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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향신료 07권 입니다. 동명의 라노벨을 원작으로 하는 코믹스 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금 밀수편이 끝나고 호로와 함께 고향 요이츠의 단서를 찾아 시골마을 테레오로 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 테레오의 교회에서 부제로 있는 소녀 엘사를 만나게 됩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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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와 호로는 테레오라는 시골 마을에 이교도 신들의 이야기를 전문적으로 모으고 있는 수도사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곳으로 향합니다. 그 곳 교회에서는 엘사라는 소녀가 그들을 맞았는데 그들이 디엔드라는 수도원의 위치를 묻자 바로 냉담하게 모른다며 문전박대합니다. 하지만 모르는 것은 아닌 것 같고 확실한 사람이 아니면 비밀로 해두라고 들은 것으로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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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상인 로렌스는 담비털과 보리를 가지고 파슬로에 마을을 방문한다. 자신만의 가게 가지기를 꿈으로 하는 그는 수확제 축제 중인 마을 주민들의 모습을 그저 구경하고 지나치지만,
호로의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한 정보를 찾으러 한 마을에 들르게 된 로렌스와 호로는 마을에 문제가 생겼음을 깨닫고 도와주게 된다. 조금은 답답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잘 연결된 사정들이 있기에 작가가 스토리 라인을 치밀하게 짠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