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아이가 한글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구매했습니다. 아직은 한글을 어떻게 읽는지, 어디가 위고 아래인지도 몰라 냉장고에 마구잡이로 붙였다가 떼어내는 재미로 노는데 차차 익숙해지겠죠.
자석은 색도 다양하고 쌍자음도 잘 나와있어서 아주 마음에 들어요. 못 만드는 글자가 없더라고요. 다만 단어 여러개를 만들기에는 자모음 자석이 부족한 거 같아 추가로 더 구매했어요. 아주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