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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인생롤모델이 없었다. 아니 과거에 롤모델이 있었지만 잠시 잠깐였다. 대학때 프랑스어를 전공하면서는, 외대 최정화교수님처럼 되고 싶었다. 프랑스어를 열심히 해 동시통역사가 꿈이었지만, 지금의 나는 전혀 다른 직업군에서 일을 한다. 그렇다고 현재 직업에서 롤모델을 찾고 싶지는..않..아..서... 요즘의 내가 그렇다. 소진이라면 좀 우습기도 하다..열심히 한 적도 없는것 같아서.. 암튼 직장생활중 가장 힘든시기이면서, 남들이 보기에는 배부른 상태라고나 할까? 힘든 시기임에도 내가 놓지 않는 게 있다. 바로 독서이다. 독서를 많이 한다기 보다 힘들때 책에서 위안을 받는편이다. 올해 "52주 독서"에 참여하면서 매주 1권씩 책을 읽고 짧게 나마 내생각을 올리면서 하루하루 버텨나가는 중이다. 모임의 주인장은 최근 <자기혁명 독서법>을 낸 유명한 핑크팬더 이재범~ 이번에 나온 책 <자기혁명 독서법>은 저자가 독서로 성장하고 변화하면서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게 써내려간 책이다. 저자의 출발점이 소설만 읽던 시기라고 한다면 이를 시작으로 코앞에 닥친 생계를 위해 뭐라도 해야했던 시기, 그리고 점차적으로 실용보다는 앎에 대한 추구를 위한 시기, 세상을 배워가는 시기에 저자가 어떻게 독서했는지의 과정들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나의 독서라이프에 어떻게 적용하면 되는지까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 책에서 더 좋았던 점은 저자가 힘든 시기를 지나오면서 힘든 시기 시기마다 읽었던 책 중에서 어떤책이 읽고 도움이 되었으며, 현재도 읽으면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참고만 하면 되는지까지도 알려준다는 점. 사실 누구나 맘만 먹으면 책을 낼 수 있는 이 시기에 소중한 내시간을 들여 책을 읽어야 한다면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추천해주는 검증된 책을 읽는 것이야말로 큰 행운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덤으로 세상사는 방법까지 알려준다면~~ 또한 독서초보에서 고수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독서할 것인가에 대한 맞춤형 독서방법을 제시해준다. 현학적인 표현 없이 쉽게 풀어내지만, 책 한권을 알차게 구성해내고 어느 문장하나 버릴것 없는 이 책은 옆에 두고 두고 한 챕터씩 필사하고 싶은 책이다. 독서를 통한 주식, 부동산 등 투자로 이미 경제적 자유를 이루었지만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이뤄가는 과정이라며 시종일관 연막을 치시는 겸손한 분~ 해마다 책을 쓰지만 중복이 되는 내용은 하나도 없는, 그러나 아직까지도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 연막에 연막을 치시는 자칭 부족쟁이~ 내칭(내가칭하는) 겸손쟁이 그렇다면 저자는 독서뿐만 아니라 경제적 자유, 인생 전반에 관해 아직도 배가 고픈 히딩크님에 틀림없다. 한 문장 한 문장 행간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였을까? 쉽게 읽어내려간 책은 아니었다. 마치 뇌과학자가 쓴 책을 읽고 있는 느낌! 저자의 방대한 지식까지 엿볼수 있었던 책!! 결론은 한마디로 <닥치고 독서! 실천은 독서하면서(배우면서)~> 핑크팬더님의 블로그, 카페의 이름처럼 천천히 꾸준히~는 나의 인생관과도 일치한다. 한때 조급함으로 인생관이 흔들려 방황하기도 했지만 블로그, 카페, 강의를 통해 마음을 다잡게 되었으니 이제부터 천천히, 꾸준히~ 천꾸는 나의 인생모토이자 핑크팬더님은 나의 인생롤모델이다. <자기혁명독서법 본문 발췌 p254> 지금까지 삶의 여유가 없다고 생각했는가. 그 여유는 멀리 있지 않았다. 언제나 바로 당신 옆에 있었다. 그것은 바로 책 한 권이다. 지금 당장 책 한 권을 들고 읽어라. 그 순간부터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여유를 만끽할 수 있게 된다. 내가 그랬다. 언제나 여유 있는 삶을 살아가는 비결이다.~ 삶의 여유를 얻을 수 있는 가장 쉽고 편한 방법인 독서를 해보자 바로 지금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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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살면서 그 누구도 부동산에 대해서 피해갈 수가 없게 되어있다. 특히나 한국과 같이 국가적 차원에서 부동산을, 공급을 죄어버리는 쪽으로, 관리하는 경우에는 더욱 더 큰 고민이 아닐 수 없다. 부동산 경매가 참 좋은 투자 수단이라고 얼핏 들은 것이 아주 오래 전이었다. 그러나 오로지 주식투자에만 재테크의 관심이 향해있었기 때문에 아무런 관심을 두지 않았었다. 그리고 최근 정권에 들어서 치솟아오르는 서울 부동산을 보고는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자극되었다. 그래서 부동산 경매에 대해서 들어본 기억이 나서 초보자용 서적으로 좋은 것이 무엇일까 찾아본 결과, 이재범씨의 저서인 이 서적이 제일 괜찮아 보여 구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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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동산 경매를 공부했지만 첫 입찰 앞에서 망설이던 사람에게 현실적인 용기를 건넨다. 화려한 성공담 대신 저자의 초보 시절 시행착오를 따라가다 보면, 경매가 특별한 사람이 아닌 평범한 사람도 할 수 있는 투자라는 점이 자연스럽게 와닿는다. 수익률을 중심에 둔 판단 기준과 천천히 꾸준히 가는 태도가 반복해 강조되며, 막연한 두려움을 하나씩 걷어 낸다. 경매를 시작해 보고 싶은 이들에게 부담 없이 읽히는 입문서다. |
| 저자가 직접 부동산 경매를 해보면서 썼던 일기를 모아 출판했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실감나고 왠지 조금 친근감도 느껴집니다. 경매로 낙찰받은 물건을 다루는 법도 나와요. 부동산 경매에 대해 아는 게 없는 초보자가 읽기에도 무리 없어요. |
| 이재범(핑크팬더) 작가님의 < 부동산 경매 따라잡기 >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요즘 부동산이나 주식에 관심이 생겨서 관련 서적들도 찾아보고 있는데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해당 키워드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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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부동산 지식도 없는 무지랭이라 경매까지 공부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왕초보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잘 설명이 되어 있었어요. 특히 실전 경매 이야기는 현장감이나 몰입감도 좋아서 더 재밌었어요.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더 공부하려구요. |
| 경험담을 읽다보니 답답해서 같이 화도 막 나고, " 경매를 하면 이렇게 속이 고구마가 될 수 있구나!!!! "상세히 숨김없이 나와있는 내용들을 보고 공감하며 간접체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어렵다고 생각한 경매지만, 책을 읽다보면, 조심해야하는 부분과 어려운 부분들을 잘 설명을 해주시고, 많은 꿀팁들도 아낌없이 담아주셔서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
| 이재범(핑크팬더)의 <부동산 경매 따라잡기> 리뷰입니다. 큰 리스크가 따르는 일이기에 부동산 경매에 선뜻 발을 들이기 어려운데 시작전에 어떤 점을 주의하고 어떤 부분들을 공부하여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초보를 위한 책이라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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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내가 진짜 경매를 하는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저자가 겪는 상황과 심리를 자세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마치 내가 경매투자를 직접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져 경매투자를 시작함에 있어 가지고 있었던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혹 책을 읽고나서 실망할 수도 있을 수 있는데 그건 아마도 다른 경매책을 1~2권 읽어봤거나 아니면 처음 읽어봤을 때 일겁니다. |
| 한창 부동산 경매 알아볼까 말까 할때 대여한 책인데 지금은 관심이 없어져서.. 그래도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에피소드 섞어 얘기해서 소설처럼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고 초보자 타이틀 달고나온만큼 내용도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요 |