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호로와 요괴들의 유쾌한 일상 그 다섯 번째 이야기! 에미의 동생 안나에게 들러 붙은 수수께끼의 존재, 쿠우코와 유키메의 과거 이야기, 네네의 과거 이야기 등 이번 권에서도 한 권 안에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다. 작중 시간대가 겨울이라 겨울에 근접한 현 시점에서 읽기도 좋았다. 오늘도 아야카시장은 평화로움 그 자체! 마호로가 3학기를 맞이하면서 끝났는데 마호로가 사람들하고
마호로와 요괴들의 유쾌한 일상 그 다섯 번째 이야기! 에미의 동생 안나에게 들러 붙은 수수께끼의 존재, 쿠우코와 유키메의 과거 이야기, 네네의 과거 이야기 등 이번 권에서도 한 권 안에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다. 작중 시간대가 겨울이라 겨울에 근접한 현 시점에서 읽기도 좋았다. 오늘도 아야카시장은 평화로움 그 자체! 마호로가 3학기를 맞이하면서 끝났는데 마호로가 사람들하고도 좀 더 서슴 없이 지내는 날이 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