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 좋은 아침을 듣는 것만으로 아쉬움이 남아서 글로 읽으면 또 다른 느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구매했습니다. 인문학과 관련된 책과 시를 소개함으로써 하나님께 한 발 더 다가가게 하며, 인문학이라는 주제를 흥미롭게 잘 풀어낸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다보면 사피엔스에 대해 다루는 부분이 있는데 어렵지 않게 잘 풀어주어서 사피엔스 관련 도서를 대출해서
극동방송 좋은 아침을 듣는 것만으로 아쉬움이 남아서 글로 읽으면 또 다른 느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구매했습니다. 인문학과 관련된 책과 시를 소개함으로써 하나님께 한 발 더 다가가게 하며, 인문학이라는 주제를 흥미롭게 잘 풀어낸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다보면 사피엔스에 대해 다루는 부분이 있는데 어렵지 않게 잘 풀어주어서 사피엔스 관련 도서를 대출해서 읽기까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