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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 모몬으로써 이 세상에 대한 것을 조금씩 배워가는 그의 앞에 나타난 사악한 비밀교단의 그림자는 그의 심기를 건드리게 되며 그들과의 격돌이 벌어지게 되는 것이 주 스토리인 권입니다. 먼치킨이라는 흔히 말하는 이 세상에서 압도적인 힘을 자랑하는 주인공의 그의 수하들 앞을 막을 수 있는 존재가 있을 것인가? 시원스런 전투씬과 그 인물들에 대한 서사를 정말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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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인즈가 모몬이라는 이름의 모험가로 활약하는 이야기입니다. 아무래도 애니메이션을 한 번 봐서 그런지 디테일한 부분이 시선이 갔습니다. 그래서 나베랄의 백치미와 햄스케의 엉뚱한 행동이 한층 더 코믹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번 2권의 하이라이트는 아인즈, 나베랄 VS 카디트, 클레만티느의 대결이었습니다. 특히 소설에서는 카디트의 과거 배경을 언급해준 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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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위그드라실의 서비스 종료를 앞둔 밤. ‘아인즈 울 고운’의 길드장이자 ‘나자릭 지하대분묘’의 주인인 언데드 매직 캐스터 ‘모몬가’는, 게임의 종료와 동시에 길드 아지트인 나자릭 지하대분묘 전체가 이세계로 전이한 것에 깨닫게 된다. NPC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얻어 살아 움직이고, 모몬가는 더 이상 이것이 ‘게임’이 아니라 ‘또 다른 세상’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강력한 힘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한 치 앞도 짐작하기 힘든 상황 속에서 자신의 ‘무지’와 신중하게 싸워 나가며 모몬가는 한발 한발을 내딛는다.
애니메이션 3기까지 다 보고 책 정주행 하려고 샀습니다. 역시 몰입감이 굉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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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현물로 봤을때도 그렇지만, 이북으로 볼때도 무시무시한 분량이네요. 물론 소설책을 많이 보시는 분들께는 그렇지도 않을수도 있겠지만요. 어찌되었든 이북인지라 읽어주는 기능도 있어서 활용하며 읽기도하고 듣기도 하며 다 봤습니다. 그런점에선 종이책보다 자세도 자유롭고 좋은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번에는 모험가 모몬으로써 아인즈가 자신을 알리기위한 행동을 하는 편이였습니다. 숲의 현왕인 햄스케를 사역하고, 묘지에 출현한 언데드의 대군을 물리치고, 포션을 제조하는 운필리아 발레아레와 리이지를 손에 넣는듯 아인즈로 보다는 모몬으로써 바쁜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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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클레멘타느 님께서 질 리가 없다고!” “핸디캡을 주마. 나는 절대 진심을 다해 싸우지 않겠다.” 이세계로 전이한 지 어느덧 일주일. 나자릭의 군주 아인즈와 전투 메이드 나베랄은 성새도시 에 란텔에 ‘모험가’로 잠입했다. 목적은 이 세계의 정보를 수집하는 한편, 에 란텔에서 명성을 쌓는 것. 두 사람은 약초채집 의뢰를 받아 모험자 일행 ‘칠흑의 검’과 함께 ‘숲의 현왕’이라는 마수가 서식하는 숲으로 들어간다. 같은 무렵, 에 란텔에 도사린 사악한 비밀교단의 그림자……. 최악의 여전사, 신경질적인 매직 캐스터가 조종하는 언데드의 무리가 갑옷을 입은 아인즈의 앞을 가로막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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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안에만 있는게 아니라 밖에 돌아 댕기면서 영웅 인가이 볼때 영웅급의 인물을 만들어두다니 이런게 정말 계획된거라면 이얼마나 머리가 좋은걸까요? 하지만 착각이라고해도 멎진악역이기에 멎지다고 봅니다 햄스케의 등장이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는거 말고는 말이죠 딱히 없어도 되는거 같고그냥 개그케 하나 만든거 같은데 여러모로 유머가 이해가 안된다고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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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로드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 다 읽자마자 바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2권은 주 내용은 주인공이 갑옷으로 해골 몸을 숨기며 인간 도시에 모험가로 잠입하면서 생긴 일인데 명성을 쌓으며 이세계의 정보를 수집하고 그로인해 새로운 동료들과 적들의 등장으로 더욱 재미있는 전개로 이루어 지네요 그리고 중간중간 부하들의 설정도 매력적입니다 오버로드 2권 정말 재미있네요 3권도 매우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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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로드 2권 리뷰 모험가 신분으로 위장을 하여 정보를 모으는 모몬가는 모몬으로 활동을 하며 나베랄이랑 함께 모험가생활을 하게 된다.윤필리아의 탤런트 때문에 다소 사고가 있었지만 엄청난 활약을 하고 햄스터를 닮은 숲의 왕을 테이밍하여 다니게 된다.애니로 봤을때와 달리 글로 보니 엄청나게 흥미진진하며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권도 주문했으니 빨리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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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로드 02권입니다. 이세계에 전이되어 아직 사태파악이 제대로 되지 않은 아인즈가 몸소 이세계탐험에 나섭니다. 물론 1권에서 싸운 슬레인법국의 양광성전에게서 강자가 없다는 말을 들은 뒤지만, 그래도 직접 나서서 정보를 수집하는 아인즈는 소심함과 대범함이 같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세계에 암약하는 어둠의 조직 줄라논과 맞서는 최강의 전사 모몬!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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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마루야마 쿠가네/일러스트 so-bin 작가의 오버로드 2권입니다 1권에 이은 2권 또한 재미있다고 밖에 할수 없는 내용의 전게 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보았지만 애니메이션에선 느낄수없는 재미를 또한 여기서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클레멘타느의 미친듯한 연기는 쉽게 잊을수 없는 부분에선 애니메이션이 좀더 박진감 넘쳤다고 애야할까요? 다음권도 기대가 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