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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내고 도망친 스물아홉 살 공무원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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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직장의 안정보다 도전을 하고 싶어 찾다 읽은 책.. 글쓴이도 치열한 고민을 했던것같다. 다만 차이는 실천과 실천하지 않음에 있다는것도 깨닫게 되었다. 한번뿐인 삶, 내가 원하는 일에 도전해보는 용기도 필요하지않을까?? 아직 하고 싶은게 무엇잇지, 글쓴이처럼 나 자신을 들여다보고 끊임없이 답을 찾다보면 찾아낼 수 있을까..한번쯤은 곰곰하게 나에 대해 , 진짜 하고싶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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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직장의 안정보다 도전을 하고 싶어 찾다 읽은 책.. 글쓴이도 치열한 고민을 했던것같다. 다만 차이는 실천과 실천하지 않음에 있다는것도 깨닫게 되었다. 한번뿐인 삶, 내가 원하는 일에 도전해보는 용기도 필요하지않을까?? 아직 하고 싶은게 무엇잇지, 글쓴이처럼 나 자신을 들여다보고 끊임없이 답을 찾다보면 찾아낼 수 있을까..
한번쯤은 곰곰하게 나에 대해 , 진짜 하고싶은것과 살아내고 싶은 방향을 찾아가고싶다.
r**********4 2021.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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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진정한 방향을 찾지 못하는 젊은이들에게 방향을 가르쳐주는 산뜻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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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였던 그녀는 왜 사표를 쓰고 도망쳤을까? 기성세대가 되어버린 나로서 약간은 이해가 가진 않았지만 궁금증부터 자아내는 그 제목을 보고 책을 구매하게 된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겪었던 고생이야기며 그렇게해서 다 포기하고 회사를 나와 공무원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나름 재미나게 그려 읽기도 힘들지 않았으며 읽는 내내 글이 간결하여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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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였던 그녀는 왜 사표를 쓰고 도망쳤을까? 기성세대가 되어버린 나로서 약간은 이해가 가진 않았지만 궁금증부터 자아내는 그 제목을 보고 책을 구매하게 된 것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겪었던 고생이야기며 그렇게해서 다 포기하고 회사를 나와 공무원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나름 재미나게 그려 읽기도 힘들지 않았으며 읽는 내내 글이 간결하여 그  당시 그녀가 받아을 고생을 바로 느끼는 것만 같았다. 지금 현재 공무원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배부른 이야기 일지는 모르겠지만 삶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또한 삶에서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할지 방향을 간략히 제시해 주는 오랜만의 산뜻한 책인것 같습니다.  

m******5 2019.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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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청년이라 불려지는 사람들이 꼭 읽어봐야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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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퇴사를 후회하지 않느냐고 묻는 사람들의 말에 후회할 때도 있지만 '너무 행복하다'는 작가의 말, 이 말이 이 책에서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핵심 메세지가 아닐까 한다. '사표내고 도망친' 것이 아닌 '사표내고 진짜 내 삶을 찾아나선'이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작가는 도망친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자신과 자신의 삶을 찾아 나섰고 그러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기 때
"지금 여기, 청년이라 불려지는 사람들이 꼭 읽어봐야 하는 책" 내용보기
공무원 퇴사를 후회하지 않느냐고 묻는 사람들의 말에 후회할 때도 있지만 '너무 행복하다'는 작가의 말, 이 말이 이 책에서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핵심 메세지가 아닐까 한다. '사표내고 도망친' 것이 아닌 '사표내고 진짜 내 삶을 찾아나선'이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작가는 도망친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자신과 자신의 삶을 찾아 나섰고 그러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수많은 청년들이 비슷한 고민을 한다. 초중고 12년, 대학 2년내지 4년, 혹은 대학원까지 기나긴 세월동안 공부를 해왔다. 하지만 취업을 앞둔 인생의 큰 선택지에서 또는 그토록 원하던 직장에 들어가고 나서야 한 가지 의문점이 들기 시작한다. 이 길이 나의 길인가, 남들이 좋다고 하는 이 직업이 정말 내게도 좋은 것인가를. 오랫동안 공부를 하고 준비해 온 시간에 견주어 봤을 때, 우리는 생각보다 조금 늦게 깨닫게 된다. '아, 여기는 내 길이 아니었어'라고. 물론 자신의 길을 일찍 발견하거나 성장함에 따라 그 시기에 맞춰서 준비를 해나가는 사람들도 있지만 오히려 그 반대인 경우가 많은 듯 하다.

내가 어떤 일을 하면 행복한지 스스로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는 상태에서 사회적으로 어느 정도 인정 받고, 안정적인 직업을 향해 대부분 달려가고 있다. 내가 좋아서가 아니라 남들이 좋다고 해서 쫒아가고 있는 모습들을 보면 그저 안타깝다. 지금 시대를 살고 있는 많은 청년들의 현 실정이고, 나 역시도 그랬었다. 많은 길을 돌고 돌아 오느라 늦은 것 같기도 하고, 아직은 나도 내 길의 초입부정도 들어선 시점이어서 갈 길이 멀어 보이지만 적어도 작가의 말에 크게 공감한다. 나는 지금 너무 행복하다는 말. '밖은 지옥이야'라고 불안함을 부추기는 얘기에도 불구하고 사표를 내고 도망쳐? 나온 여경 작가의 용기에 큰 박수와 응원을 보낸다.

공무원이 되기까지, 공무원이 되고 난 후, 그리고 퇴사하고 난 이후까지 작가의 인생 여정 스토리에서 우리의 고민과 해답이 보인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기 고민에 대한 해답을 찾아 보는 건 어떨까? 혹시 아는가. 당신도 작가와 같이 자신이 행복해 하는 삶을 살고, 스스로를 더 사랑하게 될지도.
m*******6 2019.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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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내고 도망친 스물아홉살 공무원 -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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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그리고 공무원사람들은 너무나 되고싶어하는 공무원을 퇴사한 작가제목을 보고는 처음에는 화가 나기도 했다지금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한때 잠깐이라도 공무원을 꿈꾸기도 했었고요즘 제일 되고싶어하는 직업의 1순위인 공무원을 제발로 차고 나온 작가라니...하지만 한장한장 읽어가면서 왜 작가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나오게 되었는지왜 그래야만 했는지 느껴졌다작가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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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그리고 공무원

사람들은 너무나 되고싶어하는 공무원을 퇴사한 작가

제목을 보고는 처음에는 화가 나기도 했다

지금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한때 잠깐이라도 공무원을 꿈꾸기도 했었고

요즘 제일 되고싶어하는 직업의 1순위인 공무원을 제발로 차고 나온 작가라니...

하지만 한장한장 읽어가면서 왜 작가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나오게 되었는지

왜 그래야만 했는지 느껴졌다

작가의 절규와 실망과 환희가 책의 한자한자에서 느껴졌다

혹자는 제목만 보고 작가를 욕할 수도 있고 읽어보고도 공감하지 못 할 수도 있다

하지만 현재의 삶을 버텨내가면서 한발한발 내딛어 가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그렇지 않더라도 가끔 뒤돌아보는 삶을 사람들이라면

왜 작가가 사표를 내고 도망쳤는지..

혹여 작가를 만난다면 그 책 잘 읽고 공감해서 어깨를 토닥여 줄 수 있지 않을까?



r********l 2019.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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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내고 도망친 스물아홈살 공무원
"사표내고 도망친 스물아홈살 공무원" 내용보기
나이든 기성세대로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절을 살고있는 청춘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세상 살기가 얼마나 힘들면 헬조선이라는 말이 생겼으며, 우리 때는 사실 인기도 없었던 진로 중에 하나였던 9급공무원이 판.검사 되는 것만큼 어려운 시절이 되었으니,(절대 공무원을 비하 하고자 하는 말은 아니다 / 취준생들의 진로가 너무 한 곳으로만 몰려 있는 현상을 말하고자 함) 슬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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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든 기성세대로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절을 살고있는 청춘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세상 살기가 얼마나 힘들면 헬조선이라는 말이 생겼으며, 우리 때는 사실 인기도 없었던 진로 중에 하나였던 9급공무원이 판.검사 되는 것만큼 어려운 시절이 되었으니,(절대 공무원을 비하 하고자 하는 말은 아니다 / 취준생들의 진로가 너무 한 곳으로만 몰려 있는 현상을 말하고자 함) 슬픈 현실이다.

이 책은 지금도 맹목적으로 공무원을 선택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한줄기 빛과도 같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원치않았던 공무원을 사표 내고 나서 닥쳤던 또 한번의 난관을 극복한 소중한 체험담을 진솔하게 고백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할수 있는 소중한 책의 발견이다.

c******7 2019.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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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과 함께 하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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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너무 추워서 공무원이 되었다는 말이 많은 공시생들에게 공감이 되지 않을까 우리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기도 전에 세상으로 내몰린다. 남들이 좋다고 하는 삶에 모든 것을 걸고 탑승을 한다. 좋은 삶인데 안정적인 삶인데 내면은 점점 말라가고 병들어간다. 세상이 좋다는 삶을 나도 좋다고 애써 주문을 외워도 통하지 않는다. 다 그렇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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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너무 추워서 공무원이 되었다는 말이 많은 공시생들에게 공감이 되지 않을까 

우리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기도 전에 세상으로 내몰린다.

남들이 좋다고 하는 삶에 모든 것을 걸고 탑승을 한다.

좋은 삶인데 안정적인 삶인데 내면은 점점 말라가고 병들어간다.

세상이 좋다는 삶을 나도 좋다고 애써 주문을 외워도 통하지 않는다.

다 그렇게 사는 거라고 자신을 이해시켜도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세상이 원하는 삶에서 자신이 원하는 삶으로 도망친 그녀가 이야기한다.

온몸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그녀가 이야기한다.

용기 내어 천천히 가장 나다운 삶으로 걸어가겠다고.

그 길에 그녀와 함께 하고 싶어진다.

r*****s 2019.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