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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도전자 결승전이 시작되었다. 아라타와 하라다 선생, 그리고 메구무와 이노쿠마 이렇게 4명이 명인전, 퀸전 도전자를 정하기 위해 대결에 들어갔다. 베테랑 대 신인의 대결이라고 할 수 있다. 베테랑으로서 카루타에 대한 관록, 그리고 신인으로서 누구보다 강한 패기의 소유자. 과연 누구의 승리가 될 것인가? 그리고 치하야는 아라타와 하라다 선생의 대결에 긴장된 모습으로 지켜보고 있다. 과연 앞으로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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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30 구매) 본격적인 도전자 결정전. 사실 퀸 도전자 쪽을 잘 보여주지 않은 게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아라타와 하라다 선생님이 훨씬 중요인물이니 어쩔 수 없나, 싶다. 아라타도 열심히 하지만 역시 하라다 선생님 쪽으로 마음이 기운다. 아무래도 저정도로 나이를 먹고도 열성적으로 하는 모습에 마음이 끌린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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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하야후루 22권 리뷰입니다.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해 주시길 바랍니다. 22권은 예쁜 옷을 입은 치하야가 차지했네요다음전개가 어떻게 될지 기대됩니다. |
| 치하야후루 22권 리뷰입니다. 처음 구매했을 때는 순정물임을 의심치 않았으나 순정은 부가적이고 이건 스포츠물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카루타라는 생소한 경기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복합적인 능력이 필요한 종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잘 봤습니다. |
| 일본 전통 카드 게임 카루타를 소재로 한 스에츠구 유키 만화가의 대표작 치하야후루 시리즈 22권입니다. 22권 표지는 여자 주인공 아야세 치하야가 일본 전통 복식을 하고 손을 합장한 상태로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며 비는 듯한 제스춰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는 남자 주인공 와타야 아라타가 명인위 퀸위 도전자 결정전에 진출했기 때문입니다. |
| 치하야가 퀸전 나갈 껄 후회하고 있는 도전자 결승전입니다. 아무래도 3인방의 카루타 스승님인 하라다 선생님과 아라타의 대결이 메인인데요, 하라다 선생님의 인생에 감동도 받았지만... 선생님 젊을 때 아주 잘생겼대요? 카루타계의 알랭드롱의 피를 이어받은 아라타와 숨쉬듯 잘생겼다는 언급이 있는 타이피보다 하라다 선생님 젊은 모습에 더 감명받았습니다.. 하라다 선생님 젊은 모습을 더 보고 싶습니다.. 카루타 오래 하셔서 회상씬이 많이 등장할 수 있도록 힘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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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치하야후루> 2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22권에서는 명인/퀸에게 도전하는 사람을 가리기 위한 도전자 결정전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명인은 하라다 선생님과 와타야, 퀸은 이노쿠마씨와 메구무가 시합을 펼치게 되는데요. 과연 누가 이기게 될지,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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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 Suetsugu 작가의 <치하야후루> 22권입니다. 도전자들의 결승 경기가 시작됩니다. 하라다 선생과 아라타 메구무와 이노쿠마 4 명이 명인위, 퀸위 도전자 결정을 위해 승부를 합니다. 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는 인물들 각각이 자신의 카루타에 걸고 있는 시간 그 자체입니다. 카루타 베테랑들과 카루타 신인들의 대결을 통해 오랜 시간 거쳐 갈고 닦은 관록과 젊은 패기가 맞붙습니다. 치하야는 자신에게 카루타의 세계를 소개해준 아라타와 자신에게 카루타를 가르쳐준 하라다 선생의 대결을 숨죽여 지켜봅니다. |
| 이번 22권 표지 색감 진짜 화려하고 강렬해요. 표지는 치하야지만 22권의 주인공은 하라다 선생님인 것 같아요. 하라다 선생님과 명인위 도전자 결정전을 치르는 아라타도 있지만 하라다 선생님의 카루타에 바친 45년의 열정과 노력, 정말 굉장해요. 욱신거리는 무릎에도 명인 위에 도전하려는 의지와 승부욕이 대단해서 아라타에게 팁 아닌 팁을 준 치하야가 야속하게 느껴질만큼 하라다 선생님을 응원하게 됐어요. |
| 치하야후루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주인공의 이야기에만 비중을 두는 게 아니라 모든 캐릭터에게 각자 탄탄하고 정성스런 서사를 부여했다는 점이에요. 전대 퀸도 그렇지만, 특히 하라다 선생님이란 캐릭터를 그저 주변 캐릭터나 주인공에게 가끔씩 깨달음을 주고 가는 캐릭터가 아니라 그 캐릭터 역시 본인의 인생이 있고 카루타 세계에서 고집스럽고 존경스런 인물로 그려내고 있담 점이 너무 좋았어요. 마지막에는 다른 캐릭터들처럼 그가 카루타에 바친 오랜 시간을 생각하며 저도 모르게 울컥한 거 있죠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