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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물러설 곳 없는 삶의 끝자락에서 해야할 무엇이 있다면 그것은 절망이 아니라 신이 준 선물 "감사" 였던 것입니다. 교황께서 말씀하셨다죠 무신론자로 밝힌 라 레푸블리카의 공동 설립자 에우제니오 스칼파리가 교황에게 하나님을 믿지 않거나 믿음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들을 하나님이 용서할지를 물었고, 교황은 "하나님의 자비는 한계가 없으며 신앙이 없으면 양심에 따라 행동하면 된다"라고 이 책을 읽고 나니 이렇게 쓰고 싶네요 감사의 효과는 한계가 없으며, 모든 일을 감사에 따라 행동하면 된다. 100감사쓰기는 도전하기 불가능해 보였지만 365감사는 실천이 가능할 것 처럼 보인다. 그처럼 누더기 삶이라 자책할지라도 감사하며 사는 삶은 훨씬 가치 있고 풍요롭고 행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삶은 공평하다 가치가 있기 때문에 감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기 때문에 가치로와 지는 것이다. 감사편지 쓸 사람의 목록을 적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해 질수 있다는 마법 같은 일이 나에게도 벌어질 것을 믿는다. 이 책을 추천해준 모든 분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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