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 실린 주제들은 동서양의 다양한 학문적 성과들을 아우르고 있다. 초기 불교, 선불교, 동양 철학, 서양 철학, 심리학에서 다루는 느낌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들인데 느낌의 의미와 본질, 구조 그리고 그것들에 대한 총체적인 설명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