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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마왕과 소환 소녀의 노예 마술 7권 입니다 번역은 빠른데 출판사가 책을 안 찍어 내서 역시나 읽기 힘듭니다. ? 물론 요즘 일본에 향한 반일 감정으로 안사 안가 인데 전 여전히 책은 읽고 있습니다 ? 리뷰를 쓰겠습니다. 이번 7권은 다크앨프와 보통의 앨프와의 깊은 감정의 골이 왜 생겼는지 보여주고 두 종족은 서로 화합하는 길로 들어서며 새로운 마왕의 등장에 초읽기가 담긴 부분입니다. 다크앨프의 역사는 기타 다른 소설에서 보는듯한 내용은 유사합니다. 원래 다크앨프도 보통의 앨프라 할 수있지만 선조 때 마의 피가 섞여 그렇게 되었다 라는 설정이죠. 본 소설도 역시 표현하는 부분. 다크앨프의 역사는 어쩔수 없나봅니다. 소설을 읽으며 답답한점은 디아블로의 능력입니다 애니나 소설 초반에 나온 화려한 기술 중 다크블랫이나 블랙홀 그리고 전이 등의 능력인데 마나소비량이 크다며 보이길 꺼려 한다라는 것이죠. 다른 능력을 여러번 사용해 스스로의 마나 고갈로 가는 것보다 블랙홀 같은 것으로 대처해서 본인의 마왕 캐릭을 보여주는게 더 수월할 것인데도 말이죠. 그런것을 보면 뭔가 설정이 안맞는것 같이 느껴집니다 초반의 강력한 모습은 덜보이는 부분에서 말이죠. 새로운 마왕은 8권에서 선보일 것인지 9권으로 갈지 모르지만 . 초판이면서 책낄피는 고사하고 띄지도 안걸너주면서 너무 늦게나오는 소설을 기다리고 기다려서 보는데. 출판사놈들. 진심 전력 정신좀 차려서 일년에 3권 정도만이라도 보자. 하다 못해도 2권은 보여줘야 독자들이 불법스켄본이나 블법 텍본을 안찾는거다.. 잘못은 니들이하면서 텍본올린사람과 받는 사람을 족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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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마왕과 소환 소녀의 노예 마술 7권 리뷰입니다. 책이 일본에서도 외외로 인기가 많은지 애니로도 나온 작품입니다. 주인공의 성격은 현실세계 여자한테는 말도 못걸고 그냥 쉽게 답답한 고구마 1000개급의 성격 소유자지만 이 마왕 코스프레? 컨셉을 하면 이 모든게 해결됩니다 ㅋㅋ 원래 성격 자체만으로 책이 나왔다면 아마 1권을 읽다가 중도 포기하지않았을까 싶네요.. 하지만 원성격과 마왕컨셉 괴리감이라던가 답답할수있는부분을 마왕컨셉으로 시원하게 통쾌하게 진행을 해주니까 계속 읽게 되는거같네요 뭐 므흣한건 덤이구여 허허 한편으로 7권이 나오는데 참..오래 걸렸네요. 거의 1년 정도가 걸렸어요 ㅠ 지금보니까 일본에선 12권까지 나왔던데.. 출판사가 일을 안하는건지.. 뭔가 업계사정이 있는지.. ㅠ 지속적으로 완결까지 나왔으면 좋겠네요 좋아하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 |
| 다른 괜찮은 작품군에 속하는 이 세 개 마음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통해서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을 알 수 있어서 좋았던 작품입니다 주인공도 나름 매력적이라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있게 되는 자꾸 입니다 이 작품 정말 엄청납니다 히로인들의 매력이 넘쳐나서 다른 게 눈에 안 들어올 종료입니다 과연 우리의 주인공 그 끝은 어디일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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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권마다 살색비중이 늘어가는것같은 이세계마왕 노예마술입니다. 그동안 표인족들이 가벼운옷을 선호하다고 나왔는대 이번 7권에서 아예 야한종족으로 엘프들사이에 인식되고 렘도 의식의 일환으로 제단까지 알몸으로 가는데 아무리봐도 성적으로 흥분한것같은걸보면...아 다크엘프들의 남성들은 전부 마을밖에나가 남성은 디아블로(알몸)만있었습니다. 나중에 불완전한 마왕이 부활했다 쓰러뜨리니 다른 마왕의 추종자가 완전해지기위해 봉인구를 가져가기도 했습니다만 7권하면 저 에피소드가 가장먼저 떠오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