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에츠구 유키의 카루타 소재 만화 치하야후루 36권입니다. 36권 표지는 이 작품의 주인공 아야세 치하야와 준결승에서 대결을 펼치는 야마시로 리온입니다. 일본 주먹밥을 먹는 리온의 모습에서도 왜색이 느껴집니다. 한편 마시마 타이치 역시 준결승에 올라 스도와 맞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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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루타라는 한국인에게는 다소 생소한 소재로 한 만화라 처음엔 내용을 따라가기 바빴던 것 같은데 어느덧 36권이네요. 이번 권은 저번 권에 이어 퀸 예선과 명인전 예선을 주 전개로 진행되는 내용이었습니다. 리온과 치하야의 대결, 그리고 타이치와 스도의 대결이 진행되는데 예선전의 결과가 어떻게 나타날지 다음권이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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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전국 고교 카루타 선수권 단체전을 3위로 마친 우리 치하야팀은 마지막 여름을 퀸의 자리 탈취를 목표로 힘냅니다. 타이치도 스오 명인 밑에서 수행을 하구요. 명인전, 퀸전에서 만나는 친구들의 명 경기를 볼수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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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본 예선에 긴장감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신예와 맞붙는 치하야, 그리고 따로 가는 척 하지만 사실는 은밀히 치하야를 뒷받침하는 이 시대의 현모양부 타이치... 타이치는 치하야만으로 벅차 아라타까지 그리지 못하지만 아라타는 셋을 함께 그리는 것이 인상적이네요. 운이 없는 친구와 운명을 따르는 카루타라는 이야기도...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는 지금까지 있었던 35권까지의 카루타를 바탕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 과정에서 조연이 주연이 되고, 결국 모두가 주인공이 됩니다. 신캐의 등장이 거의 없어 도파민은 조금 덜하지만, 발효식품과 같은 매력이 있는 36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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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 Suetsugu 작가님의 치하야후루 36권 입니다. 퀸 예선전에 나간 치하야와 명인 예선전에 나간 아라타와 타이치. 각자 도전권을 따기 위해 시합을 합니다. 치하야는 리온과 타이치는 스도선배와 시합을 하게되는데.... 타이치와 치하야는 고전 중에 아라타가 대표가 됐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그리고 시합의 흐름이 바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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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처음 치하야후루를 보기 시작했는데 생소한 카루타를 소재로 한 작품이라 첨엔 재밌을까라는 반신반의로 보기 시작했는데 며칠을 치하야후루 애니만 빠져들어 보게 되더군요 카루타도 나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밌어보이고 아이들의 성장이 너무 대견하고 이쁘고 게다가 순수한 감정까지~~~ 맨날 치고 받고 죽이고 죽는 애니만 보다 뭔가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중요한 순간에 애니가 끝나서 아쉬워서 책을 찾아보니 이렇게 있네요. 넘 반가워 나온거 다 구매하고 한장면 한장면 보고 즐기고 있습니다. 몰입감 장난 아니네요~ 계속되는 아이들의 성장이 너무나 흐뭇하고 쓰담쓰담해주고 그렇습니다. 완결까지 쭈욱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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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 Suetsugu 작가의 <치하야후루> 36권입니다. 명인전과 퀸전들 위해 대결이 한창입니다. 치하야후루는 호흡이 긴 만화인데, 치하야는 카루타에 재능이 있지만 압도적인 재능으로 다른 선수를 떨쳐내는 타입은 아닙니다. 치하야는 고군분투하고, 질문하고, 고민하고, 두려움을 느끼고, 용기를 내고, 다시 도전하며 그 과정에서 만나는 상대방을 거울삼아 발전하는 타입입니다. 이번 이야기에서 치하야와 유사하게 감각이 뛰어난 리온과 대결하며 의외로 고전합니다. 치하야의 카루타가 결국 어디까지 도달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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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하야후루 36권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치하야의 성격을 잘 보여줘서 웃었습니다 ㅋㅋ 184수에서 188수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타이치는 명인에게서 나름의 카루타를 배워 왔는데요. 장기전으로 봤을때는 타이치가 상위권에서 쭈욱 롱런하는 타입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퀸전 킹전에 도전하는 도전권을 따내는 경기가 계속해서 치뤄집니다. 이제 종반으로 향해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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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하야후루 36권은 동일본 예선 결승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결승에 오른 남자 경기는 스승과 제자 대결이지만 분량이 적다.반면 리온과 치하야의 경기는 좀 더 자세히 나오게 되었는데 뭔가 아슬아슬하게 이기게 만드는 장면이 인상적이다.또 대회초반부터 바뀌어진 마시마의 스오명인과 같은 방식의 카루타스타일로 인한 상대방의 심리묘사는 30권대 중반의 하이라이트 부분중 하나인 것 같다.치하야후루 36권 표지를 보니 참고 종아책으로 살것을 그랬다.표지가 너무 예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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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 Suetsugu 작가님의 치하야후루 36권 리뷰입니다. 여전히 대회중인데 타이치는 명인의 기술을 잘 훔쳐내서 정말로 한꺼풀 벗은듯한 모습을 보여주고있어요. 치하야도 스도선배와 연습했던게 잘 먹혀들어가는것같구요. 리온은 공격적인 치하야의 모습에 초반에 좀 당황하지만 이내 자기 페이스를 찾아가네요. 퀸이 되고싶어하는 동기는 리온쪽이 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하긴한데 과연 누가 승리하게될지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