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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기발한 동물학 개론 동물에 대한 엉뚱한 호기심과 상상력이 멋진 단면들! 동물의 생김새와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 비밀스러운 속마음까지! 재치 있는 설명과 농담이 가득해 더 재미있는 <기발한 동물학개론> 1장 "우리 집 반려동물 2장 "공원에서 만난 동물" 3장 " 시골에서 볼 수 있는 동물" 4장 "숲속에 사는 야생 동물"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엉뚱한 호기심이 가득한 7살 아들한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은 도감 책! 집에 도감 책은 많은데 이런 책은 처음입니다ㅎㅎ 그동안 집에 있는 도감 책으로 동물의 겉모습을 봤었더라면 기발한 동물학개론은 동물의 몸속에선 어떤 일이 일어날지 쉽고 재미있게 풀어 설명한 지식책입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요즘 읽기 독립이 되어 있어서 스스로도 잘 보고 있어요~ 한편을 계속 본 다기보단 관심 생긴 동물이 있으면 펼쳐보곤 해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책 뒤편에는 동물 관련 직업, 동물을 사랑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나와있어요. 아무래도 동물, 곤충 쪽은 제가 관심 분야도 아니고 제대로 설명해주기가 어려워 도감을 최대한 이용하고 있습니다. 기발한 동물학개론은 아이가 두고두고 보기 좋은 지식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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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동물학 개론】 아이들에게 크리스선물 같은 도서!
동물에 대한 온갖 호기심과 상상력이 가득한 기발한 동물 지식 그림책! 동물의 생김새는 물론 속까지 속 시원하게 보여주는데요. 동물의 몸과 마음을 연구한 지식책!
니콜라 쿠하르스카의 멋진 그림이 독 보이는 도서인데요. 아이들에게 매력적인 라이카이의 도서 함께 살펴 볼까요?
책이 온 첫날~ 유치원에서 돌아오자 마자 신나서 키야~ 하며 소리를 지릅니다. 그러더니 책을 이쪽으로 돌렸다 저쪽으로 돌렸다 책을 보는 것인지 가지고 노는 것인지 알 수 가 없네요~ 과연 무슨 일이 있길래 아이가 책을 자꾸 돌려보는 걸까요?
커다란 책이 덕분에 책 받침대가 작아지네요~ 책 보느라 아이는 자세는 아랑곳 하지 않네요~ 책 볼 때 자세가 늘 신경 쓰이는데 말이지요. 드디어 해결책을 찾았습니다. 집에 있는 큰 교자상 위에 놓고 보니 반듯하게 보아도 세워 놓고 보아도 좋네요.
도대체 무엇이 아이의 시선을 잡았을까요? "나는 클라라와 카롤렉의 할어버지. 세상 누구보다 동물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 동물이 왜 그렇게 생겼는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속마음까지도 알 수 있지. 동물을 좋아하는 손주들도 틈만 나면 나에게 질문을 하곤 해. 이런 손주들을 위해 만든 책이 있는데. 바로 동물의 몸과 마음을 연구한 <<기발한 동물학개론>>!" 【기발한 동물학 개론】은 유아부터 어린이까지 모든 어린이에게 좋아하는 동물의 속내를 보여주며 흥미롭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재치가 가득 담겨 있는 도서인데요. 집, 공원, 시골, 숲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동물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책에 그대로 담겨있네요.
책장 하나에 동물의 단면도가 큼직하게 그려져 있는데요. 동물의 생김새나 특이한 행동은 물론, 우리가 기르는 동물에 대한 정보가 재치 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니콜라 쿠하르스카의 멋진 동물 지식 그림책! 【기발한 동물학 개론】 아이들에게 동물과 함께 다양한 꿈을 꿀 수 있게 해주네요. |
![]() 동물의 몸과 마음을 연구한 지식책 기발한 동물학개론 /라이카미 기발한데 어떻게 기발하냐구요? 예전에뇌구조~ 시리즈 유행했잖아요~~ 머리 단면도에 뇌 그림있고 어떤 생각하나 씌여있던~ 기발하게 단면도로 동물들을 소개합니다 ^^ 클라라와 카롤렉의 할아버지가 동물의 생김새와 왜 그런 생동을 하는지 동물들의 속마음까지 알려주십니다 ![]() 일단 집에서 키우는 반려 동물부터 나와요 개발좀 보세요~ 삽이에요 넘 귀엽죠~ 그런데 고양이는 칼이랍니다~ 요건 더 귀엽네요 동물들의 신체구조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가 그림으로 재미있게 표현되어있고 정서표현도 나와있어요 잔재미가 깨알같아요 애들이 자꾸 엄마 불러서 부엌일하다 왔다갔다 해야만했어요 "엄마 이것좀 봐봐 개가 왜 혀를 내미는지 알아?" 이러면서요 ^^
![]() ![]() ![]() 반려동물/공원/시골/숲속 장소별로 여러 동물을 소개합니다
![]() ![]() 맨뒤에는 동물 관련된 직업과 동물을 사랑한 사람들도 소개합니다 그림이 진지하기 보다는 개그 톤이죠? 애들이 좋아해요 ㅎㅎ
![]() ![]() 동물에 대해 자세하면서도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이 들어있어서 추운 겨울 집에서 뒹굴뒹굴 책보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더욱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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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과학책은 동물에 대한 책이라도 일반적인 동물들 그림이 수록되어 있으면서 동물 특징이 설명이 되어 있었는데 기발한 동물학개론이라는 책을 보고는 수의학과에서나 볼 수 있을 듯한 동물 해부그림에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설명이 덧붙여 있어서 정말정말 관심이 가는 책이었어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이거나 좀 오바스런 이야기지만 의사나 수의사를 염두해 두고 있는 아이라면 ㅎㅎㅎ 요런책 어렸을 때 보여주면 참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에요~ 집에서 기르는 애완동물을 비롯해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물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낸 책이라 우리 이뿌도 정말 재밌다고 하면서 본 책이었답니다.
동물학개론이라고 해서 정말 두껍고 백과사전같은 책은 아니에요~~~ 아이들이 지겹게 않게 적당한 두께였구요~ 사실 좀 더 많은 동물이 있었어도 좋았겠다 싶었어요~
등장인물 소개도 이렇게 노트필기방식이에요~ 평소 아이들 책에서 이런 설명방식은 보지 못해 그런지 좀 신선했구요~ 제가 예전 수업시간에 노트했던 방식이랑 비슷한 설명방식이라 전 정말 눈에 쏙쏙 들어왔어요~ 이뿌도 나중에 수업시간에 필기 할 일이 생겼을 때 이렇게 여백에 깔끔하게 적는 방식으로 필기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첫 장을 넘기면 이렇게 동물들의 단면도가 나옵니다. 화살표를 따라가면 부위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어요~~ 파란색과 검정색 글씨로 특징을 설명했구요~ 파란색 글씨는 손글씨라서 진짜 필기노트 보는 느낌이 들어요~ 화살표를 따라가며 특징을 살펴보니까 이뿌가 더욱 흥미로워했어요~
울이뿌 며칠동안 이 책만 보고 보고 또 봤어요~ㅎㅎ
아침에 이뿌 학교에 차태워 데려다주는데 옆자리서 고양이는 앉기 전에 발로 꾹꾹 누르는 습관이 있다고 저에게 얘기해주길래 어디서 봤냐하니까 동물학개론 책에서 봤다고 그래서 왜 발로 꾹꾹 누르는데?하고 물었더니 아기 때 엄마 젖을 찾으려고 배를 눌러서 생긴 습관이라 설명을 해주더라구요~ㅎㅎ 역시나 책에서 읽었던 내용들이 쉽게 기억 쏙쏙 들어왔나봅니다.
이 정도면 괜찮은 동물학개론책 맞죠?? ^^ 전 진짜 제가 의학에 관심이 많아 그런지 동물 단면도 보고 이뿌 중고등학교때까지도 쭈욱 소장하고 싶은 책이었어요~ 평범한 동물 도감은 아니라는거~~ 초등학생들이 보기 정말 괜찮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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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과 동물을 좋아하는 건하와 정말 재미있는 책을 읽어 보기로 했습니다. 동물의 몸과 마음을 연구한 지식책, "기발한 동물학 개론" 과연 어떤 내용으로 동물의 몸과 마음을 연구했을까요? 궁금하네요~
간단한 책 소개...
![]() 책 표지 부터 기발하네요~ 교수님이 칠판에 동물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모두 동물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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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페이지에는 이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들 소개입니다. 교수님, 교수님과 함께 하는 다양한 동물들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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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장에서는 "우리 집 반려 동물"들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였습니다. ㅋㅋ 예진이와 건하가 꿈꾸는 집입니다. 지금도 거북이와 구피 등을 키우고 있지만 더 많은 동물들을 키우고 싶어 하네요. ^^ 2장에서는 "공원에서 만난 동물" 3장에서는 " 시골에서 볼 수 있는 동물" 4장에서는 "숲속에 사는 야생 동물" 이렇게 큰 주제로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서 알아 보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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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집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반려동물 거북이에 대해서 이렇게 자세하게 나와 있네요. 건하가 키우고 있는 거북은 "붉은 귀 거북"이네요.
![]() 최근에 동물 농장에서 앵무새를 직접 만나 만져보고 해서 그런지, 건하는 앵무새에 대해서 더 친근하게 생각을 하네요.
![]() ㅋㅋ 건하가 돼지를 좋아하는 이유~!!! 우리에게 너무나 맛있는 음식을 주기 때문이라는... 건하는 삽겹살과 항정살을 가장 좋아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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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과학자, 그 중에서도 동물들을 살펴보는 직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네요. 과학자가 되어서 사육사도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건하와 함께 책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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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동물학 개론을 읽은 건하의 생각... 오랜만에 건하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책을 읽어 보게 되었네요. 평소 곤충이나 동물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유난히 책을 좋아하고 자주 꺼내서 보고 있네요. 최근에 동물 체험을 다녀와서 그런지 책의 내용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네요. 특히 집에서 키워보았거나 현재 키우고 있는 고슴도치, 거북이 등이 나와서 더 좋아하네요. 다만 아쉬운 건 사진이 좀 더 있었으면 좋았다고 하네요~ 기발한 동물학 개론을 읽은 건하 아빠의 생각... 건하가 책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저 역시 너무나 마음에 쏙 드는 책이네요. 군충과 동물에 평소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아이들이라서 그런지 책에 대한 집중도도 높고 자주 꺼내서 보내요. 좋은 책은 아이들이 먼저 알아본다고 하죠? 요즘 저희 집에서 가장 인기 있는 책이네요~ 다만 저도 사진이 좀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는 했네요. 아이들은 제1장을 가장 좋아하고, 저는 3장 "시골에서 만나는 동물"이 가장 재미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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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무슨학개론'이란 단어는 참 많이 들어봤는데 <기발한 동물학개론>은 생소하다. 어떤 것들이 기발하다는 거지? 책 표지를 자세히 보니 좀 기발한 것 같다. 고양이의 내부 모습인데 특이하게 그려져있다. 궁금증을 마구마구 자극시키는 재미있는 표지이다.
아이와 함께 책을 펼치니 책의 주인공인 할아버지. 클라라와 카롤렉의 할아버지가 동물을 좋아하는 손주들을 위해 동물들의 몸과 마음을 연구해서 지은 책이 <기발한 동물학개론>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1장 우리 집 반려동물, 2장 공원에서 만난 동물,3장 시골에서 볼 수 있는 동물,4장 숲 속에 있는 야생동물
일반적으로 책장을 넘기는 양식이 아니라 좀 더 자세하면서도 책을 읽고 넘기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게 구성되어져 있다. 그리고 동물들의 내부를 그려놓았는데 일반적으로 장기들을 그려놓고 장기들의 역할들을 소개하는 반면 <기발한 동물학개론>에서는 장기 대신으로 아이들이 좀 더 이해하기 쉽게 각 동물들이 그 장기에서의 역할들을 익살스럽게 그려져 있고,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하고 있어 아이와 함께 읽는 부모님도 동물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어느 장소에서 만난 동물들을 소개하면서 그 장소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을 그려놓고 있어 아이들에게 어떤 동물들이 있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초등학교1학년 아이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동물학개론을 정말 특이하면서도 기발하게 서술하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큰 문제가 없었다. 일반적으로 동물에 대한 책을 만났을 때 다소 딱딱하고 지루하고 어려울 수 있도 있는데 정말 책 제목처럼 <기발한 동물학개론>이라는 말이 맞듯이 함께 책을 읽는 엄마와 아이에게 지루하지 않고 이렇게도 동물들을 설명할 수도 있구나 하는 감탄사와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그림과 책의 구성이 정말 동물들을 사랑하는 할아버지의 마음으로 책을 만든 느낌이 확 와닿았다. 재미있으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들로 가득한 동물학개론. 딱딱하지 않고 재미를 좀 더 느낄 수 있는 동물학 서적을 찾는다면 <기발한 동물학개론>을 한 번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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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동물학개론
진짜진짜 시리즈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라이카미의 동물책들.
항상 재미있고 저희집에서 실패가 없는 책들인데..
이번에는 동물의 몸과 마음을 연구한 지식책이라고 해서 어떤 동물백과일지 궁금했어요.
니콜라 쿠하르스카가 지은 이 책은 겉표지를 넘기면 작가가 직접 쓴 소개가 나와요.
클라라와 카롤렉의 할아버지이자 세상 누구보다 동물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는 이야기.
동물의 생김새며..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속마음까지도 알 수 있다며 손주들을 위해 만든 책이라네요.
이런 할아버지가 계시다니.. 손주들은 정말 행복하겠어요.
크게 1~4장까지 사는 곳 별로 동물들이 나뉘어 있는데.. 1장은 우리집 반려동물이에요.
민짱은 우리집이 이렇게 되어있으면 엄마는 난리가 나겠지? 하면서 웃더라고요.
우리 어린이도 집에서 이런저런 동물들을 키우고 싶어하는데.. 그래도 얘네는 너무 심한 것 같다나요 ㅋㅋ
재미난 그림에 읽을 거리가 꽤나 많은 책.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집중해서 읽다보면 한참을 들여다보게 됩니다.
이 책이 재미나면서도 특별한 이유는 이렇게 동물의 몸 속까지 들여다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뼈나 내장기관이 그려진 몸 속이 아니구요.
동믈의 특징이나 생각 마음 등을 재미나게 표현해놨어요.
꼬리에는 꼬리 흔들기 장치가 있어서 기분에 따라 꼬리를 올리거나 내린다고 써있더라고요 ㅋㅋ
2장은 공원에서 만난 동물입니다.
꽉 채워져있는 페이지..
자세히 보면 정말 많은 동물들이 나와있어요.
우리가 흔히 보는 비둘기도 한번 살펴볼까요^^
검정색으로 쓰인 글씨는 검증된 이야기이고..
파란색으로 쓰인 글씨는 작가의 주관적인 이야기 인 것 같아요.
몸 속 그림은 100% 상상력이 발휘되어 그렸구요~
3장은 시골에서 볼 수 있는 동물이에요.
젖소, 돼지, 염소. 닭, 말과 같은 가축들과 황새도 나오네요.
기발한 동물학개론을 읽는 민짱씨의 표정이 어느때보다 즐겁고 밝아보여요^^
늑대 좀 보세요.
진짜 못되게 생기지 않았나요 ㅋㅋ
설명과 그림을 함께 보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는요.
4장은 숲속에 사는 야생동물
민짱은 이 중에서 곰이 제일 재미있데요.
야생동물 페이지에는 동물들의 발자국 모양도 나오고요, 사는 곳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요.
이 밖에도 여우, 멧돼지, 토끼, 노루도 나온답니다.
정신없이 읽다보면 어느 새 마지막 페이지.
동물과 관련된 직업들인 수의사, 사육사, 미용사 등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민짱이 되고 싶어하는 동물학자도 어떤 일을 하는지 쓰여있었네요.
한 장 더 넘겨보면 동물을 사랑한 사람들도 나옵니다.
전 이 중에 제인구달 밖에 모르겠^^;;
다른 분들도 좀 더 찾아보거나 책이 있나 살펴봐야겠어요.
보통의 동물도감들과는 다른 흥미진진한 기발한 동물학개론.
동물의 단면도 안에 작가의 상상과 위트가 모두 들어있네요.
학교에서도 본다고 종종 넣어서 들고가기도 해요.
요즘 민짱씨의 사랑을 듬뿍 받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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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와 카롤렉의 할아버지가 동물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동물을 좋아하는 손주들에게 만든 책인 기발한 동물학개론.
카롤렉이 기르는 햄스터 거북이 고양이 불도그 쥐, 앵무새 등.. 클라라와 카롤렉과 할아버지가 기르는 반려 동물은 물론, 공원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 야생 동물까지... 동물들의 특징을 꼼꼼하게 알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우리 랑이에게 좋은 책 ![]() 기발한 동물학개론 궁금한 게 많은 게 많은 클라라와 할아버니가 함께 궁금증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서 재미있게 동물에 대한 특징을 알 수 있기에 랑이도 참 좋아하는데 랑이는 바다 동물이 없음을 아쉬워했어요.
그리고 동물을 사랑한 사람들. 생물학자,동물학자,환경연구가,사육사,동물행동연구가,저널리스트 등 .. 동물을 사랑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할 수 있는 책.
기발한 동물학개론 동물에 관련된 직업을 알아볼 수 있네요. 반려동물미용사와 수의사, 동물학자,동물심리학자등.. 최근엔 반려동물 장례사도 있다는 이야길 주고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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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살9살 연년생 남매 키우는 맘입니다. 우리 아이들 남들보다 많은 상상력과 많은 호기심을 갖이고 있어서 가끔 위험한 행동을 할때가 조금 있네요.. 걱정 스럽기도 하지만... 우리 아이들 처럼 좀 색다른 상상력을 꿈꾸는 책이 나타났어요...ㅋㅋㅋ 엄마의 입장에서는 희소식인듯...ㅋㅋ 우리 아이들만 그런것이 아니구나하는 안도감...
이 책에서는 동물을 좋아하시고 동물에 대해 많이 알고 계신 클라라와 카롤렉의 할아버지와 클라라 카롤렉이 나온다. 동물을 좋아하는 손두들과 동물에 대한 지식을 많이 갖이 할아버지는 동물에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할아버지에게 질문을 한다. 그런 손주들을 위해서 할아버니가 만든 책 바로 동물의 몸과 마음을 연구한 [기발한 동물학개론]이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수도 만날수도 있는 동물에 대한 몸과 마음에 대해서 설명한다. 첫번째 우리집 반려동물... 엄청 많은 반려동물들이 살고 있네... 과연 이런 집이 존재할까 싶을 정도로 동물들이 무지 많다...동물원을 방불케한다. 그림처럼 이렇게 많은 동물에 우리집에 산다면.... 나는 미치지 않았을까...ㅋㅋㅋ 이 말이 통하지만 절대로 말 잘안듣는 두녀석으로도 난 충분하다
쥐 아직까지는 쉽게 만날수 있는 동물이다. 이빨은 매일 조금씩 자란다. 하루에 2~3cm씩 .. 너무 길어지면 불편해서 항상 플라스틱, 옷, 콘크리트,종이상자등 단단한 물건을 이빨로 문질러 갈아낸다. 쥐의 이빨은 금속보다 단단한 법랑질(에나멜)층으로 덮여 있어서 물건을 쉽게 자를 수 있고 꽉 물고 옮길 수도 있다. 눈이 나쁘고, 냄새를 잘맞고, 물놀이를 사랑한다. 청력이 뛰어나고, 민감한 앞다리를 갖이고 있고 링테일증후군이라고해서 습도가 떨어지면 꼬리가 고리모양으로 수축하면서 손상됨 주로 어린 쥐에게 나타나는 현상!
거북이 물이나 땅속, 땅위 등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면서 복잡해졌지만. 기억력이 좋지 않으나 의사결정을 담당하는 피질이 발달해 쥐와 개보다 결정이 빠르다. 청력은 나쁘고 보통행동이 느릴때 "거북이같다"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거북이는 땅위에서 굉장히 빠르다. 어린아이가 기어가는 속도보다 빠르다고 한다.(신기하네~) 거북이는 육식성 동물로 곤충, 생선,달팽이, 지렁이, 게 등을 먹는다. 애완용 거북은 대부분 반수생 동물로 , 육지와 물을 옮겨가며 산다. 대형 마트나 반려동물 판매점에 가면 붉은귀거북과 노란배거북, 유럽연못거북등을 볼수 있다. 보통 반수생 거북은 숨을 쉬기 위해 물밖으로 나와, 햇볕을 쬐고 싶어 한다. 그러므로 반수생 거북을 키우기 위해서는 수조에 육지 공간을 따로 마련해 주어야 한다.
햄스터 초식성 설치류로 곡류, 견과류, 식물, 과일등을 먹는다 볼주머니에 모아 둔 음식물을 앞발로 밀어 으깨 먹고,잠꾸러기이다. 햄스터는 작지만 화가 나면 무서워 진다. 물어 버리거나 몸을 뒤집으며 크게 소리를 낸다. 위에는 2개의 공간이 있다 첫번째 공간은 박테리아의 도움을 받아 발효가 진행되고 두번째 공간에서는 소화가 이루어진다. 그런데 식물은 소화가기 조금 어려웠다. 식물 안에 소화를 방해하는 셀룰로스 성분이 있아서 먹은 식물은 위에서 흡수되지 못하고 탄수화물로 분해되어 똥으로 나와요. 그리고 햄스터는 이 똥을 먹어 영양분을 섭취한다.
개 개의 코는 사람 손가락 지문처럼 개마다 모양이 달라요. 또 나이가 들어도 변하지 않아서 항상 촉촉하게 젖어 있다. 습기로 냄새를 구별하고 냄새가 날아오는 방향을 알아차릴수 있다. 하품은 지루함이 아니라 만족과 편안함의 표현으로 신발을 잘근잘근 물어뜯고 먹이가 좋은지 싫은지 판단하며, 주인에 대한 사랑과 충성!췅성! 웅덩이나 진흙탕에서 몸을 뒤집고 노는것을 좋아하고 꼬리는 흔들기 장치로 이용 다리는 삽질에 이용하고 오른발잡이일수도 왼발잡이 일수도 있는데 보통 발을 내디딜때 수컷은 왼발, 암컷은 오른발을 먼저 내밀어요. 꼬리가 내려가 몸 쪽으로 살짝 말려 있다면? 두럽다. 꼬리가 위로 바짝 솟아 있다면? 기분이 좋다는것 꼬리 흔드는 개는 기분이 좋아서..반가움의 표현일수도 있고 꼬리를 흔들어 자신의 영역을 표시하기도 한다. 꼬리를 흔들면 항문샘에서 나오는 독특한 냄새를 멀리멀리 퍼뜨릴 수 있다. 개의 몸과 마음에는 요런 행동과 요럼 마음 갖임이 있군요..ㅋㅋㅋ 재미있네요...
두번째 공원에서 만난 동물들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숲이나 공원에는 많은 동물들이 살지요! 여기서는 잘 보기 힘든 동물들 동물원이나 가야 만날수 있는 동물들도 있구요... 외국은 그런건 좋은것 같아요. 아무래도 땅덩이가 넓다보니 많은 동물들 생소한 동물들을 자연 속 그대로에서 만날수 있다는게 장점인듯 해요.
고슴도치 고슴도치는 가시가 털이다. 5천~7천개 정도가 있는데, 뽀족해서 어떤 것도 고슴도치 몸 위에 올려놓지 못한다. 어린고슴도치의 가시는 부드럽지만, 시간이 흘러 나이가 들수록 점점 빳빳해진다. 가시가 많이 빠지면 아프다는 뜻 가시를 자유자재로 눕히거나 세울 수 있고, 몸이 유연해서 어떤 행태로든 몸을 자유롭게 변화시키기도 함 구석을 찾아서 숨는걸 좋아하고, 혼자 있는것을 좋아한다. 나뭇잎 더미에서 몸을 웅크리고, 몸을 동그랗게 마는건 식은죽 먹기라고 생각할정도로 몸을 자유자제로 움직인다. 고슴도치는 육식으로 달팽이,곤충, 도마뱀, 뱀, 개구리를 잡아 먹는다. 화가나면 쉭쉭! 긴장하면 칙칙 하는 이상한 소리를 낸다. 집에서 고슴도치를 한번 키워볼까하다가도 고슴도치에 몸에 난 가시는 어떻게 처리할까 싶기도하고 찔리면 어떻하지 하는 마음도 있어서 선뜻 키우기가 무섭기도 하다. 강아지,고양이처럼 쉽게 접하는 동물이 아니라서 부담스럽기도하고.... 아이들이 다칠것 같은 느낌도 들기도 하다.
두더지 두더지는 통로가 서로 연결되도록 땅을 판다. 이 길은 수백 미터에 달할 정도로 길다. 위로 볼록하게 솟은 입구는 바람이 통해 통풍구 역할을 한다. 통로 곳곳에 풀과 이끼가 깔린 두더지의 둥지가 있다. 두더지는 잡은 지렁이들을 살아 있는 상태로 한곳에 저장해 둔다. 그리고 나서 지렁이의 신경절을 씹어 도망가지 못하게 만든다. 눈은 작고 앞을 잘 보지 못하지만...땅속에 살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 두더지는 발가락이 발목뼈가 변형되어 발가락이 6개다. 두더지는 땅파기의 달인이며 겨울잠을 자지 않는다. 물은 조금만 마시고뚜어난 방향감각을 갖이고 있다. 다른동물보다 혈액에 산소를 공급하는 헤모글로빈이 많다.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높은 땅속에서모 무리없이 살 수있다.
우리딸이 물어본다. 딸 왈 "엄마 나는 공원에서 두더지를 본적이 없는데..." 엄마 왈 "거기 외국이지? 봐봐 지은이가 외국인이지!" 딸 왈 "어 그러네..." ㅎㅎㅎㅎㅎㅎ
참 궁금한 동물이였다. 우리 딸이 계란을 너무 좋아한다. 그런데 조숙증이 왔다..계란을 멀리하란다. 무정란으로 계속 먹다가...그래도 너무 좋아하는걸 알아서 좀 멀리는 하고 있지만.. 안먹일수는 없어서 ...일주일에 한개 정도만 먹이는데.. 조숙증이란 말을 들어서 인지 무정란으로 먹이기가 힘들다. 마트에서 비싸지만 유정란을 구매한다. 낳을때 방식이 다를테지만...그게 궁금했다. 닭 닭은 7가지 무지개색을 모두 구별할수 있다.자외선도 볼수 있고 목뼈가 무려 14개나 된다. 덕분에 목을 자유롭게 움질일 수 있고 목을 옆으로 돌린채 꺽는 것도 가능하다. 위는 근위와 선위로 나누어져 있어요. 근육으로 된 근위는 삼킨 돌멩이로 음식물을 맷돌에 간 곡식처럼 잘게 부술수 있다. 근위 위에 있는 선위는 소화액을 분비하여 소화를 돕는다. 암탁은 상황에 따라 24가지의 다른 소리를 낸다. 수탉은 힘과 건강미를 뽐내면서 "꼬끼오" 소리를 내고, 암탉은 알을 낳은 후 "꼬꼬댁"소리를 낸다. 암탉은 병아리에게 한없이 자상한 엄마! 지극정성으로 병아리들을 돌보다가 적이 나타나면 사정없이 부리로 쪼아요 암탉은 수탉과 짝짓기 후 1년에 100~160개 정도의 유정란을 낳는다... 결국 무정란과 유정란이 어떻게 알로 나오는지는 안나와 있네요... ㅠㅠ
지금까지는 그냥 동물들이 그렇게 행동하니까 그런 습성이겠지... 하면 막연하게 받아 들였던것 같다. 아이들이 보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고 새로운 궁금증을 해결하고 새로운 지식을 얻어가게 되어 너무 좋다. 호기심이 많고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이라서 "이건 왜 그래?"하고 물을때 다른답을 얻을수가 없었는데... 꼭 정답만이 아닌 다른 답도 얻을수 있어서 더 새로운 공부가 되지 않았나 싶다. 동물에 대한 몸과 마음속을 들여다 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닌가 싶다. 아이들은 동물의 몸도 궁금하지만...동물의 마음속도 궁긍할텐데..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해석해준 도서이다. 초등학생만 아니라 중고등학생이 봐도 너무 재미있는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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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력 좋은 아이 [기발한 동물학개론] 으로 상상력까지 풍부하게 ~ 저희집 꼬맹이들이 동물을 참 좋아해요. 그 중에서도 둘째가 굉장히 동물을 좋아하고 관찰력이 좋은 편인데요. 그래서 꼭 읽히고 싶었던 기발한 동물학개론 서평 체험단이 되었다지요!! 개인적으로 저는 요로콤 양장본으로 된 책이 보관하기도 좋고 아이들이 여러번 보기에도 튼튼해서 좋더라고요~~~ 소장용의 가치도 있고 말이쥬^^ 기발한 동물학개론은 정말 네이밍대로 참 기발하다는 느낌이 확~~ 첫장 부터 느껴지더라고요. 만화를 보듯하면서도 좀 더 디테일하고 재미난 느낌이랄까요? 동물을 좋아하는 유치부 아이도 참 좋아하는 느낌이더라고요. 이책은 챕터별로 우리 주변에서 만나기 쉬운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2장 공원에서 만난동물 3장 시골에서 볼 수 있는 동물 4장 숲속에 사는 야생동물 요즘 주변에서 반려동물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반려견, 반려묘에 대해서 관심도 많은데요. 그외에도 아이가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서 편견없이 재미나게 알아갈 수 있어서 더 기발하고 재밌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냥 거북이라는 네이밍 뿐만아니라 거북이의 명칭 그리고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특징도 자세하게 적어두었어요. 초등아이에게 더 적합한거 같으나 책읽기가 가능한 7살 아이도 재미나면서 거뜬하게 읽더라고요. 요즘 읽기독립을 하고 계신 7살 꼬맹이가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열심히 몰입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요녀석은 워낙 동물을 좋아하고 그림에 관심이 많고 관찰력이 좋은 아이여서~~ 기발한 동물학개론이랑 찰떡궁합이더라는~~~ 자연스럽게 아이가 마인드맵을 그릴 수 있고 또 자연스럽게 유추해내기도 하고 머릿속에 강아지의 뱃속을 상상하면서 그림으로 표현해 낼 수 있는 부분도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인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참 고지식하고 고리타분한 부분을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어요. 고양이의 얼굴을 보세요?^^ 너무 재밌죠? 동물의 생김새는 물론 몸속에서 일어나는 비밀스러운 속마음까지 재미나게 캐치하고 있어요. 고슴도치가 육식성 동물이라는 것을 뱃속에 달팽이 , 곤충, 도마뱀, 뱀, 개구리등의 일러스트를 보고 재미나게 익혀볼 수도 있고요~~ 항상 동물의 외면적인 부분만 그림으로 나타내는 아이였다면 이렇게 몸 속도 그림으로 그릴 수 있다는걸 새롭게 깨우치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뭐든 다양한걸 보여주고 다양한 경험 다양한체득이~~ 필요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우리가 다 이렇게 동물을 만나러 다닐 수 없으니 제대로 된 책 하나만 골라도 아이의 관찰력과 상상력은 무궁무진하게 성장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젖소 하나만 들여다봐도 정말 세세하게 발굽과 배설물까지도 표현해서 그림으로 승화시켜 놓았어요. 이밖에도 소화과정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어서 더 좋았고요. 전부 다 읽지 못하는 7살이지만 본인 스스로 읽기 시작하면서 수컷, 암컷 이라는 용어도 자연스럽게 깨우치더라고요. 동물의 희화학적인 모습과 표현도 참 재밌다는걸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배울 수 있었고요. 조금 더 나아가서는 동물 관련 직업도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가 자연스럽게 기발한 동물학개론을 읽으면서 동물 관련 직업이 이렇게 다양하고 많다는것도 깨우칠 수 있고 배울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더 나아가서는 동물을 사랑한 사람들 페이지에서는 자연스럽게 위인들도 만나볼 수 있어서 폭넓은 사고를 하면서 폭넓은 영역까지 내포되어있는 기발한 동물학개론이 재미는 물론 통합적인 교과과정까지 제대로 잘 접목했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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