 모조리 듣고 있던 상황이었다. 비천이 백무진에게 어떤 형태로 다가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해진다.

j*****1 2022.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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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도록 불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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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무진은 마도도 백도도 아닌 사림이지요 ㅎㅎ 전 이런 주인공들이 마음에 드는거 같아요 정사지간이라고 하던가 ㅋㅋ 그러니 백도도 마도도 다 따르게 되잖아요 ㅎㅎ 이 작가님 주인공은 다들 그러네요 ㅎㅎ 그래서 매력적이구요 마도의 정점이 될수도 있었지만 포기해서 더 큰 정점이 되네요 ㅎㅎ  주인공 백무진이 자신만의 문파를 세우고 무공까지 만들어 다듬어 한 문파의 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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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무진은 마도도 백도도 아닌 사림이지요 ㅎㅎ 전 이런 주인공들이 마음에 드는거 같아요

정사지간이라고 하던가 ㅋㅋ 그러니 백도도 마도도 다 따르게 되잖아요 ㅎㅎ

이 작가님 주인공은 다들 그러네요 ㅎㅎ 그래서 매력적이구요

마도의 정점이 될수도 있었지만 포기해서 더 큰 정점이 되네요 ㅎㅎ 

주인공 백무진이 자신만의 문파를 세우고 무공까지 만들어 다듬어 한 문파의 시조가 되는 한권이였습니다 ㅎㅎ 그리고 자신은 천하제일인은 자처하며 자신은 백도도 마도도 아니라고 선언하네요 ^ ^

w*********a 2021.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