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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향신료 10권 입니다. 동명의 라노벨을 원작으로 하는 코믹스판입니다. 초반에는 라노벨 스토리를 충실히 따라갔는데 지금은 원작 내용을 좀 스킵하면서 진행되네요. 아무래도 라노벨 분량을 그대로 코믹스 화 하기는 힘들긴 하니... 뭐 그래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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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는 상업 조합간의 상권다툼에서 사이에 끼어버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희생양이 되기전에 서둘러 달아나려는 로렌스를 보고 호로는 그를 진정시킵니다. 로렌스와 호로는 동행인 콜을 깨워서 그에게 호로의 정체에 대한 비밀을 털어놓고 함께 앞으로의 작전을 계획합니다. 우선 상황을 정리를 하는데 일각고래라는 엄청난 이익이 남는 바다짐승을 우연히 잡게 되면서 벌어진 일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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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상인 로렌스는 담비털과 보리를 가지고 파슬로에 마을을 방문한다. 자신만의 가게 가지기를 꿈으로 하는 그는 수확제 축제 중인 마을 주민들의 모습을 그저 구경하고 지나치지만,
이제 사실 점차 내용을 따라가기가 어렵고 있다. 내용이 이상하다는 것이 아니라 어려워서 이해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린다는 것이다. 하지만 호로의 존재가 로렌스에게 힘이 되고 돌파구를 주는 존재라는 점은 이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