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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고 있는 관광지. 타이완의 가오슝을 소개하는 가이드북입니다.
2020~2021년 최신판이 나왔네요.
자유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정보들을 꼼꼼하게 살펴보게 되는데요.
이 책! 효율적인 여행 동선과 함께 역사, 음식, 문화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들어 있답니다.
가오슝은 저에게는 조금은 낯선 관광도시인데요.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어 자전거 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하니 관심이 가네요.
그리고 가장 끌리는 것은 바로 음식이랍니다.
최근에 텔레비전 방송에서 여러 음식들이 소개되면서 저도 꼭 먹어보고 싶었던 것들이 있는데요. 한국인 입맛에도 딱이라고 하니 꼭 먹어보고 싶어요.
이 책에서도 제일 먼저 소개하고 있는 것이 바로 우육면이네요. 그리고 이 외에도 딤섬, 훠궈, 해산물, 빙수를 꼭 먹어야 할 음식으로 소개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숙소를 예약하고 일정을 짜기 위한 팁이 등장한답니다.
1박 2일의 짧은 일정의 경우에는 핵심만 골라 볼 수 있는 여행 일정이 소개되어 있고요.
4박 5일의 경우에는 여러 가지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여러 일정이 나누어 소개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이제 본격적으로 여행에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 등장한답니다.
실제 비행기에서 내린 다음부터 만나게 되는 여러 문제들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할 것인지 등에 대해서 말이죠. 그리고 실제로 자전거 이용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사진과 함께 방법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답니다. 초보자도 책으로 미리 내용을 접하고 가면 당황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여행지에 대한 정보들을 소개한답니다. 여행지 숙소, 그리고 관광지, 식당등에 대해서 사진으로 수록되어 있어서 선택하기에 더 좋은 것 같아요. 미리 책으로 가오슝을 만나보고 실제 여행을 가면 정말 혼자 여행을 해도 부담 없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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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슝은 대만의 제2의 도시로 인구 3백만 명의 대도시입니다. 위치상 잘 알려진 대만의 수도인 타이베이가 우리나라의 서울처럼 북쪽에 위치해 있다면 가오슝은 우리나라의 부산처럼 제2의 도시이면서 최남단의 항구도시입니다. 과거 타이베이와 타이중 등 북쪽이나 중부 도시가 대만의 대표적인 관광지였다면 가오슝은 소위 뜨는 관광지입니다.
타이베이처럼 번잡하고 관광객들로 흥청대지 않는 비교적 ‘힐링 여행지’로 연꽃향을 품은 호사나 옛 창고를 개조한 문화 예술단지 바다와 시내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나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즐기는 싱싱한 해산물이 풍부한 관광도시라고 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가오슝의 여행을 위해서 제작된 360여 페이지의 비교적 상세한 여행 가이드입니다. 친절한 여행가이드답게 모든 페이지가 컬러 사진과 그림으로 채워져 있고 상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습니다. 이 책은 지역별로 크게 10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물론 가오슝 IN, 시내교통 편 등 가오슝을 즐기는 기본 정보들을 핵심을 짚어 주는 코너들이 제일 먼저 나옵니다.
다음으로 ‘가오슝을 더 쉽게 즐기는 관광버스’와 ‘가오슝 핵심 도보 여행으로’부터 시작해서 더 짠내투어 가오슝 일정 따라가기 등 다양한 코스로 여행자의 계획과 성향에 따라서 선택하여 여행을 할 수 있게끔 꼼꼼하게 짜여 있습니다. 물론 상세한 지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핵심이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10개 파트의 각 ‘지역 여행’편에서는 가오슝과 그 인근 지역들을 세분해서 구석구석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 지역의 소개 편에는 간략한 지역에 대한 안내와 함께 교통편과 여행 코스 그리고 상세 세부 정보 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코스 내 방문해 볼 식당이나 관광명소에 대한 사진과 요금이나 휴관일 관람시간 등이 다수의 사진과 함께 수록되어 직접 가본 것과 같은 느낌이 들게 배려하고 있습니다.
저자에 따르면 가오슝은 인천공항에서 3시간 10분 만에 타이완 남부를 다녀올 수 있는 곳으로, 저가항공의 지속적인 취항으로 대한민국 관광객을 끌어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또 저자는 가오슝은 쉽고 가볍게 떠날 수 있는 타이완 남부의 중심 도시로 가오슝 시내를 걷다 보면 아름다운 도시에서 역사와 문화, 자연을 만날 수 있으며,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맛집이 곳곳에 있어 먹방까지 즐길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솔직히 대만에서 가오슝은 아직 가보지 못한 비교적 생소한 곳입니다. 요즘 대만의 수도인 타이베이보다 더 뜨는 곳이라고 들었습니다. 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꼭 가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가오슝만 다루는 상세한 여행가이드는 잘 보지 못한 듯합니다. 특히 트래블로그 시리즈만의 여행자를 위한 다양한 배려가 그대로 담겨 있어 자유여행에 정말 요긴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또 들고 새로운 여행지, 가오슝을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즉 가오슝 여행의 동반자로 이 책과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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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트래블로그 시리즈에서 대만 여행지 중에서도 가장 핫한 '가오슝'과 '타이중'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타이중 책은 대한민국 최초의 가이드북으로 효율적인 타이중 여행 동선을 제공하였으며 스스로 자유여행을 위하 정보를 총망라했습니다. 또한 타이베이 다음으로 각광을 받고 있어 A부터 Z까지 이 책 한 권으로 즐겁게 여행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먼저 가오슝에는 툰텍스 스카이 타워, 연지담, 아이허, 가오슝 시립 역사박물관, 국립 과학공예박물관, 가오슝 시립 미술관, 류허 야시장 등등 수 없이 다양한 매력을 가진 근대 현대 건축물과 아름다운 도시 풍경을 소개해주었는데요, 저도 대만의 타이베이 여행을 가본 적이 있어서 더욱 가오슝을 가보고 싶었는 데 이 책을 읽는 내내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먹거리의 천국이라 불리는 대만에서 우육면, 딤섬, 훠궈, 해산물 요리, 빙수류를 안먹어 본 것은 여행을 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싶을 정도인데 이 책에서는 어떻게 먹어야 할지도 알려주니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딘타이펑, 팀호완, 유에핀처럼 가오슝에서 만날 수 있는 딤섬 전문점 리스트와 중국어를 몰라도 주문할 수 있는 버블티 주문법, 대만 남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우스란, 밀크샵, 청심복전, 차노모소우, 공차, 행복당, 타이거슈가, 춘수당 버블티 맛집들을 소개해주어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만한대찬, 펑리수, 누가크래커, 유키앤러브와 닥터큐와 같은 젤리류, 3시 15분 밀크티, 춘추이허, 원지미, 타이거밤, 흑진주팩, 달리치약, 곰돌이방향제 등을 살 수 있는 까르푸, 한산아레나, 포야, 왓슨스, 편의점에서 쇼핑하는 방법들을 알려주어 벌서부터 대만에 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더불어 가오슝과 대만 남부인 타이난, 컨딩, 헝춘의 명소들을 함께 여행 할 수 있도록 꼭 가야 하는 곳들로 코스 일정을 짜주어 정말 편했습니다. 타이난 북부의 쓰차오 그린터널, 치구염산, 남부의 치메이박물관, 스구런탕 문화의창의단지, 웨이우잉 도시공원, 마리스 기프트과 함께 안핑, 헝춘, 컨딩의 볼거리와 먹을거리 등에 대해 일일이 카페, 음식점, 숙소, 명소 등을 찾지 않아도 될만큼 꼼꼼하게 적혀있어 좋았습니다. 다음으로 타이중은 안가면 섭한 꼭 가보면 좋을 명소들이 많기 때문에 당일치기, 1박 2일, 2박 3일, 3박 4일 일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하루라도 꼭 가보고 싶어 여행코스 짤 때 많은 고민이 되는데요, 걱정할 필요 없이 책에서 타이중 핵심 명소만 골라 주며 시내의 핵심 명소와 소도시를 방문하거나 근교까지 완전 정복하는 끝판왕 계획까지 있으니 이 책 한 권으로 제대로 된 타이중 여행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타이중의 중구, 베이구, 시구, 시툰구, 근교, 장화, 루강, 지지선, 일월담 등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볼거리, 동북아를 아우르는 미식의 집합, 저렴한 대중교통과 자전거 여행, 함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소도시에 대해 이 가이드북을 통해 깊이 있게 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가오슝과 타이중 여행지를 생생하게 설명해주니 친구나 가족과 함께 여행을 준비하면서 정말 수월했기때문에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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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시리즈! 여행 계획 짤 때 저는 가장 먼저 지금이 여행의 적기인가? 부터 궁금하더라구요.
요즘 TV예능프로그램에서 종종 노출되어 이름은 익숙한 도시라고 생각됩니다. 세계사 책을 그렇게 읽었는데도 대만의 역사는 잘 몰랐어요.
패키지 여행과 자유 여행 중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한 저자의 선택 팁도 있고 자유여행을 선택했다면 여행 일수에 따라 추천 일정도 잘 나와있습니다. 글로만 나온 것이 아니라 사진자료까지 확실하게 들어가 있어서 일정짜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런 내용 사실 일부러 찾지 않으면 잘 모를 수 있죠. 저도 대만에 고속철도와 일반철도 역이 분리되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자칫 큰 일이지만 놓치기 쉬운 정보를 하나하나 알려주기 때문에 꼭 숙지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트래블로그에서는 식당에서 들어가면서 하는 인사부터 메뉴 고르는 법, 기다리기, 픽업하기, 마무리 인사까지 하고 나오는 방법을 알려줄 정도로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대만어를 못해도, 영어를 못해도 자유여행 할 수 있습니다!
앞서 대만 여행의 갖가지 정보를 알려준 후에 더욱 상세한 지역정보가 나옵니다.
가오슝은 타이페이만큼이나 활발한 관광지는 아니라서 현지식당을 방문하면 저렴한 식사가 가능하고 비교적 여유로운 관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겨울에도 따뜻하여 11월~1월 사이에 가장 쾌적하게 가오슝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점점 추위가 느껴지는 요즘 가깝고 따뜻한 가오슝으로 떠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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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를 고를때 이상하게 대만은 선택지에 잘 안넣어지던 곳이다. 주변에서 대만여행을 다녀왔다는 지인들이 거의 없어 정보가 없기도 했고. 그러던 차에 눈에 들어온 가이드북이다. 이참에 어떤 곳이지 한번 살펴봐야지 싶어 책이 도착하자마자 펼쳐봤다.
최저 기온이 19도. 많이 춥지도 그렇다고 엄청 덥다고 할 수 없는 날씨. 여행하기에 나쁜 날씨는 아닌 듯하다.
앗. 훠궈가 대만 음식이었구나!! 마라도!! 세상에. 처음 알았다. 이름 때문에 중국음식인 줄 알았었는데. 훠궈는 먹어본 적이 없고, 마라는 떡볶이로 맛을 본 적이 있는데, 너무 매워서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 둘다 현지에서 먹어보면 또 맛이 다르려나?
대만도 마시는 음료 종류가 정말 많았다. 대만여행을 가면 음료 탐방만 해도 재미있겠다 싶을만큼! 공차도 가오슝에서 시작된 버블티 체인점이라니.. 대만음식들이 우리 입맛에 잘 맞는 모양이다. 음식들에 대한 소개를 보니 대만여행이 가고 싶어졌다.
뜨아. 그 유명한 호랑이 연고도 대만거였던가?! 생각보다 대만이 우리 생활 깊숙이 존재하고 있었다니. 볼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다.
대만 여행도 다른 동남아 여행과 비슷한 경비가 지출되는 듯하다. 그러니까 큰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라 생각해도 될 듯하다.
소개되어 있는 여행플랜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여행코스다.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가게 되면 이 코스를 모두 돌 수는 없겠지만..!
대만의 교통신호는 뭔가 위험한게 아닌가..?! 양방향 동시체계면 사고률도 높은게 아닐런지.. 여행을 하게 된다면 이 부분은 특히 조심해야하겠다. 아이들을 데리고 간다면 더더욱 말이다.
대만에선 개고기 거래가 금지되어 있는 나라다.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개고기를 금지한 나라란다. 애완동물을 식용, 피혁가공 목적으로 도살하는 것도 안된다. 정말 부러운 법안이다. 우리나라는 언제쯤 가능해질까. 암튼, 그래서인지 대만은 유기견을 쉽게 만날 수 있다고 한다. 대부분 더위와 굶주림에 지쳐있다고는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잡아먹힐 목숨의 위협은 받지 않을테니 그게 참 부럽다. 다만, 유기견 관리는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들었다. 하고 있다면 다행이고.
얘들 때문에 TV를 잘 키지 않아 방송으로 본적은 없지만, 짠내투어 프로그램은 알고 있다. 책에는 짠내투어의 일정도 소개해 놓았다. 방송을 보았다면 그대로 따라 여행을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하다. 가이드북을 살펴보니 대만여행은 크게 볼거리가 있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았다. 외국인이 우리나라 서울이나 이태원을 여행오는 듯한 그런 느낌의 여행이라는 느낌이랄까. 다만, 맛집투어 혹은 먹거리 여행으로 포인트를 두고 가면 나쁘진 않을 듯 하다. 트래블로그 가오슝편. 이 책 한권이면 무계획이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을 정도다. 내년 여름, 둘째가 돌이 지나면 가족여행을 한번 가볼까 생각 중인데, 그때 대만 여행을 가게 된다면 다시 한번 이 책을 샅샅히 살펴볼 생각이다. 그리고 여행가방에 쏙 넣어서 가지고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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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이라는 나라를 여행하는 사람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만의 야시장 문화와 여러 먹거리들과 중국 문화유산들을 많이 보기 위해서도 대만을 많은 분들이 찾으십니다. 하지만 아직 대만은 북부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고 그에 따른 정보도 많은편인데요. 이번 가오슝 책은 기존의 작가님들이 아닌 이라암 작가님이 집필을 하셨습니다. 다른 트래블로그 시리즈들에 비해서 먹거리에 대한 내용이 더 많다는 점 미리 말씀드려요! 자! 가오슝은 대만의 남부지역입니다. 요즘은 대만의 남부지역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사실 아직은 북부지역에 비해 남부지역 특히 가오슝에 대한 정보는 부족하기만 합니다...하지만! 트래블로그 가오슝편이면 가오슝 여행하시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 책의 앞쪽에는 가오슝을 여행하면서 알아두면 좋은 점들, 여행 계획에 대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만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여러 음식들에 대한 정보와 많은 사람들이 동남아와 대만에서 선물로 사오기는 하지만 정확한 효능과 색깔별로 어떤 효능이 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채 사오는 호랑이연고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 먹는 것을 좋아시는 분들이라면 딤섬을 모르시지 않을 것 같습니다. 딤섬에 대한 유래와 대만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딤섬 BEST 3 가게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트래블로그 가오슝! 여행지에서 잠을 잘 못자거나 잘 못 먹으면 여행 내내 사실 찜찜하지요... 그렇지 마시라고 트래블로그에서 여행할 때 알아두면 좋은 팁들과 가요슝을 여행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가오슝, 대만 남부 추천 일정, 환전과 데이터 사용법도 알려드립니다!! 예전에 짠내투어라는 TV 프로그램에서 가오슝편이 있었죠! 가오슝의 혜진투어, 용진투어 등과 짠내투어 맴버들이 실패한 나뭇조각 미션인 쟈오베이에 대해서도 알려드립니다!!! 이번 트래블로그 가오슝 편의 경우 기존의 저자인 조대현, 정덕진 작가님이 아니라 이아람 작가님이 저자이셔서인지 기존의 트래블로그 시리즈와 조금 다른 점은 먹거리에 대한 내용이 좀 더 많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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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위서 자주 가기 좋은 곳이다, 대만 타이뻬이는 이미 다녀왔다면, 주목해야할 곳이 서남부에 있는 가오슝이다. 짠내투어에 소개되기도 해서 인기다. 물론 이 책에는 짠내투어 코스 따라잡기도 다루고 있고, 쉽게 일정을 잡아볼수 있는 가이드도 친절하게 제시되어 있다. 기념품이나 간식거리 소소한 쇼핑거리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책을 보는동안 펑리수, 소금커피, 등 대만갔을 때 기억이 새록새록 다시 나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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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여행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릴 법한 도시는 수도인 타이베이다. 나 역시 대만 여행을 하게 된다면 제일 먼저 타이베이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타이베이만큼 매력적인 대만의 도시를 발견했다. 한국의 부산에 비견되는 대만의 남부 항구 도시, 가오슝이다. <트래블로그 가오슝>은 최근 한국인 여행자들 사이에서 인기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가오슝의 최신 여행 정보를 담고 있는 여행 가이드북이다. 여행 전문가인 저자가 현지에서 직접 취재하고 조사한 내용을 담고 있어 내용에 깊이가 있다.
가오슝은 항구가 있어서 한때는 대만 최대의 공업 도시로 성장하기도 했던 도시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고 산업 구조가 바뀌면서 철강업과 석유화학 등 중공업을 기반으로 성장했던 가오슝의 발전이 주춤하게 되었다. 가오슝은 현재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예술을 기반으로 관광 도시로서의 면모를 더욱 키우고 있다. 가오슝 시 정부가 관광 산업 발전을 위해 교통 시설을 정비하고 관광 인프라를 많이 만들어서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여행자들에게도 편리하다.
가오슝 여행 계획은 어떻게 짜는 것이 가장 좋을까. 가오슝은 대만 사람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여행지다. 주말이나 휴일을 이용해 가오슝을 찾는 사람들의 물결이 일 년 내내 끊이지 않기 때문에 따로 성수기, 비수기라고 할 만한 때가 없다. 가오슝은 2박 3일 또는 3박 4일 정도로 다녀오는 사람이 많다. 지역이 넓지 않기 때문에 이 정도도 적당하지만, 가오슝과 더불어 대만 남부를 충분히 둘러보려면 적어도 5일은 필요하다는 것이 저자의 의견이다.
가오슝의 핵심 관광지로는 어떤 곳들이 있을까. 가오슝을 대표하는 관광 스폿으로는 용호탑, 가오슝 시립도서관, 가오슝 85대루, 중앙공원, 시즈완 빙수 거리, 보얼 예술 특구, 아이허 풍경구 등이 있다. 각각의 여행 정보가 책 본문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잘 읽어보고 자신의 취향과 일정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가오슝은 야시장으로도 유명하다. 대표적인 야시장으로는 루이펑 야시장과 리우허 야시장이 있다.
가오슝을 여행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도 나온다. 가오슝을 비롯해 대만 전역의 대중교통 시설에선 음식물 섭취가 금지되어 있다(기차는 예외). 물도 마시면 안 되고 껌도 씹어선 안 되니 한국인 여행자들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대만은 카드 사용률이 낮고 현금 사용률이 높으니 가급적 현금을 많이 환전해 가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아시아 지역에서 우버가 보편화되는 추세이지만 대만에선 우버를 이용한 근거리 이동이 법률로 금지되어 있다.
가오슝은 동서남북 전역에 관광지가 널려 있지만 일부 관광지는 한곳에 몰려 있어서 도보로도 이동할 수 있다. 관광지 주변에는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가 있어서 여행자들에게 편리하다. 가오슝은 여행자들을 위한 시티 투어 버스도 운영하고 있다. 가오슝의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기 때문에 나 같은 뚜벅이 여행자들에게 좋다. 하마싱, 지우청, 펑산 등 3개 노선으로 운영되는 가오슝 문화버스도 한국인 여행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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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타이완에서 주목받는 관광지, 바로 가오슝입니다.
먼저 훑어보게되는 목차에요. 가오슝 여행시 필요한 각종 정보들 부터 가오슝 각 지역들 및 근교지역들로 파트가 나뉘어져 있어요.
대만의 서남부에 위치한 항구도시로 대만의 부산. 한때 항구를 통해 철강업과 석유화학을 기반으로 타이베이 다음으로 큰 제2대도시로 자리잡았으나, 2차 산업이 쇠퇴하며 가오슝 또한 빛을 잃어 갔다. 2000년대 들어 가오슝을 되살리기 위해 교통, 관광지 조성에 힘썼다고 해요.
가오슝의 연평균 기온은 최저 기온이 19도, 최고기온이 29도이다. 평균기온 자체는 높아보이지 않지마, 몬순기후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여름에는 고온다습하고 비가 많이 온다. 겨울은 여름과 비교해 보았을 때 저온 건조하고 강우량이 적다.
#가오슝의역사 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있고, 그러나 먹순이인 제가 눈이 가는 곳은 역시 먹거리지용~^^ 1. 우육면 2. 딤섬 3. 훠궈 4. 해산물요리 5. 빙수류 1. 망고 2. 파인애플 3. 석가 1. 차 2. 과일쥬스 3. 소금커피 4. 버블티 5. 루트비어 디테일 하게도, 각종 현지먹거리들을 한국인 입맛에 맞는것과 호불호가 나뉘는 것들로 정리해주셨네요. 현지음식 도전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대만카스테라로 시작해서 대만 샌드위치, 흑당버블티 등등 대만 현지먹거리들이 한국에서 유행을 이끌어 내잖아요(너무 짧지만ㅠㅠ) 그만큼 맛있는 먹거리가(우리 입맛에 왠만큼 맞는) 많은 것 같아요. 하..우육면 너무 먹고 싶네요. 야밤에 후루룩 먹고싶어요ㅠㅠ
-음식간식류 만한대찬 펑리수 누가크래커 젤리류 : 유키앤러브, 닥터큐, 이메이 -차,음료류 3시15분 밀크티 춘추이허 원지미 -주류 과일맥주 금문고량주 - 의약품, 미용품 백화유 타이거밤 흑진주팩 -> 이것들은 이전 홍콩 여행때 사왔던 것 들인데 원래 대만에서 유명한 것들이었군요! -생필품 달리치약 곰돌이방향제
여행하면서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이 있죠. 트래블로그의 장점은 그런 상황에서의 대처법 또한 나와있어 그게 장점이라고 생각돼요. disallowed url - 'https://ssl.pstatic.net/tveta/libs/ssp/res/r.html' 트래블로그 가오슝은 가오슝의 다양한 관광지 및 식당을 직접 방문하고, 밤낮으로 걷고 뛰며 진짜 모습을 담고 취재했다고 해요 책을 보면 그런 진심들이 느껴집니다. 나트랑 여행때 트래블로그 나트랑편을 가지고 여행했는데, 여러가지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베트남사람들의 특징 등등을 파악하고 갈 수 있었달까요? 다만 지도부분은 약간 아쉬웠네요.(하지만 지도는 구글맵을 봐서 가서는 상관없었음) 가오슝은 제가 이번에 나트랑가기전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관광지이기도 해요. 트래블로그보다 후회할뻔... 넘나 매력적인 도시이더라구요. 볼거리 먹거리 할거리 어느하나 빠지는 것 없는 가오슝으로의 여행. 트래블로그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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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먹거리도 많고 볼 것도 많아서 정말 좋아하는 여행지 대만!! 대만 북부와 타이페이는 벌써 4번 방문을 했었어요. 대만 사람들이 친절하기도 하고 정말 볼거리가 많아서 큰돈 들이지 않았는데도 알찬 여행이 되었었지요. 가오슝을 중심으로 한 남부 여행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트래블로그 가이드북을 통해서 가오슝을 먼저 만나고 왔습니다.
트래블로그 가이드북은 여행자가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가이드북이에요. 먼저 표지에 멋진 로보트 사진 있었는데요. 어디일까요. 궁금함을 호기심을 가지고 가오슝 가이드북을 읽어 보았습니다. 책은 가오슝의 사계절로부터 시작해서 가오슝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 그리고 역사 등을 보여주고 있어요. 가오슝은 대만에서 남부에 위치한 항구도시 인데요. 아열대성 몬순기후에 영향을 받아 년중 온화하고 따뜻한곳이래요. 뭔가 매력이 넘치는 가오슝입니다. 북부는 살짝 겨울에 가기는 쌀쌀하고 추운 느낌이 드는데 여기는 따뜻할 것 같아 좋네요 ^^ 그렇다고 해서 12월에 엄청 더운 건 아니라니까 주의하도록 해요^^
1500-1600년대에는 유럽 열강들의 지배가 있었던 대만, 1590년 포르투칼의 항해사들은 대만 섬을 발견하였고 대만을 아름다운 섬 이라고 불렀다고 해요. 이후 세계에 알려져 네덜란드와 에스파냐 스페인까지 대만에 진출하여 대만 곳곳을 잠식해 나갔다고해요. 청나라, 일본의 지배등..늘 지배 아래 있었던 대만의 역사를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는 가오슝의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어요. 가오슝 야시장, 쇼핑, 축제 등 여행의 모든 것을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핵심 여행 일정도 제시하고 있었는데요. 이대로 따라가면 정말 알찬 여행이 될 것 같아요.
꼼꼼히 확인해야 하는 가오슝 입국시 반드시 주의해야할 사항도 나와있었는데요. 은근히 해외여행 많이다니다가도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이죠 . 그리고 이제는 아프리카 돼지 열병으로 주의 해야 할 부분이 더 늘었다고 하니 더욱 꼼꼼히 챙겨봅시다.
가오슝의 이모저모를 소상하게 알려주는 트래블로그 가이드북, 짠내투어에서 집중 조명한 곳의 위치와 특징을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네요!
시내교통으로도 쉽게 갈 수 있는 관광명소, 맛집들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좋아요! 시내 교통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 다양한 볼거리도 만나보게 되었네요. 풍부한 사진과 지도로 가오슝에 다녀온 느낌까지 드는 가이드북 ! 가오슝역 미려도역 옌청푸 시즈완 치진 꿔잉구 등 핵심 볼거리들과 가오슝 남부와 근교까지 자세하게 알 수 있었어요. 트래블로그 가이드북 가오슝과 함께라면 알찬 가오슝 여행이 될 것 같네요!!! 가오슝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