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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시험비가 비싸기 때문에 많이 준비하고 시험을 쳐야 한다는 생각에 여러가지 문제집들을 둘러봤는데 실전 테스트와 가장 유사한 건 이 책이라고 본다.
물론 공부할 때에는 다른 섹션별로 설명이 되어있는 책이 필요하겠지만, 고가의 토플을 치러 가기전에 이 책은 꼭 사서 풀어야 한다고 본다.
각 4가지 섹션을 모두 컴퓨터로 풀 수 있는 모의고사가 3회분 수록되어 있다.
실제 테스트와 화면 생김새는 약간 다르지만 시간제한이라던지 구성은 거의 흡사하다.
다만 스피킹은 고득점자와 중간점수 득점자의 예시 파일이 녹음되어있으니 그 답안을 내것과 비교해 봐야하고 라이팅 또한 모범답안과 내 답안을 스스로 비교해 봐야 한다.
이 책을 풀고나서 ETS에서 4만원에 인터넷에서 제공하는 모의 테스트(이건 실제와 아주 유사하고 스피킹과 라이팅도 컴퓨터가 채점해줌) 를 한 후에 실제 170달러짜리 토플을 치시길 권한다.
그러나 3rd edition에서는 모의고사가 2회분 수록되어 있고 이 책은 3회분 수록되어 있어서 구매하였는데 모의고사 1회분만 더 추가된 것이고 앞에 모의고사 2회분과 책에 있는 연습자료는 3rd edition과 완전 동일하니 참고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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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보고 느낀 점은, 도대체 토플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나한테 이책은 왜 추천해주지 않은거지? 하는 것입니다! ETS는 토익 문제집(공식 실전서에 한함. 기본서는 보지 못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토플 문제집도 진짜 대단한 것 같습니다. 시험기관이 직접 만든(이런 말도 않될 정도로 엄청난 일이!!!) 책이라 문제의 질 뿐만 아니라 해설도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ETS에서 토플 Section별로 따로 문제집을 만들었더라면 정말 엄청나게 인기가 있을 텐데 왜 않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아니면 있는데 제가 모르는 것일 수 도있고....외서가 있다면 외국어판이라도 사서 읽어봐야 겠습니다) 과연 ETS! 시작 뿐만이 아니라, 마무리도 이 책으로 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진짜 엄청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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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개인적으로 어떤 시험용 대비 책을 고를때는 시험기관의 만든 책만을 무조건 사서 공부합니다. 시중의 모든 책들이 다 좋다고 한다면 책을 탓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단시일 내에 확실한 큰 수확을 얻고자 한다면, 여러책을 손에 들고 있을 필요는 절대 없습니다. 많은 책을 봐봤자 결국 이것도 저것도 제대로 못끝낼게 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국 한가지 제대로 고라서 공부할라치면 관련 시험을 만드는 기관에서 만든 책이야말로, 시험 방향, 문제 형, 요령, 팁 가이드 적인 면에서 제일 낫다고 봅니다. 저는 이 책과 리딩 문제집 단권으로 한권을 역시 해당 기관의 책으로만 공부했습니다. 저는 이책을 딱 한달간 맘잡고 공부를 했고, 원했던 점수에서 조금은 부족하지만 미국 대학원 입학엔 문제가 없는 점수를 받았기에 첫 한번의 시험이로선 만족합니다. 책은 각 섹션별로 자세한 설명과 연습할 수 있는 팁이 많아 어디가 부족한지, 본인이 혼자 공부하기에도 효율적입니다. 특히, 온라인으로 테스트 한건을 통해서 실전 대비 iBT상의 컴퓨텨 화면 구성을 연습하고 익힐 수 있고, 작문연습에 도움이 되는 주제와 토픽들이 거의 180개 가량 실렸기에 항상 매일같이 한개씩 연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결론은, 시중의 많은 책들에서 무엇을 골라 시작할지 고민하는 분들한테는 시험만드는 기관의 책을 골라서 한 우물만 파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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