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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하야는 휴부하고 나서 조용히 자신의 시간을 가졌다. 수많은 고전을 읽으면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기 시작하였다. 그러던 중 도쿄예선대회가 시작하였다. 마음을 가라앉힌 치하야가 다시 출전하고자 한 것이다. 하지만 예선대회의 규정은 모든 것이 변한 상태이다. 치하야가 전혀 모르는 규정으로 대회가 치러진 것이다. 과연 치하야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그리고 미즈사와 카루타 부는 무사히 전국대회로 나갈 수 있을 것인가? |
| 잘 알지도 못하는 카루타에 관심을 갖게 하는 책, 치하야후루입니다. 순정만화 카테고리지만 이 <치하야후루>의 정체성은 스포츠물이 아닐까요. 노력과 근성의 학원 운동부 만화. 학교를 배경으로 한 스포츠물의 딜레마는 새로 1학년이 들어와 기존 멤버와 융화되고 낯설어하는 독자에게 스며들게끔 하는게 관건이라 생각하는데 지금 2학년이 1학년일 때도, 이번도. 초반에 낯섦에서 융화되기까지, 매력적으로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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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하야후루 28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해 주시길 바랍니다. 미즈사와의 카루타부는 어떻게 될지 기대되는 28권이였습니다. 경기할때만 재미있을줄알았는데 친구들의 사정과 생각들이 나타나는 화도 매우 재미있었어요 |
| 스에츠쿠 유키 작가의 치하야후루 28권입니다. 28권 표지는 미즈사와 고교 카루타부 단체입니다. 미사마 타이치가 카루타부를 퇴부한 뒤 아야세 치하야 역시 카루타와 거리를 둔 상황입니다. 그런 치하야에게 와타야 아라타로부터 한 통의 메일이 도착을 합니다. |
| 치하야후루 28권 리뷰입니다. 매번 생각하지만 등장인물이 많은 편은 아닌데 워낙 개성들이 뚜렷하다보니 정말 꽈갳우는 느낌이 들어요. 144수에서 148수까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치하야는 노련한 선생님의 페이스에 말려들어가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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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하야 없이 새로운 팀의 모습을 찾은 미즈사와 고교 카루타부가 컴백한 치하야와 함께 새로운 목표를 찾고 더욱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28권입니다. 치하야에게 고백한 두 남정네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다시 한 번 치하야후루가 순정만화가 아닌 열혈 카루타 스포츠 만화라는 걸 깨닫는 순간입니다.. 과염 미즈사와 고교는 전국대회에 다시 진출할 수 있을까요? 카루타를 오래 쉰 치하야는 이제 어떻게 될까요? 타이치는 언제까지 공부만 할까요? 물론 그의 개인 인생에는 센터 시험이 더 중요할지도 모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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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Yuki Suetsugu 작가님의 <치하야후루> 2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28권에서는 새로 들어온 1학년 부원들과 처음으로 하는 고교 선수권 예선이 시작됩니다. 과연 미즈사와 고교는 금번 어떤 성적을 보여줄까요?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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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의 마지막 이야기이기도 한 타이치의 고백 이후 치하야는 아주 큰 충격, 후유증을 겪으면서 잠시 카루타를 떠나는가 했으나 다행히도 카루타에 미친 치하야답게 모두 떨쳐내고 일어나 다시 카루타를 마주한다. 미즈사와 카루타부의 고교 선수권을 또다시 목표로 하고 달려나가는 치하야를 보면 청춘이다~ 싶은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다. 역시 치하야는 카루타를 할 때 가장 멋지고 매력적이다. 비록 타이치가 없는 카루타부는 여러모로 아쉬움이 클 수 밖에 없지만. 신입 부원들도 아직까지는 크게 못 느끼고 있지만 점점 더 매력을 느낄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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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 Suetsugu 작가님의 치하야후루 28권 입니다. 타이치는 퇴부, 치하야는 휴부 상태인 미즈사와 카루타부는 1학년 생들을 3학년, 2학년 학생들이 잘 돌보며 굴러가고 있습니다. 치하야는 부로 다시 돌아가 전국대회에 진출하여 단체전 2연패를 하자고 선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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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처음 치하야후루를 보기 시작했는데 생소한 카루타를 소재로 한 작품이라 첨엔 재밌을까라는 반신반의로 보기 시작했는데 며칠을 치하야후루 애니만 빠져들어 보게 되더군요 카루타도 나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밌어보이고 아이들의 성장이 너무 대견하고 이쁘고 게다가 순수한 감정까지~~~ 맨날 치고 받고 죽이고 죽는 애니만 보다 뭔가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중요한 순간에 애니가 끝나서 아쉬워서 책을 찾아보니 이렇게 있네요. 넘 반가워 나온거 다 구매하고 한장면 한장면 보고 즐기고 있습니다. 몰입감 장난 아니네요~ 계속되는 아이들의 성장이 너무나 흐뭇하고 쓰담쓰담해주고 그렇습니다. 완결까지 쭈욱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