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훈이 일본으로 가서 거하게 한바탕 휘젓습니다. 어째 가는 곳마다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습니다. 일본에서 만나게 된 이지은이 연예인이 맞는건지 백승훈에게 너무 들이댑니다. 판타지물에서 연애물이 제대로 풀리는 걸 본 적이 별로 없는데, 이런 식으로 발암물질처럼 구는 건 정말 보기 흉합니다. 한국에 있던 한재희도 일본으로 와서 엮이는 게 하렘물로 진도 좀 빼지 말았으면
백승훈이 일본으로 가서 거하게 한바탕 휘젓습니다. 어째 가는 곳마다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습니다. 일본에서 만나게 된 이지은이 연예인이 맞는건지 백승훈에게 너무 들이댑니다. 판타지물에서 연애물이 제대로 풀리는 걸 본 적이 별로 없는데, 이런 식으로 발암물질처럼 구는 건 정말 보기 흉합니다. 한국에 있던 한재희도 일본으로 와서 엮이는 게 하렘물로 진도 좀 빼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