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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 대칭놀이..
쉽고 재미있게 배워보는... 로젠의 지식그림책 18번째 이야기..< 대칭놀이> 랍니다.
과학..수학.. 사회편으로 나뉘여 각 영역별 기초가 되는 지식들로 구성된 로젠의 지식그림책이지여..ㅎ 동물 친구들.. 로봇친구들과 함께 떠나보는 다양한 지식세계...
로렌의지식그림책 < 대칭놀이> 그림책은.. 놀라운 대칭을 공부할수있는 수학편과 관계가 된답니다. 수학적 개념중.."대칭" 이란 개념을 그림을 통해 하나둘 보고 배우는 과정을 익힐수가있는데...
어떠한 그림중에서도..다 '대칭'을 이루고있어요.. 반으로 접었을때 똑같은 대칭... 여러 동물에서도..우리 인체에서도.. 여러 사물에서도 똑같이 대칭을 이루고있지여...
어떤 대칭은 빙글빙글 돌기도 하고.. 중심점을 기준으로 형태가 계속해서 회전을 하기도 한답니다.
빙글빙글 돌면서 대칭을 이루는 것을..." 회전대칭"이라고 한대여. 바람개비를 돌렸을때 빙빙빙....회전대칭이란 수학적 개념을 배워볼수있지여..
그뿐만 아니라.. 우리가 쓰는 글자속 대칭.. 단어속 대칭.. 동물들이 움직일때도 대칭을 이루고있고, 사람들이 옛날부터 사용했던 예술작품에서도 대칭을 사용하기도했답니다. 많은 건물과 많은 가구들..
울 아이는... 다양한 대칭의 의미를 새겨보고, 이야기속 대칭을 만들어볼수있는 활동도 함께 해보면서.. 이야기 주머니속에 수학적 의미 " 대칭"의 의미를 가득... 채워봅니다.ㅎㅎ
로렌의 지식그림책을 통해 쉽고 재밌게 배우보는 지식들.. 너무너무 유익함이 가득한 시간들이 아닌가 싶네요...
계속해서 로렌의 지식그림책은 출간된다하는데.. 또다른 지식그림책에 관심을 갖게되네여..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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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 책들은 참으로 느낌이 있는 책들이 많답니다. 그 중 환경그림책들은 제 맘에 쏙 든 책들이 많아요. 이번에 만나본 책은 로렌의 지식 그림책 중 한권을 만나보게 되었네요. 제목은 대칭놀이~~ 말그대로 대칭이 되는 내용이 들어 있을거 같은데.. 안을 한번 살짝 들여다 보아요. 책을 들여다 보기 전에 책표지를 뒷 표지와 함께 펼쳐보면 서로 대칭이 되도록 그림을 그려 놓았더라구요. 사진 상에는 대칭이 되는 모습을 볼 수 없어서(뒷면을 못찍었네요) 아쉽지만 아마 직접 보시면 이해하실 거에요.^^
마당에 잇는 나뭇잎, 호랑왕자가 좋아하는 케이크. 그리고 비행기, 곰돌이, 백조에 떠 있는 호수, 그리고 화살표까지~~ 그러고 보니 우리 생활에서 대칭이 되는 모습들이 참 많이 찾아 볼 수 있네요.
대칭을 이루는 단어들을 보니 저절로 웃음이 나네요^^
그리고 직접 아이들과 만들어 보기도 했던 snow crystals또한 대칭인 점은 누구가 다 잘 알지요? 눈 결정체까지 책 속에 담겨 있어서 정말 맘에 쏙 드는 책이랍니다.
이렇게 로렌의 지식그림책은과학, 수학, 사회 각 영역 학습의 기초가 되는 지식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대칭놀이는 그 중 수학편에 속한답니다. 각 영역은 과학편, 수학편, 사회편으로 나뉘게 됩니다. 책을 편안하게 읽으며 즐기다 보니 저절로 나머지 책들도 궁금해 지네요~~ 10세까지 쭉 볼 수 있는 책이라 더더욱 좋답니다. 색종이를 가지고 아이와 함께 대칭모양을 한번 만들어 보아야 겠어요^^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다양한 대칭 사물에 대한 수학적 개념을 일상생활의 물건이나 사물을 통해 쉽게 접하고 확실히 정의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을거 같네요.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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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의 지식그림책을 관심있게 건 지금 초등학교 2학년 올라가는 큰아이가 이번 겨울 방학할때 가져온 2학년이 읽어야할 추천도서에 로렌의 지식그림책 수학편이 두권 있어서였어요. 궁금해서 당장 집앞에 있는도서관으로 가서 빌려보았죠. 아이들이 어려운 수학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어놔서 2주동안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래서 로렌의 지식그림책 18번째가 나왔다고 하니 더욱 궁금하더라구요. [로렌 리디의 지식그림책]시리즈는 누리 과정부터 초등 교과 과정까지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수학,과학,사회 세분야에 대해 그림책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걸로 유명하죠. 특히 저희 아이들도 둘 다 여자아이라서 공부가 아닌 재미로 이 분야를 접근 할 수 있어서 더욱 반가운 시리즈네요.
반으로 접었을 때 양쪽 모양이 똑같은 걸 대칭이라고 해~~대칭이라는 말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처음에 설명해주고 들어갔죠. 책을 읽다보니 세상에는 참 대칭되는 모양이 많더라구요. 이제 곧 봄이 올텐데..봄이 오면 볼 수 있는 나비,나뭇잎,선날에 날리던 연,우리들의 양손,얼굴,몸..물고기의 몸,바람개기,건물...등등 뽀뽀,이마,호호,붕붕 등 글자에서도 대칭을 찾아볼 수 있어 신기했답니다. 공부가 아닌 우리 실생활에서 쉽게 볼 있는 대칭되는 물건을 찾아서 딱딱하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놀이로 접근해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뒷부분에는 대칭놀이라는 미술 놀이 부록이 있어서 앞에서 익힌 대칭에 대해서 직접 만들고 물감으로 놀면서 확인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서 더욱 좋더라구요. 물감을 직접 찍어서 대칭되는 모양을 보고 신기해하는 아이를 보니 저 또한 즐겁고 아이 또한 대칭에 대한 확실한 개념정리가 될거 같아요. 대칭이라는 개념을 재미로 확 잡아주고 독후 활동을 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하나 막막할때가 많은데 그런 마의 수고를 덜어주는 고마운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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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토리도 재밌고 이야기속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놓아 마음에 쏙 들었던 수학그림책이었지요. 이번에 아이와 만나본건 [대칭 놀이]~ 먼저 책을 앞 뒤로 모두 펴서 봐야 책의 주제인 대칭이 고스란히 보인답니다,^^
책에는 대칭에 대해 쉬운것부터 소개하고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입는 옷, 양말, 신발 구두 등 그리고 신체의 양쪽이 대칭인 점도 소개하며 적극적인 아이라면 자신이 대칭인지 아닌지 몸 하나하나를 살펴 본답니다.^^ 그리고 글자도 세로 가로 대칭이 있다는걸 설명하지요. 저도 다시 보게되었답니다.
선대칭에 이어 이번엔 회전대칭에 대해서도 다양한 그림과 설명 예를 들어 소개하는데요, 어른인 저도 한참 신기하게 보면서 공부했네요. 우리 주변엔 이러한 대칭의 원리를 응용해 거실 러그, 잔받침대, 격자무늬의 문살, 양탄자 등 예술작품으로 사랑받는 작품들도 참 많더군요.
경이도 선대칭은 아주 쉬워하다가 뒤이어 회전대칭은 곰곰히 생각해가며 보더군요. 책 덕분에 손을 세워 대칭선도 만들며 즐거운 대칭놀이를 책을 통해 해보게 되었지요.
경이가 대칭이라며 가지런히 책을 보고 손을 올려놓고 보라하더군요.^^ 대칭공부 덕분에 우리 딸 손도 가만히 바라보게 되었네요,^^ 경이와 집에 있는 색종이로 대칭나무를 만들어도 보았답니다. 거울만 있음 똑같은 나무를 만들어 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저희집 알파벳원목이 있어 경이와 앞파벳 중 대칭인것 비대칭인것 골라 모아보기를 했더니 이렇게 나누어 놓았네요^^ 하면서 알쏭달쏭한것도 있었지만 놀이처럼 주변에 흔히 보는 재료나 소품들로 활용하며 대칭을 배우니 더 쉽게 와 닿는것 같아요.
아래는 로렌의 수학편 외에 과학편, 사회편에 출판한 책들도 소개드려요 저는 사회편에 가족 나무 만들기가 궁금해집니다. 조만간 서점 나들이를 가봐야겠어요. 여러분도 이 책이 맘에 든다면 시리즈의 다른책들도 구입해 보시는것도 좋겠지요?
단편 시리즈의 책이 더 나은듯해요. 무엇보다 아이와 자주 부담없이 봐져서 좋구요.^^ 로렌의 [대칭놀이] 한창 수학개념을 배우는 취학전 아이들에게 적극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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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과학, 문화, 가족의 촌수, 우정, 환경 등 세분화해서 그림책을 통해 어려운 개념을 쉽고도 알차게 알려주는 로렌의 지식그림책! 로렌의 지식그림책은 오래전부터 익히 알고 만족하는 책이었기에 이번에 출간된 [대칭놀이] 역시 망설임없이 선택했습니다. '대칭'이라는 단어, 아이에게 어려운 단어일거라 여겼는데 책을 펼치고 가지각색의 사물들을 보며 아이는 저절로 '대칭'의 의미를 간파하더군요. ![]()
대칭을 이룬다는 것이 어떤것일까~ 이렇게 거울에 댄것처럼 양쪽이 똑같은거구나~ 색종이를 반으로 접어 그림을 그리고 그대로 자르면 양쪽이 같은 모양이 나왔던 경험을 생각해낸 딸아이는 "맞아요~~ 그것도 대칭이에요!"합니다. 데칼코마니 했던 것도,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친구들과 같이 만들었던 눈결정체 오렸던 것도~ 모두 대칭이란걸 깨달으며 넘 신나하네요. ![]() ![]()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동물, 글자 등을 예로 들어 '대칭선'의 개념을 참 다양한 방법으로 알려주지요. 커다란 그림에다 색깔 또한 예뻐서 시선이 흐트러질 틈을 주지 않더군요^^ 영상으로 또렷하게 남아있을거 같습니다~ ![]()
'대칭'이라는 단어를 잘 사용하지 않아 몰랐을 뿐 이미 아이들이 충분히 경험했던 '대칭'의 개념을 체험을 통해 확실히 각이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페이지에요. 신기하고 재밌고 예쁜 대칭의 세계^^ 유아에서 초등학생까지 정말 유익한 로렌의 지식그림책입니다^^ ![]() - 색종이를 이용해서 왕입술을 만들었어요 ㅎㅎ~~ 위 아래가 대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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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칭놀이 로렌 리디 글, 그림 / 안지은 옮김
로렌의 지식 그림책 18번째 이야기 <대칭놀이>를 만났어요. 수학을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늘 공부 좀 할까? 라고 말을 하면 항상 국어만 한다고 한답니다. 요즘 교과과정도 스토리텔링으로 바뀌고, 통합교과과정을 개정되어 아이들에게 어떻게 알려주고, 공부하도록 유도를 해야할지 막막하고 답답하게 생각이 들었어요. 수학에 호기심을 갖게 하고, 재미있게 활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적 개념을 이해 시켜줄 수 있는 책을 찾고 있었는데요. 누리 과정부터 초등 교과 과정까지 폭넓은 연계가 가능한 <로렌 리디의 지식 그림책>시리즈 였어요. 수학, 과학, 사회를 그림책으로 재미있게 풀어내서 아이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대칭에 대한 소개와 함께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큼직한 그림과 짧고 쉬운 설명으로 아이에게 호기심을 유발하네요. 대칭이란 단어는 생소하지만, 접었을때 양쪽이 똑같은 물건들을 찾아보기도 하면서 책을 보았어요. 주변에 참 대칭이 되는 것들이 많았네요. 아이랑 얼굴을 반만 가리고, 보기도 하고, 발, 손 등등 모두 대칭이란 걸 알아보았어요. 책의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선대칭, 대칭선, 회전대칭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요. 그리고, 부록으로 대칭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놀이법도 소개하고 있어서 아이들과 같이 활용해보면 좋아요.
재미있는 시선으로 책을 살펴보아요. 선명한 색감의 책이라서 아이가 집중하고 보네요. 점선을 따라 책을 접어보더라구요..ㅠㅠ 눈으로만 보라고 했더니...왜 않돼?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맘껏 접으면서 활용해~~
집안 구석구석을 살펴보면서 대칭인 걸 찾아오네요.
우리 몸에도 대칭이죠. 손과 발 서로 대보면서 흥미롭게 관찰하고 있어요
활용에 나와있는데로 종이를 이용해서 대칭이 되도록 모양을 만들었네요. 아이들이 원하는 모양으로 싹둑 싹둑~ 몇개만 해보자고 했는데... 계속 만들어 내는 아이들! 하다보니 너무 재미있었나봐요.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대칭에 대해 이해한 것 같아요. 공부는 이렇게 놀이를 통해서 습득하는게 최고인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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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창의성과 감성 계발을 위한 로렌의 지식 그림책. 대칭놀이 한권을 받아보고도 로렌의 지식 그림책이 얼마나 잘 구성되어 있는지 알수 있었어요. 로렌의 지식 그림책은 수학뿐만 아니라 사회와 과학의 내용을 담고 있네요. 누리 과정과 초등 저학년 교과 과정을 한번에 훑어볼수 있는 책들이라고 하니 매우 기대됩니다.
대칭은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접할수 있는 개념이 아닐까 싶어요. 하지만, 막상 찾아보라고 하면 몇가지밖에 못 찾고는 고민을 하게 되지요. 그런데 이 책속을 들여다보면 정말 다양한 대칭을 찾아보게 됩니다. 생활속에서 뿐만 아니라 동식물, 글자, 문양 등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대칭구조를 찾아볼수 있거든요.
대칭구조는 이렇게 많은 곳에서 찾아볼수 있는 만큼 중요한 개념이기도 하지요. 이 책은 대칭구조의 개념을 설명해주고 선대칭과 회전대칭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보여주고 설명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대칭구조에 대해 쉽게 받아들이도록 도와주는 책이네요.
대칭이라는 말이 생소한 아이들이 호기심으로 책장을 넘깁니다. 대칭이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긴 설명도 필요없이 다양한 그림으로 바로 이해합니다. 그리고 재미있어하고 신기해 합니다. 이것도 대칭이네~ 하면서 말이죠.
책속에는 아이들과 직접 대칭구조를 만들어 볼수 있는 내용도 함께 들어있어 유익하게 활용할수 있어요. 많은 그림들을 통해 개념을 익혔다면 이제는 직접 만들어 보면서 대칭을 확인해 본다면 더 효과적이겠죠~
간단하게 대칭만들기를 해 보았어요. 어렵지도 않고 쉽게 만들수 있으니 아이들 더욱 재미있어 하네요. 막내는 트리를 만들었고, 큰아이는 뿔달린 외계인공주랍니다.ㅎㅎ 이밖에도 물감으로 데칼코마니 놀이를 자주 하곤 했는데~ 그것이 대표적인 대칭임을 기억해 냅니다. 이 시간 이후에도 아이들이 대칭놀이를 한참을 계속해야 했답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할수 있는 수학, 사회, 과학의 개념을 알기쉽고 재미있게 표현해서 전달해주고 있는 로렌의 지식그림책! 대칭놀이만으로 전부를 알수는 없지만, 아이들에게 매우 효과적인 자극을 줄수 있다는 것만은 확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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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약한 울 꼬맹이들에게 어찌하면 수학과 친해지게 할 수 없나 늘 고민이에요. 큰 아이의 시행착오로 인해 작은 아이와는 다르게 수학과 접근하고 싶은 생각이 많은데요, 그 고민을 해결해줄 책 한권을 만났어요.
미래i아이의 로렌의 지식그림책시리즈 18번째 [대칭놀이]랍니다. 로렌의 지식그림책 시리즈는 4~10세용으로 누리과정과 초등교과 과정을 한번에 살펴볼수 있는 지식 그림책으로 과학, 수학, 사회 영역으로 기초학습의 지식들로 구성되어 있대요. [대칭놀이]는 수학영역으로 이번에 출간되었네요.
![]() ![]() ![]() ![]() ![]() 반으로 접었을때 양쪽 모양이 똑같은 대칭!! 거울을 갖대 댄첫처럼 양쪽이 똑같은걸 대칭적이라고 해요. 가운대 있는 선을 대칭선이라고 하고 선을 기준으로 대칭이 되는 걸 선대칭이라하지요. 선대칭은 거울대칭, 좌우대칭, 반사 대칭이라고도 해요. 대칭은 우리 주위에서도 흔히 볼 수 있어요. 내 얼굴, 손, 몸, 옷, 글자, 예술 작품등등.... 어디든지 대칭은 숨어있어요....
공부가 아닌 놀이로 수학에 접근한다는 발상이 넘넘 좋았어요. 그림을 보면서 하나씩 대칭에 대해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고 직접대칭을 만들 수 있어 아이들이 놀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에 접근하니 공부라는 생각보단 새로운 놀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어요. 집에있는 물건들 속에서 대칭을 찾아보고 부록에 수록된 대칭을 만들어 봄으로서 스스로 대칭의 개념과 원리를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수학에서 대칭이 중요한 이유가 궁금하세요? 대칭놀이로 그 이유를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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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칭/초등수학/초등연계/수학단행본/놀이수학/대칭용어/지식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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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 과정과 초등 교과 과정을 한번에! 쉽고 재미있는 로렌의 지식 그림책 (4~10세용)
대칭 놀이 로렌 리디 글 · 그림 / 안지은 옮김
아직 수학에 숫자만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 계시나요? 우리 아몽이가 대칭에 대한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재미난 놀이가 가득한 책을 만났어요. 책을 만나기전에 가졌던 설렘과 기대감이 책을 만나고나서 4살 아몽이보다 엄마가 더 재미나게 보는 책이랍니다. 어쩜 이리도 다각적인 시선으로 볼 수 있는 건지.. 수학이 어려운 과목이 절대 아닌 것 같아요.]
책의 앞뒤 표지부터 재미나게 시작합니다. 앞표지, 뒷표지 그림을 따로따로 보아도 호랑이와 나비가 대칭을 이룬 모습인데 앞뒤 표지를 활짝 펼치면 호랑이와 나비가 전면으로 대칭을 이루고 있는 모습이지요. 책 사이즈도 23.5*287 사이즈로 큼지막하고 커다랗지만 잘 생긴 호랑이의 얼굴이 표지에 떡하니 있으니 요즘 조금씩 보드북 보는 걸 꺼려하는 아몽 군이 아주 좋아합니다. 집에 이 사이즈만한 책들이 많음에도 유독 이 책을 들고 오며 "아몽이 큰 책 볼 거에요!"라고 한답니다.
대칭 놀이의 시작은 반으로 접었을 때 양쪽 모양이 똑같은 것부터 시작해서 거울에 비춘 것처럼 뒤집은 모양에도 대칭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대칭된 그림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대칭에 관련된 용어들도 익혀갑니다. 대칭, 대칭적, 대칭선, 선대칭..등등의 수학적 용어들을 아이들이 낯설지 않게 그림으로 연상기억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 몸과 우리가 입는 옷들도 대칭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그림과 함께 보여주는데요. 요거는 아이 옷의 빨래를 개면서 아이에게 설명해 주면 좋을 것 같은데 아직 못 해 봤네요. 오늘은 꼭 해 보아야겠어요.^^ 그리고.. 세종대왕 님이 남기신 최고의 문화유산인 한글.. 우리 한글의 글자와 단어에서도 대칭을 찾아볼 수 있었답니다. 우리 한글이 얼마나 과학적인 언어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하는 것 같아요. 아마 이 부분은 나중에 아몽이가 한글 공부를 시작하게 되면 재미나게 활용해 보면 아몽이도 무지 즐거워할 것 같아요.
그리고 비행기의 프로펠러가 뱅뱅 도는 것처럼 중심점을 기준으로 형태가 계속해서 회전하는 빙글빙글 도는 회전 대칭도 있답니다. 이 부분은 평소에 대칭이라고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터라 무릎을 탁! 치게 했답니다. 아이가 사물을 볼 때 조금 더 관찰력을 높여줄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리고, 여러 예술 작품에서도 대칭을 볼 수 있지요. 그 중에서도 많은 건축물이나 가구들에도 대칭이 숨어 있답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많은 건축물들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첨성대가 딱 떠오르네요. 그리고 잘 생각해 보면 우리가 매일 몇 번이나 마주하는 밥상에서도 대칭을 찾을 수 있네요. 이 책은 아이에게 사물을 볼 때 지루하게 보지 않고 좀 더 재미난 방법으로 연상하며 보게 하는 힘을 줄 것 같아요. 엄마의 머릿 속에 대칭을 이루는 사물들이 가득하게 떠오르고 있는데 30개월 우리 아몽이는 어떤 대칭을 생각하고 있을까요?
아몽이가 큰 책을 보겠다며 대칭놀이 책을 가져와 스스로 보고 있어요.
그냥 책만 보여줬을 때에는 그냥 그림책이었지만 다음 날 아몽이와 책에서 소개한 간단한 대칭놀이를 몇 가지 해 보았어요.
가장 간단한 대칭놀이.. 바로 색종이를 접어보는 걸루 시작했답니다. 색종이는 가위로 쓱쓱 자르기만 하는 걸로만 알고 있던 아몽 군이 종이접기를 처음 시작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어요. 엄마를 따라서 색종이를 반으로 접더니 "엄마, 세모에요. 어, 똑같다!!" 하면서 신 나 하더군요.
그리고 엄마가 책에 있는 곰돌이 모양을 싹둑싹둑 잘라서 보여주기도 했구요.
나무 모양, 트리 모양의 대칭도 만들어 줬어요. 엄마가 가위로 잘라서 보여준 나무와 트리 모양을 가위를 든 아몽이 어떤 다짐을 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그리고..
-=- 엄마의 대칭 놀이 <작품명 : 발레하는 소녀> -=-
이게 뭐냐면요. 얼마 전에 북아트를 하시는 블로거 님을 발견하고 이웃신청을 했는데요. 북아트.. 아이의 미술놀이에 참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시간적 여유만 있다면 꼭 배워보고 싶기도 한데요. 가끔 요런 간단한 레시피가 포스팅되면 얼른 아몽이랑 해 보고 있답니다.
종이를 접어 눈꽃송이를 표현하는 걸 본 적이 있는데요. 그걸 하시던 분이 요 아이템을 생각해 내셨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되는지 상상 되시나요?
바로 색종이를 접어 가위로 잘라주어 발레 소녀의 치마를 만들어 주는 거랍니다. 요거 완전 간단하고 재미난 레시피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