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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리뷰입니다. 스포있어요.
여주와 남주 재회하고 결국 제대로 이루어지고요. 악역은 파멸합니다. 남주가 3권에서는 많이 성숙해져요. 예전처럼 일방적이고 미숙한 사랑이 아니라 여주를 배려하고 아껴주는 모습을 많이 보여줍니다. 여주야 원래 남주보다야 인격적으로 성숙했고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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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abi 작가님의 로맨스 소설은 이번에 간택이라는 작품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벌써 소설의 처음부터 끝 페이지까지 순식간에 읽게 되었네요! 너무 재미있게 푹 빠져서 읽다보니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페이지를 넘겨보았던 것 같아요. 소설도 역시도 입소문으로 듣던 것처럼 막무가내 황자 남주와 변방에서 온 여주 사이의 긴장감 넘치는 케미와 운명적이면서도 애잔한 서사가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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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택3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을 봤네요
꽤 호흡이 긴 작품입니다 ~~
사실 1권만큼의 재미는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끝까지 재밌게 읽었습니다
3권에서는 더더욱 절절해진 남주의 사랑이 많이 나와요
사실 이렇게까지 갈 상황이 아니였는데 읽으면서 답답함은 좀 있었는데요 ㅎㅎㅎ
그래도 뭐 소설이니까....
그것또한 재밌었어요
아주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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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간택의 마지막 권을 다 읽고 마무리를 합니다. 정말 몰입해서 후다닥 읽게 된 작품이었 던 것 같아요 나중에 시간이 난다면 재탕 삼탕도 할만한 작품이 아니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남자주인공이 좀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었지만 우선 주인공이니까요 사랑으로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며 봤고요 ㅎㅎ 나쁜남자라는 키워드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다보니 욕하면서도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나쁜남자 좋아하시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ㅎㅎ 요즘 너무 가벼운 스타일 책을 많이 읽어서 좀 지쳤었는데 오랜만에 재미있는 책을 읽을 수 있어서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잘 읽었습니다. |
| 2권에서 너무 처절하게 주태원과 호연이 헤어져 과연 이들이 행복할 수 있을지 궁금했어요. 근데 유산인줄 알았던 아이가 실은 살아있었다는 걸 안 남주가 동토로 향하면서 끊어졌던 둘의 인연이 다시 이어집니다. 5년이란 이별의 시간동안 남주가 변했지만 여주는 믿을 수 없죠. 남주도 예전처럼 강압적으로 나갈 수는 없고요. 두 사람의 심리만 그려졌다면 진이 빠졌을 텐데 예호가 너무 귀엽게 나와 좀 긴장을 풀 수 있었습니다. 그외 황후, 황제, 나례, 혜윤 등등 많은 인물들이 어찌나 멋지고 사랑스러운지. 책장이 줄어드는게 아까웠네요.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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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출판사에서 출간한 urabi 작가님의 소설 간택 3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간택이 현대 로맨스 소설중에 재밌다고 유명해서 읽었습니다. 1권과 2권과 3권 각각마다 책의 분위기가 확 바뀌는 것 같습니다. 1권 초반엔 가볍게 읽었는데 갈수록 피폐해지는 것 같습니다. 남자주인공이 엄청 집착하고 후회할 짓을 하는데 후회물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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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에서 출간된 Urabi 작가님의 간택 3권 리뷰입니다. 참고로 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아직 해당 도서를 읽지 않으셨다면 스포일러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긴 장편이 아니라 좋았습니다. 권수도 적당한 것 같아요. 피폐한 내용이지만 저는 원래 피폐물은 좋아하는지라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결말도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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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abi 작가님의 간택 3권 리뷰입니다. 주태원 이넘아ㅠㅠ 참나 살다살다 뱃멀미하는 하찮은 남주는 처음봐요... 그리고 재밌습니다. 아 근데 생각보다 여주를 제가 너무 짱쎈 기사로 생각했나봐요. 뒤로 갈 수록 의외로 여주도 여린느낌이 있었고 뱃멀미나 하던 놈의 의외의 모습 등등ㅋ 남들 다 아는 주태원 너의 감정 너만 몰라ㅠ 이부분은 쪼금 답답하긴 하지만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납득이 갑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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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택 3권 리뷰입니다. 3권에서는 주태원과 호연이가 재회해요. 2권에서 호연이가 그렇게 되고 6년간 떨여져있다가 호연이에게 위급한 상황이 생긴걸 안 주태원은 바로 척국으로 가요... 둘이 만나게 되는데 호연이는 주태원을 보고 화내고 무시하고 밀어내고 그러다가 호연이 몸이 안좋아져서 다시 양영에 옵니다.. 하 3권은 철든 주태원을 볼수있어요.. 확실히 1권2권과는 다른모습.. 성숙해진모습..그러나 아직도 호연이를 향한 집착이 사라지진 않았다는^^,,, 그리고 아주 제대로 된 을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3권도 넘 재밌었어요 마무리까지 완벽 ㅠ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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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고 유명하다던 간택입니다. 남주가 아주 못된 사람이라 볼까말까 망설였는데 이 멘트에 반해 보게 되었어요 “내 천치 같은 토끼. 아프다 소리도 못 하고 이리 돌아다닐 줄 알았어.” 사람보고 자꾸 토끼라고 하는 이상한 놈이지만 여주에게만큼은 진심인게 보여서 괜찮았어요 뭔가 다른쪽으로 핀트가 나가버린듯한 그런 진짜 이해안되는 사람이었지만 여주와 남주의 케미가 괜찮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