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구하려고 찾을 땐 안 보이더니, 우연히 판매중인 걸 발견하고선 바로 구매했습니다. TAS 중 최고라 꼽힐 만 하네요.다른 년도의 TAS까지 구매욕을 자극합니다.앨범자켓의 디자인도 역쒸.고다이바 부인 이였던가요? 탁월한 선택이라 생각듭니다.액자에라도 넣어서 걸어두고 싶네요.몇번을 반복해 듣고 있습니다.이번 주말은 행복하겠네요.
그렇게 구하려고 찾을 땐 안 보이더니, 우연히 판매중인 걸 발견하고선 바로 구매했습니다. TAS 중 최고라 꼽힐 만 하네요. 다른 년도의 TAS까지 구매욕을 자극합니다. 앨범자켓의 디자인도 역쒸. 고다이바 부인 이였던가요? 탁월한 선택이라 생각듭니다. 액자에라도 넣어서 걸어두고 싶네요. 몇번을 반복해 듣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은 행복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