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츠카사와 아리마가 사귄다는 소문이 나고...조심하는 츠카사...... 아리마와 데이트를 하는 츠카사. 전에 다녔던 중학교에 가서 둘의 추억을 떠올리며 좋은 시간을 보낸다...서로의 마음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시간이 되어 행복해하는 두사람이다..... |
| 이 글은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콘노 리사 글, 그림의 '가슴이 떨리는 건 너 때문'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가 레전드로 예쁜 5권이네요. 실물로 소장할까 생각도 들 정도,,,5권인데 벌써 완결이라니 시원섭섭하네요ㅜ 외전도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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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까지 다 봤네요 야호!!! 리뷰를 먼저 봤을 때 용두사미라는 평이 있길래 이게 어떻게 용두사미가 되지...? 싶었는데 읽어보니까 아 그렇게 느낄 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ㅋㅋㅋㅋ 물론 와 진짜 이야기를 이렇게 끝내시면 안 되죠!! 외칠 정도는 아닌데 좀 예상했던 전개가 아니어서 음...? 음...?하면서 본 건 맞거든요ㅋㅋㅋ 완독 직전까지 갈등이 안 풀리고 있길래 아니 작가님 여기서 어떻게 진행하시는 거지? 했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결국 둘이 짠짜라 했네요ㅋㅋ 츠카사의 다사다난한 짝사랑 분투기 작품 잘 봤습니다ㅋㅋㅋㅋ 남주 얼굴이 참 잘생겼는데, 현실에서는 별로 보고싶지 않은 타입이긴 해요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여주가 백만번 더 고생했는데 지가 머라고....^^;;라는 생각이 들 때가 뒤로 갈수록 많았습니다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님 다른 작품도 나온다면 또 사서 읽어볼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작품활동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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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노 리사 작가님의 가슴이 떨리는 건 너 때문이 5권으로 완결이 되었네요. 솔직히 이 만화는 여주 오지랖이 좀 보기 싫을 때가 있어서 보는 데 좀 힘든 면도 있었지만 여주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또 그런 행동이 아주 이해 안가는 건 아니고 여주가 오지랖 좀 줄이고 특히 3권에서 좀 아쉬워서 구매해 놓고 1권부터 보는 데 3권은 우선 스킵했습니다. 도저히 읽어지지가 않아서요. 다행이 4권부터 다시 볼만했네요. 5권으로 잘 마무리가 되었지만 일본에서는 번외편도 출시가 되었지요. 번외편이 2015년에 출시되었길래 당연히 번외편도 출간될 거라 생각했으나 한국어판은 이대로 완결인가 봅니다. 번외편을 못보신 분들에게 간단히 소개하자면 하세베에게도 인연이 생깁니다. 하세베 이야기로 1편이 있고 전후편 이야기로 2회분량 아리마와 츠카사 이야기가 나옵니다. 달달한 두 사람의 연애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단편 2편 정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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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참 항상 예쁘군요. 작화가 제 기준으로 볼 때 괜찮긴한데 기복이 있어서 퀄리티가 좀 떨어질 때도 있고 괜찮을 때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표지는 전력을 다하는듯 엄청 예뻐요. 특히 초반권 얼굴 클로즈업 된 표지들 최고예요. 1,2권이 나온지가 꽤 되었는데도 후속권들이 정발되는 텀이 길어서 언제 완결을 볼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그래도 5년에 걸쳐 5권까지 완결이 정발돼서 다행입니다. 보통 순정만화에서 짝사랑을 하다가도 쌍방의 사랑이 되어 그 두근거림과 꽁냥거림을 즐겨야 재미가 사는건데 여기선 남주인공이 좀 답답하고 여주만 힘들게 하는 것 같아 보면서 안타까운 면이 많았어요. 어쨌든 해피 엔딩이라 다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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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이뻐서 시작한 작품인데 어느덧 완결이네요. 츠카사의 고백으로 거리를 두었던 아리마는 같은 고등학교 같은 반에 만나서 미묘하게 달라지기 시작한 감정들을 느끼지요. 축제때 놀러간 아리마와 츠카시에게 하세베의 들이댐을 통해 또 다른 오해와 갈등이 생기며 감정확인과 고백의 정점만을 남겨두는데 질투하는 남자의 모습이 얼마나 무섭고 떨리는 일인지 ㅋㅋㅋ 고등학생이 아녀~ 맹한 얼굴로 엉뚱한 생각만 하는 츠카시는 아리마에게 한 소리를 듣는데 그 말도 맞죠. 남녀 사이에 친구가 존재하는가?를 묻자면 너희둘이 증명하지 않았는가 말이다. 조바심 나는 아리마를 통해 질투 폭발~ 대폭발을 이루고 화끈하게 엔딩을 보는 <가슴이 떨리는 건 너때문>이었습니다. 더 길어졌으면 늘어질 내용인데 아주 단단하게 결말을 내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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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남주 여주가 계속 잘 안 이어지고 어긋나고 이런 거 좋아하는 편인데도, 이 작품은 뭔가 좀 남주가 짜증나는 면이 있어서 그런가, 항상 여주만 상처받고 그러는 느낌ㅠㅠ 그래서 좀 답답하고 여주한테 아 그냥 서브남주한테 가라;ㅁ;이러면서 봤음, 그래도 뭐 결국 어찌저찌 해피엔딩을 맞긴 했는데, 뭔가 마지막까지 찜찜,,,,, 중간에 서브남주 귀걸이 같은 거 피어싱이 아니고 이어커프라는 설정 귀여웠음ㅋㅋㅋㅋㅋ아픈 거 무섭구나 하세베ㅠㅠㅠ귀여워 그림은 너무 예쁘고, 좋았는데, 전체적으로 작가님 전작에 비하면 실망이 더 컸던 작품ㅠㅠ 남주가 짜증나,,,,,,,,,,얼굴 대유잼인데 짜증나,,,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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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행복해라 얘들아.. 결말은 어케보면 약간 임팩트 없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꽉꽉 닫힌 해피이므로 OK입니다... 전체적인 내용 리뷰는 1~4권 리뷰에 다 써버렸으므로 패스.. 만약 결말까지 보고도 별로였다! 싶은 사람이 있으시다면 내일의 3600초를 봐주세요.. 비록 막권이 안나왔지만(정발) 개인적으로는 이거보단 3600초가 더 취향+잼썼.. 막권이 나올수있도록 한 권씩 사주세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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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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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마랑 츠카사는 마지막 권까지 오해하고 엇갈리네요.좋아한다는 서로의 마음을 자각 한데다 확실하게 사귀자!하면 여친,남친이 되는건데 둘 다 땁땁이들이라,그런건가보다~ 하면서 주위에 쉬쉬하고,여자애들 얘기듣고 자존감낮아지는 츠카사가 안타깝고,츠카사를 신경써준다고 행동하는 아리마한테도 그거 아니야~해주고 싶더라는ㅎㅎ뭐 어찌되었든 해피엔딩인데 이렇게 이쁜애들을 데리고 알콩달콩은 짧고 오해와 질투를 더 하다가 끝나는거 같아서 너무 아쉽기만해요. 후기에 작가님이 6권은 안 나오더라도 번외 편이 어딘가 단행본에 단편이 실리지 않을까 하시던데 그게 무엇이든 꼭 사야겠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