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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76편의 에세이로 구성이 되어있다. 지인의 추천으로 낭독을 하는데 작년 6월에 시작하여 1독을 끝냈고 올해 1일부터 다시 낭독을 시작했다. "좋은 글을 낭독함으로써 말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고 행동이 변한다." 지인께서 해주신 이 말씀에 신념을 갖고 매일 낭독을 실천중인데, 2번째라서 내용이 더 이해가되고 깊이 있는 배움이 있다. 작가님의 생각이 오롯이 드러나는 76편의 에세이...한권의 책에 이렇게나 많은 글을 담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가끔 육아로 나의 성격이 드러날때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한 나로 돌아갈 수 있게 해준 책이기도 하다. 내 인생에 용기를 주는 한마디한마디가 참 많아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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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책입니다 솔직히 요새 기운도 없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마음에 많은 위안이 되네요 사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렸습니다 그리고 이책을 읽고 나서 이 책을 꼭 사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제 인생에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매일 매일 읽고 싶습니다 큰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좋은 글들이 많이 담겨 있습니다 다들 읽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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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가끔 우주의 크기를 생각해보세요 모든 벽은 문이다 실패를 기념하라 삼등은 괜찮지만 삼류는 안 된다 무엇을 시작하기에 충분할 만큼 완벽한 때는 없다 견딤이 쓰임을 결정한다 사진을 찍으려면 천번을 찍어라 깊은 데에 그물을 던져라 새들은 바람이 가장 강하게 부는 날 집을 짓는다 눈을 짊어지고 우물을 메우는 것처럼 공부하라 펜을 바꾼다고 글씨체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필요한 것은 하고 원하는 것은 하지 마라 달팽이도 마음만 먹으면 바다를 건널 수 있다 해가 질 때까지 분을 품지 말라 ..... 주옥같은 글들로 가득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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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출판사에서 출판한 시인 정호승작가님 도서 < 내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 리뷰입니다 어머님이 선물하신다고 3권을 사게되어 주변에 선물하고 한권은 제가 읽엇습니다 평소 즐겨보는 도서는 아니지만 힘들때 읽으면 힘이 날것같은 글이 많아서 좋네요 읽다말다 햇는데 가끔 생각이나서 읽게되네요 엄마가 사줘서 엄마가 응원해주는것도같고요 |
| 정호승 시인 임의의 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잘 읽었습니다 어머니께서이 책을 선물해 주셨는데 솔직히 잘 전부 읽은 건 아니지만 틈나는 대로 읽어 보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모두 힘들 때 마음에 작은 울림을 줄 수 있는 책인 거 같습니다 왜 보고 싶어 조금 더 읽어 보고 마음에 용기가 솟아 쓰면 좋겠습니다 추천합니다 어머니께서 이 책을 3권이나 사셨는데 전부 선물 하신다 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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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책은 좋아하지 않는데.. 정호승 작가님의 시집을 읽어보고 글이 참 아름게 느껴져 이 책까지 구입하게 되었다. 길지는 않지만 깊이가 있는 글이 가득하다. 책이 생각보다 두꺼운데 차례대로 읽지 말고 내 기분에 따라 그날그날 목차를 보고 골라 읽는 걸 추천한다. 이걸 읽는다고 힘든 삶이 달라지진 않지만 책으로 조금이나마 용기와 위안을 얻을 수 있어서 참으로 좋았던 책이다. |
| 책이 생각보다 두터워서 오래오래 필요할 때 꺼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시집, 산문집을 특히 좋아하는데요. 그때그때 기분, 상황에 따라 짧은 호흡으로 읽고 싶기 때문에 좋아해요. 또 기분이 다운될 때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도 정리하고 힘을 낼 때가 많아요. 요즘 또 그런 시기가 왔는데 이 책 읽으며 힘 내보려고 합니다,,, 주변에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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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 인생에 도움이 되는 따뜻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는게 지치거나 힘이 들때 이 책을 통해 위로받았습니다. 다른 분들도 이 책을 읽고 용기를 가지셨으면 좋겠네요. 시간 날 때마다 읽으면서 많은 도움받고 있습니다. 정호승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좋아서 하나씩 읽어보고 있습니다. 선물하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 번 정독하게 되는 책 입니다. 잘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도서관에서 이 책을 우연히 발견하여 훑어보다가 천천히 읽어보고 싶어 책을 구입했습니다. 정호승 작가가 가진 세상과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각이 담겨 있어서 이런 글이 위로가 될 수 있는 시기에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비교적 짧은 이야기들이 모여 있으니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그런 면이 조금 아쉬울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