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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 이어 3권도 비슷한 양상으로 흘러간다. 3권에 대한 내용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개인적인 판단으론 그 어떤 정보도 견신 3권을 즐기기에 방해가 될거 같아 '개정판' 책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한다. 일단 크기! 사진과 같이 높이는 일반 만화책(나루토1권)보다 낮고 두께는 두껍다. 아마도 예전 출판 높이를 적용하고 10권에 딱 맞춰(마음 편안~) 완결하기 위해 한 권당 내용이 더 들어갔음에 그러한 듯하다. 난 이게 너무너무~ 마음에 든다. 요 근래 만화책 리메이크 추세가 완전판의 형태로 가격은 1만원대 초중반에 종이의 질을 높이고 크기도 큼직하니 출판되고 있다. 소장하기에 아주 이쁘고 뿌듯(?)함을 느끼는데 최고지만 아무래도 읽기에는 불편함이 많다. 두 손에 잡히지 않고(최홍만아저씨 손크기 정도라면?) 무거워서 들고 보기에 쉽지않다.(독서와 칼로리소모를 동시에 유도했다면 성공) 뭐니뭐니해도 책의 근본은 독서에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말은 이렇게 하면서 완전판 나오는 책들은 다 사 모아 전시하고 힐링을 느끼는 나....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여튼! 견신 개정판은 완전판과 본판의 그 중간이 충실하게 반영된 느낌이다. 딱 손에 잡히고 무게도 적당하며 종이의 질도 기본 만화책보다 좋은편이다. 예전에 발매된 만화책들이 견신 개정판과 같은 퀄리티로 발매되길 바라며 견신 4권 읽으러 ㄱㄱ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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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추천해줘서 알게된 책. 보고싶었지만 구매해서 볼수없던 책이 새롭게 나오게 되어서 구매해서 보고있습니다.
절대적인 죽음과 영원한 생명을 안겨주는 ‘23세포’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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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두권씩 나와주고 있는 견신 개정판입니다 나온지 엄청 오래된 만화라서 그런지 그림체는 정말 옛날 그림체에요:) 근데 그게 또 매력이여서 보기 불편한건 없습니다. 간혹 인물 그림이 조금 어색하긴해도^^; 근데 강아지들은 엄청 멋있음(ㅋㅋㅋㅋ) 전 이거 강아지들이 많이 나와서 좋아요 주인공이여서 당연한건가:) 견신은 표지가 꽤 강렬한데 저는 이것도 마음에드네요 무튼 이번권도 재밌었습니다 후미키랑 23이 다시 만나게 되고ㅠㅠ 좀 슬픈장면도 나와서 찡했다는.. 그리고 23과 후미키의 우정이 점점 커지는 모습이 보이는데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ㅠㅠ 저는 이 만화를 안지는 얼마안돼서 결말은 모르는데 해피엔딩이였으면 좋겠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