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너무 귀여워요. 작품 텐션이 밝고 귀엽고 엉뚱하고 통통 튀어요. 초반에 여주의 어두운 과거 빼고는 계속 햇살 가득한 이야기를 읽는 기분이에요. 진짜 귀엽네요. 그리고 작가님이 음식 묘사에 진심이신 것도 정말 재밌어요. 읽다 보면 침 나와요. 후반부에 여주가 겪는 어려움은 완전 현실 반영이어서 엄청 공감됐어요. 읽을수록 재밌어요. 여남주가 이렇게 연결되는 것도 엄청 재밌네요. |
| 커피바닐라 작가님의 국왕의 스카우트를 거절하는 법 1권 리뷰입니다. 다 감상하고 적는 리뷰이다보니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발랄하고 귀여운 여주를 보게되서 힐링되고 말랑말랑합니다. 토마토지롱같다는 이야기도 많이 봐서 걱정했는데 저는 너무너무 귀엽습니다ㅠㅠ 얼른 마법사인거 밝혀졌으면 좋겠고 남주와도 더 엮였으면 좋겠습니다. 뒷 내용이 너무 궁금하고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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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왕의 스카우트를 거절하는 법 1권입니다. 카카오 페이지에서 연재하실 때 초반부를 보다가 놓았고, 완결이 됐길래 다시 읽어보고 구매했습니다. 여주가 불쌍하고 짠하면서도 너무 귀여워요. 그렇게 불우한 환경에서 온갖 학대를 받아가며 자랐는데도 이렇게 깨끗하고 맑을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아주 명랑하고 해맑습니다. 감정표현도 다채롭구요. 남주는 세상 제일 미남이라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미모로 홀려버립니다ㅎㅎ 이런 설정 좋아요. 소설 분위기가 여주의 성장과정에 맞지 않게 아주 발랄하고 귀여워서 가볍게 읽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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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귀여운 전연령가의 로맨스판타지 소설을 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국왕의 스카우트를 거절하는 법은 그냥 출간됐을 때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읽으니 재미있었어요. 재탕은 잘 하지 않는 편인데 재탕도 했습니다. 주인공은 먼치킨 마법사인데 마법사의 노예로 살다가 주인이 자신을 실험 대상으로 죽이려 하자 실수로 죽여버립니다. 그리고는 혼자 근근히 스크롤을 제작해서 판매하며 삽니다. 워낙에 능력이 출중하다 보니 스크롤 제작자를 스카우트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전전긍긍하면서 살다가, 이웃 나라가 새로 건국되었다는 것을 듣고 새 삶을 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민갑니다. 그런데 이웃나라는 국가 소속 마법사가 1명도 없는지라 국가 제반을 다지는 데 매우 차질이 있습니다. 주인공은 본인의 새 집을 짓기 위해 스크롤을 제작해 팔고, 마법사를 찾기 위해 거리를 헤매던 국왕의 눈에 우연히 띄게 됩니다. 그리고 국왕은 그녀가 마법사의 조수인 줄 알고 마법사를 스카우트 하려고 하는데... 재미있고 주인공 능력이 매우 뛰어나고 귀여워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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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였지만 대마법사의 자질을 갖고 있던 여주가 시간을 되돌려 주인을 죽이고 도망을 다니며 시작 되는 내용입니다. 여주가 짱쎄 인데 본인은 그걸 몰라요 ㅠ 그냥 안잡힐려고 계속 도망에 도망을 거듭하는.. 여주가 너무 귀엽고 귀여운 소설이었어요. 돈벌고 살기 위해 스크롤을 계속 파는 장면은 짠하기도 하고 현실감 있기도 하고 ㅋㅋㅋㅋ 가벼운 소설이구요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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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을 죽인 마법사의 노예였던 여주가 신분을 숨기고 살아야 하는데 할 줄 아는건 마법뿐이고 먹고살기 위해 스크롤을 팔지만 너무 성능이 좋다보니 여기저기서 여주를 가만두지 않네요. 스카우트를 피하기 위해 발버둥치는 여주가 귀엽기도 하고 술술 아무생각없이 읽히는 글이라 1권 금방 읽네요 2권도 바로 구입해서 읽을만큼 가독성이 좋아요 안드로이드인 안드도 금방 만들만큼 대마법사이나 노예였던 신분 때문에 편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데 스카우트를 받을 수 없는 여주가 짠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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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왕의 스카우트를 거절하는 법 1권 리뷰입니다. 굉장히 가벼운 킬링타임용 소설입니다. 무겁고 어두운 소설을 많이 봤거나 현실이 지치고 많은 생각 안하고 싶을때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좀 많이 가벼워서 이정도로 가벼운건 싫다 하시는 분들은 잘 안 맞으실 것 같아요. 주인공이 노예였는데 나쁜 주인의 인체실험에 의해 마법을 쓸 수 있게 되었다는 설정입니다. 그 힘으로 과거로 회귀하고 또 그 마법능력때문에 유명해져서 그걸 피해 도망다니는데.... 나는 프로 납득러다 하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저는 반쯤 프로 납득러라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읽었어요. 애초에 딱히 큰 생각을 하지 않고 읽으면 좋을 소설입니다. 재미는 있었어요. |
| 재밌다고 추천받아서 샀는데 음.. 주인공 성격이 좀 토마토지롱 과에요ㅠㅋㅋㅋ... 노예여서 그런거라 이해하려고는 하는데 노예였다 주인 죽이고 혼자 나와 사는거면 그거에 맞게 눈치도 좀 더 키워져야하고 세상살이에 오히려 더 익숙해져서 수배자 아닌척 하고 살아야할것 같은데 좀 답답한 감이 없지 않네요.. 그래도 뭐 귀여운 맛으로 보기에는 괜찮은 소설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