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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향신료 05권 입니다. 동명의 라노벨을 원작으로 한 코믹스 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로렌스가 라토페아론 상회의 교활한 수법에 넘어가 레메리오 상회에 막대한 빚을 지게 됩니다. 그리고 빚을 해결하기 위해 금 밀수를 하기로 합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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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의 회심의 작품은 특수한 이유 때문에 병구류 가격이 폭락하면서 불우한 결말로 이어집니다. 그때문에 로렌스는 한순간 빚더미에 앉게 됩니다. 이대로 가만히 있는다면 파산이 훤하고 이를 피해 도망친다면 상인으로는 재기불능한 삶이 됩니다. 로렌스는 도망치지 않고 이를 돌파해낼 방법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합니다. 하지만 생각대로 잘 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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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상인 로렌스는 담비털과 보리를 가지고 파슬로에 마을을 방문한다. 자신만의 가게 가지기를 꿈으로 하는 그는 수확제 축제 중인 마을 주민들의 모습을 그저 구경하고 지나치지만,
한 순간의 실수로 빚더미에 앉게 된 로렌스, 빚을 변제하지 못하면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하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예생활일 뿐이다.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고자 하지만 문제는 악화되고, 그러던 와중 호로와의 관계에도 작은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