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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ㆍ ㆍ ㆍ ㆍ ㆍ [도서] 하얀웃음과 돌고래 황종금 ㅡ글 안은진 ㅡ그림 성장동화 ㅡ장르 한울림 어린이 ㅡ출판사 #@hanulimkids ㆍ ㆍ ㆍ ㅡ책의 내용ㅡ <하얀웃음과 돌고래>는 6천 년의 시간을 오가며시간여행을 하는 주인공 수호의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 입니다. ㆍ ㆍ ㅡ책의 줄거리ㅡ 돌고래를 사랑하는 "수호"는 돌고래 공연을 보러가게 된다. "돌고래 공연을 보지 마세요"라는 1인 시위 푯말을 보며 내심 기분이 상한다. 돌고래 쇼를 관람하던중에 어미와 새끼 돌고래의 공연중 사고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새끼 돌고래를 보호하기 위해 어미 고래가 바닥으로 떨어져 다친 장면을 목격한 후 다시는 돌고래 공연을 가지 않겠다는 다짐을 한다. 돌고래 조련사가 꿈이였던 "수호"는 지역 신문사 문화부 기자의 아빠와 반구대 암각화를 취재하러 울산 대곡리를 가게 된다. 6000년 전 신석기 시대에 새겨진 암각화를 보게 된다. 서쪽 하늘에서 섬광이 하늘을 가르며 떨어져 벽 옆에 있는 버드나무 숲으로 떨어진다. 유성우가 시작된걸 목격한 후 허겁지겁 버드나무 숲으로 달려간다. 숲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전혀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된다. 운석의 신비한 빛이 수호를 6천 년 전의 석기 시대로 데려간 것이다. 그곳에서 거북 부족 마을의 바다 지킴이 "하얀웃음"이란 친구도 만나고 어미를 잃은 새끼 돌고래 "꾸꾸리"도 만나며 암각화를 그리는 "하얀웃음" 용감무쌍한 "첨벙"과 수호는 마구잡이 고래 사냥에 맞서는 위험천만한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ㆍ ㆍ ㅡ핵심평 ㅡ 반구대 암각화 고래 그림속으로 흥미진진 유쾌한 모험담에 야생동물 권리 문제를 담다. ㆍ ㆍ ㅡ저자의 생각ㅡ 신석기 시대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생태환경동화로 인간과 자연 동물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ㆍ ㆍ ㅡ한 줄평ㅡ 인간의 욕심으로 사육되고 길들여지는 야생동물을 보호하자는 어린이 성장 생태소설이다. ㆍ ㆍ ㅡ사색평ㅡ 생태환경 자연보호라는 테마를 아이들 시각에서 흥미롭게 상상하며 읽고 생각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엮어 놓은 동화책이다. ㆍ ㆍ ??ㅡ추천평ㅡ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자연과 생태계의 존엄성과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기 좋은 도서이다. ㆍ ㆍ ??ㅡ총평 ㅡ 신석기 시대에서 바다 지킴이 친구들과 새끼 고래 꾸꾸리를 만나고 온 수호는 아빠에게 돌고래 공연장 앞에서 1인 시위하던 누나를 돕고 싶다며 데려달라고 한다. 내가 수호였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거북 마을에서의 모험을 통해 "수호"는 생태계 사랑과 보호에 대해 더욱 깊은 관심을 갖게 된다. ㆍ ㆍ ??ㅡ느낀점ㅡ 수호가 신석기 시대를 다녀오며 야생동물 보호와 생태환경 문제에 스스로 되돌아볼 수 있는 만큼 독자인 아이들에게 멋진 교훈을 줄 수 있는 도서이다. ㆍ ㆍ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ㆍ ㆍ ㆍ ㆍ #하얀웃음과돌고래#황종금_글#안은진_그림 #한울림출판사#한울림어린이 #국내창작동화#돌고래#반구대암각화#생명존 중#동물보호#우수출판콘텐츠제작지원작 #성장동화#고래사냥#석기시대#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신간도서#동화추천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행복합니다 #서평단#서평쓰기#리뷰쓰기#리뷰 #korea??#sauthkorea??#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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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거도 거대한 세상 사람만이 전부가 아닌 미지의 세계 한없이 겸손하고 겸허한 마음을 지니게 해 준다는 이유로 바다를 좋아하는 아빠 아빠를 계기로 바다를 사랑게 된 우주를 비행하는 비행선처럼 바다를 유영하는 가오리가 너무나 좋은 엄마 땅 위만이 아니라 바다 속에도 예쁜 정원이 펼쳐져서 너무나 좋은 언니 바다생물을 사랑하고 돌고래와 함께 수영하고, 술래잡기 놀이하는 게 꿈인 동생 자매가 어릴적 자주 갔던 수족관 자매와 놀이공원에서 보던 돌고래쇼 바다 세계와 바다 생물이 궁금한 아이들에게 바다 친구들을 만나게 해 줄 생각에 찾던 곳들 하지만 자연스러운 만남이 아닌 인위적인 환경에 갇혀 있는 친구들을 만난다는 게 엄마도 아빠도 불편하고, 미안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재작년 팔라우에서 만난 바다 드넓은 바다 바라보는 우리가 손님이고 이방인인 바닷 속 세상과 바다의 주인들 낮과 밤에 펼쳐지는 자연과의 말 그대로 자연스러운 만남은 아이들의 그림을 통해서도 느껴집니다. 아이들 역시 팔라우 이후 동물원과 수족관, 쇼를 하는 동물들에 대한 시각이 조금은 달라진 듯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었습니다. <하얀 웃음과 돌고래> 돌고래 쇼에서 일어난 슬프고도 무서운 사건. 행사장 앞에서의 1인 시위. 돌고래 조련사가 꿈이었던 수호는 가지고 있던 돌고래 자료를 없어버립니다. 스케치북만 빼고요. 기억이란 참 이상합니다. 지우려고 하면 할수록 더욱 더 생생해지니까요.p14 신문사 문화부 기자인 아빠를 따라 울산 대곡리의 반구대 암각화를 보러 간 수호. 해설사 선생님의 설명에서 빠져나와 망원경으로 암각화를 살피던 중 떨어지는 섬광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 길로 섬광이 떨어지는 버드나무 숲으로 달려갑니다. 숲 안쪽 깊은 어둠을 지나 들리는 건 쏴아아 하는 바다의 소리였습니다. 수호는 6000년 전 구석기 시대로 타입슬립 한 것입니다. 과거로 간 수호는 하얀 웃음과 돌고래 꾸꾸리와 친구와 만납니다. p40 “너의 부족이 내려 준 소망은 무어냐?” “예에?” “난 조각달이고 저 아이는 하얀 웃음이다. 넌 뭐라고 부르냔 말이더.” “아, 수호라고 해요. ‘지킨다’라는 뜻이에요. 부모가 태어난 아이에게 이름을 준다는 것은 아이에 대한 바람, 희망 등의 마음을 담는다는 걸 떠올린 대화였습니다. 자매의 이름, 엄마, 아빠의 이름에 이름 지어준 사람이 간절히 기도했던 마음은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 나눴지요. 또 자매 스스로 이름을 지으면 자신에게 어떤 소망을 빌지 궁금해졌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일, 조금 더 특별한 일을 하고 싶은 하얀 웃음. 바위에 그림을 새기는 일을 배우고 있었습니다. “신성한 바위에 새겨진 동물들은 기꺼이 우리 양식이 되어 준 고마운 생명들이야. 짓아비님은 바위에 그림을 새기면서 그들의 영혼이 풀로, 짐승으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기원하셔.“ 비록 사람의 생명을 이어가기 위해 먹어야 하는 존재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양식이 되어준 생명에게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하는 인사를 잊지 말아야 함을 이야기 나누게 됩니다. “우리 거북 부족은 젖먹이 새끼나 그 어미를 잡지 않아. 그런데 쿠와르 사람들은 이런 바닷가 사람들의 규칙을 무시해.” p56 바다와 바다 생물들을 위한 상식과 규칙 하지만 고래 포획 상어 지느러미 요리를 위해 희생되는 상어 어린 개체까지 싹쓸이 하는 어업행태 등 동물에게도 그들의 세상에서 자유롭고 자연스럽게 살 권리를 인간의 탐욕으로 빼앗고 있는 현실을 마주합니다. 쿠와르 부족과 거북 마을 부족간의 갈등 무분별한 고래 포획과 아기 돌고래 꾸꾸리 하얀 웃음의 꿈과 수호의 타임 워프. 과거에서 현재 하지만 이어진 바다와 아직까지 계속되는 위협받는 동물들의 환경과 권리를 재미있고 스릴있고 꺄우뚱하는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허어, 바위 그림은 손재주로 그리는 것이 아니다. 생명을 다한 고래들에게 정성을 드리는 것이니, 고래와 마음거리가 가장 가까운 하얀웃음이 적임자다.” p119 마음거리. 비단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 거리 뿐 아니라 지구와 사람, 동물과 사람의 마음 거리를 가까이 할 방법을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검은 돌의 마법. 그것은 깨닫고 행동하는 사람 마지막 장면의 수호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하얀웃음과돌고래 #황종금 #안은진 #한울림어린이 #한울림생태환경동화 #마음거리 #동물권 #아이와책읽기 #초등추천 #창작동화 #환경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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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서평도서 (4) #하얀웃음과돌고래#황종금_글#안은진_그림
돌고래 조련사가 꿈이던 수호는 부모와 돌고래 공연장을 가던중 돌고래 공연을 보지 말라는 1인 시위를 하는 누나를 본다. 그때까지도 그 의미가 무엇인지 몰랐던 수호 뜻밖에 사고를 목격 후 돌고래조련사의 꿈을 접게 된다.
반구대암각화 (울산 대곡리)에 아빠와 함께 갔다가 유성우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해설사의 설명을 지루해 하던 중 빛을 내며 떨어진 운석을 줍게 되고 6천년전 석기 시대로 들어간 수호... 그곳에서 하얀웃음을 만나게 되고 거북부족마을에서 살게 된 수호 행복도 잠시. 바다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쿠와르족의 마을에 들어갔다가 죽을 뻔했던 수호는 그곳에서 인간의 불법행위와 욕심 잔인함을 보게 되고 첨벙이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을로 다시 돌아온다.
고래기름을 위해 바다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쿠와르족에게 경고하는 거북 부족마을 사람들.
싸움을 하게되자.. 우박이 내리며 재앙을 받듯 쿠와르부족의 마을이 엉망진창이 되고 거북부족마을에는 평화가..
하얀웃음은 자기도 집이 있는 가장 사랑하는 쿠쿠리를 가족이 있는 친구가 있는 바다로 돌려보내고 수호도 자기의 집으로 다시 돌아온다.
이제 수호도 암각화의 이야기를 안다.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하는 지도 안다
각자 집이 있듯 돌고래의 집이 바다라는 것을. 일인시위를 하던 누나를 도우며 자기의 역할 하고 싶은 수호..
친구라는 이름으로, 공생이라는 말로 인간의 이기심을 포장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2019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이 된 이 책.. 아이들과 토론거리도 많다. 동물보호, 생태환경, 인간의욕심, 집의 개념등...
인디언들의 생활이 먼저 떠오른다. 자연과 더불어의 이름. 공동체가 살아가는 방식 욕심내지 말고 최소한의 것으로 함께 순리대로 살아가는 모습들..
p34. "돌고래를 어떻게 키워? 꾸꾸리는 내 친구야" 친구라는 말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p46. "파도 소리를 그린 거야." "소리는 듣는 건데?" "파도 소리, 바람 소리, 새소리, 저마다 모양이 따로 있어." p57. "신성한 바위에 새겨진 동물들은 기꺼이 우리 양식이 되어 준 고마운 생명들이야. 짓아비님은 바위에 그림을 새기면서 그들의 영혼이 풀로, 짐승으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기원하셔. 나도 언젠가는 그 일을 할 거고." p58. "돌고래도 죽으면 다시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고, 사람도 죽으면 돌고래로 태어날 수 있지" p85. 나는 잘못 들은 줄 알았스니다. 작고 마르긴 했지만 하얀웃음은 누구보다 씩씩하고 날랬습니다. 여자아이들이 하고 다니는 조개 팔찌나 귀걸이도 전혀 하지 않았죠. 그런데 여자라니요." p119. 바위 그림은 손재주로 그리는 것이 아니다. 생명을 다한 고래들에게 정성을 드리는 것이니, 고래와 마음거리가 가장 가까운 하얀웃음이 적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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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수호 하얀웃음(석기시대)과 꾸꾸리(돌고래) . 수호는 아빠와 울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를 보러갑니다. 별똥별이 떨어진 곳으로 돌멩이를 찾으러가지요. 돌멩이를 찾고 다시 있던 곳으로 가려하지만 시대는 바뀌어 석기시대의 하얀웃음을 만나서 여러 일들이 일어납니다. 석기시대의 움집에 잠을 자고 도토리를 먹으며 하얀웃음과 돌고래 꾸리를 위해 먼바다의 무리속으로 데려다는 주는 이야기입니다. 다시 수호는 살고있는 시대로 다시 돌아 갈 수있을까요? . 하얀웃음은 남자아인줄 알았는데..석기시대는 남자.여자 구분을 할수가없나봅니다. 무서움을 모르는 하얀웃음. 자연의 돌고래를 위해 자신 목숨도 아끼지않는 두아이의 모습에 너무나 감동받았습니다. . 초등학생 3학년부터 추천합니다. . 한울림어린이 서평단자격으로 서평독후를 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