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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개발에 몰두하다 과로로 죽은 주인공은 정신을 차려보니 궁정 의원 집의 차남으로 눈을 뜨게 되었다. 몸에는 벼락에 맞은 것처럼 흉터가 남아있고, 기억도 들쑥 날쑥한데 그림자도 없고 단순히 멀쩡하게 깨어나 것은 아닌 것 같다.
03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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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노 세이 작가의 이세계 약국은 타카야마 리즈 작가의 동명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만화로, 창약 분야에서 세계 톱클래스의 연구자로 통하고 있는 야쿠타니가 산 플루브 제국의 팔마 드 메디시스로 다시 태어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세계 약국 3권에서는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진료 행위를 통하여 일명 약신으로 통하고 있는 팔마의 명성이 널리 알려지게 되면서, 그에 대한 일종의 부작용으로 신성국 이단 심문관들로부터 악령으로 의심받게 되는 팔마의 이야기로 꾸며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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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약국 03권 입니다. 동명의 라노벨을 원작으로 하는 만화입니다. 실제 현역 의학계 연구원이라는 작가의 특성상 현대의학에 기반한 현실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 메디컬 이세계 물입니다. 반면에 인물이나 스토리는 기존 이세계물과는 크게 다르지는 않네요. 뭐 그래도 독특한 설정에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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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약국 만화 3권이 발매되었다. 이번 3권은 약사가 홀로서기 하는 과정에서의 좌충우돌을 그린다. 모든지 홀로서기 하는건 힘든 법이다.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도 예외일 순 없다. 비록 주인공은 확실한 능력을 인정받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약국을 세우며 홀로서기를 시도하나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걸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여러모로 그러한 과정에서 많은 재미를 부여한다는 것이 특이점일 수 있다. 가까이서는 비극이나 멀리서는 희극이라 했다. 좌충우돌 홀로서기는 독자에게는 즐거움으로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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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약국 03권을 읽었습니다. 약국의 운영이 안정화되기 시작하고 사람들의 위생수준과 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해 여러모로 노력하는 팔마입니다. 전생에서 우수한 약사이자 연구자였던 그가 자신의 지식을 잘 활용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약사로서의 지식 그리고 이세계로 전생하면서 주어진 신술이라는 특별한 기술을 활용해 앞으로는 어떤 활약을 해나갈지 여러모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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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놀러갔던 바닷가에서 하마터면 여동생이 죽을 뻔해 주인공이 신술을 사용해 여동생을 구해냅니다 이런 한차례 사고가 지나간 뒤 얼마 후 돌아간 가게에는 정체 모를 마차가 정문을 향해 돌진! 그대로 가게는 엉망진창이 됩니다 그러나 평소에 주인공에 인망 덕분인지 많은 이들이 가게 정리를 도와줍니다 그러고 있는 사이에 한 사람이 도움을 요청해 주인공은 가게를 다른이들에게 맡기고 달려갔으나 알고보니 함정! 이라는 느낌의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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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약국 경영을 넘어서 제약회사, 영지를 경영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팔마의 지나치게 강한 힘을 눈치 챈 어느 집단이 등장했네요. 중세 마녀 사냥하던 이단심판관 같은 일을 하는 모양입니다. 11- 팔마가 창조의 힘에 더해 소거의 힘까지 더해져 더욱 무서운 존재가 되었습니다. 작 중에서는 간단한 시술을 했지만 응용하면 암세포 같은 것도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12- 팔마의 능력이 악마의 힘이 아닌지 확인하고 싶어하는 자가 있습니다. 13- 신술사끼리 대결이 처음 일어납니다. 그다지 박진감은 없습니다. 14- 이단심문관과의 갈등이 예상치 못하나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