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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의 착한 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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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에 들어서면 꽉꽉 찬 다양한 빵과 갓 구운 특히 식빵 냄새에  기분이 좋아지며 소소한 행복함을 느낀다. 밥 먹는 배와 빵 먹는 배가 따로 있을 정도로 빵을 좋아하다 보니 먹는 것을 넘어 만드는 것에도 관심이 생기고 요즘은 건강에 조금 더 도움이 되는 빵에 눈길이 더 가는데 모모의 착한 빵에 소개된 빵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빵에 대한 사랑을 더 커지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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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에 들어서면 꽉꽉 찬 다양한 빵과 갓 구운 특히

식빵 냄새에  기분이 좋아지며 소소한 행복함을 느낀다.

밥 먹는 배와 빵 먹는 배가 따로 있을 정도로 빵을 좋아하다 보니

먹는 것을 넘어 만드는 것에도 관심이 생기고

요즘은 건강에 조금 더 도움이 되는 빵에 눈길이 더 가는데

모모의 착한 빵에 소개된 빵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빵에 대한 사랑을 더 커지게 해준다.

 

아침에 밥을 먹으면 좋겠지만, 입맛과 간편함 때문에 빵을 많이 먹게 되는데

탄수화물 중독에 오명을 쓰기도 하는 빵을

책은 건강까지 생각해서 다양하게 먹는 방법도 소개해준다.

빵을 비롯한 간단하게 치즈와 꿀을 발라 먹는 방법도 있고, 겨울철에는 채소를

이용한 수프와 함께 몸도 따뜻하고, 속도 든든하게 해준다.

특히, 약방의 감초처럼 여러 조리법에 따라 맛과 모양이 달라지는 달걀을 이용한 요리 중

반숙 달걀과 튀긴 빵을 만드는 방법이 나오는데 먹어본 기억에 의하면

달걀이 비릿하지도 않고, 노른자에 빵을 찍어 먹으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또 다른 별미이다.

 

또, 여러 나라의 빵에 관한 이야기와 특징도 설명해주어 빵에 대한 역사도 알게 해주며

빵순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만큼 여행지에서도 그 지역의 빵에 대한 추억도 이야기해주며

프랑스 빵집에서 간단하게 빵을 사는 방법도 알려준다.

 

책을 읽으면서 모모의 착한 빵이 제목인 이유를 알 것 같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으면서 몸에도 좋은 제철 재료로

빵을 요리와 함께 만들어 먹고, 영양소까지 갖추어 내 손으로 건강하게

착한 빵을 먹고, 만들 수 있게 도와주며

빵에 대한 즐거움과 행복함을 더 느끼게 해준다.

 

g**********8 2013.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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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다양하게 즐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빵을 다양하게 즐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우리가족은 정말 빵을 좋아하는 빵돌이 빵순이 가족입니다. 간식은 무조건 빵이구요 평일 아침 바쁠때나 주말 아침이면 어김없이 빵으로 아침을 대신하곤 하는데요 늘 그나물에 그반찬처럼 빵을 먹는 방법이 다양하지 못해서 안타까울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참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천차만별인 빵들을 식사대용으로 먹을수 있는 레시피까지 알려
"빵을 다양하게 즐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우리가족은 정말 빵을 좋아하는 빵돌이 빵순이 가족입니다.

간식은 무조건 빵이구요 평일 아침 바쁠때나 주말 아침이면 어김없이 빵으로 아침을 대신하곤 하는데요

늘 그나물에 그반찬처럼 빵을 먹는 방법이 다양하지 못해서 안타까울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참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천차만별인 빵들을

식사대용으로 먹을수 있는 레시피까지 알려주더라구요 ,

그것두 한두가지가 아니라 빵마다 어쩜 그리 먹는 방법이 다양한지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빵이라고 하면 식빵이나 바게트빵 그리고 빵가게에서 단품으로 파는 빵들을 사다 먹곤합니다.

물론 집에서도 만들어 먹을수 있다고 하지만 왠지 맛있게 못만들겠어서 그냥 맛있는 빵을 사다 먹곤 하는데

늘 가는 빵집이다 보니 항상 똑같은 것만 사다 먹는 경향이 많습니다.

식빵에는 야채랑 햄이랑 치즈랑 계란을 얹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거나

바게트는 버터발라 구워먹거나 커피에 찍어 먹는게 다였는데

이제는 캄파뉴라고 불리는 빵을 사다가 크림치즈 듬뿍 바르고 호두나 건포도를 뿌려 먹고 싶습니다.

물론 야채 스푸와 함께 말이죠, ^^

 

 

 

 

다양한 달걀요리에 대한 이야기도 등장하는데 그냥 달걀 프라이나 달걀찜 정도만 할줄 알았던 제게

달걀 반숙에 빵을 찍어먹는 독특한 요리를 알려주기도 하네요 ,

스크램블에그, 삶은 달걀, 오믈렛등 다양하게 변신하는 달걀로 빵을 즐길수 있다니 정말 좋은 정보들이네요 ,

저도 빵가게 가면 호밀을 섞은 식빵을 사곤합니다 .

색은 거무스름하지만 호밀이 씹히는 맛과 식빵과 달리 그 특유의 맛을 좋아하거든요 ,

이 책에서도 다양한 호밀빵에 대한 역사와 먹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맥주나 와인과 함께 먹어도 맛나다니 맥주 좋아하는 신랑이랑 먹어보고 싶네요,

 

 

 

 

아침, 점심, 간식, 저녁으로 먹는 빵 레시피도 소개되어 있구요

빵과 함께 먹는 커피와 홍차 타는 법도 알려주고 있어요,

또한 작가가 여행지에서 만난 빵에 대한 소개는 빵을 먹었던 장소까지

자세한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있어 한번쯤 나도 가서 먹어보고 싶게 만들기도 합니다 .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야채와 과일등과 함께 먹을수 있는 요리법도 알려주는데다

빵을 보관하는 방법, 마른빵을 활용하는 방법과 빵을 담는 가방 만드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정말 착한 빵책입니다.

 

빵을 정말 좋아하거나 빵으로 간단한 식사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작가의 일러스트 솜씨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k*******7 2013.02.25.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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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의 추억을 떠올리게 만든 착한 책
"엄마와의 추억을 떠올리게 만든 착한 책" 내용보기
빵이 좋아 '빵이 좋아' 모임을 10년째 하고 빵은 애인입니다 라고 언제나 대답하며 빵이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면 또한 자신도 행복해진다는 빵의 매력에 흠뻑 빠진 빵순이인 일러스트레이터 스즈키 모모가 쓴 빵 다이어리이다.   일반적인 요리레시피와는 달리 일러스트레이터답게 손으로 직접 그린 그림과 글씨가 무척 따뜻하게 느껴진다. 책 표지를 봐도 과하지 않는 색
"엄마와의 추억을 떠올리게 만든 착한 책" 내용보기

빵이 좋아 '빵이 좋아' 모임을 10년째 하고

빵은 애인입니다 라고 언제나 대답하며

빵이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면 또한 자신도 행복해진다는

빵의 매력에 흠뻑 빠진 빵순이인 일러스트레이터 스즈키 모모가 쓴 빵 다이어리이다.

 

일반적인 요리레시피와는 달리 일러스트레이터답게 손으로 직접 그린 그림과

글씨가 무척 따뜻하게 느껴진다. 책 표지를 봐도 과하지 않는 색 조합이 어울려

부드러움이 묻어나온다. 빵 레시피뿐만 아니라 계절별로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빵이야기, 여행지에서 만난 빵에 얽힌 이야기 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아이템들이

즐비하다.

 

나에게 대체 빵을 무엇일까?

저자는 빵을 애인이라고 말한 부분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중얼거려 보았다.

나에게 빵은 엄마와의 추억이다. 지금은 아파서 병실에서 꼼짝도 못하는 엄마의

얼굴이 떠올랐다.

딸부자집 막내인 나는 워낙 늦은 나이에 태어나 사실 다른 언니처럼 엄마와 살갗게

지내지 못했다. 게다가 엄마와 떨어져 친척집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나에게 엄마는 힘껏

달려가 엄마하고 어리광부리지 못하는 벽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우리 집 근처에 빵집이 생겼는데 엄마가 외출하다 돌아오면 늘 그 빵집

빵을 사가지고 오셨다. 아이템은 늘 슈크림빵. 단 것을 좋아하는 내 취향에 맞는 빵이였다.

엄마의 외출과 슈크림빵은 어느덧 엄마와 나의 비밀아닌 비밀이 되어 언니들 몰래 둘이서

속닥거리며 맛있게 먹곤 했다.

 

그 후로 그 빵집이 없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엄마의 빵집방문은 사라졌고 세월이 흘러

내가 대학생이 되었을 때 그 근처에 새로운 빵집이 생겼다. 물론 예전의 촌스러운 이름의

빵집이 아니라 무슨무슨 베이커리 라는 근사한 이름과 멋진 인테리어를 갖추었지만.

문득 그 앞을 지나가다 슈크림빵의 기억이 떠올리면서 빵을 사가지고 가볼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물론 슈크림빵도 있었지만 왠지 같은 것을 고르기 싫어 일부러 다른 빵을

살펴보았다. 그때 내 눈에 띈 빵이 하트무늬로 만든 페스츄리였다. 설탕을 듬뿍 뿌린 것이

내 취향에도 엄마취향에 맞는 빵이였다. 불쑥 엄마앞에 빵봉지를 주며 쑥쓰럽게 또다시

시작한 엄마와의 행복한 빵추억이였다.

 

맛있는 빵을 즐기며 사랑에 빠져버렸다는 저자가 매일매일 반복되며 흘러가는 나날들은

평탄하고 보잘것없지만 요즘에는 이것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고 글귀를 보곤 갑자기

울음이 나왔다.

 

'빵이 맛있게 구워졌을 때, 가족들이 스프를 맛있게 먹을 때, 다림질이 깔끔하게 되었을 때,

일이 생각대로 될 때, 평소보다 약간 일찍 침대에 들어가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생겼을 때, 파란 하늘을 보며 마음마저 상쾌해질 때, 햇살이 따뜻하게 비칠 때, 이렇게

매일매일 일어나는 일들 속에 행복이 잔뜩 숨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누릴 것 같은 일상의 행복이 , 엄마와 맛있은 빵 먹는 것쯤은 아무것도 아닌

평범한 것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아파서 누워있는 엄마의 모습을 보니 새삼스레 그 평범함이

무척 그리워졌기 때문이다.

행복이 거저 주어졌는데도 그것을 깨닫지 못한 뒤늣은 후회감이 몰려왔다.

(이 밝은 책을 보며 왠 청승이냐 ㅠㅠㅠㅠ)

 

엄마와의 추억을 오랜만에 떠올리게 했던 <모모의 착한 빵>

나에겐 착한 책으로 기억될 것 같다.  

j*****5 2013.03.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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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사랑에 빠진 여자, 빵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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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빵보다 밥을 좋아한다. 국물이 없으면 밥을 제대로 안 먹은 것 같고, 달콤한 것보다는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하는 전형적인 우리 입맛인 나에게 빵은 결코 밥대신 먹는 것이 될 수 없고, 있으면 먹고 없어도 서운하지 않은 음식이다. 그러나 빵을 좋아하는 사람은 매우 좋아한다. '네가 먹는 것이 네가 어떤 사람인지를 말해준다' 라는 프랑스 음식 평론가가 남긴 유명한 말처럼, 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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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빵보다 밥을 좋아한다. 국물이 없으면 밥을 제대로 안 먹은 것 같고, 달콤한 것보다는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하는 전형적인 우리 입맛인 나에게 빵은 결코 밥대신 먹는 것이 될 수 없고, 있으면 먹고 없어도 서운하지 않은 음식이다. 그러나 빵을 좋아하는 사람은 매우 좋아한다. '네가 먹는 것이 네가 어떤 사람인지를 말해준다' 라는 프랑스 음식 평론가가 남긴 유명한 말처럼, 빵을 좋아하는 사람은 빵처럼 포근하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성품을 지녔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해장국, 추어탕 같은 뜨거운 국물류를 좋아하는 나는 아저씨?) 빵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내 동생만 보아도 그렇다. 살면서 화를 내는 모습을 한번도 못 보았을 만큼 성격이 온순하고 원만하다. 밥때를 놓치면 신경질을 부리는 나와 달리, 빵 한쪽만 쥐어주면 그저 좋아한다. 그런 동생과 같이 보려고 구입한 책이 바로 <모모의 착한 빵>이다.



일본 책들이 대개 그러하듯이 이 책에는 저자 스즈키 모모의 빵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감히 '장인 정신'이라는 말을 써도 아깝지 않을 만큼 세세하고 아름다운 그림과 재미난 글로 표현되어 있다. 빵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나도 저자의 그림을 보는 재미에 빠져 즐겁게 보았고, 빵을 좋아하는 동생은 작가의 글에 크게 공감하고, 저자가 소개하는 레시피나 빵에 대한 정보를 따로 메모해 가면서 열심히 읽었다. 저자는 동네 빵집에서 빵을 사먹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빵을 찾아다니기도 하고, 커피나 차, 샐러드 등 다른 음료나 요리를 곁들여서 먹어보기도 하고, 직접 만들어보기도 하는 등 어떻게 하면 맛있는 빵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연구한다. 나는 이제까지 살면서 그 어떤 음식에라도 이토록 큰 정성을 기울인 일이 있었던가? 저자의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답게 보였고, 어쩌다 먹는 빵 한 쪽, 밥 한 톨도 귀하게 여기며 감사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j****y 2013.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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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의 착한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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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무지하게 좋아했던 나. 빵과 커피는 닥치는 대로 먹었던 적이 있었는데. 아이를 낳고 당뇨병이 생겨서 이제 빵은 맘대로 먹을 수가 없다.  그래도 빵에 대한 애정행각의 끈을 아예 놓을 수는 없고. 열번 고민하고 세번정도는 사먹는다.ㅋㅋ 정말 예전에 비하면 아주 많이 안먹고 있긴하다.   그래서 먹을 수는 없으니 맛있는 빵들 구경이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보게된 모
"모모의 착한 빵" 내용보기
빵을 무지하게 좋아했던 나. 빵과 커피는 닥치는 대로 먹었던 적이 있었는데.
아이를 낳고 당뇨병이 생겨서 이제 빵은 맘대로 먹을 수가 없다. 
그래도 빵에 대한 애정행각의 끈을 아예 놓을 수는 없고.

열번 고민하고 세번정도는 사먹는다.ㅋㅋ

정말 예전에 비하면 아주 많이 안먹고 있긴하다.
 
그래서 먹을 수는 없으니

맛있는 빵들 구경이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보게된 모모의 착한 빵~~

책을 펼친 순간 와~~정말 감탄이 절로 나온다.
이렇게 아기자기 예쁘게 책을 만들 생각을 했다는 것도,

이렇게 많은 종류의 빵을 알고 있다는 것도

다양한 찻잔과 차, 커피, 와인, 치즈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이 부럽기도 하고, 

질투가 나기도 했다.

 
빵에 있는 무늬가 집안의 문양이나 마을의 상징,또는 국가의 상징까지 나타낸다는 것과
빵과 함께 먹으면 맛이 더 좋아지는 친구들이 굉장히 많다는 것에 만족스럽다.
 
집에서 빵에 달걀물을 묻혀 설탕과 케챂을 뿌려먹는 토스트,
양상추와 토마토, 양파, 달걀, 햄, 치즈를 넣고 먹는 샌드위치,
삶은 계란을 으깨고, 양배추를 잘게 다져서 소금, 후추 간을 해서 빵에 곁들어 먹었는데
더 많고 다양한 맛있는 빵을 먹을 수 있는 방법들이 한가득이다.
특히 달걀과 채소를 위주로 삶기도 하는 것은

우리가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할 수 있기에

나도 먹을 수 있겠구나 싶어서 책을 더 빨리 읽게 되었다.
 
지은이가 일본인이어서 일본에서 구할 수 있는 여러가지 재료들 위주로 소개가 되었고,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 없는 것도 있고,

나의 식생활재료와는 동떨어진 것도 있어서 살짝 아쉽긴 했지만

마트나 백화점에 가면 구할 수 있긴 하니까 시도도 가능할 듯 하다.
 
빵 자체를 집에서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는 방법들도 소개가 되어 있는데.

프라이팬에 만들어 보는 비밀의 빵은 개인적으로 도전해 보고 싶다..

안에 초쿄렛과 넛츠, 다진고기볶음, 참치, 양파, 다진양념채소나물등을 넣어서

아들과 게임식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 ㅎㅎ
 
아침,점심,저녁에 먹으면 좋을 빵과 친구, 

봄,여름,가을,겨울에 먹으면 맛난 빵친구들이 소개되어 있다.

또한 와인이나 치즈를 고르는 방법과 시즌별로 먹을 수 있는 빵도 소개되어 있어서
진정한 빵순이들에게 좋은 교과서가 될 것같다.
아..책을 덮는 이 순간..향기좋은 빵냄새가 어딘가에서 나는것 같다..ㅋㅋ
(130223)
s*****k 2013.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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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의 착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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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봤던 책 중에 제일 아기자기 하고 맛있는 책이다. 책 제목대로 빵에대한 책인데, 빵 그림들이 색연필로 직접그린 형태라 더 예쁘고 더 먹음직스럽다. 빵과 관련된 음식들의 조리법도 그림과 함께 나오는데, 시중에서 먹어보지 못한 독특한 메뉴들도 많다. 빵을 좋아하기에, 저자의 추천 조리법으로 꼭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겠다. 빵을 먹을때는 커피? 홍차? 어떤 차가 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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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봤던 책 중에 제일 아기자기 하고 맛있는 책이다.

책 제목대로 빵에대한 책인데, 빵 그림들이 색연필로 직접그린 형태라 더 예쁘고 더 먹음직스럽다.

빵과 관련된 음식들의 조리법도 그림과 함께 나오는데,

시중에서 먹어보지 못한 독특한 메뉴들도 많다.

빵을 좋아하기에, 저자의 추천 조리법으로 꼭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겠다.

빵을 먹을때는 커피? 홍차? 어떤 차가 좋을까?

책에 나오는 내용들은 빵 뿐 아니라, 커피와 홍차도 있다.

커피와 홍차의 종류와 특징, 맛있는 커피와 홍차 만드는 비법 까지 나오기에

빵과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각종 차들에 대해서도 많이 알 수 있다.

책 뒷부분에는 각종 베이킹 방법과 빵 보관법에 대해 나온다.

상온보관, 냉동보관, 해동법까지 자세히 나와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다.

제일 뒷쪽에는 빵 가방만들기 방법까지 나오기에 참 독특하고 재미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누구든 쉽고 재미있게 읽고 볼 수 있을 흥미로운 책이다.

n******e 2013.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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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의 착한 빵] 브레드홀릭’s 다이어리 Breadholic’s Diary
"[모모의 착한 빵] 브레드홀릭’s 다이어리 Breadholic’s Diary" 내용보기
밥만큼이나 빵도 좋아하는 내가 선택한 이 책은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다. 파스텔를 사용한 그림은 우리가 빵에서 느낄수 있었던 포만감이 느껴지는 듯하다. 빵을 만들고, 빵을 먹고, 빵을 쓰고, 빵을 그린다는 저자의 표현이 결코 틀리지 않은 책이기도 하다.         다양한 빵을, 그리고 조금은 생소한 빵을 만날 수 있는 책이기도 한데, 제법 많은 종류의 빵이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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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큼이나 빵도 좋아하는 내가 선택한 이 책은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다. 파스텔를 사용한 그림은 우리가 빵에서 느낄수 있었던 포만감이 느껴지는 듯하다. 빵을 만들고, 빵을 먹고, 빵을 쓰고, 빵을 그린다는 저자의 표현이 결코 틀리지 않은 책이기도 하다.

 

 
 

 

다양한 빵을, 그리고 조금은 생소한 빵을 만날 수 있는 책이기도 한데, 제법 많은 종류의 빵이 이 책에 소개되어 있고, 사진 이미지가 아닌 그림으로 표현해서인지 왠지 더 맛있어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그 빵을 맛있게 잘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기도 하고, 레시피를 자세히 담고 있기도 해서 도구나 재료만 갖추어져 있다면 충분히 만들어 볼 수 있어서 더 좋은것 같다.

 

 

 

 

일상속에서 빵을 먹는 이야기를 쓴 다음에는 샌프란시스코, 프로방스, 이탈리아, 파리 등에서 만날 수 있는데 각지의 대표적인 빵에서부터 그곳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빵의 종류들까지 소개하고 있기까지 하다. 또한 이런 빵 소개에 덧붙여서 이야깃거리도 함께 적혀 있어서 이야기에 깊이를 더한다.

 

 

 

책을 보고 있으면 정말 빵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 싶어진다. 빵을 좋아하는 수준에서는 이런 행동을, 이런 책을 쓸수가 없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단순히 먹는 것으로 좋아함을 표현하는 수준이 아니라 그리고, 만들기도 하고, 해외에서 체류하거나 여행하면서도 빵에 관련된 행동을 한 걸 보면 저자는 빵을 한시도 잊지 않는것 같기 때문이다.

 

 
 

 

평소 먹을 수 있는 빵 이야기부터 나라별, 계절별 빵 이야기까지 읽을수 있다는 점에서 책의 분량이 더 많았으면 싶을 정도로 아쉬움이 남을 정도이다. 빵에 대해서 자신이 알고 있는 많은 것을 이 책속에 쏟아 붕어 다른이들에게도 그 내용들을 알려주니 고마울 따름이다.

 

게다가 저자는 빵 집을 빵 가방을 들고 가자고까지 한다. 환경문제를 생각하는 것에서 출발해서 다양한 빵 종류만큼이나 각각의 빵 종류가 어울릴 만한 빵 가방을 따로 만들 정도의 열성을 보면 저자는 진정한 브레드홀릭이 아닐 수 없다. 자신이 사용하는 빵 가방을 독자들에게도 전파하고 있으니 저자는 확실히 진심이다.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쪄서 다이어트 걱정을 해야 겠지만 적당히 먹는다면 행복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또한 빵이기에 브레드홀릭까지는 아니더라도 빵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슬며시 미소지을 수 있을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3.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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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의 착한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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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의 착한 빵> 어릴적 초등학교시절 학교에서 나누어주었던 옥수수 빵을 먹어본 사람들은 지금도 그 맛을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대나무 바구니에 담아서 누렇게 구어낸 빵은 어린나에게 무척이나 흥미롭고 어머니가 집에서 만들어주신 밀가루 빵보다 훨씬 더 맛이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또한 밀가루와 베이킹 소다, 계란으로 빵 만드는 기계에 만들어 먹었던 밀가루 빵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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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의 착한 빵>

어릴적 초등학교시절 학교에서 나누어주었던 옥수수 빵을 먹어본 사람들은 지금도 그 맛을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대나무 바구니에 담아서 누렇게 구어낸 빵은 어린나에게 무척이나 흥미롭고 어머니가 집에서 만들어주신 밀가루 빵보다 훨씬 더 맛이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또한 밀가루와 베이킹 소다, 계란으로 빵 만드는 기계에 만들어 먹었던 밀가루 빵 또한 허기가 지고 배고플 때 자주 먹었던 기억이 이 책<모모의 착한 빵>을 읽으면서 격세지감이라는 용어가 생각이 납니다.

외국을 여행하기 전에 우리나라에서 맛을 본 빵들은 달고 빵 안에 팥과 크림으로 잔득 들어 있었기에 그러한 빵에 길들여져서 지금도 S사에서 만든 크림빵을 좋아합니다. 우리 입맛에 잘 맞고 찾기에 아직도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생산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단순한 크림맛에 길들여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하지만 일년에 한두번 먹다보면 단맛이 너무 강해 자주는 먹지 못하고 쉽게 실증이 나버리고 맙니다.

이제는 동네 주변 재래식 빵집은 거의 사라져 버리고 대기업에서 생산한 메이커 빵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외국 여행을 하는 것이 흔한 일이기에 독일의 유명한 빵, 프랑스 뚜레주르 바게뜨 등을 직접 맛 볼 수 있기에 진정한 빵의 참맛을 엿볼 수 있어서 그저 단 맛을 내는 빵을 지양하는 것이 트랜드로 대두 되고 있습니다. 어느날 독일로 여행을 간적이 있었습니다. 호텔에서 조식을 빵과 함께 먹었는데 너무도 맛이 없고 퍽팍한 맛에 왜 이런 빵을 내놓았을까 하며 의문을 가진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빵이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밀로 만든 빵이었기에 그러한 맛이 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입맛에 맞지 않는 이유가 자연에서 만드는 천연 재료를 가지고 만들었기에 그들은 선호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 이후 우리나라 빵집에서도 그 빵을 볼 수 있었지만 아이들의 입맛에는 아직 길들어 지지않는 그저 퍽퍽한 맛이었기에 건강에 적신호를 가져오는 인스턴트식 빵이 더 맛을 느낄 수 있어서 프랑스식 빵인 바게트로 샌드위치나 타르틴을 만들어 도시락이나 브런치로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만들어 먹으면 좋겟다는 생각이 듭니다.아이들, 젊은층, 장년층, 노인층들의 음식을 먹는 취향이 모두가 다를 듯합니다. 또한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먹는 음식 또한 다르기에 서양에 스프와 함께 간단히 빵과 함께 먹는 달콤하면서도 스윗트한 요리 및 빵으로 손님을 초대하는 방식은 특별함이 더 할 듯합니다.

사프란 향기가 마음을 편안게 해주는 시푸드 사프란 수프는 장년층들이 술안주로 먹어도 전혀 부담감이 없을 듯하여 모두가 좋아할 듯합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입맛을 다시는 다양한 빵과 관련된 다른 나라 이야기에 식구들과 요리 및 빵을 한번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k****o 2013.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빵빵빵 맛있는 빵의 축제
"[서평] 빵빵빵 맛있는 빵의 축제" 내용보기
눈으로 먹는 빵!! 눈이 즐겁다. 격세지감을 느낀다. 오로지 밥과 국이 주식이었던 우리의 밥상 문화도 언제부턴가 빵이 점점 그 자리를 대신 자치하는 비중이 점점 높아지게 되었다. 아침은 토스트, 점심은 커피와 와플 & 허니 브레드 아니면 콜라 햄버거, 저녁은 피자, 삼시 세 끼니를 빵으로 대신할 수 있다. 나의 경우도 아침과 간식을 통틀어 일주일에 3일 이상은 빵을 먹게 되는
"[서평] 빵빵빵 맛있는 빵의 축제" 내용보기

눈으로 먹는 빵!! 눈이 즐겁다.

격세지감을 느낀다. 오로지 밥과 국이 주식이었던 우리의 밥상 문화도 언제부턴가 빵이 점점 그 자리를 대신 자치하는 비중이 점점 높아지게 되었다. 아침은 토스트, 점심은 커피와 와플 & 허니 브레드 아니면 콜라 햄버거, 저녁은 피자, 삼시 세 끼니를 빵으로 대신할 수 있다. 나의 경우도 아침과 간식을 통틀어 일주일에 3일 이상은 빵을 먹게 되는 것 같다. 밥에 비해 빵은 간편하면서도 밥 못지않게 든든하기까지 해서 늘 먹을 때마다, 밥 못지않은 인류의 또다른 위대한 발명이다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모모의 착한 빵> 속에는 빵과 관련된 맛있고 다양한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 있다.

빵빵빵!! ‘빵이 좋아’, ‘빵 만드는 게 좋아’, ‘빵 먹는 게 좋아’, ‘딱딱한 바게트가 좋아’, ‘부드러운 식빵이 좋아’ 취향 따라 즐기는 빵 스타일.

빵을 먹을 땐 커피가 좋을까? 아님 홍차가 좋을까?

그러고 보면 빵은 과일, 고기, 차, 우유, 커피, 계란, 야채, 수프 등등의 어떤 음식들과도 참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여행지에서 만난 빵

세상은 넓고 빵의 종류는 다양하다. 세계 속의 다양한 빵빵빵 빵퍼레이드.

옛날에는 미국 빵을 먹을려면 미국에 가야 했고 프랑스 빵을 맛보려면 프랑스에 가야 했지만,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다. 한국에서도 얼마든지 미국 빵과 유럽의 여러 나라 빵들을 맛 볼 수가 있다. 미국 빵 하면 화이트 브레드, 롤빵, 통밀빵, 베이글, 호밀빵, 콘 브레드 등등 있지만 역시 미국의 빵 하면 번뜩 떠오르는 것은 역시 햄버거일 것이다. 나의 경우도 자주는 아니지만, 1달에 한 번은 먹게 되는 것 같다. 그런데 햄버거의 값이 된장찌개 백반 값보다 더 비싸다. 프랑스의 빵 하면 누구나 할 것 없이 딱딱한 바게트를 제일 먼저 떠 올릴 것이다. 하지만 바게트의 뜻을 아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바게트는 프랑스어로 지팡이라는 뜻이다. 바게트는 길이와 굵기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다. 빵 하면 또 빼 놓을 수 없는 나라가 있다. 바로 이탈리아다. 세상은 넓고 빵은 많다. 한 가지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다양한 빵을 맛보고 그 맛을 기억해 둔다면, 나중 혹 세계 여행을 할 때 음식으로 고생하지는 않아도 될 것이다. <모모의 착한 빵>은 눈으로 맛있는 빵을 맛볼 수 있는 책이다.

d*****h 2013.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모의 착한 빵-스즈키 모모"
""모모의 착한 빵-스즈키 모모"" 내용보기
브레드 홀릭's 다이어리라는 제목을 갖고 있는 책이니 만큼  어떤 내용이 있을지 궁금했었다. 이미 가까운 지인이 책을 먼저 접하고 괜찮다고 말했던지라 기대 했던 책이였는데~책을 읽으면서 왠지 내내 웃음이 나는 책이였다. 빵 모임을 하고 있을 정도로 빵을 좋아한다는 저자. 연인과 관계된 일이라면 뭐든지 알고 싶은 것처럼빵을 애인이라고 말한다는 저자의 말에 왠지 웃음이 났
""모모의 착한 빵-스즈키 모모"" 내용보기
브레드 홀릭's 다이어리라는 제목을 갖고 있는 책이니 만큼  어떤 내용이 있을지 궁금했었다. 
이미 가까운 지인이 책을 먼저 접하고 괜찮다고 말했던지라 기대 했던 책이였는데~
책을 읽으면서 왠지 내내 웃음이 나는 책이였다. 

빵 모임을 하고 있을 정도로 빵을 좋아한다는 저자. 
연인과 관계된 일이라면 뭐든지 알고 싶은 것처럼
빵을 애인이라고 말한다는 저자의 말에 왠지 웃음이 났다랄까..
그리고 이 책을 보면서 이 사람이 정말 빵을 엄청 엄청 좋아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 가까운 주변에도 빵을 엄청 좋아하는 분이 계시지만 ㅋㅋ
과연 이정도로 빵을 좋아할까 싶으면서 저자의 빵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는 생각도 했었다.
일단 다양한 빵을 소개를 해두었고, 
그 빵을 맛있게 먹는 방법을 소개를 해놓았다. 

빵은 반죽에 따라서도 참 많은 종류의 빵이 나오기도 하고, 
굽는 정도, 방법에 따라서도 맛과 모양이 많이 변하는데 
여기 소개된 빵들을 보면 거의 내가 모르는 빵들이 참 많이 있었다. 
그러다보니 흥미로워서 먹어보고 싶은 빵들도 제법 많았다랄까..!
빵을 맛있게 먹는 법을 그냥 간단하게 전하는게 아니라
계절에 따라서 다르게 먹는 방법이나 토핑을 통한 방법이나
소스를 통한 방법 등 다양한 빵 먹는 방법을 얘기해준다. 
그리고 간단하게 스프 끓이는 법이나 빵을 만드는 법,
곁들인 음식들을 만드는 방법들도 소개해놔서 더 흥미롭다.
 
곁들여 먹는 음식들도 다양하게 소개를 해두었다.
단순하게 마시는 차 뿐만 아니라 그와 곁들여서 맛있는 것들을 알려줬어서
빵을 먹는 또 다른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 느낌의 책이였다.
개인적으로 홍차를 원래 마시지 않았었는데 
실수로 마시게 되었던 계기로 계속 먹게 된 차중에 하나인데..
밀크티로 만들어먹으니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었어서 좋았는데
이 책에서는 커피, 홍차 등 곁들여 먹기 좋은 차들도 같이 소개를 해두었다.
개인적으로 단백한 빵도 좋아하는 편이다보니 ~ 
만을어먹어보고 싶다고 느낀 빵인 '난'
생각보다 간단해보이는 레시피들을 보며
(물론 막상 하면 쉽지는 않겠지만)
이것저것 같이 만들어서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였다.

빵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세계 나라의 빵을 겪을 수도 있고,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들을 같이 보여줘서 보기에 눈도 즐거웠던 책. 
여러모로 귀여움과 흥미와 새로운 지식을 전해주는 책이 아니였나 생각된다.
c****i 2013.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