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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속의 지구....마지막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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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지구가 뜨거워지고 있다....등등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현상들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좀더 관심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매일매일 접하는 일기예보와 날씨에 관한 뉴스들... 그러나 수박 겉 핣기식으로 막연히 '심각하구나'라는 걱정을 하고 있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뒤 정말 "기후야, 괜찮아?"하며 미안한 마음으로 모두가 노력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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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지구가 뜨거워지고 있다....등등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현상들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좀더 관심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매일매일 접하는 일기예보와 날씨에 관한 뉴스들...

그러나 수박 겉 핣기식으로 막연히 '심각하구나'라는

걱정을 하고 있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뒤 정말 "기후야, 괜찮아?"하며

미안한 마음으로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을

기록하며 실천할것을 다짐한다.

 

기본적인 날씨와 기후, 바람등의 개념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설명해 놓았고 이상기후 현상과 온난화,

그리고 앞으로의 환경과 대체에너지까지

지구의 환경과 기후의 대한 올바른 상식을 갖도록 한다.

 

"단 1도의 변화로 지구가 멸망할 수 있다"

마지막 경고인것이다.!!!

 

기후가 인류에 미치는 영향을 제대로 이해하고

지구의 온실속에 갇힌 현실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지구와 우리 후손들과 온 인류 를 위해

노력해야 할 점들을 알 수 있었다.

 

화석 에너지를 줄여라

메탄을 줄여라

숲을 사랑하자

화학 비료의 사용을 줄이자

대체에너지를 개발하자
(풍력 발전, 태양열 발전, 지열 에너지, 수력 발전, 조력 발전, 수소 에너지, 하이드레이트 등)

p********4 2008.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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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야,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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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후야,  괜찮아?를 몸으로 느끼며 반문하는 상황들을 접하게 됐다.  사계절이 뚜렷했던 우리나라에도 차츰 그것을 느끼지 못하는... 계절은 봄인데에 비해 몸으로 느끼는 것은 초여름, 아니 여름으로 착각하게 되니 말이다.  얼마전 언론매체를 통해 한 지역 바닷가에서 집채만한 파도에 의해 몇명의 목숨을 잃은 기사를 접한적이 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그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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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후야,  괜찮아?를 몸으로 느끼며 반문하는 상황들을 접하게 됐다. 

사계절이 뚜렷했던 우리나라에도 차츰 그것을 느끼지 못하는... 계절은

봄인데에 비해 몸으로 느끼는 것은 초여름, 아니 여름으로 착각하게 되니

말이다. 

얼마전 언론매체를 통해 한 지역 바닷가에서 집채만한 파도에 의해 몇명의

목숨을 잃은 기사를 접한적이 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그런 사고를 접하니

더욱더 마음이 무겁고 아파왔다..   몇년전부터 부쩍 이런 사고로 목숨을

잃어가는 일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것은 분명 기후이상에서 온것임에는 틀림이 없는데.. 그 기후이상은 왜

발생했으며, 누가 그렇게 만들었을까 생각을 아니 할수가 없는 시점에 이르렀다.

아니 진작에 이르렀음에도 우리 인간은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또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그 사실을 피하려고만 했었는지도 모른다.

기후이상은 그 아주 옛날 공룡이 이 지구에서 멸종되었을때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숫자상으로는 아주 적은 차이지만, 우리가 살아가는데..

몸으로 느끼는데는 어마어마한 큰 차이를 안겨주고, 또한 그에 따른 피해를

몸으로 느끼고 있다.   1도씨가 올라갈때마다 우리 지구의 인구가 맞이할

재앙은 상상을 초월하며 6도씨가 올랐을때는 지구의 모든 생물의 95%가 멸종을

맞이한다고 한다. 이 얼마나 무서운 재앙인가.. 

기후야, 괜찮아?는 비록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를 위해 출간된 책이라 하지만,

결코 어린이 뿐만이 아닌 우리 어른이 보고 느끼고, 깨우치고, 실천해야 함을

느끼게 하는 책인듯 하다.   기후에 관련된 용어들에 대한 이해하기 쉬운

설명들과, 날씨와 기후의 관계, 나라마다 다른 기후, 기후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과 그에 대한 나타나는 자연재해들, 그리고 앞으로 기후이상을 일으킨

주범들인 우리 인간들이 어찌 해야 하는지 과제를 던져주고 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내용을  한번 읽고 지나가는 것이 아닌 얼마나 기후와

관련하여 제대로 공부를 하였는지 테스트를 해볼수 있도록 57가지의 기후

상식 OlX퀴즈가 실려 있어 책의 학습효과까지 가져올수 있는거 같다. 

또한 기후에 관련된 용어들도 수록되어 있어 우리 아이들이 어려운 용어들로

이 책을 읽어나가는데 막힘이 없도록 도움이 되고 있다. 

s******k 2008.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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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꼭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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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구는 병들어 가고 있다. 우리가 함부로 자연을 훼손하는 바람에 지구는 지구온난화라는 이야기가 종종 있다. 지구온난화는 지구의 온도가 조금 높아짐에 따라서 남극의 빙하가 녹아서 해수면의 온도가 높아지고 오존이 파괴되어 자외선을 직접 받게 되어 계절의 변화가 없고 농작물의 피해를 입는 등 예전과는 다른 기온변화 및 기후변화가 생기고 있다. 자동차들이 내뿜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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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구는 병들어 가고 있다. 우리가 함부로 자연을 훼손하는 바람에 지구는 지구온난화라는 이야기가 종종 있다.

지구온난화는 지구의 온도가 조금 높아짐에 따라서 남극의 빙하가 녹아서 해수면의 온도가 높아지고 오존이 파괴되어 자외선을 직접 받게 되어 계절의 변화가 없고 농작물의 피해를 입는 등 예전과는 다른 기온변화 및 기후변화가 생기고 있다.

자동차들이 내뿜는 가스, 공장들을 가동하면서 나오는 매연들, 천연가스 등이 오존층을 파괴하고 있다.

지구의 온도가 1도 오를때마다 우리는 굉장한 자연재해를 겪을 수 있다고 한다. 현재 0.74도가 올랐다고 하니 조만간 1도가 오르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 같다.

그래서그런지  엘리뇨현상과 라니냐 현상으로 인해서 인간들의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속속 입고 있다. 갑자기 불어닥친 해일이라던지 태풍의 영향이라던지 쓰나미들도 그런 것의 영향이 아닐런지 생각해보니 자연을 거스르고 사는 사람들이 이제 그 벌을 받는 것같은 생각마저 들었다.

예전에는 온대, 열대, 아열대, 한대, 냉대라는 구분으로 기후를 나누어서 배웠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이제는 온대가 아닌 아열대에 접어들고 있는 느낌을 받는다. 봄,여름,가울,겨울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곳에서 살고 있었는데 이제는 봄과 가을은 온데간데 없어져버린 느낌이다.

그리고 남극에서도 온도가 상승하여 냉장고를 찾을 지경에 이르고 열대는 더욱 더워지고 사막화가 되어 간다고 하니 이것이 다 우리가 자연을 많이 훼손한데서 비롯된 것이리라.

'기후야, 깬찮아?'하고 물아봐주는 것은 이젠 우리가 더이상은 이상기후를 만들지 않아야 함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자 함이다.

아이들은 지금 태어나서 자란 것이니 예전의 기후가 어땠는지 잘 모른다. 그리고 기후를 구별하는 방법도 잘 모르고 배워도 이해도 안될 것이다. 이젠 딱히 기후를 구별하는 기준점이 많이 사라져버렸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이제 이 책을 읽음으로써 아이와 내가 경각심을 가지고 병든 지구를 살리는데 앞장서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앞으로는 지구가 병들지 않고 건강해져서 '기후야, 괜찮아?'라고 물어보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c*****1 2008.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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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기후로부터 지구를 지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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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가 왜 중요 할까요? TV에서 빙하가 녹고 있는 모습을 보았을 때, 자외선으로 인해 화상을 입는다고 할 때 피부로 크게 느끼는 것이 없었어요. 직접적으로 제가 겪어야 할 고통이 없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언제나 아이들에게 자원을 아껴 써야 한다는 이야기는 해주고 있어요. 손을 씻을 때도 물을 적당량 받아서 사용하고 거실 불이 켜져 있을 때 화장실에 갈 때는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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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가 왜 중요 할까요?

TV에서 빙하가 녹고 있는 모습을 보았을 때, 자외선으로 인해 화상을 입는다고 할 때 피부로 크게 느끼는 것이 없었어요. 직접적으로 제가 겪어야 할 고통이 없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언제나 아이들에게 자원을 아껴 써야 한다는 이야기는 해주고 있어요.

손을 씻을 때도 물을 적당량 받아서 사용하고 거실 불이 켜져 있을 때 화장실에 갈 때는 화장실 불도 켜지 않고 사용하고 가까운 거리는 될 수 있음 걸어서 다녀요.

아직 아이들이 5살, 7살 밖에 되지 않아서 자원이 얼마나 소중한지 제가 어떻게 설명을 해 주어야 할지 몰라서 지금은 그냥 ‘전기나 물은 사용한 만큼 돈을 내야하고 아껴야지 너희들이 갖고 싶은 것도 엄마가 더 사줄 수가 있단다’ 이렇게만 이야기를 해 주고 있는데 이젠 다르게 설명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제가 어렸을 적에 친구가 조금 있음 물도 사먹을 거란 말을 했을 때 제가 미쳤다고 한 말이 기억이나요. 지금 결국 물을 사먹고 있지요. TV에서 공기를 담은 제품들이 나오는 걸 보면서 이젠 공기도 사서 쉼을 쉬어야 할 때가 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예요.

사람의 욕심으로 무분별하게 자연을 훼손하면서 사용했기 때문에 자연으로부터 받는 고통이라고 해야 할까요? 자연이 아파한 만큼 아니 그보다 더 많이 사람들은 고통을 겪어야 할꺼예요.

요즘 읽고 있는 책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육식을 줄이자’예요.

육식을 많이 하면 몸을 병들게 하고 많은 사람들이 육식을 즐길수록 그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많은 가축을 길러야하고 가축들의 배설물로 인해 환경은 더욱 병들어 가고 이로 인해 우리들은 점점 환경으로부터 안 좋은 것을 받아들여야 하지요. 특히 가축을 기를 때 건강하고 살찌운 가축을 만들기 위해 항생제를 많이 사용한다고 하내요. 가축들이 먹은 항생제는 다시 사람들이 먹게 되고 그럼으로써 사람들은 항생제에 대한 내성이 생겨 중병에 걸려도 항생제가 듣지 않아서 고통속에서 죽어가야만 하지요. 비록 나에게 직접적으로 생기는 일이 아닐지라도 앞으로 나의 자녀에게 생길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의 편리를 위해 만든 모든 것이 사람을 죽이는 꼴이 되고 마는 상황속에서 벗어날 방법은 사용 횟수를 줄이고 다시 과거 선조들의 생활 방식들을 적용시켜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살짜기 해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초등학교 시절 사회와 과학 시간으로 돌아간 느낌이 들었어요. 마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조근조근 설명해주는 글을 읽으니 수업시간에 교실에 앉아서 선생님 수업을 듣는 듯 했어요. 아이들 수준에서 쉽게 설명을 하고 있어서 더욱 그런 것 같아요.

저희 아들이 4살 때부터 자연현상을 보고 질문하던 것들이 책속에 담겨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아들에게 다시 한번 정확하게 설명을 해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연의 소중함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란 것 같아요.

기후의 변화에 적응 못해 공룡이 사라졌듯이 점점 빠르게 변화하는 기후 속에서 언젠가는 사람도 사라지게 되지 않을까요?

이제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나부터라는 생각에서 작은 것 하나부터 실천으로 행동해야 할 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_^*

d*******7 2008.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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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야..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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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반팔을 입혔는데  오늘 아침에는 잠바를 꺼내입혔다. 봄이 왜 이래...봄은 몇 월까지냐고 묻는 아이들은 봄이 여름같다고 하고 가을 같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예전보다 여름이 길어진거 같다.반면 봄 가을은 짧아진듯하다. 계절은 왜 바뀔까?..어떤 이유에서 바뀌는지 기후를 배울수 있는 책을 읽었다. 우리나라의 사계절은 너무 아름답고 풍요로운데 그런 계절감이 줄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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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반팔을 입혔는데  오늘 아침에는 잠바를 꺼내입혔다.

봄이 왜 이래...봄은 몇 월까지냐고 묻는 아이들은 봄이 여름같다고 하고 가을 같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예전보다 여름이 길어진거 같다.반면 봄 가을은 짧아진듯하다.

계절은 왜 바뀔까?..어떤 이유에서 바뀌는지 기후를 배울수 있는 책을 읽었다.

우리나라의 사계절은 너무 아름답고 풍요로운데 그런 계절감이 줄어드는 느낌이다.

지구 환경에 관심이 많은 요즈음..아이들을 위한 자연기후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아이들도 느끼고 배워야 하는 이유가 학습적인 이유도 있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를 보존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우리가 사는 지구와 기후를 정확히 배웠으면 한다.

빙하고 녹고 있고 지구가 뜨거워 지는 있는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찾을수 있길 바란다..

이 책은 아이들 눈 높이로 책이 만들어져 쉽게 읽을수가 있어 좋았다.

우리의 변하는 기후와 그 변화는 왜 일어나는지 책을 넘겨가며 아이들이 습득하고 배울수 있다.

날씨와 기후는 기상이라고 하며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나라마다 다르고 계절마다 다르다.

책은 날씨부터 시작해서 기후가 인류에 미치는 영향으로 이어져 한반도의이야기로 이어졌다.

우리나라는 삼한 사온의날씨다..사계절에 대한 이야기와 온난화에 관한 지식적인 내용도 나온다.

지구가 뜨거워지는 이유도 알수 있어 정말 중요한걸 느끼게 될것이다.

산업활동의 이산화탄소가 주범인데 석탄,석유,가스가 그것이라한다.

사람이 살면서 필요한것이 사람 살기 힘들게 할지도 모른다는 말이 된다.

책을 읽을수록 우리 지구를 생각하게 된다. 또한 이 책의 매력은<기후상식퀴즈>에 있다..

아이들은 퀴즈를 좋아한다. 물론 어른인 나도 퀴즈 맞추기를 좋아하지만 말이다..

책을 읽은후 책 내용을 토대로 퀴즈를 푸는 즐거움이 있다.

책에서 답을 찾으며 문제를 푼다면 좋을거 같다.

그리고 기후관련 단어풀이도 어휘력에 도움을 준다.

책을 읽으며 느낀점은 쉽게 풀어서 설명을을 하기에 기억에 쏙쏙 남는다는것이다.

저학년이 읽어도 무방할것이라 생각한다..책속 그림이 설명을 돕기에 우리의 기후를 즐겁게 공부할수 있다.

시간이 되면 아이들에게 한번 더 읽히고 싶다.

뜨거워지는 지구를 아끼는 마음이 생겨나기 때문이다.

지구의 환경을 한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기후 공부가 되었다.

c*******1 2008.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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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야,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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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야, 괜찮아?     지구의 평균 기온은 15도, 이 온도는 우리가 생활하기에 적당히 쌀쌀한 최적의 온도이다. 그런데, 산업화가 최적의 온도를 높이고 있다. 직접적인 변화를 느끼지는 못한다고 해도 뉴스나 신문에 실린 기사를 접하면 점점 그 심각성이 느껴질 정도이다. 이 책은 그 심각성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일반적인 기후 상식들과 기후의 변화를 알려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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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야, 괜찮아?

 

 

지구의 평균 기온은 15도, 이 온도는 우리가 생활하기에 적당히 쌀쌀한 최적의 온도이다. 그런데, 산업화가 최적의 온도를 높이고 있다. 직접적인 변화를 느끼지는 못한다고 해도 뉴스나 신문에 실린 기사를 접하면 점점 그 심각성이 느껴질 정도이다. 이 책은 그 심각성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일반적인 기후 상식들과 기후의 변화를 알려주는 책이다.

 


[기후야, 괜찮아?] 전혀 괜찮아 보이지 않는다. 그렇게 아프도록 만든 것은 바로 우리다. 평소엔 자연에서 얻는 것은 굉장히 많다. 하지만, 이젠 도움을 주기보다는 그 자연이 우리에게 고통을 호소하며 심술을 부리려고 한다. 아픔의 상처가 더 깊어지기 전에 우리가 힘을 모아 치료에 나서야 한다. 홍수, 산불, 가물, 폭설, 폭염, 태풍 등 이런 자연재해를 피해가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지금까지는 남의 일처럼 멀게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이젠 누구나 그 고통을 경험할 수 있는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사계절이 뚜렷해서 살기 좋았던 나라란 생각을 하며 지냈는데 이젠 점점 그런 행복함을 누리지 못하게 되고 있다. 이런 이상 기후는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격이라고 한다. 몽골의 울란 호수는 여의도 면적의 열두 배나 큰 호수였는데 오랜 가뭄으로 호수가 증발하여 2000년에 완전히 말라 버렸다. 또 가축들도 떼죽음을 당해 고향을 버리고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고, 유럽도 때아닌 홍수로 고생 하기도 하고, 유럽 전역에서는 저승사자로 여기는 폭염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더운 지역인 대구도 과거에는 30도가 넘는 날이 한 달 정도였는데 지금은 두 달 반이나 된다고 한다. 이렇게 급속도로 변화는 기후는 멀지 않아 사계절을 훔쳐가게 될 것이란 예측도 하게 된다. 

 


현재 0.74도의 기온이 상승한 것에 대해 온도 차이에 대해 크게 느끼지 못하겠지만, 지구 전체로 본다면 0.1도의 온도 차이는 물이 얼고 녹음의 차이만큼 크다고 한다. 지구가 기후 변화로 견딜 수 있는 한계는... 100년에 1도라는데 그 심각성이 얼마나 깊은지 알아야 한다. 빙하가 녹아내리고, 해수면이 올라가고, 지진 해일(쓰나미)까지 그 변화들이 지구의 몸 상태가 악화되고 있다는 뜻인데 과연 우리는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까? 한 사람의 작은 노력이 어떤 변화를 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아니다. 한 사람의 작은 변화와 실천이 지구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다.  집에서 버리는 쓰레기를 줄이고, 대중교통을 이용, 에너지 절약, 물 절약 등 각자의 위치에서 지구를 보호하도록 가정에서부터 실천된다면 깊은 병에 걸린 지구의 고통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다. 지구 살리기 운동~ 아이와 함께 꼭~ 실천해야겠다.

 

 

 

 

s********9 2008.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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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 대해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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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의 발달로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고 있어 마음이 편치 않아요. 갑작스런 기후변화도 마음을 불안하게 만듭니다. 무엇보다 지구의 환경을 생각해 '나' 하나 쯤이야하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각 가정마다 에너지절약과 자동차 운행도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많은 기상이변이 생기지만 평균기온 1도 상승에 따른 변화가 이렇게 큰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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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의 발달로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고 있어 마음이 편치 않아요.

갑작스런 기후변화도 마음을 불안하게 만듭니다.

무엇보다 지구의 환경을 생각해 '나' 하나 쯤이야하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각 가정마다 에너지절약과 자동차 운행도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많은 기상이변이 생기지만

평균기온 1도 상승에 따른 변화가 이렇게 큰 변화를 가져올줄은 몰랐습니다.

산업화 이후 10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 0.74도 가량 평균기온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이 책을 처음 읽을 때만 해도 겨우 0.74라는 생각을 했는데

0.74도 상승이 지금의 기상이변을 가져왔다고 생각하면 이 숫자는 정말

엄청난 위협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평균기온이 3도만 올라도 아마존의 열대우림이 파괴되고 농작물이 말라 죽어

20~30%의 식물이 멸종에 이른다니..온실효과가 피부로 와 닿습니다.

우리 지구..기후..정말 않괜찮은거 같아요.

지구를 보호하고 지켜가야하는 건 우리 모두의 몫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름다운 지구를 위한 최소한으로 줄이는 습관을 모두 길러야할 때라고 봅니다.

 

책을 읽다보니 환경운동가가 된 것 같네요.

하지만 전세계인이 모두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보호해야 할 부분이란걸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은 기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학창시절 어렵게 외웠던 툰드라. 스콜.스텝등 각 기후의 특징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알려줍니다.

온대기후.열대기후.아열대기후, 냉대기후등 각 지역별 기후의 특징을 구별하며

볼 수 있어 나라마다 다른 기후의 특징을 볼 수 있습니다.

어렵게 외웠던 기후대지만 각 대륙별 기후에 대한 이야기를 이해하며 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각 기후대는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지지만 기후의 변화로 많은 부분에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만 봐도 알 수 있듯 4계절이 뚜렷했던 예전과는 달리

봄과 가을이 점점 없어지고  겨울 날씨도 별로 춥지 않거나 봄에 눈이 내리는

기상이변을 볼 수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를 가볍게 생각해서는 절대 안되는 일이에요.

아름다운 지구를 위해 아니 우리 자신을  위해서라도 우리 모두 환경운동가가

되어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큼직한 글씨에 재밌는 그림들이 있어 저학년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어린 아이들부터 환경에 대한 관심을 키워주기에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p******1 2008.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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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야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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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5학년인 딸아이의 중간고사가 있었다. 아이들이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점점 사회 과목을 어려워한다는 이야기를 주위에서 많이 듣고있었던터라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하였다. 교과 내용 자체가 어려워지기도 하지만 실상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살아가면서 충분히 들어봤을 그런 내용들임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더 쉬울 수 있는 공부인데도 더 어려워하고 힘들어한다는 것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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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5학년인 딸아이의 중간고사가 있었다.

아이들이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점점 사회 과목을 어려워한다는 이야기를 주위에서 많이 듣고있었던터라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하였다.

교과 내용 자체가 어려워지기도 하지만 실상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살아가면서 충분히 들어봤을 그런 내용들임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더 쉬울 수 있는 공부인데도 더 어려워하고 힘들어한다는 것이 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같이 책을 보고 문제집을 보면서 공부를 해보았더니 역시나 우리 아이도 다른 아이들처럼 무작정 외우려고만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또한 처음 접하는 어려운 사회과학 분야의 용어들 때문인지 외우는 것도 버거워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이렇게 접근하는 공부는 아니라는 생각에 쉽게 설명하는 방법을 찾다가 실제 생활과 연관시켜서 이해시키는 방법으로 시작하기로 했다.

신문을 보면서 뉴스를 보면서 관련 내용과 연관지어가면서 피부로 알 수 있게 노력하였고, 어려운 용어는 쉬운 말로 풀어주었다.

그랬더니 아이가 하는 말,

"왜 선생님은 이렇게 설명을 안해주시는거야..."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시간 중에 이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기후에 관한 이야기와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적혀있는 책으로 과학 관련 책으로 보여진다.

책 내용 또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씌여져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오래 기억남겨질만 했다.

그런데, 지금의 우리 아이들이 배우는 교과목들은 절대 과학 따로 사회 따로가 아니었다.

미국이나 캐나다 등 외국의 교과목들의 이름이 사회과학 등 모든 교과목 뒤에 과학이 함께 붙어 있어서 모든 학문이 연관되어 있음을 쉽게 알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우리의 교과목도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졌다.

사회 시험 범위에 해당하는 부분의 많은 것들이 이 책에 나오는 자연재해와 이상기후에 관한 것이었다.

그 내용 또한 어려워하던 것이었는데, 특히 태풍과 관련된 부분은 국어 교과에도 포함되어 있었고, 물론 과학 관련 부분도 많았지만 이 책 한 권을 읽음으로써 다방면의 공부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사실 너무 기분 좋은 일이었다.

엘니뇨나 라니냐 등의 용어들을 말 자체도 어려워했었는데, 이 책에서는 쉬운 해설 덕분인지 수월하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었다.

 

어떤 공부든지간에 그것에 더 흥미를 갖고 즐겁게 신나게 어렵지 않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사전지식 혹은 배경지식은 꼭 필요하다. 그것은 비단 선행학습과는 다른 어떤 경계나 제한이 없는 다방면의 상식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독서를 강조할 수 밖에 없다. 어느 순간에 가서는 독서의 힘이 교과 학습의 힘을 뛰어넘을거란 것을 분명히 알기 때문이다.

이 책도 그런 면에서는 아이들에게 필독서라 권하고 싶다. 

n****n 200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후야,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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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같이 읽기에 적합함을 넘 느꼈어요.지금의 기후 갈수록 심각해 짐을 느껴봅니다.몸으로 직접느끼는데. 지구는 얼마나 힘든 몸살을 알고 있나 하는 생각을요.지구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전세계가 생각해야할 공통과제인것같아요.아이들도 심각함을 느끼고 "엄마 얼마나 지구가 우리와 나가서 온 인류가 함께 할까?"하고 저에게 물어보는거예요. 대략난감이랍니다.심각한 오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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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과 같이 읽기에 적합함을 넘 느꼈어요.
지금의 기후 갈수록 심각해 짐을 느껴봅니다.
몸으로 직접느끼는데. 지구는 얼마나 힘든 몸살을 알고 있나 하는 생각을요.
지구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전세계가 생각해야할 공통과제인것같아요.
아이들도 심각함을 느끼고 "엄마 얼마나 지구가 우리와 나가서 온 인류가 함께 할까?"하고 저에게 물어보는거예요. 대략난감이랍니다.
심각한 오전층의 파괴의 주범 대기오염등 CO2 갈수록 먹거리며 자연에서 얻어야할것들의 많고 인간이 살아가는데. 자연에서 받아서 생존하는 데. 홰손되어가는 심각성말이죠.
자연 친화적인 지구살리기는 온나라가 맡아해야 할 급숙제라는 것을 말이죠.
  지구에서 일어나고있는 차례에서 다루워지는 "날씨와 기후. 나라마다 다른기후 계절은 어떻게 생길까? 돌고 도는 바람. 고기압과 저기압등등 코앞에 닥친 이상 기후 현상등. 정말 저와 아이들이 쉽고 자연스럽게 일어 나가도록 잘 짜여져서 아이들이 " 엄마 이 책 정말 지구를 위해 꼭!~ 읽어야 할것같아요.' 어떤 생각까지 드냐면요. 인간이 발전과 편리함을 위해 지구의 자연 현상을 죽여가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게 되었네요. 온 세계가 발전에 도모하는것은 좋지만, 장차 차세대에게 물려줄 지구 좋은 것만 만겨주지 못하더라도 후손 대대로 살수있게 지구 살리기에 힘써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네요. 나중에 나타나고 서서이 일어나는 이상기후로인해 자연의 재해 걱정이라는 생각도 들게되고 책을 통해 잘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와 버스를 타려고 기다라는 와중에도 생각이 너더군요. 매연으로 나쁜냄새가 호흡하면서 그 냄새로 인해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도 정말 싫더군요. 이것만이 아니라 갈수록 산에 나무가 없어져 나간다는것도 심각한 문제고 말이죠. 또한 산성비도 그렇고, 갈수록 심각한 대기오염 인간이 얼마나 더 잘 살기위해 거져는 자연에게 이런 피해를 입히는지 나중에는 다시 대받게 되는것은 안좋은 환경뿐 그것이 자손에게로 간다는 사실 말이죠. 책을 읽으면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니까요.
 기후야, 괜찮아?는 아이들과 즐거운 책읽기가 되었어요.
 지구 살리기 내용의 책 정말 필요하답니다.
 좋은 책과의 만남. 저도 지구 살리기에 더욱 동참하렵니다.
s*****5 200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기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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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접하는 과학이라면 뉴스 끝에 나오는 일기예보가 아닐까 한다. 재미 있는 지도와 함께 온도, 바람, 기압...궁금한게 많은 큰아이에게 언제나 부족한 답을 전해주던 나에게 이책은 참으로 믿음직 스럽게 보였다.   기후야, 괜찮아?   다 읽고나면 제목의 답을 알고 나서 재미와 함께  걱정도 가득 채우게 된다.  막연히 환경문제로 우리의 지구가 걱정스럽다 정도는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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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접하는 과학이라면 뉴스 끝에 나오는 일기예보가 아닐까 한다. 재미 있는 지도와 함께 온도, 바람, 기압...궁금한게 많은 큰아이에게 언제나 부족한 답을 전해주던 나에게 이책은 참으로 믿음직 스럽게 보였다.

 

기후야, 괜찮아?

 

다 읽고나면 제목의 답을 알고 나서 재미와 함께  걱정도 가득 채우게 된다.  막연히 환경문제로 우리의 지구가 걱정스럽다 정도는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지만 이렇게까지 심각하리라고는 솔직히 몰랐음을 고백한다.  심해지는 온실효과로 빙하가 이렇게  많이도 녹아내렸고 또 빨리 녹고있다니...

 

책은 알기쉽게 술술 읽힌다.   엄마인 나뿐만이 아니라 아직어린 초등1학년인 아이에게도 예쁜 그림 때문인지 오래 읽지는 못해도 자주 잡고 다니며 읽곤 했다.

 

태풍과 사이클론 그리고 허리케인이 모두 열대성 저기압이며 위치에 따라 다른것 이었다.  이름만 으로는 참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은 많은 단어가 작은 그림지도와 곁들인 설명으로 그대로 흡수되듯 이해되었다.   우리의 태풍에 여자 이름만 짓다가 여성차별의 이유로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우게 된 것도 재미있게 들어왔다.

 

우리나라의 계절풍인 샛바람, 마파람, 하늬바람, 된바람, 그리고 편서풍, 무역풍...높새바람. 정말 거짓말처럼 정리가 된 기분이다.

 

역사를 바꾼 날씨편에서는 날씨가 한나라의 운명과 세계사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몽골이 일본을 점령하기 위해 두번이나 배를 이끌고 쳐들어왔을때 거대한 태풍이 불어와 여몽 연합군을 물귀신으로 만들어 버렸다. 당시 일본을 구해준 ’신이 도와준 바람’ 이라는 뜻으로 ’가미카제’라고 불렀다고 한다. 또 영국과 에스파냐 이야기도 유럽 역사에 날씨가 영향을 준 재미있는 이야기 이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을 하나하나 설명하고 그에따른 우리의 실천방향도 많이 생각하게 한다. 화석에너지와 메탄을  줄이고, 숲을 사랑하고, 화학비료를 덜 사용하여야 하는 것이다. 녹고있는 빙하를 어떻게든 얼려야 할텐데 방글라데시는 80년후에 국토의 40%가 사라진다니 정말 상상하기도 어려운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2004년의 쓰나미도 다시는 뉴스에서 없어져야 할텐데 하는 걱정이 앞선다.

 

교토 의정서 에서 미국이 빠진 이야기도 요즘같이 소고기 이야기가 나올때 읽으니 미국에 대한 생각도 하게 된다. 자국의 이익을 취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지만 결국 그 영향은 전세계 모든사람들과 후손들이 떠 안을 문제인데...환경에 무해한 대체 에너지가 개발되길 간절히 바래본다.

 

무엇보다 좋았던 이책의 장점이라면 단순 사실의 전달이라기보다 환경과 미래를 걱정하는 저자의 안목이 더해졌기 때문이다(아니었나요?).  나 스스로가 재미있게 읽어 푹 빠져서 인지 분명 절로 환경문제와 에너지절약에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과 그림이 모두 재미있는 교육적인 과학책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s*******n 2008.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