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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도쿄대회 결승전이 시작되었다. 결승전은 리그제로서 4팀의 학교가 서로 대결하여 그 중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2팀이 올라가는 것이다. 미즈사와 고교는 타이치가 없이 호쿠오와 같은 강호 고등학교와 대결하는 것이다. 호쿠오는 헤롱이 군이 중심이 되어 A급이 4명인 강팀이 되었다. 다른 팀 또한 강자들이 많이 있다. 과연 미즈사와 고교는 타이치가 없는데도 전국대회에 올라갈 수 있을 것인가? 여러분도 그 시합을 지켜보기 바란다. |
| 작가의 말대로 해롱이가 표지인 날이 오다니 감동이네요. 치하야후루의 여러 조연인물들도 매우 매력적입니다. 이 29권 전후로는 학원 스포츠물 성격이 강한데요, 새로 들어오는 1학년과의 융합, 독자는 서사를 알고 애정하지만 1학년에겐 낯선 선배일 뿐인 우리 멤버들과 1학년이 어울러지는 순간을 보며 카타르시스도 느껴져요. 재밌습니다. |
| 치하야후루 29권 리뷰입니다. 149수~153수까지의 리뷰입니다. 후배들을 데리고 열심히 단체전에 참여하는데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모습들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기모노들을 입고 하는게 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엄청 더워보여요. |
| 스에츠쿠 유키 작가의 치하야후루 29권입니다. 29권 표지는 호쿠오 학원 카루타부 학생들입니다. 호쿠오 학원 카루타부는 주인공 아야세 치하야의 미즈사와 고교 카루타부와 라이벌 관계입니다. 전국대회 도쿄 예선 결승 리그에서 이 두 팀이 격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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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뜨거운 전국대회 도쿄 예선 결승 리그 각팀이 나란히 달리는 중 치하야의 미즈사와고교는 숙적 호쿠오 학원과 최종전에 임하니다. 하지만 치하야나 아라타 타이치처럼 카루타를 통해 친구가 된 헤롱이가 이끄는 호쿠오의 단결력은 미즈사와를 훨씬 능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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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라이벌인 호쿠오 고교와의 결승, 그리고 도쿄 예선의 마무리입니다. 마시마는 명인이랑 몰래몰래 카루타를 하면서 카루타의 즐거움을 깨닫고, 미즈사와 카루타부 학생들은 마시마의 빈자리를 통감하면서도 채워나가기 위해 애씁니다. 마시마쿤-!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얼른 돌아와요-! 이제 곧 30권인데도 카루타만 신나게 하는데 재밌는 요상한 만화입니다. 날이 추운데 만화가 뜨거워서 저도 덩달아 따뜻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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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에 학사문화사에서 출간된 <치하야후루> 2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치하야후루는 진짜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주인공은 치하야지만 나오는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ㅠㅠ 특히 29권에서는 후쿠오학원 해롱이 에피소드가 짱이라고 생각했습니다..........ㅠㅠ...다음권도 정말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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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 Suetsugu 작가님의 치하야후루 29권 입니다. 이번 29권에서는 해롱이가 표지입니다. 해롱이는 치하야와 친구들이 어렸을 때부터 카루타로 만나던 친구인데 같은 학교 후배들을 잘 돌봐주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잘 모르던 캐릭터의 숨겨진얘기가 나와서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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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처음 치하야후루를 보기 시작했는데 생소한 카루타를 소재로 한 작품이라 첨엔 재밌을까라는 반신반의로 보기 시작했는데 며칠을 치하야후루 애니만 빠져들어 보게 되더군요 카루타도 나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밌어보이고 아이들의 성장이 너무 대견하고 이쁘고 게다가 순수한 감정까지~~~ 맨날 치고 받고 죽이고 죽는 애니만 보다 뭔가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중요한 순간에 애니가 끝나서 아쉬워서 책을 찾아보니 이렇게 있네요. 넘 반가워 나온거 다 구매하고 한장면 한장면 보고 즐기고 있습니다. 몰입감 장난 아니네요~ 계속되는 아이들의 성장이 너무나 흐뭇하고 쓰담쓰담해주고 그렇습니다. 완결까지 쭈욱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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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 Suetsugu 작가의 <치하야후루> 29권 입니다. 타이치의 부재 속에서 미즈사와 카루타부의 도쿄 예선 대회는 계속 진행됩니다. 승리와 패배가 교차됩니다. 카루타부로 돌아온 치하야도 승리를 위해 고군분투 합니다. 혼자가 된 줄 알았던 타이치는 스오 명인에게 카루타를 배우며 자기만의 카루타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팀 안에서든 팀 밖의 개인으로든, 카루타를 향한 자신들의 진심을 갈고 닦는 인물들의 전진이 눈에 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