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하야후루 11권 리뷰입니다. 개별 표지였다가 이번에는 카루타부의 단체 표지라 너무 좋네요. 제 59수부터 63수까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전국 고등학교 카루타 선수권대회의 결승전에 관련된 내용인데요 속도감이 엄청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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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하야후루 11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을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카루타 선수권대회 도쿄예선 결승전이네요. 호쿠오 학생들도 매력있는 캐릭터가 많은데 미즈사와 대 호쿠오 누가 결승에 올라갈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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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에츠구 유키 만화가의 대표작 치하야후루 시리즈 11권입니다. 일본의 전통 카드 게임으로 경기를 하는 카루타를 소재로 삼은 치하야후루. 카루타는 백인일수 카드로 하는 게임입니다. 시 구절이 적힌 100개의 카드 중 50개의 카드를 25장 씩 뽑안 뒤 각자 알아서 배열을 하고 15분 동안 암기를 합니다. 그 뒤 인사를 하고 시를 읽는 독수가 읽으면 그 패를 찾아 날리는 겁니다. 치하야후루를 보면서 처음에는 이렇게 복잡한 게임을 하다니 싶어서 몰입이 되지 않았지만 주인공들의 서사를 보면서 서서히 익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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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출근인데, 금요일인데, 치하야후루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또 봐도 재밌는 만화는 최고고 치하야후루는 정말 재밌습니다. 슬라이드폰을 쓰는 등장인물들이 시대착오적인 발언을 하며 남의 나라 전통문화를 치켜세워도요... 스포주의 11권은 가슴이 뜨거워지는 패배가 있었습니다.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와 같은 패배였죠. 그 과정에서 흘린 땀은 진정된 것이었기에 패배했음에도 이런 열기가 비협조적이었던 후배를 넘어, 페이지 너머 독자에게 전해진 것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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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Yuki Suetsugu 작가님의 <치하야후루>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11권에서는 전국대회 도쿄 예선 결승 무대에서 만난 미즈사와 vs 후쿠오 학원의 시합이 주된 이야기입니다. 과연, 어떤 학교가 이기게 될 지.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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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하야후루 11권 리뷰 / 스포포함 . . . 도쿄예선에서 아쉽게 2위를 하지만 2위까지 전국대회에 나가기때문에 얘네도 나가게 된다 그치만 졌다는 상실감에 빠진 치하야를 데리고 치하야엄마는 옷을 사주며 응원해줌 신입부원이 결국 2명인걸 들켜도 부실을 쓰게해주지만 지금 베풀면 그게 나중에 운으로 돌아올거란 생각을 하며 취주악부에 2층을 내주게 된다 다시 전국대회 본선을 위해 시가로 감 |
| 전국 고교 카루타 대회 도쿄 대회 결승전에서 미즈사와와 후쿠오가 벌이는 대결이 11권의 주요 내용입니다. 앞부분에서는 치하야의 부족한 점이 많이 보였는데 점점 성장하는 게 눈에 보이네요. 다른 리뷰에도 나와 있는 것처럼 속도감이 느껴지는 11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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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 Suetsugu 작가님의 치하야후루 11권 리뷰입니다. 내용 스포있어요. 스도가 전임낭독자로 등장한 카루타부의 단체전은 점점 재밌어 지고있습니다. 치하야는 확실히 자신의 무기를 인지한 이후에 점점 더 성장하고 있는것같아 보이는데요. 퀸의 장점과 명인의 장점을 두루 흡수하려하는게 눈에 보이는 경기였어요. 하지만 집중력이 너무 좋은 나머지 팀전에선 전략적으로 움직이지 못하는게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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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도쿄대회 결승전. 호쿠오와의 결승전이 남았다. 하지만 문제가 발생했다. 스도가 졸업한 이후, 주장이 된 아마카스는 그렇게 1등에 집착하지 않았다. 하지만 히로는 그렇지 않았다. 최강이 되고 싶어하였다. 결국 호쿠오 학원은 내분이 발생하였다. 하지만 스도의 등장으로 내분에서 회복되었다. 그리고 미즈사와와의 결승전. 최고의 자리이다. 과연 미즈사와는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여기에서 배운 것은 승부에 대한 정면 도전이다. 승리에 대한 집착도 좋지만, 더 좋은 것은 정면승부해서 이겼을 때의 기쁨이다. 이번에 히로가 했던 말이 그것이다. 정정당당한 승부의 중요성이었다. 나는 과연 정정당당히 승부할 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