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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향신료 16권 (완결) 입니다. 동명의 라노벨을 코믹스화 한 만화입니다. 전체적으로 라노벨을 잘 따라 진행되었지만 아무래도 만화와 라노벨의 분량과 연재 속도가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라노벨의 몇몇 스토리를 빼버리거나 스토리를 각색하는 등이 있긴 하지만 어쨌든 완결까지 무사히 연재되고 끝이 났네요. 라노벨 원작의 코믹스 중에 연재 중간에 멈춰버린다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서 완결까지 무난히 나온 것만으로도 다행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원작을 안보셨어도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만화입니다. 완결까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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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랑 호로와 떠돌이 상인 로렌스의 여정을 담은 늑대와 향신료 코믹스의 마지막권입니다. 더 보여줄게 많은 것 같은데 16권을 끝으로 마무리라니 아쉽습니다. 스핀오프 작품들도 있고 하니 다른 코믹스도 나오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로렌스와 호로가 데바우 상회의 계책을 훌륭하게 받아쳐서 이기고,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새로운 곳에서 정착하는 해피엔딩은 보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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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상인 로렌스는 담비털과 보리를 가지고 파슬로에 마을을 방문한다. 자신만의 가게 가지기를 꿈으로 하는 그는 수확제 축제 중인 마을 주민들의 모습을 그저 구경하고 지나치지만,
대망의 완결이다. 아주 좋은 완결이고, 깔끔했다고 생각한다. 물론 법이지, 경제니 뭐니 해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그건 나중에 다시 읽으면서 이해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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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이네요 교회의 권위가 쇠퇴하면서 모든 민중이 무조건적으로 교회에 복종하지 않게 된 시대. 마을에 자기 가게를 차리는 것을 꿈꾸는 행상인 로렌스는 짐마차에 담비털과 보리를 싣고 파슬로에 마을에 들른다. 풍작의 신의 화신인 늑대를 모시는 파슬로에 마을은 한창 수확제를 올리는 중이었고 그 변두리에서 노숙을 하려던 로렌스는 예상 밖의 사건에 맞닥뜨리는데…. 행상 로렌스가 보리의 정령이자 늑대의 신인 호로와 만나 함께 여행하는 이야기 리뷰 쓰고 천천히 감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