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유리 작가님의 공처가의 악혼녀3 리뷰입니다~~
3권까지 재밌게 읽었어요
1권은 여주와 남주의 오해오해물과 그로 인한 개그요소들이 나오고, 2권은 둘이 사랑하는 내용, 3권은 두사람의 해피엔딩과 2세 내용이 나와요
아리에샤 앤크러쉬라는 여주의 이름처럼, 여자는 이래야 한다 아름답고 조신해야 한다 이런 고정관념을 깨부수고 진짜 걸크러쉬한 여주의 매력이 돋보이는 소설이에요
추천합니다 킬링타임용으로 빵빵 웃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