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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대표님,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 저자분이 마치 나에게 질문하는 것 같은 이 물음... 서슴지 않고 이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작지만 내 사업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나도 이제 사업을 운영한지 3년 갓 지났는데... 이 책의 저자는 사업 운영 3년차에 꼭 한번은 파악하고 넘어가야 할 것으로 '숫자 경영전략'을 꼽고 있다. 경영자라면 나의 회사가 현재 이익을 얼마나 내고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분석하며 일을 해야 하는 게 당연한 일일 것이다. 충분한 수익이 창출되고 있는지, 재정의 흐름은 원활한지, 재무상으로 어떤 경영 위험이 존재하는지... 큰 회사의 경영자가 아니고, 작은 회사의 경영자라면 누구(직원 등)에게 이런 데이터 분석을 맡길 게 아니라, 대표 본인이 우선 경각심을 갖고 본인 회사의 재무상황에 대해 파악을 하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 당연한 명제를 많은 작은 회사의 운영자들은 사실 직접 챙기지 못하고, 여러가지 이유로 간과하고 있는 게 어쩔 수 없는 현실인 듯 하다. 당장 내 사업체를 굴려나가야 하니, 뒤를 돌아보지 못한 채 눈에 보이는 것만 챙기기 급급한 게 사실이다. 정말 나의 사업체가 뒤로는 어떤 적자가 발생되고 있는지도 모르는데... 큰 회사건, 작은 회사건, 자영업자이건, 모든 기업들은 자신들이 이익을 얼마나, 어떻게 내고 있는지 분명히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를 토대로 앞으로 얼마나 벌지, 어떻게 벌지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무한 경쟁시대인 현실에서 외부의 어쩔 수 없는 요인과 타격에 의해 내 사업체가 영향받는 건 내 의지로 정말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나의 무지와 무관심으로 인해 내가 운영하는 사업체의 경영 실패를 야기하게 된다면 진짜 이보다 더 통탄할 일이 없게 될 것이다. 저자는 5가지 파트로 나누어 이 책을 집필해 놓았는데, 01. 왠지 잘 풀리는 회사에는 이유가 있다. 02. 3년차에 꼭! 한번은 넘어야 할 '숫자' 경영 전략 03. 부자 CEO가 작성하는 경영 장부의 비밀 04. 자산의 크기가 아닌 현금의 흐름에 집중하라. 05. 사업하지 말고 장사하라. 각 파트마다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내용들의 기본적인 토대는 내가 직원이든, 사장이든 간에 숫자와 꼭 친해지고, 대표자(CEO)의 마인드를 가지고 일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나의 회사(내가 일하는 회사)라면, 반드시 1원이라도 더 남기겠다는 이윤(목표) 의식을 가지고 회사 생활에 임해야 한다...라는 것!! 회사는 자선단체가 아니다. 삭막할 수도 있는 얘기이지만, 이 회사의 이윤을 추구해야 내가 살아 남는 것이고, 나의 가정이 또한 유지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과거 나의 직장생활 모습에 대해서도 더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정말 작은 규모지만, 나만의 이 사업체를 조금이라도 더 키워가려면 바짝 정신을 차려야겠다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하게 된다.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누구나 다 새로운 각오와 다짐을 하는 시간들을 갖겠지만, 나에게는 이 책 [대표님,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가 현 상황에 안주하려 하고 있는 내 생각들에 일침을 놓아 주었다. 이 책을 읽었으니 정신을 가다듬고, 재무(숫자)에 대한 나의 무지들을 깨닫고 개선하여 나의 인생, 나의 사업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시키는 한해가 되게끔 다짐해본다. |
![]() 사업을 하거나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잘 나가는 회사를 만들고 싶어할 것이다. 그런데 성공하는 회사는 손에 꼽을 정도. 대부분은 그냥 저냥 먹고 살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잘 풀리는 회사에는 어떤 이유가 있는지 알아보고, 따라한다면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
<대표님,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에는 사업을 성공하기 위해 제대로 된 경영전략을 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매출이 아닌 이달의 영업이익을 꼼꼼히 따지는 '숫자' 경영전략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의 도움을 받아보길 바란다.^^
![]() 이 책의 저자 김상기는 경리 아웃소싱을 하는 회사를 설립하여 수많은 회사의 경영관리를 도와주고 있다. 매출 실현 방법과 원가의 구조, 재무 상황 등을 책임감 있게 알려주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대표님,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을 통해 잘 나가는 회사에는 어떤 이유가 있는지 살펴보고, 그들의 경영관리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재무제표와 손익계산서 등 숫자 경영 전략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단 1원이라도 이익을 남기는 경영 장부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현금이 흐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준다. ![]() 먼저 잘 나가는 회사의 비결에 대해 알아보았다. 기업도 사람처럼 건강과 체력이 기본이라고 한다. 이 기업이 미래 성장 가능성이 있다는 확실한 비전을 제시하고, 임직원들에겐 확실한 동기부여를 해주어 책임감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그리고 보상 체계가 확실하여 회사와 함께 성장해나가겠다는 마음을 갖게 한다. 이런 기본 요건을 갖추고 있는 좋은 회사여야 꾸준히 성장해나갈 수 있는 것이다. ![]() ![]() 저자는 회사를 운영하기 위해 '숫자'를 가장 중시하고 있다. 당연하겠지만,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에서 돈의 흐름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제대로 파악하고, 이를 활용하는 회사가 성공하는 것은 자명한 일일 것이다. 저자는 기업의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 사례를 보여주며 재정 상태를 파악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내용이다. 그리고 실질적인 장부를 만들기 위한 원칙과 기준을 자세히 알려준다. 부자 CEO가 되기 위해 꼭 알아야할 정보가 가득하다. ![]() 잘 나가는 기업은 목표가 뚜렷하고, 계획을 실행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따라서 성공하고 싶다면 목표를 잘 세우고, 실천하는 힘을 길러야할 것이다. 저자는 목표를 세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달성 기한을 정하여 실천해나가기를 추천한다. 그리고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조건을 파악한 뒤 하나씩 행동으로 옮겨나가야한다고 말한다. 만일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면 반성을 하고,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할 것이다. 사업을 하거나 기업을 이끌 때 1~3년 안에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고 한다. 부실한 기업은 그 시간 안에 무너질 것이고, 그 기간을 잘 보내는 기업은 건실하게 성장해나갈 것이다. 튼튼한 회사를 꾸려나가고 싶다면 <대표님,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를 읽고, 도움을 받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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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잘 풀리는 회사에는 이유가 있다. 부자 CEO가 3년차에 꼭 한번은 넘었던 경영전략의 숨겨진 비밀. 저자인 김사기님은 주식회사 디딤돌 대표이자 기업 영영컨설턴트, 경영전략 코칭 전문가, 경영관리상담자 경영 현장에서 기업 대표 및 실무자들과 함께 20년 넘게 상사고락을 함께한 대한민국 비지니스의 산증인이라고해요~ 매출 실현의 방법, 원가의 구조, 이익 실현의 가능성 재무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해하고 있어야 매년 성장하는 기업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해요. ![]()
제아무리 규모가 있는 회사도 성장이 멈추고 발전이 없으면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예요. 건실하게 운영했던 회사가 어느 순간 손실이 발생하고 재정이 돌지 않고 관리가 소홀해지고 인력관리가 태만해져 경영위기가 닥쳐오고 무너지는 건 순식간이라고해요. 창업 후 1~3년만 두고 보면 충분하다고 저자는 말해요. 창업을 시작해서보면 3년까지가 정말 중요한거같아요. ![]()
회계장부와 세금은 결국 숫자로 말한다. 일반 직원은 회사의 손익에는 관심이 전혀 없고 회사의 손익이 자신의 급여나 상여에 직결되고 있다는 의식이 희박해요. 그러나 회사의 이익이 임직원들의 연봉계약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것을 알게 된다면 임직원들도 숫자에 관심을 갖게 될거예요. 그래서 회사의 목표 매출액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사장과 직원들 모두가 회사가 목표한 숫자에 대해 학습을 하는 것이 좋아요. ![]()
저는 재무재표와 손익계산서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재무상태표는 회사의 현금성 자산이 얼마인지 받을 돈은 얼마인지 팔수 있는 재고자산은 얼마나 남아 있는지 등많은 정보를 담고 있어요 손익계산서는 일정기간 동안의 기업의 경영성과를 나타낸 보고서를 말해요 ![]()
회사경영관리는 말보다는 매월 경영성과를 숫자로 보고받아야한다. 그래야 정확한 경영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재무제표는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숫자이다 재무제표의 숫자를 신뢰해야한다고 저자는 말해요. 요즘 신문이나 티비에서 흘러나오는 뉴스를 통해 재정이라는 단어를 쉽게 접할수 있어요. 나라의 빚이 증가하고 재정지출이 재정수입보다 많아 재정적자가 우려된다는 소식을 접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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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경영하는 CEO는 1년에 단 한번이 아닌 매월 영업이익이 얼마인지 반드시 파악해야 한다고 해요. 또 신입사원 때부터 CEO의 마인드를 습득하는게 좋다고해요. 모든사람들이 사회에서 자신이 위치한 곳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면 정말 좋겠죠. ![]()
저도 주부가 되다보니 현금이 최고의 선물이더라고요 아이들 키우다보니 아이들에 드는 돈도 많고 나갈데가 많다보니 현금이 최고 인거같아요 당연히 회사의 직원들도 현금이 최고의 선물일거같아요 ![]()
또 CEO의 도덕성 평가는 무엇보다 중요하죠. 사람과 재무관리 통해 회사에 꼭 맞는 경영전략을 세우는게 무엇보다 중요한거같아요
이 책은 무지와 무관심에서 오는 경영 실패를 예방하고 사실을 정확하게 바라보고 기업의 진보와 성장을 할 수 있게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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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 책 제목만 봐도 경영도서라는 것을 짐작해볼 수 있는 책이죠. 저자 역시 평범한 직장인으로 시작해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세무회계 및 경영관리 분야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배움과 성장'의 과정들을 이야기한답니다. 사업을 해보겠다 시작하고 고객과 직접 소통을 해야 한다는 확신이 들기도 했다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그가 경험의 위험 요소를 제거 성장을 위한 가치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같이 배워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로 경허믕ㄹ 토대로 기업이 건강하게 지속 성장할 수 있게 돕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하죠. 규모가 있는 회사라 해도 성장이 멈추고 발전이 없으면 결국!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라는 말. 내가 하고 있는 분야에서 무엇을 공부하고 발전시켜야 하는지 항상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겠어요.
경영위기가 닥쳐오는 일이 너무 흔하죠. 건강한 회사는 수익 달성과 재정에 많은 관심을 갖는다고 해요. 지속적으로 성장 동력을 찾아야겠죠. 경영자라면 충분한 수익이 창출되는지, 돈의 흐름은 원활한가 고민을 해봐야겠지요. 문제 파악부터 해봐야겠지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들의 행동은 대부분 경제활동과 연결되죠. 그렇기 때문에 한 개인이든, 경영인이든 사회의 흐름을 알려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봐야 한다는 것을 또 느끼게 되네요. 내가 근무해야 할 곳을 찾든, 직접 사업을 하든 아는 게 있어야 찾고, 할 수 있는 것일 테니까요.
미래 성장 가능성이 있다는 확실한 비전 제시 임직원들에게 동기부여, 책임을 다하도록 제 역할을 주고 회사 성장에 따른 확실한 보상 체계와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 부여 언제나 같은 비전을 바라보고 끊임없이 소통하고 회사 운영을 통해 이루어낸 다양한 성과들을 함께 나누는 바로 이런 것들이 이제는 필요한 시대입니다. 협업을 하고,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해야 하죠. 이게 바로 현 시대의 젊은이들을 취업하게끔 만들어주는 것과도 연결지어져요.
임직원들에게 연봉계약 등의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 당연히 목표 매출액 등등 이익을 관리하는 것이 바로 돈의 흐름을 아는 숫자와 연결지어지는 것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일반 직원들은 회사의 손익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급여나 상여에 직결된다는 의식을 확실히 심어주어야 하는 거죠. 경영자의 숫자 감각도 중요한 이유가 있다고 하니 의외로 쉽게 이해가 간답니다. 회사의 목표가 직원들이 함께 해야 한다는 것. 중요한 얘기네요. 보고서 하나만을 보더라도 회사 전체의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분석, 평가하여 보고해줘야겠죠. 그렇지 않다면 최고 경영자의 입장에서 혼자 전체를 보기는 힘든 일이니까요. 다양한 기업들의 보고서 사례만 봐도 물흐르듯 연결된 과정이라는 것 어느 것 하나 허투루 볼 것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또한 고전에서 언급된 말들과 연결지어서 설명해주기 때문에 인문학적 소양까지 쌓고, 명언들도 같이 접하고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등등 기본적인 것을 파악하는 것부터 하나하나 배워 나갈 수 있어요.
작은 사업장을 꾸려도 자신의 사업을 키워볼 꿈이 있다면 바로 이런 기본기를 알려주는 책을 보면서 스스로 알아가고 꿈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되겠어요. 직원 채용 문제부터 발전시키고, 성장시키는 일에 큰 역할을 하게 되죠. 같이 일하는 사람에 따라 내 사업이 달라질 수도 있기 때문이죠. 인력 관리는 정말 중요한 일이랍니다. 구성원들도 같이 성장하면서 내 사업도 키우는 것은 제대로 소통하면서 격려할 것은 하고, 칭찬할 것도 해주면서 사람 관리를 잘해야 할 테니까요. 수익을 창출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기업이 목표라면 저자가 강조해주는 숫자 전략과 책 안에서 제공하는 것들을 보면서 실력을 키우고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지금 같은 시대에서 사업을 상상해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솔직히 그냥 되는 것은 없겠죠. 사업을 시작하는 방법부터 회계에 대한 내용에서 막힌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초보자적인 사람이 읽어도 감은 잡을 수 있는 내용들로 쉬운 예로 실무를 얘기해주는 책을 만나보면서 수치가 중요한 점. 항상 재정비하는 시점을 둬야 한다는 것. 업종별로 집중해서 보아야 하는 수치를 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스스로 이해하고 찾아가면서 역량과 권한을 발전시키고 직원에게도 주인의식을 심어주는 교육까지 기본기를 다지고 코치받는 기분을 책 안에서 느낄 수 있었어요. 어느 순간 인간의 전환점을 맞게 될지 아무도 모르죠.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아는 만큼 보이고 도전해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을 발전시키는 차원에서도 읽어두면 좋을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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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잘 풀리는 회사는 뭔가 이유가 있죠. 그 이유가 뭔지 정말 궁금하지 않나요? 필승경영전략을 담은 <대표님,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 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어요. 기업 경영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서 알아가고 싶더라고요.
올해 목표는 독서를 열심히 하자로 정했었는데 경영전략책이 올해 마지막 읽는 책이 되었어요. 내년에도 더 열심히 읽어보려고요.
#3년차에 꼭 한 번은 넘어야 할 '숫자' 경영전략 회사를 경영하는 CEO는 1년에 단 한 번이 아닌 매월 '영업이익'이 얼마인지 반드시 파악해야 한다고 해요. 회사라는 곳이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 최대 목표이기 때문에 이 영업이익을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 중 하나죠.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의 말도 책 속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명성을 쌓는데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반대로 명성이 무너지는 데는 5분도 걸리지 않는다는 말이 깊이 와 닿네요. 성장이 멈추고 발전이 없다면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은 어떤 규모의 회사라도 마찬가지일거에요.
신입 사원 때부터 CEO의 마인드를 습득하게 하는 이유는 회사 비전의 방향성을 한 곳에 모으고 비전의 가치를 모두가 공유하며 '사업 성공'을 위한 조직화된 힘을 극대화하기 위해서예요. CEO가 되기 전부터 그러한 마인드의 중요성을 알고 습득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해요.
#CEO의 도덕성 평가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뉴스에서 보면 어떤 기업의 CEO의 도덕성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게 되고 기업 이미지에 악영향으로 작용하기도 하잖아요. CEO의 많은 덕목 중 도덕성과 신용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이것이 밑바탕이 되야 소비자가 믿고 제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거래처와도 원활한 거래가 되어서 이것이 이익으로 이어지게 되는거니까요. 잘 나가는 회사에는 꼭 맞는 경영전략이 따로 있음을 알고 그에 꼭 맞는 경영전략을 세워서 선제적인 준비를 통한 실천이 이루어지도록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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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디딤돌의 대표이자 현장에서 매번 회계를 달마다 결산하고 경영에 대해 실무자와 경영진과 함께 대화하는 기업의 대표이자 경엉컨설턴트, 경영전략 코칭 전문가인 작가의 경영에 대한 뼈있는 말이 담긴 책이었다. 우선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이달의 영업이익을 위해 대표자가 알아야할 여러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책은 파트 5가지로 기업이 어떻게 목표를 잡고 기업 구성원들에게 행복한 결과를 주어야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첫번째파트에서는 잘되는 회사의 기본이 되는 경영의 기본을 히딩크의 이야기와 잘나가는 회사를 임의로 예를들어 설명하고 있었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재무제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었다. 돈의 흐름을 바로 알아야하고 현금의 입출금 상태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작가의 견해가 가득 담겨 있었다. 3번째 파트에서는 성공한 CEO가 말하는 이윤을 남기는 장부팁이 담겨 있었다. 이윤의 중요성과 장부의 실체로 활용하고 영업이익을 알고 있어야하며,경영보고서의 중요성과 재무제표의 중요성을 한번더 이야기하며, 회사의 중요한 결정에서 CEO의 의사결정을 강조하고 있었다. 4번째파트에서는 현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었는데, 어음의 위험성에 대한 이야기와 현금보유가 얼마나 중요한지, 세금이 무조건 나쁘지만 않다는 이야기와 적절한 예시들, 금융기관의 대출에 대한 설명과 2년이상 적자일시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매력적인 제무제표만드는 비법등이 담긴 파트였다. 마지막으로 파트5에서는 CEO들이 가장 보고 싶어할 장사의 팁이 담겨 있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웠지만 작가가 말하고 싶은 바가 가장 많이 담겨 있었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눈여겨 본 파트였다. 우선 독자인 나는 CEO가 아닌 사람이었다. 사장이 아닌 회사원이 읽었지만 내가 생각한것보다 더 매력적인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어서 놀라웠던것 같다. 첫장에서직원들도 경영자 마인드를 가져야하는 이유와 자신의 자리를 확신하지 못하는 경영자 밑에서 근무하게되어 파산을 하게되는 회사의 예, 재무재표를 알아야하는 이유 등 몰랐던 일에 대해 천천히 배워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었기에 내 눈높이에 맞았다면 누구라도 가능한 책이라고 생각해서 이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한번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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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잘 풀리는 회사에는 이유가 있다 대표님, 이 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 혼자 개인사업을 운영하는 사람에게는 필요 없어 보이는 것이 아닐까? 책을 읽기 전의 나의 생각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일으며 나의 회사를 비교해 가면서 읽게 되었다. 아웃소싱하고 직원을 고용해 함께하고 적절하게 투자하여 이익을 창출하는 것에 대하여 다시 한번 점검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저자 김상기 작가는 기업 경영컨설턴트로서 20년 넘게 경영 현장에서 기업 대표 및 실무자들에게 컨설팅을 해오고 있다. ‘영업이익’이 실현되고 있는지, ‘재정(돈)’은 충분한지,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에 따라 기업의 향방이 달라짐을 이야기하며 기업에 맞는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목차를 통해서 책의 내용을 흩어보면 1. 왠지 잘 풀리는 회사에는 이유가 있다 업무 진행률을 공유하라 재무상태 표와 손익계산서의 숫자를 활용하라 2. 3년 차에 꼭 한 번은 넘어야 할 ‘숫자’ 경영전략 말보다는 숫자를 믿으라 매출보다 이익이 우선이다 비용은 고객 숫자를 늘리는 데 사용하라 3. 부자 CEO가 작성하는 경영 장부의 비밀 단 1원이라도 이윤을 남겨라 재무제표에 담긴 숫자야말로 유일한 진실 4. 자산의 크기가 아닌 현금의 흐름에 집중하라 사업 성장에 꼭 필요한 빚만 져라 이익은 현금으로 보유하라 5. 사업하지 말고 장사하라 직접 할 것인가, 아웃소싱할 것인가 사업 성공의 비결은 한 사업에 주력한 결과다
회사의 목표 매출액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사장과 직원들 모두가 회사가 목표한 숫자에 대한 학습을 해야만 한다. 하지만 대개 임직원들 사이에서는 연초에 사장님이 신년사에서 힘주어 발표한 목표 매출의 숫자는 점점 희미해진다. 아마도 몇 개월이 지나면 연초에 발표한 목표 숫자는 과거 속에 묻혀 버리고 말 것이다. 연말이 되면 내년의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그 계획대로 끝까지 끌고 가는 것이 몇 개였던가? 스스로 반성을 해본다. 목표를 함께 공유하는 조직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
도·소매업의 경우 주요 매출처 및 소비자의 수에 따라 매출실적이 영향을 받는다. 일반적으로 도매의 경우에는 상위 5~10%의 주요 판매처가 매출액의 80~90%를 차지한다. 소매업의 경우 충성 고객이 매출액 상승 기여도가 가장 높다. 따라서 주요 매출처 및 충성 고객을 통한 시장 동향 파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80:20 법칙이 여기에도 적용된다. 나의 경우에도 주요 몇 가지 상품과 고객이 주요 거래 대상이다. 그래서 그 주요 거래 대상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하다.
소상공인 및 일반 중소기업 사장님들이 흔히 범하는 치명적인 오류가 있다. 매일매일 반복적인 영업실적 행위만 보고 앞으로 무작정 나아간다는 것이다. 사후관리의 중요성은 잊힌지 오래다. 목표한 매출 실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보여주기식 밀어내기, 손해를 감수한 판매도 종종 범하곤 한다. 중요한 것은 목표와 사업의 방향이다. 고객에게 가치를 전해주는 것에 진정성을 갖고 대해보자. 그것에 아이디어를 내어 사업에 적용해 보자
현금 흐름의 개념 알기 현금의 유입은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으로 이루어진다. 영업만이 전부인 것처럼 행동한다면 힘들게 가는 것일 것이다. 투자와 자본의 활발한 활동을 이끄는 것도 중요한 현금 흐름의 팩트인 것을 배웠다.
돈의 맥을 짚는 숫자 감각을 알고 싶지 않다면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을 지속해야 할지, 그만둬야 할지 생각해보기 바란다. 빠른 시간 안에 결정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비즈니스는 숫자로 결과를 말하기 때문이다. 비즈니스는 냉정하리만큼 객관적이다. 그 객관성은 숫자다. 지구상에서 아라비아 숫자가 없어지지 않는 한 제품과 서비스의 판매 가격이 ‘숫자’로 표시될 것은 명백한 일이다. 경영의 성과는 그렇다 숫자로 말하는 것이다.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가만히 숫자를 분석해 봐야 한다.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의 중요함을 그리고 그것을 분석하는 것에 대히여 계속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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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 경영 컨설턴트가 쓴 책에서 의외로 많은 경영자들이 한 달 매출과 이익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글을 본 적이 있다. 그때는 설마 그럴까 싶었는데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정말 그런가 보다 싶었다. 기업 경영전략 코칭 전문가 김상기의 책 <대표님, 이 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이다. 25년 동안 중소기업 및 회계법인 등에서 세무회계 및 경영관리 분야에서 근무한 저자는 2014년부터 경영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저자는 업무상 수많은 기업의 경영 상태를 확인하고 경영 실적을 비교하게 되는데, 아무리 극심한 불황이라도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잘나가는 회사는 그만한 비결이 따로 있었다. 첫째는 회사 운영에 대한 기본 원칙이 있다는 것이고, 둘째는 임직원들에게 '숫자 학습'이 잘 되어 있다는 것이다. 숫자 학습이란 "매일의 성과를 숫자로 보고하도록 제도화하는 것"을 말한다. 의외로 많은 기업들이 직원들은 물론 주요 요직에 있는 임원들조차 자신들이 몸담은 기업의 재무상태표나 손익계산서에 관심이 없다. 반면 잘나가는 기업들은 임원은 물론 직원들까지도 기업의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비용 등을 자세하게 알고 있다. 경영보고를 1년에 한 번 하는 기업도 있지만, 잘나가는 기업은 매월 간격으로 경영보고를 하며 그 결과를 신속하게 임직원들과 공유한다. 숫자 학습이 잘 되어 있으면 기업의 구성원들 사이에서 목표를 공유하고 달성하기가 훨씬 수월하다. 직원들은 회사의 이익과 경영 상태가 자신들의 연봉과 직결되어 있음을 자각해 더욱 열심히 일하게 된다. 중요한 건 매출이 아니라 이익이고, 이익은 매출에서 비용을 제한 액수다. 비용 중에 가장 큰 비용은 단연 인건비이며, 직원들의 이직만큼 기업에 큰 손해가 없다. 직원들이 마음 놓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도 숫자 학습은 중요하다. 직원들 역시 자신이 다니는 회사의 경영 상태에 대해 숫자로 파악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반성을 했다. 그동안 나도 월급에만 관심이 있었지, 회사가 매달 얼마나 벌고 얼마나 쓰는지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 업무상 매출 분석을 하고 비용 처리를 해도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는 분석할 줄 몰랐다. 이 책을 읽으면서 경영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들었다. 내년 목표로 정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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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몰을 처음 시작했을 때가 떠오른다. 어린 나이에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정 옷을 팔아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뛰어든 사업. 사기도 당하고, 울고 웃기를 반복한지 6년차. 이제는 어느 정도 노하우가 생겨 물건을 파는 것만이 아닌 사업을 확장하는 것을 생각할 정도의 여유가 생겼다. 재무제표를 만들고, 손익계산서를 만들고 등 재무에 관해서 전혀 관심없이 무식하게 맨땅에 헤딩하면서 그 동안 운영해왔던 내가 부끄럽다.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인지 머릿속에서만 정리되어 있지, 그것을 문서로 따로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지는 않았으니깐. 이번 책 '대표님,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를 읽으면서 그 동안 내가 얼마나 무지했는지 깨닫게 되었다. 충분한 수익이 발생하고 있는지, 돈의 흐름이 원활한지 숫자로 모두 말하는 그런 체계적인 관리가 되어 있지 않는 것 같다. 충분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적용시켜볼만하며 그로 인해 어떠한 변화가 보일지 기대된다. 이 책을 기초 삼아 다른 책을 더 읽어볼 심산이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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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는 숫자를 믿어라! 이익을 내는 기업의 ‘숫자 경영전략’ “이달의 영업이익이 얼마입니까?” 은퇴 시기가 짧아지면서 대한민국은 지금 장사 열풍이죠. 우후죽순 늘어나는 치킨집과 편의점, 각종 프렌차이즈는 은퇴한 사장들의 희망을 대변하는듯 늘어납니다. 그러나 여전히 장사는 어렵고 자영업자가 너무 늘어나니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일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요즘 시대 경험이 없으니 프랜차이즈로 시작하려는 사장들이 늘어나지만 각종 인테리어비에 높은 수수료까지, 대기업의 횡포에 눈물을 쏟는 사장들도 그에 못지않게 많다고 들어 저는 엄두도 못냅니다. 평생 모은 퇴직금으로 프랜차이즈 가게를 시작했지만 원가, 인건비, 관리비를 제하고 나면 사장의 인건비도 남지 않아 자금난에 허덕이는 사장들을 주위에서 많이 봤기때문에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또한 처음으로 장사가 흑자가 되어 자세히 숫자를 따져봤더니 아르바이트생을 자른 월급만큼만 이익이 났다는 눈물겨운 이야기도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저에게 장사는 먼 이웃의 이야기인것만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주변에서 듣기보단 정말 성공한사랑들의 이야기가 듣고싶었습니다. 그 중 이책이 내게 눈에 띄였습니다. 책의 저자 김상기 대표님은 20여 년간 다양한 기업 현장에서 실무자들 및 경영자들과 함께 매월 회계 결산을 하고, 경영 전반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통해 기업에 닥친 갖가지 문제들에 대한 해결 방법을 모색했던 그 지난한 과정에서 체득한 지혜의 정수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회사에서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객관적으로 수치화된 경영 자료가 있어야만 한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인지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숫자 경영전략’을 ‘부자 CEO가 3년차에 꼭 한 번은 넘었던 경영전략의 숨겨진 비밀’이라고 말합니다. 이익이 곧 생명인 기업은 매월 회계 결산을 하고 그를 바탕으로 경영 전반에 대한 의사소통과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합니다. 책에는 실제 운영 중인 기업들의 ‘월별 손익계산서’ 및 ‘재무상태표’를 수록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이 책은 실무진과 경영진이 ‘숫자와 경영’에 대하여 새로이 마인드를 다지고 매달 경영에 보탬이 되는 보고를 하고 보고를 받도록 이끌어줄수 있는 책으로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창업도 고려하시는 분들이 이 책을 통해 3년의 고비를 뛰어넘어 각자의 잠재력을 ‘숫자적으로’ 유감없이 발휘할수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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